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 3일 재택근무 보장하라”…연방 공무원 청원 1만9천 명 돌파

“주 3일 재택근무 보장하라”…연방 공무원 청원 1만9천 명 돌파

출근 확대 방침에 반발 확산…“하이브리드 근무, 법적 권리로 보장해야” 연방정부의 사무실 출근 확대 방침에 반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연방 규제 대상 노동자들에게 최소 주 3일의 재택근무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는 연방 의회 청원에 1만9,000명 이상이 서명하며 정치권과 노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청원은...

주정부, 4월 1일부터 소비자 탄소세 폐지

BC주정부는 소비자 탄소세를 완전히 폐지할 것이라고 25일 발표하고 각 주유소에 변화에 대비할 것을 촉구했다. 주정부는 오는 31일 취소 법안을 의회에 상정하고 4월...

재고 쌓여가는 테슬라 중고차…가격도 하락세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자동차들의 중고차 재고가 날로 늘어나고 있다. 지난 해 4/4분기에 비해 올 해 1/4분기 해당 차량의 재고 증가율은 37%에 이르고 있다. 이 에 판매가도 동반 하락세를 맞으면서 같은 기간 12% 정도 떨어졌다. 이 같은 추세는 일론 머스크가 지난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의 도날드 트럼프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면서 서서히 감지되기 시작했다.

은행 잔액 부족 수수료 $10로 제한

연방정부는 은행이 수표나 기타 사전 승인된 자동 지급액을 충당할 수 있을 만큼 계좌에 충분하지 않을 때 부과하는 자금불충분 수수료(NSF)를 제한한다. 지난주 통과된 추밀원칙령에 포함된 이 변경사항은 2026년 3월 12일부터 적용된다. 새 규정에 따라 개인예금 계좌의 경우 NSF는 10달러 이상 부과할 수 없으며,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두 개 이상의 NSF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이 금지된다.

‘건조한 9월’…산불 시즌 확대

‘건조한 9월’…산불 시즌 확대

올 해 건조한 9월 일기로 인해 지역 내 산불 시즌이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예년과는 다른 맑은 고온의 기후가 이어지면서 추수 감사절을 앞두고 호박 농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