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학교급식 시대 개막…자녀 2명 가정 연 800달러 절약
연방정부, 급식 예산 두 배로 확대 전국 1만여 개 학교·40만 명 학생 추가 혜택 연방정부가 치솟는 식료품 가격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규모의 학교 급식 프로그램을 본격 시행한다. 안나 게이니 연방 아동·청소년 담당 정무차관은 16일 전국 주·준주 정부와...
캐나다우편 협상재개, 또 ‘파업’?…오는 22일이 분수령
지난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수백만 개의 소포가 쌓이고 파업에 들어갔던 캐나다포스트(Canada Post)가 다시금 노조와...
BC주 911 응급 전화 시스템 ‘골든 타임’ 놓쳐
응급직원과의 긴 전화 대화로 대처 못해 “스터코 위해 바로 앰뷸런스 출동 했어야” 미국의 한 심장 전문의는 BC주의 911...
보수당, 외곽지역 출장 의사의 정부 지원 속개 요구
BC주 보수당의 샤론 하트웰 의원은 현 BC주 신민당 정부의 늑장 의료 정책을 지적했다. 의료진들이 서비스가 부족한 외곽...
미 트럼프 관세, BC주 영화산업 위협
미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위협이 캐나다의 영화 산업에도 영향을 미칠까 우려되고 있다. 미국이 외국 제작 영화에 100%의...
분양가보다 낮은 감정가…구매자들 ‘잔금 부담’ 가중
메트로밴쿠버에서 2022-2023년 사이에 분양 계약된 콘도 상당수가 현재 분양가보다 낮은 감정가를 받고 있어 구매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가격 하락폭...
“봄철 건조한 날씨 탓”…BC 산불 급증
최근 며칠 사이 BC 지역에서 산불 발생 건수가 두 배 가까이 증가했지만, BC 산불청은 이 같은 현상이 해마다 반복되는 ‘봄철 건조기(spring dip)’...
국경 너머 텅 빈 도로…BC 주민들 워싱턴 방문 ‘반토막’
올해 들어 BC 주민들의 워싱턴주 방문이 급감하고 있다. BC 교통부와 워싱턴주 교통국에 따르면, 지난 4월 워싱턴주로 넘어간 승용차는 10만 대 미만으로, 2024년...
이비 수상, 라푸라푸 데이 사건 피의자 비난 ‘선 넘었다’
데이비드 이비 수상이 라푸라푸 데이 차량 돌진 사건 피의자에게 “빌어먹을 나머지 인생을 감옥에서 보내기를 바란다”고 발언해 논란이다. 부적절한 표현에 대해 사과했지만,...
환자들 간호사에게 폭력 행사…인력부족 심화 불만 표출
병원 등 의료기관에서의 인력부족 심화로 인해 환자들의 불만 또한 급증이 되면서 환자들이 간호사 및 의료진에 대한 폭력을 행사하는 양상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
원주민 부녀, ‘원주민 이야기’ 그림책으로 내놔
새라 플로렌스 데이비드슨은 자신의 부친 로버츠 데이비드슨과 함께 원주민들의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발간했다. 스카다 Sk’ad’a시리즈로 알려져 있는 이...
에비 신임 주수상, 100일 취임 정책 발표
존 호건 주수상의 신병으로 인한 사임으로 BC주 신민당의 당수로 선출돼 새로운 BC주의 수상이 된 데이비드 에비 수상은 당수 취임 100일 안에 다음과 같은...
스탠리 공원 자전거 도로 임시 제거
새롭게 정권을 잡은 밴쿠버시의 ABC정당 신정부는 현재 스탠리 공원에 마련돼 있는 자전거 전용도로를 제거 할 방침이다. 밴쿠버시는 스탠리 공원 내의 비치...
GST 리베이트 법안 상원통과
올 해 GST 환급 자격이 되는 납세자들의 환급액이 두배로 늘어나게 됐다. 연방자유당Liberals이 물가가 치솟자 국민 생계비 대책의 일환으로 상정한...
정부 C-21 법안 시행…권총 판매·구매 등 모두 금지
캐나다 내의 권총 판매, 구매 또는 이전을 금지하는 법안인 'C-21'이 21일 발효됐다. 해외 구매도 제한된다. 40년 만에 가장 강력한 총기 규제 조치...
살인용의자 검거에 25만달러 현상금 내걸어
코퀴틀람 경찰은 살인사건의 용의자인 로비 알크할릴 검거를 위해 현상금 25만 달러를 내걸면서 주민들의 협조를 구한다고 밝혔다. 알크할릴은 2012년, 밴쿠버...
전국평균 렌트비 처음으로 2천달러 돌파
렌탈즈Rentals.ca와 불펜 리서치앤컨설팅이 작성한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의 9월 전국 평균 주택 임대료가 사상 처음으로 2천 달러를 넘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