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와, UBC!”…로봇이 학생 맞이 나섰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UBC) 캠퍼스에 AI 로봇 홍보대사 3대가 등장해 신입생과 재학생들을 맞이하고 있다. AI 홍보대사 UBC 캠퍼스 누빈다 신학기 맞아 안내 도우미 로봇 등장 대화는 물론 상대방의 감정도 파악 이 로봇들은 ‘그레이(Grey)’, ‘켈리(Kelly)’, ‘롭슨(Robson)’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캐나다인 정체성 빠르게 변화…25년후 총 인구 8천만명
캐나다의 총 인구 수가 4천만 명을 넘어섰다. 조사 전문기관인 레이드에 의하면, 예상보다 빠르게 늘고 있는 국내 인구 수로...
새해 첫 아기는 체외수정으로 태어난 ‘테일러’
새해 1일, 뉴 웨스트민스터 로얄 콜럼비안 병원에서 BC주의 올 해 첫 신생아가 태어났다. 이 신생아는 체외수정을 통해...
예인선 선원이 전원 여성…업계, ”바다의 변화” 선언
BC주 최초로 터그 보트tugboat의 선원들이 전원 여성으로 구성됐다. 보통 해상에서 예인선(끌배)라고 불리는 터그...
전기차 배터리 교체비용 무려 6만달러…차 주인 ‘충격’
밴쿠버시에 살고 있는 한 주민은 최근 자신의 전기 자동차 배터리가 손상돼 교체해야 했다. 그러나 이 주민은 배터리 교체...
자유 찾아 아프가니스탄 탈출…10명 일가족, BC주에서 새해 새 출발
아프가니스탄을 탈출해 BC주에서 새롭게 정착하기 위해 10명의 일가족들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국제공항을 떠나 밴쿠버 아일랜드 캠벨 리버에 23일 도착할 예정이다....
집 주인 몰래 170만 달러 주택매매
리치몬드 소재는 빈 집이 주인의 동의없이 매각된 사건과 관련해 부동산중개회사와 중개인들이 30만 달러가 넘는 징계금과 비용을 부담하게 되었다. 당국,...
‘슬픈 크리스마스를 보내도 괜찮아요’
많은 사람들에게는 연말연시 휴가 시즌이 마냥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지만, 노스 밴쿠버에 거주하는 에밀리 페터슨(44)은 지난 해 암으로 먼저 세상을 떠난 남편을 생각하며...
코퀴틀람 콘도 건축현장서 옹벽 붕괴 사고 발생
지난달 30일 오후 코퀴틀람 고층 콘도 건설현장에서 ‘쇼어링월’ 이라 불리는 지지 옹벽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당국이 원인을 조사 중인 가운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버나비 요양센터 코로나 감염 속출…부스터 접종 시급
버나비 한 장기 요양센터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들이 급증하면서 코로나바이러스 3차 백신 접종이 긴급하게 요구되고 있다. 이 요양센터의 한 관계자는 정부의...
사업장 기물 파손행위 ‘사상 최악’
밴쿠버 웨스트 지역 및 다운타운 개스타운 등지에 사업장 대상 기물 파손행위가 사상 최악을 달리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밴쿠버 웨스트 지역 데비 스트리트...
[BC주정부] BC주 주민 여러분, 독감 주사를 맞으십시오
빅토리아 - BC주 주민은 올해 독감 주사를 맞음으로써 자신과 주위 사람들을 인플루엔자로부터 보호할 것을 권장한다. 올해는 생후 6개월 이상의 모든 주민에게...
주정부 보호 관찰 대상 청소년에게 아이폰 지원
BC주정부의 보호 관찰을 받고 있는 약 4천여 명의 13-18세 연령에 이르는 청소년들이 정부로부터 곧 아이폰을 공급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이들이...
올 겨울 크리스마스 상품 구입 어렵다
이번 크리스마스 연휴를 위한 소비자 상품 물량 공급에 적지 않은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상품 배송 대형업체들이 여러 가지 이유를...
미국 육로 입국 허용…스노우버드 미국으로 이동
미국이 드디어 캐나다인의 육로 입국을 11월 8일부터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물론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1, 2차 접종을 모두 완료한 주민들에게만 이번 조치가...
[BC주정부] 소기업 주간 시작 – 세계적대유행 지원의 중요한 단계
빅토리아 - 탄력, 인내, 혁신은 올해 소기업 주간(10월 17-23일)의 초석이다.BC주는 세계적 대유행이 지속되는 내내 사람들을 안전하게 지키고 사람들이...
밴쿠버패션위크 2022 S/S 컬렉션 열린다
제 37회 밴쿠버패션위크(VFW) 2022 S/S 컬렉션이 22일부터 24일까지 데이비드 램 홀(50 E. Pender St. Vnacouver)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