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어서 와, UBC!”…로봇이 학생 맞이 나섰다

“어서 와, UBC!”…로봇이 학생 맞이 나섰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UBC) 캠퍼스에 AI 로봇 홍보대사 3대가 등장해 신입생과 재학생들을 맞이하고 있다. AI 홍보대사 UBC 캠퍼스 누빈다 신학기 맞아 안내 도우미 로봇 등장 대화는 물론 상대방의 감정도 파악 이 로봇들은 ‘그레이(Grey)’, ‘켈리(Kelly)’, ‘롭슨(Robson)’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집 주인 몰래 170만 달러 주택매매

  리치몬드 소재는 빈 집이 주인의 동의없이 매각된 사건과 관련해 부동산중개회사와 중개인들이 30만 달러가 넘는 징계금과 비용을 부담하게 되었다. 당국,...

‘슬픈 크리스마스를 보내도 괜찮아요’

많은 사람들에게는 연말연시 휴가 시즌이 마냥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지만, 노스 밴쿠버에 거주하는 에밀리 페터슨(44)은 지난 해 암으로 먼저 세상을 떠난 남편을 생각하며...

사업장 기물 파손행위 ‘사상 최악’

사업장 기물 파손행위 ‘사상 최악’

밴쿠버 웨스트 지역 및 다운타운 개스타운 등지에 사업장 대상 기물 파손행위가 사상 최악을 달리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밴쿠버 웨스트 지역 데비 스트리트...

올 겨울 크리스마스 상품 구입 어렵다

올 겨울 크리스마스 상품 구입 어렵다

이번 크리스마스 연휴를 위한 소비자 상품 물량 공급에 적지 않은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상품 배송 대형업체들이 여러 가지 이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