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DE WAR] 트럼프 무역수장 “캐나다의 ‘무역전쟁’ 표현은 제정신 아닌 수준”
“우리에겐 그저 비즈니스”, 카니의 ‘경제적 공격’ 규정 정면 반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고 무역 당국자가 캐나다 정부가 미국의 관세 조치를 ‘무역전쟁’과 ‘경제적 공격’으로 규정하는 데 대해 “제정신이 아닌 수준”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미 무역대표부(USTR)의 제이미슨 그리어 대표는...
“미국인 싫다” 캐나다인 48%…트럼프와 갈등에 대미 여론 악화
"미국은 소중한 파트너" vs., "경계해야 할 위협" 미국인 절대 다수가 캐나다에 대해 긍정적인 호감을 보이는 반면,...
“수입 절반이 집값으로”…모기지 갱신에 짓눌린 가계
권장 기준 30% 대폭 초과, 재정 여유 ‘바닥’ 청년층·이민자 가구 타격 집중, 고정금리 선호 올해...
[LeeJung회계컬럼] 세금신고, 종이로 하면 벌금? 달라진 CRA 전자신고 의무
캐나다에서 세금 신고를 한다고 하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전자신고를 하든 우편으로 보내든 기한 안에만 신고하면 되는 것...
일회성 정산금 ‘특수’에 웃은 정부…“구조적 적자 해결엔 역부족”
지난 회계연도 재정적자 30억 달러 줄어 담배 회사와의 소송 합의금 26억달러 유입 야권, 납세자 “적자 사태해결 못해”...
써머랜드 산불 화염 피한 피난길…터전 잃은 주민들 애타는 기다림
8일 대형 산불로 156㎢를 잿더미로 만들어 주민 2만 여 명 긴급대피…“산불 예측 못해” 산불은 현재 통제 불능 상태로 계속 확산 중 써머랜드에 위치한 브라이언 칼로...
국세청 계정 해킹 피해자 보상금 신청 개시…총 $870만 달러 규모
‘크리덴셜 스터핑’ 해킹 피해자 대상, 최대 $5,000 보상 과거 연방 국세청(CRA) 및 정부 온라인 계정 해킹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캐나다인들을 대상으로 한...
명의 도용 대출·신용카드 발급 차단 법안 추진…소비자 보호 강화
2027년부터 무료 '신용 동결' 제도 시행 6일 검찰총장 니키 샤르마는 주민들의 신용 정보를 보호하고 명의 도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비즈니스 실무 및 소비자...
사기범에게 사흘 만에 40만 달러 털려…은행 보안 구멍 논란
“고객 진화하는 사기 수법과 AI 위협에 무방비” 밴쿠버에 거주하는 한 은퇴 여성이 보이스피싱(피싱) 사기로 불과 사흘 만에 예금 40만 달러를 모두 털리는 사건이...
리치먼드 앞바다 낚싯배 침몰…4명 구조·6명 사실상 사망
구조작업 종료 후 수습 전환 “구명조끼만 착용했어도 더 살릴 수 있었다” 리치먼드 앞바다에서 전세낚싯배가 침몰해 탑승자 10명 가운데 4명이 구조되고 6명은...
B.C. 간호사 파업 초읽기…잠정 합의안 부결
임금 인상·인력 부족 놓고 노사 갈등 “단기 인력에는 수백만 달러…정규 간호사는 외면”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간호사들이 이번 주 파업에 돌입할 가능성이 커졌다....
KOECO, 7월 9-10일 밴쿠버서 ‘2026 캐나다 뷰티 커넥트’ B2B 상담회 연다
한국 혁신 뷰티 브랜드, 캐나다 시장 공략 나선다한국의 유망 뷰티 브랜드들이 캐나다 시장 진출을 위해 밴쿠버에 집결한다....
월드컵 열기 담아낸 감동의 무대…밴쿠버 합창단 제19회 정기공연 성료
밴쿠버 합창단 제19회 정기공연이6월 27일 써리 찬도스 패티슨 극장에서 개최됐다. '승리의 함성으로'를 부제로 열린 이번 공연은 2026 FIFA 월드컵의...
코퀴틀람, 시니어 위한 저비용 임대주택 158가구 건설
말라드빌·버퀴틀람에 신규 단지 조성 55세 이상 중저소득층 주거 안정 지원 코퀴틀람에 거주하는 노인들의 주거 부담을 덜어줄 저비용 임대주택 158가구가 새롭게...
타운하우스 수요 ‘강세’…소형 콘도 대신 저층 주거지 인기
코퀴틀람 버크 마운틴 35가구 신규 분양 실거주자 중심으로 마당·차고 갖춘 주택 선호 뚜렷 코퀴틀람 버크 마운틴 지역에서 35가구 규모의 타운하우스 신규...
제76주년 한국전 기념식 거행…“자유와 평화의 가치, 다음 세대에 계승해야”
제76주년 한국전 기념식이 6월 25일 오전 11시 평화의 사도상 앞에서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장민우) 주관으로 거행됐다.기념식은 버나비 RCMP...
“미안해 토론토, 이번엔 밴쿠버가 최고”
월드컵 팬들이 뽑은 캐나다 최고의 개최 도시 경기장·접근성·관광 매력에서 밴쿠버 우세 밴쿠버와 토론토의 오랜 도시 라이벌전이 2026 FIF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