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도 못 쏘고 쓰러졌다”…순직 경찰관 피살 재판 충격 증언
검찰 “기습 총격에 대응 사격도 못 해” 코퀴틀람 마약 단속 비극, 최종 변론 돌입 2023년 코퀴틀람 마약 단속 작전 중 순직한 RCMP 소속 릭 오브라이언 경장이 총 한 발도 발사하지 못한 채 기습 총격을 받고 숨졌다는 검찰 측 주장이 제기됐다. 검찰은 니콜라스 벨마레의 1급 살인 혐의 재판 최종 변론에서...
연방정부, 캐나다 데이 맞아 중산층 세금 감면 시행
연방정부가 최저 소득세율을 인하하는 세금 감면 정책을 캐나다 데이(7월1일)에 시행하면서, 대다수 국민이 소폭의 세금 절감...
캐나다 해외송금 쉬워졌지만, 여전히 복잡해
빅토리아 주민 딕 뉴슨이 스코샤 은행을 통해 프랑스에 사는 친구에게 1,000유로를 송금하려 했을 때, 그는 이렇게 까지...
‘디지털 폭력’에 76년형…10대 죽음 부른 온라인 협박
써리 14세 소년이 온라인 협박을 당한 뒤 자살한 안타까운 사건과 관련해 나이지리아인이 76년형을 선고받았다. 14세 소년...
FIFA 월드컵 밴쿠버 개최비 또 증가…최대 6억2,400만 달러
정부, 관광 효과 10억 달러 예상 반대 여론 “경제 효과 부풀려져” BC주정부는 내년 열리는 2026 FIFA 월드컵의...
대형 부동산 개발사 웨스그룹 직원 해고…‘건설업 침체 신호’
BC주 부동산 시장이 침체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BC주 주요 개발사 중 하나가 직원을 해고할 수밖에 없다고 발표했다. 인력 감축을 발표한 유명 빅 개발사, 웨스그룹 Wesgroup Properties은 현재 상황을 ‘공급 비용 위기’ 라면서 비용 상승, 콘도 판매 정체와 경제적 불확실성을 그 이유로 들었다.
앤모어 뉴 빌리지 개발 사업 중단…사업주, 개발계획 철회
개발업체 아이코나 프로퍼티스(Icona Properties)가 제출한 메트로 밴쿠버 지역 앤모어(Anmore)의 인구를 세 배로 늘릴 대규모 주택 개발 계획이...
캠룹스·칠리왁에서 홍역 확진… BC페리서 노출
BC 주에서 홍역 확진 사례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최근 인터리어 헬스 보건 당국은 올 해 첫 캠룹스 지역 확진 사례를 발표했다. 인터리어 헬스 보건국 의료 책임자 사나즈 바세기 박사는 감염 경로가 명확하지 않아 캠룹스 주민들의 감염 여부 파악이 어렵다고 했다. 공공의 위험도는 낮지만, 예방 접종을 받지 않은 주민들은 반드시 접종할 것을 권고했다.
밴쿠버 세입자들, “생활비 압박에도 내 집 마련 꿈 유지”
50%가 소득 30% 이상 임대료 세입자 임대하던 집 구매하기도 메트로 밴쿠버의 임차인들은 생활비 부담에 시달리고 있지만, 여전히 언젠가는 주택을 구입하겠다는 희망을...
정부 생활비 추가 지원…가구 당 최대 $410
캐나다국세청 통해 이르면 4월 5일 입금..주민 85% 혜택 이비 주수상 “생활비 걱정 일부 덜어 줄 것으로 기대”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2월 25일 취임...
30년전 BC주 살인범, 뉴질랜드서 난민 신청
여자 친구 아만다 쟈오 살해 후 중국으로 도주 2012년 종신형에서 2014년, 돌연 7년으로 감형 쟈오 모친 “뉴질랜드에 난민 신청 중” 알려와 30여년전인...
교통안전부, 키트맷 터그 보트 침몰 사건 정황 발표
사건 발생 당시 구명 조끼 등 제대로 관리를 받지 않은 상태 얼음, 차가운 물이 희생자들의 몸 안으로 다량 들어와 사망 지난 2021년 2월 10일, BC주...
랭리, 지역개발로 댐 방치…’자연 서식지’ 말라가
주민들 “환경 생태계 보호지역으로 중요한 곳” 개발업체 연방정부에 향후 입장 타진 공방 랭리 타운쉽에 위치한 한 댐이 관리 소홀로 인해 많은 양의 수량이...
“재산세 인상 줄이겠다”…“RCMP 유지 시 가능”
써리시는 2 주 전, 올 해 17.5%의 대폭적인 재산세 인상을 발표한 바 있다. BC주에서는 써리시를 비롯해 밴쿠버시의 재산세 인상율이 전년도에 비해 가장...
캐나다 최초 플레이보이지 모델 파멜라 고든 별세
유명 누드 잡지 플레이보이지의 바니걸로 등장한 최초의 캐나다 여성은 밴쿠버 출신의 파멜라 고든이다. 그녀는 1962년 3월호 플레이보이지에 첫 선을 보였으며,...
CRA, 돈세탁 혐의자에게 벌금 부과
BC주 역사상 최대의 돈세탁 사건이 최근 발생하면서 캐나다국세청CRA의 관련 세금 추징금도 동반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수 백만 달러의 세금 환수 및 벌금...
165년된 골드러쉬 일기장 공개…3만여명이 BC주로 몰려
1858년 3월 26일자 미국 워싱톤주 신문에 BC주의 프레이져 강과 톰슨 강 인근에서 금이 발견됐다는 보도가 실렸다. 이 소식이 퍼진지 몇 달도 채 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