써리 시, 2026년 예산안 통과…주택세 2.6% 인상 new
3월 10일, 써리 시의회가 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재산세를 2.6% 인상하는 예산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시내 평균 규모 주택 소유자는 올해 도시 재산세로 약 75달러를 추가 부담하게 된다. 이번 세금 인상은 시의 2026년도 운영과 주요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재정 계획의 일환으로, 시의회는 공공 서비스와 기반...
알러지 시즌 조기 시작…꽃가루 농도 급증 new
알더·시더 꽃가루 증가…알레르기 환자 주의 최근 몇 주 동안 재채기와 기침, 목이 간지러운 증상을 겪고 있다면 혼자가 아닐...
밴쿠버 30년 도시 성장 청사진 논의…전문가 반발
밴쿠버 시의회, 첫 ‘공식 개발 계획’ 검토 밴쿠버 시의회가 도시의 첫 ‘공식 개발 계획(Official...
노후 엘리베이터 사고…구급대원·환자 25분 갇혀
노후 장비 문제 드러나…응급환자 구조 지연 보고서 “엘리베이터 유지관리 중요성 경고” 웨스트 밴쿠버의 한 아파트 건물에서...
“지붕이 떨어졌다” 미션 은퇴자 주택 화재, 대형 참사 면해
소방관과 주민이 입주민 긴급 대피 9일 저녁 식사 중 화재 경보 울려 불에 탄 잔해 조각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것을 본...
검찰 “세 남성 공모해 부부 살해”… 애보츠포드 살인 재판
검찰, 소프트볼 방망이·구글 검색 기록 등 증거 제시 애보츠포드에서 발생한 부부 살해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세 명의 젊은 남성이 공모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텀블러 릿지 총격 사건…오픈AI 상대로 소송 제기
“챗GPT 위험성 알면서도 신고 안 했다” 피해 가족 소송 텀블러 릿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살아남은 소녀의 어머니가 인공지능 기업 OpenAI를 상대로...
학생·신도 보호 강화… ‘안전 접근 구역’ 법안 추진
주정부 학생·신도 보호 강화 ‘안전 접근 구역’ 법안 추진 BC주 정부가 학교와 종교시설 주변에서 발생하는 괴롭힘과 위협 행위를 막기 위해 ‘안전 접근(Safe...
밴쿠버항 물동량 사상 최대…1억7,040만 톤 기록
곡물·원유 수출 호조에 컨테이너·자동차 교역 증가 한국과 중국으로 향하는 화석연료 수출도 확대 해외 시장과의 교역 확대에 힘입어 밴쿠버항의 화물 물동량이 지난해 사상...
버나비 노스 세컨더리 위협 신고…학교 한때 봉쇄
경찰 학생 안전 확인 후 봉쇄 해제 버나비 노스 세컨더리 스쿨이 신고된 안전 위협으로 인해 3월 9일 약 한 시간 동안 봉쇄 조치되었다고 경찰이 밝혔다....
“위조지폐 신고 증가”…50·100달러 신고 잇따라
RCMP “현금 거래 시 확인 필요”, 시민주의 당부 BC주 여러 지역에서 위조 지폐가 급증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로워 메인랜드 지역 RCMP는...
메트로 밴쿠버 기름값 상승세…2달러 돌파 가능성
호르무즈 해협 공급 차질 우려…“리터당 2달러 돌파 가능” 이란을 둘러싼 전쟁 여파로 국제 원유 공급이 흔들리면서 B.C. 주의 휘발유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차가운 공기 유입…메트로 밴쿠버 이번 주 눈발 가능성
캐나다 환경부 “남부 해안 지역 2~5cm 눈 예보” 올겨울 눈이 거의 내리지 않았던 가운데, 이번 주 초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눈발이 날릴 가능성이...
BC 교사들, 4년 계약 비준…임금 12% 인상
조합원 91% 찬성…전문 교사 확대·채용 유인책 포함 BC주 교사들이 향후 4년간 총 12% 임금 인상을 포함한 새 단체협약을 승인했다....
인구 성장 ‘제로’ 전망…“이민이 유일한 동력 될 것”
전문가 “자연 증가 사실상 정체…인구 구조 변화 가속” 캐나다의 인구 증가세가 사실상 정체 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향후 인구 성장이 이민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세금 신고 마감 앞두고 무료 클리닉 확대 운영
BC주 450개 단체 참여… 지난해 3억3,000만 달러 이상 환급·복지 혜택 연결 개인 소득세 신고 마감일(4월 30일)이 다가오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카니 총리 “트럼프 상대하기 쉽지 않다”
“사적인 자리에서는 훨씬 더 직접적” 마크 카니 총리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과의 관계에 대해 “상대하기 쉽지 않다”고 솔직한 평가를 내놓았다. 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