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호주 해변서 숨진 B.C. 19세 여성…가족 “가슴이 무너졌다”

호주 해변서 숨진 B.C. 19세 여성…가족 “가슴이 무너졌다”

캠벨리버 출신 파이퍼 제임스 딩고(야생 들개) 무리 속 발견 호주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된 B.C.주 출신 10대 여성의 가족이 “사랑과 꿈으로 가득 찼던 삶이 너무 일찍 끝났다”며 깊은 슬픔을 전했다. 캠벨리버에 거주하던 파이퍼 제임스(19)의 부모는 딸이 호주 여행을 마친 뒤 캐나다로 돌아와 조종사 훈련을 받을...

“지급된 몸 값 30만 달러 돌려달라”

2015년, 당시 중국 유학생이었던 펭 순이 실종됐다가 사망한 채로 노스 밴쿠버에서 발견됐다. 순의 부모는 범인이 요구해 범인에게 지불했던 30만6,772달러를 되찾기...

청소년들, 팬데믹으로 정신적인 고통 호소

청소년들, 팬데믹으로 정신적인 고통 호소

2년 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출현 이 후 특히 청소년들에게 미치는 사회적, 정신적 및 육체적인 부정적 영향이 크게 우려돼 왔다. 로런 매티스는 애보츠포드...

주택가 불법도박 수사 1년째 방치

주택가 불법도박 수사 1년째 방치

BC주정부는 일 년 전 2020년 10월, 밴쿠버시 239 W. 45 애비뉴에 위치한 한 가옥을 수색해 현장에서 약 20만 달러가 넘는 현금을 압수한 바...

트루도 총리, 코로나19 확진

트루도 총리, 코로나19 확진

저스틴 트루도 총리가 코비드-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트루도 총리는 3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차이나타운 밴달리즘에 문닫는 상점들

차이나타운 밴달리즘에 문닫는 상점들

평상시 항상 열려있는 밴쿠버 차이나타운의 ‘닥터 쑨이센 가든’의 정문이 체인으로 닫혀있다. 로레인 로우 씨는 이 쇠사슬이 ‘고난의 상징’이라고 했다. “이...

정부, 코비드 검사기준 강화

정부, 코비드 검사기준 강화

코비드-19 오미크론 변이가 이제 다른 호흡기 질환처럼 다루어지면서 코비드 분자검사와 신속항원검사 자격요건이 강화되었다. 25일 발표된 자격강화로 인해 대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