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콴틀렌 대학 총장 수주 째 행방 묘연…학교 측 “이유 비공개”

콴틀렌 대학 총장 수주 째 행방 묘연…학교 측 “이유 비공개”

대학 측 공식 설명 없어… 대행 체제만 통보 KPU “계약 조건에 따라 보상받고 있다”만 언급  콴틀렌 폴리텍 대학교 (KPU) 신임 총장이 수 주째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학교 운영을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다. 학교 측은 구체적인 사유를 밝히지 않고 있다. 써리 에 기반을 둔 이 대학의 교수협회는...

캐나다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유보

디지털 화폐 도입 가능성을 모색해 온 캐나다중앙은행은 이 아이디어를 보류했다. 캐나다중앙은행은 온라인 구매 및 송금에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캐나다 달러 도입안에서...

BC하이드로, ‘전기 고속도로’ 완료…충전소 확대

BC주 포트 넬슨에 위치한 달렉스 오토 서비스를 운영하는 토드 페니는 약 6년 전 전기 자동차EV를 충전할 방법을 찾고 있던 운전자로부터 처음전화를 받았다. 당시 북동부 지역에 위치한 이 커뮤니티에는 충전소가 없었다. 대신 전기 기술자인 페니는 용접 플러그가 해결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 손님은 충전소가 있는 곳 까지 갈 전력이 없었기 때문에…

아내 살인범 결백주장에 법원30년만에 DNA 재검 허용

1994년, 리치몬드에 살고 있던 완다 마틴(당시 20세)은 남편인 웨이드 스키핑톤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스키핑톤은 당시 2급 살인 혐의를 받고 구속돼 17년형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사건이 발생된 지 30년이 지난 현재까지, 스키핑톤은 자신의 무죄를 주장해 왔다.

밴쿠버시 폭력범죄 ‘주춤’…팬데믹 이전 보다는 높아

올 해 상반기 밴쿠버시의 범죄 발생율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7% 정도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으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전 시기에 비해서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시 범죄 발생율이 최근 낮아진 추세는 시내에서 동일하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며, 다운타운 지역에서의 범죄 발생율은 여전히 소폭의 증가세이다.

2021 인구센서스…캐나다 고령화 가속화

2021 인구센서스…캐나다 고령화 가속화

캐나다통계청이 27일 발표한 <2021 인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캐나다 근로 인구 연령대가 그 어느때 보다 빠르게 고령화 되고 있다. 근로 성인...

마더스데이 무슨 선물이 좋을까?

마더스데이 무슨 선물이 좋을까?

5월 8일 마더스 데이다. 매년 마더스 데이가 다가오면 어떤 선물을 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스럽다. 어머니께 늘 같은 선물을 하기보다는 저렴하지만 정성 가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