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SFU 신설 의과대학, 첫 신입생 48명 맞이하며 첫 발
2035년까지 정원 120명으로 확대 예정 써리에 위치한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의 '스티븐스 패밀리 의과대학'이 5일, 48명의 첫 입학생을 맞이하며 공식 개교했다. 이는 서부 캐나다 지역에서 약 60년 만에 신설된 의과대학이자, BC주 내에서는 두 번째 다. 이번 신설 의과대학은 여름 학기를 포함해 연중...
카니 총리, 잠수함 탈락한 한국 달래기 나서
"한국은 여전히 강력한 파트너, 다른 무기 도입 협력 가능성"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마크 카니 총리가 수조 원대 해군...
코퀴틀람 주택 3채 화재…브루넷 인근 고속도로까지 검은 연기
주택 2채 큰 피해…소방당국 "화재 원인 조사 중" 화요일 오전 코퀴틀람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주택 3채가 불에...
월드컵 종료 후에도 야외 테라스 운영 연장 허용
“지역 상권에 엄청난 활력 불어 넣어” FIFA 월드컵 축제 기간을 위해 한시적으로 허가 및 설치되었던 야외...
식료품값 고공행진에 ‘나중 결제’ 앱 이용 급증
노프릴스 등 저가형 식료품 체인 찾는 빈도 증가 식료품 물가 부담이 날로 커지면서 할부 및 사후 결제(BNPL) 서비스를...
노스 밴쿠버 배구 코치, 성범죄 혐의로 기소
10대 선수들 신고로 수사 착수 성폭행·미성년자 성적 접촉 등 10개 혐의 적용 노스밴쿠버의 한 배구 코치가 미성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캐나다, 독일 잠수함 선택…해군 현대화 사업 본격화
카니 총리, 독일 TKMS와 최대 12척 도입 협상 착수 한국 한화오션은 예비 협상 대상 연방정부가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의 우선 협상 대상자로 독일의 티센크루프...
B.C. 응급실 3년간 2,400차례 가까이 임시 폐쇄
북부·내륙 지역 집중 의료진 "올해도 상황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에서 지난 3년간 병원 응급실(ER)이 의료 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임시...
‘수천 명 발 묶여’…씨투스카이 고속도로 8시간 전면 통제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사고로 밤새 차량 정체 경찰, 목격자 제보 요청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사고로 밴쿠버와 스쿼미시를 잇는 씨투스카이Sea to Sky 고속도로가 약...
BC 간호사 노조·주정부 잠정 합의… 파업 위기 넘겼다
임금·근무환경 협상 타결… 25년 만의 파업 가능성 일단 봉합 BC주정부와 간호사 노조가 새 단체협약에 대한 잠정 합의에 도달하면서 대규모 파업 가능성이 일단...
AI 반대 시위…밴쿠버 도심서 500명 행진
데이터센터 확대 중단 촉구, 일자리 감소와 전력·물 소비 우려 제기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반대하는 시민 수백 명이 밴쿠버 도심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며...
월드컵 특수 노린 에어비앤비?…“세금·규제 에 남는 게 없을 수도”
밴쿠버서 운영 시 비즈니스 라이센스 필수 "부업 아닌 엄연한 사업으로 접근해야" 인터넷 검색창에 ‘에어비앤비 시작하는 법’을 입력하면 커다란 숫자가 적힌...
‘누그러진 기대감’…‘봄 특수 실종 속’ 매수세만 미동
광역 밴쿠버 거래량 2.5% 감소 물가·금리 압박에 관망세 지속 올해 초 부동산 시장을 향했던 낙관적인 전망은 '봄철 성수기' 에 대한 기대감에 기반하고...
일자리 찾는 청년들…기업 구인 방식과 ‘미스매치’ 심각
업종·기업 규모별로 구인 트렌드 어긋나 캐나다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구하고 있지만, 기업들이 정작 청년을 채용하려는 창구와는 어긋나 있다는 조사 결과가...
써클Circle K, 주유소 휘발유 리터당 10센트 할인…오늘 오후 3~7시 한정
편의점·주유 체인 Circle K가 BC주 일부 매장에서 휘발유 가격을 리터당 10센트 할인하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할인은 21일 오후 3시부터...
카니 총리, BC주 방문 신규 송유관 사업 압박
“개발 지체되면 타 지역 집중할 것" 경고 이비 주수상 “환경 보호가 먼저” 정면 대치 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신규 석유 파이프라인 건설에 회의적인 BC주를...
“월드컵 개최에 세금 10억 달러 투입”…경기당 약 8,200만 달러
의회예산처 보고서, 연방·지방정부 재정 부담 가중 밴쿠버 총 개최 비용 약 5억 7,800만 달러 추산 캐나다가 공동 개최하는 2026 FIFA 월드컵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