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월드컵 앞두고 밴쿠버 호텔 예약 대거 취소

월드컵 앞두고 밴쿠버 호텔 예약 대거 취소

1만5,000박 규모, “이례적 상황” “객실 풀려도 가격 하락은 제한적” 2026 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밴쿠버 지역 호텔 객실 수천 개가 일반 예약으로 다시 공급되고 있다. 그러나 관광 및 숙박 업계에서는 공급 증가에도 불구하고 가격 하락 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 BC 호텔 협회에 따르면,...

저소득자 소득의 40% 식료품비로 지출

퀘스트아웃리치소사이어티의 조사에 따르면 BC주민의 일부가 소득의 상당 부분을 식료품 구매에 지출하고 있다. 퀘스트아웃리치는 메트로 밴쿠버에서 5개의 비영리 식품점을 운영하며 1만 명 이상이 이 식품점을 사용한다. 퀘스트아웃리치는 식품 보안에 관한 이번 연구를 위해…

최악 사태로 치닫는 써리 응급실…치료 대기만 3일

주정부의 당초 입장과는 달리, 써리 메모리얼 병원 응급실 상황이 전혀 개선되고 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BC주 총선을 앞둔 현 시점에서 신민당NDP 정부는 난감한 상황이다. 써리 메모리얼 병원 응급실 의사들이 과로로 지쳐가고 있는 가운데, 이 병원 소속 일부 의료진들이 프레이져 보건국의…

BC북부지역에서 새로운 종 공룡 화석 발견

BC주 북부 지역 산 정상에서 고생대의 공룡 화석이 발견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생물학자들은 이번에 발견된 화석이 기존의 화석과는 다른 새로운 종으로, 백악기에...

“탄소세 철회 최대 피해자는 저소득층”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연방정부의 정책이 변경될 경우, 현재의 탄소세를 향후 철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렇게 되면 개솔린의 리터 당 소비자 가격은 현재보다 평균 17센트 정도 낮아지게 되며, 천연개스는 큐빅 미터당 15센트가 하락될 전망이다. 그리고 탄소세와 관련해서 주민들은 일부를 환급 받게 된다.

올해 CPP, EI 부담금, 최대폭 상승

올해 CPP, EI 부담금, 최대폭 상승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 후 현재 국민들은 물가상승으로 인해 지갑 열기가 두려울 정도의 힘든 생활고를 호소하고 있다. 이에 더해서 올해부터 캐나다 연금...

이웃의 차 렌트 하세요?

이웃의 차 렌트 하세요?

밴쿠버시가 이웃 간 차량을 나눠서 타는 교통 플랜을 구상 중에 있다. 이렇게 되면 차 주인은 차를 사용하지 않는 동안 차를 마냥 방치해 두지 않아도 되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