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업 빼먹은 학생 교실에 불러 연애 조언…코퀴틀람 교사 징계

수업 빼먹은 학생 교실에 불러 연애 조언…코퀴틀람 교사 징계

학생 키스마크 언급하고 “예쁘고 자연스러운 외모”라고 말해 코퀴틀람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두 학생이 다른 수업을 빼먹고 자신의 교실에서 시간을 보내도록 한 뒤, 이 가운데 한 학생에게 연애 조언을 하고 외모를 언급한 사실이 드러나 이틀간 추가 정직 처분을 받았다. 지난 15일 온라인에 공개된 BC...

사유의 정원 산책 순서도

사유의 정원 산책 순서도

도서출판 북위 49가 펴낸 예주 민완기 산문집『사유의 정원을 거닐다』 의 출판 기념회를 진행하였다. 글은 혼자 쓰는 것 같지만, 함께 살아온 사람들이 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