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세금 해방의 날’…가구 소득 43.5%가 세금
평균 가구 7만2천 달러 세금 부담 “상반기 절반은 세금 납부 기간” 6월 9일은 캐나다의 평균적인 가구가 연방·주·지방정부에 내야 할 각종 세금을 모두 충당하고, 비로소 자신과 가족을 위한 소득을 벌기 시작하는 이른바 ‘세금 해방의 날(Tax Freedom Day)’이다. 캐나다의 대표적인 싱크탱크인 프레이저...
70대 미국 노인 “트럼프 덕분에 시민권 신청했어요”
테리 클락(75)은 지난 52년동안 밴쿠버에서 살고 있다. 그녀의 조상들은 1620년 메이 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에서 미국...
캐필라노 대학 기숙사 샤워실에 곰팡이…“인체에 유해”
노스 밴쿠버에 위치해 있는 캐필라노 대학교의 신입생 기숙사 샤워실에 갈색의 대형 곰팡이가 서식하고 있어 학생들이 신고했다....
관세 압박에 매장서 미국산 주류 모두 퇴출
미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상대 관세 증액이 이행되면서 캐나다 정부는 이에 대한 보복으로 국내 주류 매장에서 미국산...
신규 이민자 지원단체, 소셜미디어 ‘바이 캐나다’ 캠페인 전개
프로그레시브 상호문화 커뮤니티 서비스단체(The Progrresive Intercultural Community...
18년전 실종됐던 미션 10대 소년, 미 워싱톤주에서 유해 발견
2007년 4월 29일, BC주 미션에서 살고 있던 제프리 서텔(당시 17세)이 미국 워싱톤주에서 2008년 발견된 사체 잔존물의 동일 인물인 것으로 인체 DNA 검증을 통해 확인됐다고 11일, 미션 경찰국이 발표했다. 당시 서텔은 미션 집을 나선 뒤, 현재까지 행방불명이다.
온주 전기 할증료 양측 일단 후퇴…“다시 협상”
온타리오 주가 보복관세로 미국 3개 주로 수출하는 전기에 25% 할증료를 부과하자 미 트럼프 대통령은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를 50%로 두 배 인상하며 협박했다. 그러나 포드 주수상은 양 측이 대화를 결정했다며 할증료를 일시 중단했고 트럼프도 25%로 후퇴했다.
[2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 시장] 올 봄 시장 매물 넘친다
“풍부한 신규 매물에 구입자 선택 폭 넓어” 매물 부동산 1만2,744채, 기준가 116만 달러 1월에 작년 대비 46% 증가했던 신규 매물이 2월에는...
[2월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 시장] 4개월 만에 첫 거래 증가
구매자들이 더 많은 선택지와 가격 약세를 활용하면서 프레이저 밸리의 주택 판매가 4개월 만에 처음으로 증가했다. 재고 축적, 가격약세..기준가 96만2500달러 총...
주정부 반인종 차별 실행 계획 구체화
40여 지역 사회 단체와 권리 소유자, 원주민 파트너, 교육 파트너, 학생들이 교육 보육부 장관이주재하는교육제도내 반인종차별에 대한 3차 지역사회 토론회에...
캐나다 세계평화지수 10위권 밖으로…반정부 정서 증가
세계평화지수(GPI) 2022년도 결과에서 캐나다가 12위로 평가되었다. 캐나다가 10위권밖으로 밀려난 것은 10년만에 처음이다. 매년 세계 163국가의...
데이케어 지원비 턱없이 부족…전체 10%만 혜택
주 내 유아 데이케어 정부 지원금이 턱없이 부족한 가운데, 전체 데이케어 센터의 약 10%만이 정부 지원 혜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린 자녀들을...
주정부 렌트비 인상 제한 또 고려…임대주 ‘불만’
많은 세입자들이 최근 물가 급등으로 내년 월세 인상 상한선이 큰 폭 상승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는 가운데 데이비드 에비 BC재무부 장관은 17일 주민들의...
연방정부, 2025년까지 6개 플라스틱 제품 금지
연방정부는 플라스틱 봉지와 포장용기의 수입과 제조를 점진적으로 금지해 연말까지 전면금지하고 내년말까지는 판매를, 2025년 연말까지는 수출을 전면금지 한다....
“연간 수 십억 달러 상당 돈세탁 성행했다”
전 BC대법원 판사를 지낸 로버트 쿨렌이 1,800장에 이르는 보고서를 통해 BC주에서 대규모의 범죄 관련 돈세탁이 성행되고 있다고 밝히면서, 시민 법정을...
주정부 패밀리 닥터 충원에 당근정책 제시
그동안 가정의(family doctor) 부족 현상으로 몸살을 앓아 온 주민들에게 희소식이 안겨질 전망이다. BC주정부는 9월부터 주 내 가정의로 일하게 될...
써리농장 정부에 농지보호법 제정 촉구
써리 한 채소 농장 주인이 정부에 농지보호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 농장에서 재배되고 있는 감자, 당근, 양배추 및 각종 채소들이 BC주민들의 약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