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스노우보더 출신 ‘마약왕’ 웨딩, 멕시코 美대사관에 자수
시날로아 카르텔 핵심 인물 10년 넘게 미 당국 추적 피해 도주 캐나다 스노우보드 국가대표 출신 캐나다 스노우보드 국가대표 출신이자 국제 마약 조직의 핵심 인물로 지목돼 온 라이언 웨딩(44)이 지난 22일 멕시코시티 주재 미국대사관에 자진 출석해 전격 자수했다. 그는 지난 10년 넘게 미국 마약수사 당국의 최고...
트랜스링크, 새해 전야 대중교통 전면 무료 운행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기관 트랜스링크가 새해 전야인 12월 31일 오후 5시부터 1월 1일 오전 5시까지 전 구간...
법원, 350년 된 허드슨베이 왕실 헌장 매각 승인…1,800만 달러에 공공 기증
톰슨·웨스턴 가문에 공동매각 법원이 허드슨베이컴퍼니(HBC)를 설립한 지 350여 년 된 왕실 헌장의 매각을 승인하면서,...
메트로밴쿠버 ‘화이트 크리스마스’ 기대…일부 지역 눈 가능성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이 올해는 오랜만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크리스마스 당일 새벽,...
메릿 여성 살해사건 후폭풍…정부·경찰에 책임 규명 요구
가정폭력 피해 여성을 지원하는 단체가 최근 발생한 메릿 여성 살해 사건과 관련해, 경찰 대응이 충분했는지에 대한 조사와...
써리, 버스 고속교통(BRT) 설계 단계 진전…3개 노선 추진
BRT 설계 단계 진입…10년 내 9개 노선 완공 목표 재정 과제 속 써리시 BRT 전진…주·연방 지원 요청 써리 시가 지역 내 교통 체증 해소와 대중교통 접근성...
BC주 인구, 사상 처음으로 감소
BC주의 전체 인구가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연말 기준 순감소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번 인구 감소는 최근 몇 달간 비영주권자(non-permanent...
AI 폭풍에 초급 개발자 일자리 찾기 힘들어… 경력자 우대
글 편집팀 실리콘밸리의 ‘보증수표’로 통하던 스탠퍼드대 컴퓨터 사이언스(CS) 학위가 더 이상 안정적인 취업을 담보하지 못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인공지능(AI) 기술의...
2026년 캠핑 시즌 예약 시작…예약 가능 기간 ‘4개월→3개월’로 변경
3개월 전부터 순차적으로 예약 부활절 연휴, 1월 2일부터 예약 가능 2026년 캠핑 시즌 예약이 시작됐으며, 기존의 4개월 선예약 방식에서 3개월 롤링(순차) 예약...
“장사 더는 못 버틴다”…주류업계 손실 $2억5천만 달러
BC공무원노조 파업 장기화에 주류·외식업계 ‘매출 직격탄’ BC주정부 공무원노조(BCGEU)의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주류 도매와 외식업계가 큰 타격을 입고...
호프서 테슬라 충전 중 폭발…비인증 어댑터가 원인
BC안전기술협회(TSBC)는 최근 전기 자동차 사용자들이 늘어나자 전기 밧데리 충전 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특히 인증 받지 못한 비 인증 제품 어댑터인...
BC 주정부 “백신 허위정보 주의”…독감·코로나 접종 본격화
BC주 정부가 올 가을 독감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온라인상에 퍼지는 ‘백신 허위정보’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과학 근거 흔드는...
“수집은 내 인생의 여정이었다”…‘더 매드 피커’ 웨인 리어리, 마지막 경매 뒤 은퇴 선언
엘더그로브 유명 골동품상 주인 은퇴로 소장품들 경매에 내놔 1930년대 덴마크 출신의 조각가 아게 마드센(Aage Madsen)과 칼 한센(Karl...
금값 폭등에 주민들 ‘현금화’ 열풍…밴쿠버 금매입점 문전성시
19세기 ‘골드러시’는 역사 속 이야기지만, 최근 BC주에서는 또 다른 ‘금의 열풍’ 이 불고 있다. 사상 최고치 근접한 금값, 사상 최고치 불안한 경기 속...
월드컵 앞둔 BC 플레이스, ‘기대 반 우려 반’
2026년 FIFA 월드컵 개막이 약 8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밴쿠버 도심의 상징인 BC 플레이스(BC Place) 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번 대회 기간...
BC 공무원 노조 파업, 산림부까지 확산…2만5천 명 참여
임금 인상 폭 놓고 정부와 대립 “물가상승률 반영해야” 주장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공무원 노조(BCGEU)가 정부와의 임금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지면서 파업을 대폭...
두피와 입술 뜯겨도 포기 안 했다…전 복서, 그리즐리 곰과 맨주먹 사투 끝에 생존
BC 주 이스트 쿠트니 지역에서 한 남성이 그리즐리 곰의 공격을 받았지만, 맨주먹으로 맞서 싸워 극적으로 생존했다. 63세의 전 복서 조 펜드리 씨는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