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잠자는 사이 폭발한 아이폰, 다리에 붙은 채 타올라

잠자는 사이 폭발한 아이폰, 다리에 붙은 채 타올라

자고 깨어보니 방이 연기로 가득 다리에 붙은 아이폰서 가스 분출 B.C.주 주민이 잠자는 도중 아이폰이 폭발해 다리에 심한 화상을 입었다며 애플 캐나다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아브타르 싱(Avtar Singh)씨는 최근 B.C.주 대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자신이 구입한 아이폰 13 프로(iPhone 13...

시각 장애인 횡단보도서 교통사고 당해

모슬렘 라슐리는 지난 달, 써리 한 횡잔보도를 건너다 지나가는 차에 치이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시각 장애인인 그는 청력도 정상이 아니다. 해당 교차로에 청력 장애인들을...

수해 지역 연말연시 차량 통행 제한

수해 지역 연말연시 차량 통행 제한

지난 달 내린 폭우로 호프 지역과 메릿 지역 구간의 코퀴할라 고속도로가 크게 훼손돼 차량 통행이 폐쇄됐다. 올리버 지역에 사는 라모나 윌드만은 연말연시 휴가...

대홍수 피해…64만여 가축 물에 떠 내려가

대홍수 피해…64만여 가축 물에 떠 내려가

수마스 및 애보츠포드 지역에 홍수 피해가 발생된 지 3주가 지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지역 농가들의 수마로 인한 재산 피해액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현재...

코로나 보다 더 무서운 “물가”

코로나 보다 더 무서운 “물가”

입소스리드사가 실행한 최근 설문조사에서 현재 캐네디언의 마음에 자리잡은 가장 큰 걱정거리는 생활비로 나타났다. 10월 물가가 2003년 이후 최고치인...

주유 제한령⋅비상사태 연장

주유 제한령⋅비상사태 연장

BC주정부는 30리터 주유 제한령을 이 달 14일까지 연장했다. 2주전 BC주 남서부에 내린 집중폭우로 인한 홍수피해로 광역밴쿠버와 로워메인랜드 지역에 휘발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