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 주수상, 10월 24일 BC 조기총선 승부수
“트럼프 위협 맞서 강한 BC 만들겠다” 예정보다 2년 앞당겨 전격 선거 돌입 대미 의존 축소·생활비·일자리·의료를 핵심 의제로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이 22일 조기 총선을 공식 선언했다. BC주민들은 오는 10월 24일 차기 주정부를 선택하게 된다. 당초 다음 주총선은 2028년 10월로 예정돼 있었지만, 이비...
“조상의 나라로” 시민권 신청 폭주…미국인 몰리며 대기 기간 2년
법 개정이 물꼬 튼 '잃어버린 캐나다인'들의 반환 요청 캐나다 조상의 혈통을 입증해 시민권을 취득하려는 신청자가 전...
트럼프가 다시 꺼낸 ‘키스톤 XL’…석유보다 정치가 먼저?
두 차례 좌초된 캐나다-미국 송유관 부활론 업계 “경제성보다 정치적 상징성 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미 두 차례...
캐나다 마트 점령하는 “저렴이” 호주산 소고기
풀 먹여 키운 호주산 vs., 마블링 강조한 캐나다산 대형 마트 매대에 캐나다산보다 훨씬 저렴한 호주산 소고기가 잇따라...
트럼프, 캐나다산 제품 50% 관세 ‘막판 3일 유예’
발효 2시간 앞두고 전격 연기… 카니 총리 “협상 계속하기 위한 조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주요 제품에...
[이달의 경제전망] 연못 속 고래, 그리고 시장을 흔드는 손
연못 속에 고래가 살고 있다면?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 ‘고래 노릇’ 을 하고 있는 국민연금 얘기다. 세계의 연기금 자산규모를 순위로 세우면 3위에 해당된다. 1위는...
온라온 가짜 뉴스에 ‘신생아 비타민 K 주사’ 거부하는 부모 늘어
의료계 “혈액응고 돕는 비타민 K, 안 맞으면 '뇌출혈' 위험 3배” 경고 신생아의 치명적인 출혈 질환을 막기 위해 지난 40여 년간 표준으로 시행되어 온 '비타민...
오픈AI, 청소년용 ‘챗GPT 포 틴스’ 출시…연령 맞춤형 안전성 강화
광범위한 청소년 인공지능 사용에 따른 위험성 대두 연령 추정 및 부모 통제 기능 강화 오프 라인과 디지털 환경에서 인공지능과 함께 성장하는 첫 세대인 청소년을 위해...
[7월 캐나다 주택시장] 매매 감소 속에 “균형 시장으로 재편”
7월 전년 대비 5.5% 하락, 평균 주택 매매가 $674,819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발표한 최신 수치에 따르면, 7월 캐나다 전국 주택 매매는 지난해 같은...
미 FBI가 소탕한 인도계 조직범죄…“캐나다는 왜 기소 못 하나”
전직 장관, 경찰들 성토나서 미국의 대대적인 수사로 적발된 인도계 '비슈노이(Bishnoi)' 갱단 소속 마약 밀매범 3명이 BC법원에 출두한 가운데, 전직...
한국 방산,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세계 경쟁력 입증
최병하 의원, "한화오션 선전은 실패 아닌 새로운 도약”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사업에서 독일 TKMS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한인사회 일각에서는...
5년전 던컨 6세 여아 사망 사건 재판 종결
의료 방임 혐의 부모 처벌 기로에 발견 당시 "마치 말기 암 환자 같았다" 5년 전 던컨에서 발생한 6세 여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피고인인 아버지 측...
써리 시민 세계의 정상에 서다
캐나다 시크교도 최초 에베레스트 등정 성공 에베레스트산 정상에서 시기 들고 사진 촬영 지난 5월, 써리 주민 아자이팔 싱 달리왈 씨가 에베레스트산 등정에...
개발업계, 미분양 콘도 매입 정책 반발… “요청한 대책 아니다”
"시장 왜곡· 행정만 복잡해 져" 비판 정부 "신속한 저렴한 주택 공급 방안" 연방정부와 BC주정부는 미분양 콘도를 매입해 저렴한 임대주택 등 부담 가능한...
여름철 우울증(SAD) …“나만 빼고 다 행복해”
“폭염과 습도가 뇌 생체 리듬 교란” “기후 변화로 늘어날 것 ” 여름은 흔히 야외 테라스가 붐비고 수영장이 개장하며 사교 모임이 가득한 계절로 통한다. 많은...
정부, 텀블러릿지 참사 관련 오픈AI 법적 대응 착수
"폭력성 챗GPT 대화 경찰에 알리지 않아" 정부, 캐나다·미국 변호인 선임해 소송 검토 BC주정부는 오픈AI가 텀블러릿지 중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이전...
밴쿠버 월드컵 ‘라스트 마일’ 행진…경기일정 모두 종료
7일 다운타운 황금빛 물결로 가득 채워 버스 노선이 7월 12일까지는 정상화 밴쿠버의 월드컵 ‘라스트 마일’ 행진은 대규모 인파를 안전하게 유도하는 동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