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0군데 냈는데 면접도 못 봐”… 청년 ‘최악의 취업난’

“100군데 냈는데 면접도 못 봐”… 청년 ‘최악의 취업난’

여름 대목 앞두고도 얼어붙은 고용 시장  "경력직이 알바 자리까지 꿰차" "사라진 여름 일자리, 장기적 손실 우려"   캐나다 청년들이 생애 첫 직장을 구하는 관문이 그 어느 때보다 험난해지고 있다. 고등학생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일자리를 찾는 젊은 층이 '잔인한 여름'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15세에서...

‘선샤인 코스트 지진’ 얼마나 컷 나?

지난 21일 오후 1시 30분경, BC주 선샤인 코스트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4.7-5.4의 지진이 발생됐다. 이 날, 인적이 매우 드문 테트라 히드론 주립공원에서 초기 지진이 감지됐다. 캐나다 천연자원부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공식 규모는 4.7 로 끝났다. 리히터 규모 4.5 이상일 경우 큰 지진으로 분류된다.

에비 신임 주수상, 100일 취임 정책 발표

에비 신임 주수상, 100일 취임 정책 발표

존 호건 주수상의 신병으로 인한 사임으로 BC주 신민당의 당수로 선출돼 새로운 BC주의 수상이 된 데이비드 에비 수상은 당수 취임 100일 안에 다음과 같은...

스탠리 공원 자전거 도로 임시 제거

스탠리 공원 자전거 도로 임시 제거

새롭게 정권을 잡은 밴쿠버시의 ABC정당 신정부는 현재 스탠리 공원에 마련돼 있는 자전거 전용도로를 제거 할 방침이다. 밴쿠버시는 스탠리 공원 내의 비치...

GST 리베이트 법안 상원통과

GST 리베이트 법안 상원통과

올 해 GST 환급 자격이 되는 납세자들의 환급액이 두배로 늘어나게 됐다. 연방자유당Liberals이 물가가 치솟자 국민 생계비 대책의 일환으로 상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