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캐나다 가계 순자산 18조6천억 달러 돌파

캐나다 가계 순자산 18조6천억 달러 돌파

1분기 1.3% 증가…1인당 순자산 44만8천 달러 부동산 가치 반등이 자산 증가 견인 캐나다 가계의 순자산이 올해 1분기 다시 증가세를 보이며 18조6천억 달러를 넘어섰다. 주택을 포함한 비금융자산 가치가 반등하고 금융자산도 함께 늘어난 영향이다. 캐나다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캐나다...

세관 출고 지연에 영세 전문수입점 운영 난항

밴쿠버시 1824 커머셜 드라이브 상에 위치해 있는 한 델리 샾은 터키 출신의 뮤라트 구르세스(57)가 운영하고 있다. 그는 가게 운영을 위해 터키에서부터 물품들을 수입해 들여 온다. 지난 해 11월에 이미 터키로부터 도착된 그의 수입품들이 퀘백주 몬트리올시에 위치한 캐나다 식품 수입 검역소에…

주정부, 빈집세 징수 지역 확대

주정부, 빈집세 징수 지역 확대

BC주정부는 내년 1월부터 빈집세 징수 지역을 주 내 여러 곳으로 더 확대 실시할 방침이다. 추가로 확대되는 지역에는 스콰미쉬, 라이온스 베이, 던컨, 노스...

밴쿠버시, 신규 경찰력 100명 증강 승인

밴쿠버시, 신규 경찰력 100명 증강 승인

밴쿠버시 경찰국은 내년 총 예산액으로 3억8천3백만달러를 책정했으며, 밴쿠버시가 이를 수용할 방침이다. 이는 전 년도에 비해 11.7%가 증가된 액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