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햄 아일랜드 브리지, 보행자 전면 통제…중요 보수공사 착수
4일 오전부터 전면 폐쇄 수상 택시 24시간 운행 웨스트햄 아일랜드 브리지가 긴급 보수공사를 위해 보행자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트랜스링크(TransLink)는 지역 주민들과의 간담회와 현장 소통, 이메일 등을 통해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는 단기적인 불편을 감수하더라도 가능한 한 빠르게 다리를 복구하는 것”이라는...
써리시 신축 초등학교 개교… 과밀 교실 해소에 숨통
27개 교실·최대 655명 수용… 뉴턴 지역 숨통 원주민 역사 담은 설계, 개방형 학습 공간 주목 과밀 해소 ‘부분적...
미국 해안경비대 쇄빙선에 ‘시스팬 디자인’ 채택
142억 달러 규모 쇄빙선 사업 노스 밴쿠버 조선 기술 적용 미국 해안경비대가 신규 쇄빙선 건설을 위해 캐나다 해양·조선...
이비 주수상, 무역 협력 확대 위해 인도 방문
대미 무역 전쟁 돌파구 모색 최대 200억 달러 경제 효과 기대 데이빗 이비 주수상이 인도와의 무역 협력 강화를 위해...
2026년 B.C. 경제 전망 ‘암울’…성장률 1.6%에 그칠 듯
2026년을 맞은 BC주의 경제 전망이 밝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다. 딜로이트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BC주의 올해...
지난해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20여년 만에 최저 수준
가격 하락·매물 증가에도 거래 부진 지속 2025년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은 매물 재고가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주택 가격이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수 수요가...
시 정부 “주·연방정부 책임 전가로 재정 부담 가중”
BC주 전역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주정부와 연방정부로부터 주거·사회 문제 관련 비용과 책임이 전가되고 있다며, 이로 인한 재정 부담이 수백만 달러 규모에 이른다고 주장하고...
써리 폐건물 7일 화재 진압 완료…184st도로 통행 재개
써리에서 폐건물 화재로 통제됐던 도로가 모두 재개통됐다. 경찰에 따르면, 7일 오전 화재 진압 작업으로 184스트리트 북행(프레이저 하이웨이 교차로)과 남행(71애비뉴...
떠밀려온 통나무 급증, B.C. 조간대 생태계 심각한 훼손
해양생태학 저널 연구 “벌목 확대와 직결… 통나무 대폭 감축 시급” B.C.주 해안의 조간대가 떠밀려온 통나무 증가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밴쿠버 첫 록 음악 녹음, 69년 만에 다시 세상에
국제적인 주목을 받은 음반 수집가 롭 프리스(Rob Frith)가 이번에는 밴쿠버 음악사에 남을 새로운 발견을 했다. 그는 최근 1956년 밴쿠버에서 제작된...
“현관 앞에 두면 끝?”…아마존, 배송 책임 한계에 제동
BC소비자보호협회, ‘직접 전달만 유효한 배송’ 판결 아마존에 1만 달러 벌금, “배송 정책 수정 해야” 온라인 쇼핑 시즌을 앞두고,...
“꿈이 현실로”…리치먼드에 새 피부암 수술센터 개원
리치먼드 쉘브리지 패밀리 헬스 클리닉(Shellbridge Family Health Clinic)에 새로 문을 연 수술센터가 지역 내 피부암 환자들의 수술...
BC 9월 약물 중독 사망 158명…하루 평균 5명꼴
BC주에서 지난 9월 한 달 동안 158명이 독성 약물로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3년의 최고치보다는 감소했지만, 하루 평균 5명 이상이 목숨을...
[메트로밴쿠버 10월 부동산 시장 동향] 시장 ‘구매자 우위’
메트로 밴쿠버 주택 시장이 가을 들어 뚜렷한 조정 국면을 보이고 있다. MLS® 기준 10월 주택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4% 감소하며 둔화세가...
[프레이저 밸리 10월 부동산 시장 동향] 시장 완만한 회복세
프레이저 밸리 주택 시장이 10월 들어 두 달 연속 거래 증가세를 보이며 점진적 회복 조짐을 나타냈다. 다만 거래 규모는 여전히 장기 평균 이하에 머무르고...
“세금 체납으로 콘도 경매했는데”…주인 사망 확인으로 무효될 듯
밴쿠버시가 세금 체납을 이유로 경매에 부쳤던 160만 달러 상당의 콘도의 주인이 8년 전 사망자였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시가 경매 무효 절차에 착수했다....
“허물지 말고 옮기자”…광역 밴쿠버 ‘주택 이동 보존’ 확산 움직임
광역 밴쿠버에서 재개발로 철거되는 주택을 통째로 옮겨 보존하려는 ‘하우스 무빙(house moving)’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