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총도 못 쏘고 쓰러졌다”…순직 경찰관 피살 재판 충격 증언

“총도 못 쏘고 쓰러졌다”…순직 경찰관 피살 재판 충격 증언

검찰 “기습 총격에 대응 사격도 못 해” 코퀴틀람 마약 단속 비극, 최종 변론 돌입  2023년 코퀴틀람 마약 단속 작전 중 순직한 RCMP 소속 릭 오브라이언 경장이 총 한 발도 발사하지 못한 채 기습 총격을 받고 숨졌다는 검찰 측 주장이 제기됐다. 검찰은 니콜라스 벨마레의 1급 살인 혐의 재판 최종 변론에서...

대형 부동산 개발사 웨스그룹 직원 해고…‘건설업 침체 신호’

BC주 부동산 시장이 침체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BC주 주요 개발사 중 하나가 직원을 해고할 수밖에 없다고 발표했다. 인력 감축을 발표한 유명 빅 개발사, 웨스그룹 Wesgroup Properties은 현재 상황을 ‘공급 비용 위기’ 라면서 비용 상승, 콘도 판매 정체와 경제적 불확실성을 그 이유로 들었다.

캠룹스·칠리왁에서 홍역 확진… BC페리서 노출

BC 주에서 홍역 확진 사례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최근 인터리어 헬스 보건 당국은 올 해 첫 캠룹스 지역 확진 사례를 발표했다. 인터리어 헬스 보건국 의료 책임자 사나즈 바세기 박사는 감염 경로가 명확하지 않아 캠룹스 주민들의 감염 여부 파악이 어렵다고 했다. 공공의 위험도는 낮지만, 예방 접종을 받지 않은 주민들은 반드시 접종할 것을 권고했다.

정부 생활비 추가 지원…가구 당 최대 $410

정부 생활비 추가 지원…가구 당 최대 $410

캐나다국세청 통해 이르면 4월 5일 입금..주민 85% 혜택 이비 주수상 “생활비 걱정 일부 덜어 줄 것으로 기대”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2월 25일 취임...

30년전 BC주 살인범, 뉴질랜드서 난민 신청

30년전 BC주 살인범, 뉴질랜드서 난민 신청

여자 친구 아만다 쟈오 살해 후 중국으로 도주 2012년 종신형에서 2014년, 돌연 7년으로 감형 쟈오 모친 “뉴질랜드에 난민 신청 중” 알려와 30여년전인...

CRA, 돈세탁 혐의자에게 벌금 부과

CRA, 돈세탁 혐의자에게 벌금 부과

BC주 역사상 최대의 돈세탁 사건이 최근 발생하면서 캐나다국세청CRA의 관련 세금 추징금도 동반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수 백만 달러의 세금 환수 및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