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로 그린 밴쿠버 지도”…6,500km를 달린 한 예술가의 기록
3년에 걸쳐 밴쿠버 모든 도로 누벼 페달을 밟을 때마다 지도 위에 채워진 도시의 또 다른 얼굴 아티스트 알린 프렌치가 자전거 핸들을 잡고 밴쿠버의 모든 도로를 누비는 데 걸린 시간은 3년, 달린 거리는 무려 6,500km에 달한다. 목표는 단순하지만 결코 쉽지 않았다. 아직 달리지 않은 길을 하나씩 찾아 자전거로...
[Feature] 월드컵이 밴쿠버에 남긴 것은 무엇인가?
5주간 도시를 뒤흔든 축구 열기 밴쿠버 16개 월드컵 개최 도시 중 1위 진정한 유산은 이제 부터가 시작 지난 5주 동안...
680만달러 펜트하우스 옆 ‘눈엣가시’…밴쿠버 폐주유소의 사연
초고가 주상복합 '밴쿠버 하우스' 바로 아래 방치 개발 지연 속 도심 흉물로 남아 밴쿠버 도심에서 가장 이색적이면서도...
간호대생 연 2,000달러 학비 지원 전격 폐지…“인력난 악화” 반발
BC주정부 8월 1일부터 보조금 지급 중단 예비 간호사·교육계 “지원 확대해도 부족한 상황” BC주 정부가 오는 8월...
“구글 맵만 믿다간 낭패”…산악 구조대, ‘비등산로 앱 사용’ 경고
구글 맵의 출력된 경로만 믿고 가다 조난 실제 소요 시간의 절반도 안 되 구글이 세상의 모든 질문에 답을...
캐나다인 美 여행 소폭 반등…6월 전년 대비 3.2% 증가
미 관광 업계의 '조심스러운 낙관론' 캐나다인들이 미국 여행을 외면하기 시작한 지 1년 반 만에, 일부 여행객들이 다시 미국 행 도로에 오르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와인부터 수첩까지 50% 관세 폭탄”…BC수출기업 ‘피눈물’
트럼프 행정부, 캐나다산 제품 대폭 관세 인상 미국 의존 기업들 "가격 경쟁력 잃을까" 우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대규모 관세 인상을...
신규 주택 공급에만 1,150억 달러…인프라 비용 ‘초비상’
메트로밴쿠버 2041년까지 주택 57만 채 공급 목표 도로· 상하수도· 교통망 구축에 막대한 재원 필요 메트로밴쿠버가 오는 2041년까지 필요한 신규 주택 57만...
BC하이드로, 전기차 충전망 3배 확충…2035년까지 3,500개 설치
7억 달러 투자해 충전 포트 2,500개 이상 추가 주요 고속도로· 지역사회 중심 구축 BC하이드로가 오는 2035년까지 공공 전기차 충전 포트를 2,500개 이상...
랭리 타운십, 6월 18일 대한민국-멕시코 월드컵 와치파티 개최…모여라
비지니스 조합원 상품 등록 가능…조합원 금액부담 덜어 랭리 타운십이 오는 6월 18일(목) 오후 6시, Willoughby Stadium에서 대한민국과...
한인신협, 대한민국 월드컵 첫 승 함께 응원
코퀴클람 본점 컨퍼런스에서 승리 기쁨 나눠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은 6월 11일 오후 7시 코퀴틀람 본점 컨퍼런스룸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BC주 운전면허 필기시험, 집에서 온라인 응시
L면허·오토바이 면허 대상 9일부터 시행 카메라 장착 컴퓨터 필요…상업용 면허는 제외 BC주의 예비 운전자들이 앞으로는 운전면허 취득을 위한 필기시험을 집에서...
밴쿠버시, 지진 취약 ‘고위험 건물 명단’ 공개 추진
사유 건물 대상 첫 위험 감축 로드맵 마련 내진 보강 지원·세제 혜택 포함한 5개년 계획 통과 밴쿠버시가 지진 발생 시 큰 피해가 우려되는 민간 소유 건물의...
세 자녀 살해범 조건부 석방 승인…유족·정치권 강력 반발
정신질환으로 형사책임 면제 판결 받은 알란 숀본 BC 검토위원회 “치료·감독 조건 아래 지역사회 거주 가능” 17년 전 자신의 어린 세 자녀를 살해한 뒤...
월드컵 안내판 논란…“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 현실 지웠다”
관광객용 표지판에 DTES 명칭 빠져 “도시 미화냐, 현실 은폐냐” 비판 확산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밴쿠버 시내에 설치된 관광 안내 표지판이...
공식 로고 없이도 월드컵 특수 노린다
FIFA 라이선스 없는 지역 상권 ‘우회 마케팅’ 활발 축구 열기 활용하지만 공식 브랜드 사용은 제한 2026 FIFA 월드컵으로 밴쿠버 지역 상권도 축구...
ICBC 집단소송 1,300만 달러 합의…대다수 운전자는 보상 못 받아
보험료 불법 인상 주장 소송 종결 합의금 대부분 자선단체·일부 피해자에게 지급 ICBC가 수십 년간 보험료를 부당하게 인상했다는 의혹과 관련된 두 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