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저임금으론 월세도 벅차…멀어지는 ‘내 집 아닌 내 방’

치솟은 임대료에 월급 대부분 주거비로 청년층 경제적 자립도 흔들 캐나다의 높은 주택 임대료가 최저임금 노동자들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면서, 방 한 개짜리 아파트조차 독립적으로 임차하기 힘들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최저임금을 받는 노동자의 경우 월 소득에서 임대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지나치게 높아, 식비와...

간호사 파업, 밴쿠버 아일랜드까지 확산

나나이모 종합병원까지 확대 노조 "부당노동행위 신고 2,300건 넘어" BC주 간호사들의 단체행동이 갈수록 확대되면서 파업이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BC 보수당 새 당대표…케리린 핀레이 당선

BC 보수당 새 당대표…케리린 핀레이 당선

집권당인 신민당(NDP)의 정책 방향 반대 목소리 분명 지난  29일 케리린 핀레이가 BC 보수당을 이끌어갈 새로운 당대표로 선출되었다. 마지막 4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