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인 수술·간병 대기자 급증…“인프라 부족에 의료 서비스 후퇴”

노인 수술·간병 대기자 급증…“인프라 부족에 의료 서비스 후퇴”

 BC주 65세 이상 인구 66% 급증이 원인 노인 인구 2036년까지 150만 명 전망  노인들이 각종 수술을 받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는 가운데, 장기요양시설 및 홈 케어 서비스 이용 역시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댄 레빗 BC 노인 권익 옹호관은 최근 발표한 연례 보고서를 통해 “노인 의료...

최저임금 6월 1일 $18.25로 인상

물가 연동에 따른 2.2% 상승…11년 연속 인상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최저임금, 알버타 $15.00   BC주의 최저임금이 오는 6월 1일부터 시간당...

넥서스 신청, 지난해 절반 이하로 급감

지난해 넥서스(Nexus) 국경 신속통과 프로그램에 신청한 캐나다인의 수가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인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집권 이후 미국...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CUSMA, 캐나다 경제의 핵심 리스크” 불확실성과 변동성 확대 강조 “성장 둔화 속 소비 회복 조짐”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카니 총리 “다보스 발언 철회한 적 없다”

카니 총리 “다보스 발언 철회한 적 없다”

미 행정부 주장 일축…기존 입장 재확인 마크 카니 총리는 지난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설과 관련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