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월드컵 뜨거운 응원 열기, 경기 전부터 인파 인산인해
밴쿠버 전역 축구 열풍에 휩싸여 한국:남아공 오후6시 경기 캐나다:스위스 오후 1시 경기 밴쿠버 지역 전체가 월드컵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오늘 24일 열리는 스위스전에서 캐나다 대표팀과 한국과 남아공과의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팬들이 대거 몰려들면서, 노스 밴쿠버의 '시 쉽야드 커먼즈'에 마련된...
밴쿠버시 주거도로 30km 제한 속도 규정 확대
밴쿠버시는 주택 단지 내 보행자 안전과 대기 오염 감소를 위해 자동차 운행 속도 제한 확대 정책을 검토 중이다. 현재 학교...
연방 차일드 케어 일일 10달러 지원 정책 실현 요원
저스틴 트루도 전 연방 수상에 의해 제기된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한 일일 10달러 교육비 지원 정책 실현이 요원해 보인다....
이민 둔화로 캐나다 임금 상승 예상
캐나다컨퍼런스보드(Conference Board of Canada)는 향 후 몇 년간 인구 증가 속도가 둔화됨에 따라 임금...
SIM 스왑 사기 비트코인 53만 달러 손실
BC주 여성, 로저스 상대 소송 판사가 BC주에 거주하는 여성이 심SIM카드 스왑 사기 사건으로 53만 달러 상당의...
BC 주민들 미국에서 지출 크게 줄였다
미 워싱턴주 방문객 5개월 연속 감소 밴 시티 크레딧 유니언에 따르면, BC주민들이 이제 미국에서 돈을 지출하는 습관을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 시티는 자사...
올해 1분기 캐나다 인구 증가 거의 없어…41,548,787명
캐나다통계청의 새로운 자료에 따르면, 올해 첫 세 달 동안 캐나다의 인구는 거의 증가하지 않았다. 지난 달 18일에 공개된 이 자료에 따르면, 1월 1일부터 4월...
BC북부 사업체들, 이민·취업 축소 정책 재검토 촉구
최대 인력난 봉착, 지역경제 붕괴 위험에 처해 “국내 노동력은 존재하지 않아”, 성명서 의회 제출 BC주 북부지역의 사업주 및 지역 리더들이 연방정부에 지역 사업체들을...
벨카라 공원 잦은 곰 출현으로 바베큐 금지
조리 음식 냄새에 공원 떠나지 않아 최근 큰 브라운 곰 목격 주의 당부 기온이 올라가고 일기가 좋아지면서 들로 산으로 조리기구를 들고 나들이에 나서는 주민들이 늘고...
갤러리 상습 도난범 경미한 처벌받고 다시 범행 나서
밴쿠버 화인 아트 갤러리를 운영하는 드로 데럴은 지난 해 12월, 갤러리 전시장 안에 놓여 있던 두 개의 조각상을 도난당한 바 있다. 이 조각상들의 시가는...
국세청, 취약계층 세금신고 자동접수 정책 시행
캐나다국세청CRA은 내년부터 국세청이 일부 취약계층의 세금을 자동신고해 주는 시범정책을 시작하기 위해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대다수 납세자의 세금이 자동...
한국 전자여행허가(K-ETA) 면제
캐나다 등 22개국..내년말까지 한국정부가 올해 내수 활성화를 위해 캐나다 일본 대만 등 22개국 외국인에 대해서는 전자여행허가제(K-ETA) 없이 입국할 수...
트랜스링크, 이민자 증가에 대중교통망 대책 마련 고심
3년후 연간 약 5만명의 신규 이민자 정착 프레이져 밸리 남부지역 교통망 확충 검토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된서리를 맞았던 공공교통 수단 이용율이 서서히...
1백만명 저소득층 연방 치과치료 혜택 받는다
연방정부 130억 달러 예산 편성 연 소득 9만 달러 미만 가정의 18세 미만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치과병원 인력 모자를 전망” BC치과협회 데이비드...
이혼하면 애완동물 누가 키울까?…양육권 조정
주정부 가족법 개정해 이혼 시 애완동물 가족 구성원에 포함 경제적 능력 및 동물 양육과 관련된 부적절성 여부를 판단 앞으로 이혼할 때, 자녀와 마찬가지로...
경찰 고교생들 체포…베어 스프레이 압수
총기 소지 신고 받고 현장에 출동 “스프레이 공공의 안전 크게 위협” 밴쿠버시 일반 판매 중단 고려 중 지난 27일 저녁, 밴쿠버시에서 고교생들이 곰 퇴치용...
3세 딸에 뿜어대는 담배 연기 제지하던 아버지 칼에 찔려 사망
세 살 짜리 어린 딸과 부인을 동반하고 밴쿠버 다운타운의 펜더st. 스타벅스 커피점을 찾은 폴 슈미트(37)가 현장에서 한 남성의 칼에 찔려 사망하는 어처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