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가계 순자산 18조6천억 달러 돌파
1분기 1.3% 증가…1인당 순자산 44만8천 달러 부동산 가치 반등이 자산 증가 견인 캐나다 가계의 순자산이 올해 1분기 다시 증가세를 보이며 18조6천억 달러를 넘어섰다. 주택을 포함한 비금융자산 가치가 반등하고 금융자산도 함께 늘어난 영향이다. 캐나다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캐나다...
“지자체 예산지출, 강력 감시필요”…상품권 구매에 40만달러 지출
경찰, 리치먼드시 ‘상품권 스캔들’ 수사 중 BC 주정부에 지방자치단체 예산 지출에 대한 감시 강화를 촉구하는 청원이...
알버타주 분리 독립 움직임의 배경…분리주의자, 무엇에 분노하나
분리주의자, 무엇에 분노하나 알버타의 분리주의 움직임은 수십 년 전부터 존재해왔으며, 최근 마크 카니 총리의 당선 이후 그...
지난 연휴 미국 육로 방문 주민 수 절반으로 감소
지난해 3만7천대→올해 1만8천대 통과 미국경검문소, 캐나다 입국자 긴 검문 계속 올해 첫 여름을 여는 지난 주 빅토리아...
BC하이드로, 일반 가정에 자체 발전기 설치 구상
강풍이 몰아치거나 그 외 다른 악천후로 인해 BC주 내 많은 가정들이 전력 공급 중단으로 생활에 큰 불편을 겪는 경우가...
세븐-일레븐, 발목 부상 고객에게 90만7천 달러 배상
BC주 스마이더스 소재 7-일레븐 매장 측은 당시 한 고객의 합의를 초기에 받아들였다면 80만 달러를 더 지출하지 않아도 될 뻔 했다. 매장 주차장 구멍에 빠져 발목...
산모 병동 간호사 자신의 모유 병원에 기증해 화제
산디프 티아라-바시는 써리 메모리얼 병원의 산모 병동 간호사로 일하면서 자신이 낳은 어린 딸에게 모유 수유를 해 왔다. 그런데 자신과는 달리, 신생아 자녀에게 모유량이...
세관 출고 지연에 영세 전문수입점 운영 난항
밴쿠버시 1824 커머셜 드라이브 상에 위치해 있는 한 델리 샾은 터키 출신의 뮤라트 구르세스(57)가 운영하고 있다. 그는 가게 운영을 위해 터키에서부터 물품들을 수입해 들여 온다. 지난 해 11월에 이미 터키로부터 도착된 그의 수입품들이 퀘백주 몬트리올시에 위치한 캐나다 식품 수입 검역소에…
여름 앞두고 BC훼리 운영 난항…“선박 낡고, 제반시설 낙후”
37대 모든 페리 풀 가동 예정 보수로 운항 중지 시 ‘대 혼란’ 이번 주 빅토리아 데이 연휴를 앞두고 BC훼리 운영에 많은 난항이 예상되고 있다. 낙후된 선박 상태로...
경찰, 밴쿠버 거점 최대 규모 조직범죄 단체 검거
밴쿠버 조직범죄 단체 범죄 관련해 약 3년 간의 경찰 수사 활동으로 최근 여러 명이 구속됐고, 이들로부터 현금 수백만 달러가 압수됐다. 이번 범죄 사건들은...
주정부, 빈집세 징수 지역 확대
BC주정부는 내년 1월부터 빈집세 징수 지역을 주 내 여러 곳으로 더 확대 실시할 방침이다. 추가로 확대되는 지역에는 스콰미쉬, 라이온스 베이, 던컨, 노스...
부족난… “유아•아동용 진통제 금주에 도착”
지난주 캐나다보건부는 유아와 어린이용 이브프로펜과 액상아세타미노펜이 수입국인 미국과 호주에서 이번주부터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정확한 수량과 선적...
이비 수상 신규 입법 추진…“증식된 재산 출처 밝혀야
신임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에 의한 한 신규 입법 도입이 검토되고 있다. 이번 법규가 올 봄에 발효될 경우, BC주 내 자산가들은 자신의 자산 출처를 정확히...
밴쿠버시, 신규 경찰력 100명 증강 승인
밴쿠버시 경찰국은 내년 총 예산액으로 3억8천3백만달러를 책정했으며, 밴쿠버시가 이를 수용할 방침이다. 이는 전 년도에 비해 11.7%가 증가된 액수다....
‘베이비 맥’ 사망사건 , 40대 원장에게 법원 20개월형 선고
'베이비 맥' 사건으로 일반에 잘 알려진 이 데이케어의 소장이 이 유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유죄가 인정돼 20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2017년 1월 18일,...
오늘 11시 팀캐나다 대 벨기에전.. 내일 새벽 5시 한국팀 첫 경기
팀캐나다 23일 벨기에와 첫 경기 36년만에 본선 진출…기대감과 감격이 배가 대한민국팀도 23일 우르과이와 첫 대전 4년 후, 캐나다 월드컵 경기개최 예정이라...
밴쿠버시, 공원·해변가에 상업활동 허가 고려 중
BC주 내 공원 및 해변 등지에서의 유흥 활동이나 주류 소비가 금지되어 왔으나 밴쿠버공원위원회는 곧 시내 공원 등 에서의 이와 같은 규제조항이 풀릴 전망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