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스·파이도 이용자라면 알아야 할 집단소송 소식
2021년 4월, 캐나다 전역에서 발생한 로저스(Rogers) 통신장애로 수많은 이용자들이 전화, 문자, 데이터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일부는 의료 예약이나 은행 업무, 비즈니스 거래에 차질을 빚었고, 긴급 연락조차 불가능한 상황에 놓였다. 이후 퀘벡 법원은 로저스, 파이도(Fido), 채트(Chatr)를...
“성관계 가졌다고 반드시 범인일 수는 없다”
지난 2017년 7월, 버나비 센트럴 공원에서 당시 13세의 한 여학생이 사체로 발견됐다. 경찰은 당시 이 사건의 범인으로...
스탠리 공원 크리스마스 열차, 3년만에 다시 달린다
2만3천개 티켓, 예매시작 2시간 만에 매진 티켓 구하지 못한 주민들 아쉬움에 발만 동동 밴쿠버 스탠리 공원에서 운행돼...
“감당이 안된다”…써리 지역 학교들 교실 태 부족
매년 2,400명 전입, 평균 보다 3배 초과 학부모 상대로 비상수업 관련 협조 요청 교실 확보위해 사무실, 커뮤니티센터...
메이플 릿지에 10억달러 리튬이온 배터리 공장 신축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리튬이온 배터리 공장 건설을 위해 수 십억 달러를 투자한다. 연방, BC주정부 공동투자, 크린 에너지...
1달러 루니 새 얼굴에 찰스 영국 국왕
14일 찰스 영국 국왕의 70세 생일을 맞아 찰스왕의 얼굴의 그려진 캐나다의 새 주화가 처음으로 조폐 되어 선을 보였다. 조폐국, 새 주화 조폐…12월말 유통 예정 고...
예일타운 주민들, 공원 야간소음에 ‘고통’…폭죽과 고성 난무
기본 생활권 위협에 방음벽 설치 및 야간 순찰 요구에 공원측 ‘무응답’ 밴쿠버 예일타운 인근에 자리 잡고 있는 리차드 스트리트 상의 한 공원에서 밤 늦게까지 고성방가가...
정부, 에어비앤비 사칭 ‘사기’ 경고 나서
라비 캘론 주택부 장관은 에어비앤비를 사칭한 사기 사건이 빈발 되고 있다고 하면서, 주민들에게 이에 현혹되지 않도록 경고했다. “5백달러 지불하면 현주소 바꿔 치기...
대홍수로 소실된 호프-메릿 6개 다리 공사 마무리
2021년 11월, 대홍수 사태로 소실됐던 호프 및 메릿 지역으로 연결되는 코퀴할라 고속도로 상의 6개의 다리에 대한 보수 공사 작업이 사고 발생 2년 만에 완결됐다....
백신 접종률 남성보다 여성이 더 높아
현재까지 180만명이 코로나 백신 접종… 55%가 여성 20-40대층 주민 접종신청 당부 두 달 안 전 주민 1차접종 완결 BC보건부 통계 자료에 의하면...
코로나바이러스 공기 전염 확인…매우 작은 입자로 전파
확산과 관련된 개념 변경 공기중에서 수 시간 동안 상존 실내 환기시설 빈약, 밀폐된 실내 공간서 빠른 속도로 감염 BC질병통제센터는 코로나바이러스가 매우...
UBC, 코로나바이러스 변이형 B.1.1.7. 세계 최초로 상세 모형 발행
B.1.1.7. 변종은 코로나바이러스 세 개의 변종들 중 하나 UBC 연구원들이 영국에서 발생된 코로나바이러스 변이형인 B.1.1.7.에 대한 상세 모형을...
써리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율 최고…백신 공급율은 낮아
월리, 뉴톤 지역의 일일 평균 바이러스 감염율 높아 하루 평균 인국 10만 명당 40명의 감염자 배출 주정부, 백신 우선접종 고려 BC주 질병통제센터에 의하면...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인종차별 사건 보고 핫라인 개설
주정부 보도자료 - 법무부 빅토리아 - 비씨주는 주 전역에 걸쳐 최근 증가하고 있는 인종차별 사건·사고에대응하기 위해 지역 이해관계자들과 협의하여 인종차별...
전직 교도관 주말 대로변서 총격 사망
메이플 릿지의 한 형무소의 교도관으로 근무해 왔던 한 남성이 총상을 입고 사망하는 사고가 1일 발생됐다. 이 날 사건은 델타시와 써리시가 만나는 인접 지역에서...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에 관한 정무차관 성명서
빅토리아 – 반인종차별 이니셔티브의 정무차관인 라크나 싱은 아시아 문화유산 달을 기리기 위해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이번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은...
코로나 감염 빈발 지역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30세층 주민에게도 백신 접종 주민들 접종위해 2-3시간 줄 대기 현재 160만 명 주민 백신 접종 BC주정부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변이 급증 지역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