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캑터스클럽 인근 총격으로 23세 남성 숨져
랭리 캑터스클럽 주차장서 총격…23세 남성 사망 경찰 “표적 범행”…20분 뒤 인근서 차량 방화, 연관성 수사 랭리의 캑터스클럽(Cactus Club) 식당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23세 남성이 숨졌다. 랭리 RCMP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9시45분께 200번가 6000블록에서 총성이 들렸다는 신고가...
포트무디 실종 78세 박우삼 씨, 25시간 만에 가족 품으로
글 이지은 기자 포트무디에서 실종됐던 78세 한인 남성 박우삼 씨가 실종 약 25시간 만에 무사히 가족의...
[TRADE WAR] 트럼프, 캐나다산 자동차·철강에 “50% 추가 관세” 위협
캐나다 국민 76% 미·카 무역 협상장을 떠난 카니 결정 지지 미국 정부가 2027년 1월 1일부터 캐나다산 자동차와...
[TRADE WAR] 카니, ‘주권 침해’ 요구에 협상 철회… 트럼프 50% 관세 폭탄에 “맞불 대응”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 강력한 대응 지지 재계 “관세 조치 양국 모두에게 타격 줄 것” 마크 카니 총리는 21일 밤,...
밴쿠버아일랜드 원주민 조약 ‘논란’…주립공원·대학 부지도 이전 대상
주정부-5개 원주민 부족 현대적 조약 협상 대규모 공공자산 소유권 이전 놓고 우려 확산 BC주정부가 밴쿠버...
주차장 없는 33층 아파트…밴쿠버 ‘대중교통 중심 주거’ 실험
브로드웨이 임대주택, 지하주차장 대신 자전거·보행·대중교통에 초점 밴쿠버 브로드웨이에 자동차 주차장을 전혀 갖추지 않은 33층 임대주택 타워가 들어선다. 보행과...
산불 진화비 ‘눈덩이’…천연가스 로열티 수입과 맞먹어
SFU 연구진 “기후변화가 산불 비용 키워…결국 주민 가계 부담으로” 최근 몇 년간 BC주가 산불 진화에 투입한 비용이 주정부가 천연가스 개발을 통해 거둬들인 로열티...
당국 입장 번복…“3세 여아 습격한 흑곰, 사살된 곰 맞다”
BC 자연보호청, 조사 결과 동일 개체 공식 확인…초기 발표 뒤집어 BC 자연보호청(COS)이 기존 입장을 번복하고, 지난 8월 9일 메이플리지의 한 주택에서 3세...
RCMP, 트뤼도 전 총리 경호 지속…팝스타 연인과 해외여행에도 동행
다보스·생트로페·일본·샌프란시스코 등 세계 각지 방문 퇴임 후 경호 비용 논란 가능성 정계를 떠난 저스틴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가 지난 1년간 세계 각국을 여행하는...
개발업계, 미분양 콘도 매입 정책 반발… “요청한 대책 아니다”
"시장 왜곡· 행정만 복잡해 져" 비판 정부 "신속한 저렴한 주택 공급 방안" 연방정부와 BC주정부는 미분양 콘도를 매입해 저렴한 임대주택 등 부담 가능한...
여름철 우울증(SAD) …“나만 빼고 다 행복해”
“폭염과 습도가 뇌 생체 리듬 교란” “기후 변화로 늘어날 것 ” 여름은 흔히 야외 테라스가 붐비고 수영장이 개장하며 사교 모임이 가득한 계절로 통한다. 많은...
정부, 텀블러릿지 참사 관련 오픈AI 법적 대응 착수
"폭력성 챗GPT 대화 경찰에 알리지 않아" 정부, 캐나다·미국 변호인 선임해 소송 검토 BC주정부는 오픈AI가 텀블러릿지 중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이전...
밴쿠버 월드컵 ‘라스트 마일’ 행진…경기일정 모두 종료
7일 다운타운 황금빛 물결로 가득 채워 버스 노선이 7월 12일까지는 정상화 밴쿠버의 월드컵 ‘라스트 마일’ 행진은 대규모 인파를 안전하게 유도하는 동시에,...
카니 총리, 잠수함 탈락한 한국 달래기 나서
"한국은 여전히 강력한 파트너, 다른 무기 도입 협력 가능성"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마크 카니 총리가 수조 원대 해군 잠수함 사업에서 한국을 배제한...
코퀴틀람 주택 3채 화재…브루넷 인근 고속도로까지 검은 연기
주택 2채 큰 피해…소방당국 "화재 원인 조사 중" 화요일 오전 코퀴틀람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주택 3채가 불에 휩싸이면서 짙은 검은 연기가...
월드컵 종료 후에도 야외 테라스 운영 연장 허용
“지역 상권에 엄청난 활력 불어 넣어” FIFA 월드컵 축제 기간을 위해 한시적으로 허가 및 설치되었던 야외 테라스(파티오)의 운영 기간이 올 여름 말까지...
식료품값 고공행진에 ‘나중 결제’ 앱 이용 급증
노프릴스 등 저가형 식료품 체인 찾는 빈도 증가 식료품 물가 부담이 날로 커지면서 할부 및 사후 결제(BNPL) 서비스를 이용해 장을 보는 캐나다인이 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