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아트갤러리, 리처드슨 가문서 200만 달러 기부 약정
예술 통한 건강·사회적 교류 지원…‘아트 오브 웰빙’ 프로그램 확대 밴쿠버 아트갤러리가 리처드슨 가문으로부터 200만 달러의 기부를 약정받아 예술을 통한 건강·웰빙 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갤러리는 10월 8일 이번 기부금이 향후 5년간 ‘아트 오브 웰빙(Art of Wellbeing)’ 프로그램의 연구와 지역사회...
회사 카드로 2천여 물품 ‘싹쓸이’…110만 달러 부정사용 혐의 피소
텔러스 “5년간 법인카드로 109만 달러 넘게 결제” 일부 물품 온라인서 되팔아 수익 챙겼다는 의혹도 캐나다 통신대기업...
퇴원한 78세 고령 환자, 가족 통보 없이 노숙자 쉼터로 보내져
로열 컬럼비아 병원 퇴원 후 DTES 쉼터로 이동 가족 “아무런 연락도 못 받아”…병원 측에 경위 해명 요구 뉴...
견인 요금 과다 청구 논란…“17시간 보관에 440달러”
포트무디 주차 차량 포트 코퀴틀람 보관소로 견인 ICBC·견인업체·지자체마다 다른 규정…복잡한 관할 체계 케빈 프루즈 씨는...
버나비 자택 안 85세 조씨, 날아든 유탄에 참변
한 블록 떨어진 곳에서 총격…14시간 뒤 자택서 발견 IHIT “무고한 희생자”…사건 관련 청소년 그룹 추적 버나비에서...
[TRADE WAR] 카니 총리, 대국민 담화…관세전쟁 “앞으로 힘든 시기 올 것”
“대응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선택” 강조 캐나다 인질로 잡을 수 없도록 무역 다변화 이룰 것 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맞대응 관세가...
[TRADE WAR] 캐나다 정부 8일 맞대응 관세 발효
트럼프, 발효직전 전방위 비난 캐나다의 대미 맞대응 관세 시행을 하루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캐나다와 마크 카니 총리를 향한 공세를...
[TRADE WAR] 중소기업은 무역 전쟁의 ‘총알받이’인가?
"캐나다 전역의 중소기업인 직접 겨냥" CFIB 켈리 회장 "일부 업종에 부담이 불균형 하게 집중" 캐나다 기업들이 8일 연방정부의 280억 달러 규모 미국산 수입품에...
수십 년 만에 최고치 치솟는 채권 금리…미칠 영향은?
모기지, 자동차론 금리 인상 불가피 GIC 투자 수익률은 상승 기대 전 세계 채권 금리가 수십 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그동안 다소 지루하게 여겨지던...
주말 동안 불법 캠프파이어에 2만 달러 넘는 벌금 부과
인재로 인한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한 것 BC자연보호구역 단속반(BCCOS)은 지난 주말 모닥불(캠프파이어) 금지령 순찰을 실시한 결과, 수많은 불법 모닥불을...
[Feature] 기후변화, 대기질 경보 이어 캐네디언 지갑도 턴다
치솟는 주택 보험료…가계 경제에도 '비상' BC주와 노스웨스트 준주의 산불, 매니토바주의 홍수, 캐나다 동부의 폭염까지…캐나다 전역이 몸살을 앓고 있다....
파업 우려 웨스트젯, 일부 항공권 변경·취소 수수료 면제
8월 2일부터 합법적인 파업 돌입 가능 승객 여행 일정 불확실성 우려 해소위해 항공사 웨스트젯이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4일 사이로 예정된 항공권 예약...
성인 대상 여권 온라인 재발급 전체 확대…”시스템 준비 마쳐”
편한 시간에 온라인 재발급 절차를 시작 우편, 방문 접수 등 기존 신청 방식도 계속 이용 16세 이상의 요건을 충족하는 모든 캐나다 국민은 이제 온라인으로...
월드컵 관람 위해 캐나다 찾은 해외 방문객 175 명, 대회 후 망명 신청
가나, 콜롬비아, 이집트 등 12개국 출신 캐나다 이민난민시민부(IRCC)에 따르면 2026 FIFA 월드컵 관람 및 참가를 위해 캐나다를 방문했던 해외 인사...
총독 자원봉사훈장 받은 코퀴틀람 구조대원, 산악자전거 도중 숨져
코퀴틀람 수색구조대(Coquitlam Search and Rescue)에서 27년간 자원봉사자로 활동해 온 마이클 코일이 지난 주말 스쿼미시에서 산악자전거를...
[Feature] 월드컵이 밴쿠버에 남긴 것은 무엇인가?
5주간 도시를 뒤흔든 축구 열기 밴쿠버 16개 월드컵 개최 도시 중 1위 진정한 유산은 이제 부터가 시작 지난 5주 동안 밴쿠버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680만달러 펜트하우스 옆 ‘눈엣가시’…밴쿠버 폐주유소의 사연
초고가 주상복합 '밴쿠버 하우스' 바로 아래 방치 개발 지연 속 도심 흉물로 남아 밴쿠버 도심에서 가장 이색적이면서도 어색한 풍경 가운데 하나는 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