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역대 최고…2만1,824명 참여
2022년 첫날보다 196% 급증 우편투표 신청도 2만1,000건 넘어 2026년 밴쿠버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역대 가장 많은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했다. 사전투표는 지난 3일 토요일 시작됐으며, 총 4차례의 사전투표 일정 가운데 첫날이었다. 12시간 동안 모두 2만1,824명의 유권자가 투표소를 찾아 차기 밴쿠버...
[TRADE WAR] 르블랑 장관, 美 언어·문화 관련 ‘입장 철회’ 환영
“캐나다 주권 존중한다면 무역협정 타결 가능성 여전히 있다” 도미니크 르블랑 캐나다-미국 통상장관이 미국 측이 언어와 문화...
미국 청소년은 2시간, 캐나다는?…메타 보호책 ‘국경선’ 논란
메타 “캐나다 청소년은 적용 대상 아니다” 선 그어 아동·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중독을 유발했다는 혐의로 미국에서 거액의...
식료품·주거비 이어 의료비도 급등…’생계비 위기’의 숨은 주범
치과 진료비와 안경·렌즈 가격 각각 20% 치솟아 식료품값과 주거비 상승이 생계비 위기의 주범으로 떠오른 가운데, 건강을...
“BC 보수당, 탈당 도미노”…핀들레이 신임 대표 리더십 위기
왓·데이 추가 이탈…벌써 5명 당 떠나 BC 보수당 소속 의원 2명이 26일 추가로 의원직을 사퇴(탈당)했다. 이로써...
[TRADE WAR] 연방에 美 전투기 구매 재검토· 석탄 수출 제재 촉구
“미 경제에 실질적인 압박 수단 동원해야” "미국 여행 자제하고 국산품 구매해 달라" 호소 미국의 50% 고율 관세 부과로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갈등이 한층 격화되는...
“자전거로 그린 밴쿠버 지도”…6,500km를 달린 한 예술가의 기록
3년에 걸쳐 밴쿠버 모든 도로 누벼 페달을 밟을 때마다 지도 위에 채워진 도시의 또 다른 얼굴 아티스트 알린 프렌치가 자전거 핸들을 잡고 밴쿠버의 모든 도로를 누비는...
나나이모 여성, 조지아 해협 최단시간 수영 신기록
어린 시절 BC페리에서 품었던 꿈, 33세에 현실로 시쉘트- 나누스까지 28.6km를 맨몸으로 헤엄쳐 어린 시절 나나이모에서 호슈베이로 향하는 BC페리 선상에서 바다를...
[TRADE WAR] 연방, 75억 달러 긴급 지원책 발표
미국엔 270억 달러 규모 ‘맞대응 관세’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의 무역 협상이 결렬된 지 불과 며칠 만에 연방정부가 노동자와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75억 달러 규모의...
“월드컵 축제 열기 일상으로 이어간다”
특수 끝난 그랜빌 거리…상권 살리기 ‘안간힘’ 베이비 레이브·카우보이 축제 등 잇단 행사 개최 월드컵 기간 수천 명의 인파로 활기를 띠었던 밴쿠버 다운타운...
분홍색으로 염색된 비둘기 발견… 동물 학대 논란 확산
행사용 방사 의혹 제기…동물보호단체 “새 건강에 심각한 위험” 약 2주 전 앨더그로브에 거주하는 메리 크룩 씨는 자신의 집 마당 모이통에서 날개 안쪽이 선명한...
전동 스쿠터 사고 잇따르자 경찰 경고… “헬멧은 생명줄”
이 달 밴쿠버서 사망·중상 사고 잇따라 안전수칙 준수 당부, 과태료 29달러 이 달 밴쿠버에서 발생한 두 건의 전동 스쿠터 사고로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여성 2명 살해한 전직 밴쿠버 경찰관, 낮 시간 가석방 승인
6개월 시험적 석방 데이팅 앱 금지·여성 교제 의무 보고 조건 올해 66세인 브록 그레이엄은 1993년 여자친구를 살해한 데 이어 3년 뒤 동거녀까지 살해한...
연방정부, 부모·조부모 초청 이민 신규 접수 중단
적체 해소 위해 기존 신청서 처리에 집중…재개 시점은 추후 공지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는 부모나 조부모를 영주권자로 초청하는 프로그램의 새로운...
“이 바지 때문에 죽을 뻔했다”
자라 '죽음의 바지' 유행…넘어져 골절상 입는 소비자 속출 통이 넓은 '와이드 팬츠'가 전 세계적인 유행을 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 바지를 입고 넘어지는...
밴쿠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9위… 북미 유일 ‘톱10’
지난해 10위에서 한 계단 상승 안정성·의료·교육·인프라 경쟁력 인정 영국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 계열의 경제분석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이달의 경제전망] 경제는 기업이 뛰고, 정부는 길을 닦아야 한다
3개월 이상 끌어오던 ‘미국 이란 간 전쟁’ 이 60일 간의 휴전에 돌입했다. (6월14일) 이 휴전을 종전으로 이끌기 위한 회담도 시작했다. 그러나 전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