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캐나다와 무역전쟁, 조만간 끝날 것으로 기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와 이어지고 있는 무역전쟁이 “조만간 끝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 미시간주 포트 휴런에서 열린 유세에서 캐나다가 무역에서 미국을 오랫동안 착취해 왔다며 미국은 캐나다산 상품에 관세를 부과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양국 간 무역분쟁이 “조만간 해결될...
북미 운전면허·신분증 1억5천만 건 ‘해킹’…경찰 상황 주시
미국·캐나다 정부 발급 신분증 다크웹서 판매 정황 캐나다 운전면허 자료도 약 110만 건 포함 추정 캐나다와 미국 주민들의...
써리 6세 소녀 숨진 뺑소니 사고…38세 남성 기소
세 남매 치어 6세 여아 사망 음주운전 및 위험운전 등 12개 혐의 2025년 써리 프레이저 하이츠에서 세 남매를 트럭으로...
수업 빼먹은 학생 교실에 불러 연애 조언…코퀴틀람 교사 징계
학생 키스마크 언급하고 “예쁘고 자연스러운 외모”라고 말해 코퀴틀람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두 학생이 다른 수업을 빼먹고...
카니 총리, ‘1조 달러 투자유치’ 승부수
전 세계 자본에 167개 대형 프로젝트 내놨다 ‘캐나다 투자 정상회의’ 토론토서 개막 글로벌 자산운용사에...
메트로밴쿠버 새 콘도 44억달러어치 미분양…대형 주택도 상당수
준공 후 빈 채로 남은 콘도·타운홈 5,300채 넘어 2·3베드룸 비중도 상당 메트로밴쿠버 곳곳에서 수천 채의 신규 콘도가 팔리지 않은 채 남아 있으며, 개발업체들이...
[Feature] 진화하는 AI, 정말로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을까?
기술의 존속 위험 둘러싼 심각한 경고들 지난주, 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 출신의 한 연구원이 10년 안에 AI가 "모든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다"고 남긴 심각한 경고가...
8월 물가 상승률 3% 유지…여행·주거비 상승
유가 급등 파장 예고, 신선과일과 채소 가격 예상 밖 하락 캐나다통계청은 8월 캐나다의 연간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3%로 집계되며 전월 수준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캣인더햇’ 복장의 괴한에 쫓긴 10대 소녀…경찰 수사 착수
경찰 의상 입은 인물의 신원 파악 중 장난치고는 재미도 없고, 웨스트 켈로나 RCMP 역시 전혀 유쾌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지난 8월 24일 웨스트 킬로나에서 한...
죽어가는 고목 대신 새 보금자리…독수리 위한 ‘둥지 타워’ 모금 운동
주민들, 보호종 대머리 독수리 위해 인공 둥지 설치 추진…안전과 생태 보전 모두 고려 써리 사우스 지역의 한 골프장에 위치한 오래된 전나무가 안전상의 이유로...
5월 GDP 0.3% 증가…2분기 경기 반등 청신호
건설·제조·금융 등 13개 산업 성장 광업·에너지 생산 증가가 회복세 견인 캐나다 경제가 5월에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2분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자녀 주택담보대출 보증 함부로 서명했다간…”
부모가 대신 갚는다?…자녀 모기지 보증 '빨간불' 첫 주택 구매자 부모 공동서명 20년 새 4%→11% 전문가 "자녀 연체 땐 부모도 전액 상환 책임" ...
“노인만 노렸다”…밴쿠버서 기승 부리는 강도·소매치기 범죄
길가에서 목걸이 뜯기고 몸싸움까지 경찰, 원정 소매치기단 주의보 발령 지난 6월 12일 오전 9시 30분경, 밴쿠버 커머셜 스트리트와 41번가 인근...
마약 제조공장 급습한 경찰… 총기 44정·대량 마약 압수
애보츠포드 농가서 불법 제조시설 적발 용의자 4명 체포· 폭발물도 발견 BC 광역 반조직범죄수사대(CFSEU-BC)가 애보츠포드 외곽의 한 농가에서 대규모...
폭염·건조한 날씨에 산불 100건 돌파…남부 내륙 ‘비상’
일주일 새 마른 벼락 3만4천 회 보스턴바·클린턴·킴벌리 일대 대형 산불 확산 산불이 본격적인 확산 국면에 접어들었다. 초여름 까지만 해도 비교적 안정적인...
북미 투자 컨소시엄, 밴쿠버 MLB 구단 유치 본격 시동
밴쿠버시, '더 쇼 밴쿠버' 우선 협상 파트너 선정 메이저리그 프랜차이즈 도전 북미 주요 기업인과 투자자들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밴쿠버에 메이저리그...
제우스의 은총?…밴쿠버 IMAX 극장가, 놀란 ‘오디세이’ 흥행 특수
전 세계 흥행 6억4천만 달러 돌파 희소한 IMAX 70㎜ 상영관 2곳에 관객 몰려 리치몬드 실버시티 와 랭리 시네플렉스 연일 만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