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VR 멕시코행 항공기 난동…10명 체포·기소 예정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멕시코로 향하던 항공기에서 난동을 부린 승객 10명이 체포돼 기소될 예정이다. 승무원 지시 불이행·안전 위협 혐의 항공편 지연…법원 출석 예정 사건은 토요일 오전 7시 30분경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발생했다. 당시 RCMP는 기내 소란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웨스트젯 항공편(WS2662)은 멕시코...
주민들 ‘메이드 인 캐나다’만 찾는다…’상품라벨’ 큰 도움
정부, 캐나다산 식재료 구입시 유의 사항 발표 미 폭탄 관세에 반발, “일부 라벨 읽기 주의해야” 미국의 강력한 관세...
양도소득세 인상 내년으로 연기
연방정부는 지난 예산에서 처음 발표한 양도소득세 포함률 인상 방침을 연기한다고 30일 밝혔다....
국민들 경제적 애국주의 확산…미국산 보이콧 상승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상대 관세 증액으로 최근 캐나다 국민들은 불안감에 쌓여 있기도 하지만, 오히려 캐나다...
대학, 학생 수 감소로 재정난…피해는 학생들
지난 해에 이어 올 해도 학생들의 정원 수가 감소될 것이 예상되면서 각 대학들의 재정난이 우려되고 있다. 연방정부의 국제...
수출시장 다각화 쉽지 않다…상대국 중 미국이 50% 차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에 대한 관세 증액 정책으로 BC주의 수출 시장도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 달의 준비 기간이 주어지기는 했지만, 미국이...
사체로 발견된 여성의 전 남편 유해 모욕 혐의로 기소
2021년, 포트 무디에서 트리나 헌트가 실종됐다가 2개월 만에 사체로 발견됐다. 경찰은 당시 사건의 범인으로 이 여성의 전 남편인 이얀 헌트(52)을 체포했다....
화난 국민들 “미국 안 간다”…휴가여행 취소 잇따라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에 대한 관세 증액에 화난 캐나다 국민들은 휴가철 미국 여행 계획을 취소하기 위해 고려 중이다. 하와이 혹은 플로리다 등지로의 피한 여행을...
트럼프 관세폭탄 유예에 이비 수상도 보복조치 보류
데이비드 이비 BC 주수상은 3일 기자 회견에서 전 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위협에 대한 30일간의 유예 조치에 따라 BC주가 계획한 보복 조치를 일단...
BC주 출산율 국내 최저..원인은 힘든 ‘내 집 마련’
BC주의 신생아 출생율이 국내 최저 수준으로 조사됐다. 출산율 하락 현상은 2000년대 초부터 일어나기 시작했으며, 2015년부터 그 하락세가 더욱 눈에...
대학생들, 렌트 룸 찾기는 “하늘의 별 따기”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은 적절한 거주 공간을 찾는 일이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와 같다. 주택 렌트비 상승으로 이 들은 저렴한 가격의 거주...
코퀴틀람 정신병원 환자 2명 외출 후 복귀 안해
코퀴틀람 RCMP에 따르면 외출 후 법의학 병원으로 돌아오지 않은 남성 2명에 대해 전국에 영장이 발부됐다. 경찰, 전국에 영장 발부 39세의 마이클 가드너와...
캐네디언 절반 ‘허리띠 졸라매고 산다
앵거스리드앵거스리드사가 22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50% 이상의 캐네디언이 치솟는 생활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지난 8일부터 10일에...
한국, 해외입국자 PCR 확인서 철회
한국 해외입국자에 대한 입국요건이 완화된다. 9월 3일부터 코로나 음성결과서를 제시하지 않아도 된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경찰 운전 중 휴대폰 사용 집중 단속
잘못이고 많은 벌금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으나 많은 주민들이 아직도 운전 중에 휴대폰을 사용하도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거의 절반에 가까운 운전자들 문자나 통화...
BC공무원노조 파업 중단
BC공무원노조(BCGEU)가 2주간의 파업과 초과근무 금지에 이어 새로운 계약에 대한 정부와 협의를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신뢰의 표시로 파업을 중단한다고...
주정부 개학맞아 6천만 달러 각 교육청에 지원
BC주정부는 급식 프로그램을 확장하고 각 가정들이 학용품과 견학학습 등을 위한 비용을 지불할 수 있도록 돕는 6천만 달러의 일회성 기금을 마련한다. 급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