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학생 총기 면허 발급 중단해야” 전 BC 법무차관 주장

“유학생 총기 면허 발급 중단해야” 전 BC 법무차관 주장

“단기 체류자 총기 구입 허용은 부적절” “즉각 막아야 할 허점”, 대부분 미국에서 밀반입  전 BC주 법무차관을 지낸 캐시 히드가 연방정부에 유학생 등 단기 체류자의 총기 면허 신청 자격을 제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히드는 25일 “국제학생이나 단기 체류자가 합법 총기 구매를 위한 소지·취득 면허(Possession...

저소득자 소득의 40% 식료품비로 지출

퀘스트아웃리치소사이어티의 조사에 따르면 BC주민의 일부가 소득의 상당 부분을 식료품 구매에 지출하고 있다. 푸드뱅크 사용자...

“탄소세 철회 최대 피해자는 저소득층”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연방정부의 정책이 변경될 경우, 현재의 탄소세를 향후 철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렇게 되면 개솔린의 리터 당 소비자 가격은 현재보다 평균 17센트 정도 낮아지게 되며, 천연개스는 큐빅 미터당 15센트가 하락될 전망이다. 그리고 탄소세와 관련해서 주민들은 일부를 환급 받게 된다.

경찰, 잇단 묻지마 폭행에 임시 주민안전 신고센터 설치

최근 밴쿠버시 등지에서 빈발 되고 있는 정신질환자들의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거리 칼부림 사건들로 인해 주민 안전에 큰 위협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밴쿠버 경찰국은 주민 안전을 위해 도심 곳곳에 주민 신고 센터를 임시로 설치해 놓고, 주민들로부터 신고와 정보를 제공받고 있다.

”새 백신은 나중에…”, 기존 코비드 백신 계속 접종

BC주정부는 기존의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계속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한 편, 국내 일부 다른 주들은 이번 가을부터 곧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 백신을 접종할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기존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계속 진행할 계획인 BC주에서는 이번 가을이 지나서야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 신규 백신 접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BC페리, 여름 성수기 정상 운행 실패

퀸 오브 뉴 웨스트민스터 페리의 기기 결함으로 인해 이 달 말까지 이 페리 운항이 모두 중단됐다. 따라서 BC 페리 하계 정상 운영 일정에 오점을 또 남기게 됐다. 이 페리의 보수 공사는 에스퀴말트 Esquimalt 지역에서 진행 중이다. 이 페리는 트와슨-스와츠베이 항구 사이를 오가고 있으며, 따라서 이 달 퀸 오브 뉴 웨스트민스터 페리 탑승을 예약한 고객들은 다른 노선을 이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학교 환기시스템 개선?…전문가 의혹 제기

학교 환기시스템 개선?…전문가 의혹 제기

학교 건물의 실내 환기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고 있는지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과 의혹이 팬데믹 이 후 높아지고 있다. “교육부 제공 정보 부정확하고 이미...

밴쿠버시 전기충전소 의무적 설치 진행

밴쿠버시 전기충전소 의무적 설치 진행

밴쿠버시는 주유소와 일반 주차장 시설 내에 전기차들을 위한 전기충전소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할 예정이다. 만일 이를 위반하는 업주나 주차장 운영자에게는 연간...

맨홀 뚜껑서 밴쿠버의 독특한 역사 발견

맨홀 뚜껑서 밴쿠버의 독특한 역사 발견

종종 예상치도 못했던 장소에서 밴쿠버의 지난 역사가 발견되곤 한다. 밴쿠버시 424 Homer St. 도로에서 발견되는 한 맨홀 뚜껑에 “CPR”이라는 글자가...

메트로 밴쿠버 마지막 빙하 사라진다

메트로 밴쿠버 마지막 빙하 사라진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남아 있는 마지막 빙하가 향 후 30년 안에 그 자취를 감출 것으로 전문가들이 전망했다. 지역 지질학자들은 기후변화로 인해 이 같은...

891일만에 크루즈 밴쿠버 입항

891일만에 크루즈 밴쿠버 입항

미국 샌디에고에서 출발한 MV 코닝스댐 크루즈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 후 밴쿠버항에 모습을 드러낸 첫 크루즈가 됐다. 이 코닝스댐 크루즈는 10일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