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 BC주 예산안] 주정부, 눈덩이 부채에 결국 소득세 인상·판매세 확대

[2026 BC주 예산안] 주정부, 눈덩이 부채에 결국 소득세 인상·판매세 확대

2008년 이후 첫 전면적 세율 인상 BC 주정부가 급증하는 부채를 억제하기 위해 2026년도 예산에서 소득세 인상과 판매세·재산세 제도 개편 등 대대적인 세제 변화를 발표했다. 브렌다 베일리 재무장관은 이번 조치가 중·고소득층의 세 부담을 주로 높이는 내용이지만, 핵심 공공서비스를 삭감하지 않기 위해 불가피한...

코비드 5개 지원금 23일 종료

코비드 5개 지원금 23일 종료

연방정부의 개인 및 기업의 일부 팬데믹 지원금이 23일 종료된다. 이 중 대다수는 새 법안을 상정하지 않고도 단기 연장될 수 있다. 한편 기업과 단체들은...

사업장 기물 파손행위 ‘사상 최악’

사업장 기물 파손행위 ‘사상 최악’

밴쿠버 웨스트 지역 및 다운타운 개스타운 등지에 사업장 대상 기물 파손행위가 사상 최악을 달리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밴쿠버 웨스트 지역 데비 스트리트...

올 겨울 크리스마스 상품 구입 어렵다

올 겨울 크리스마스 상품 구입 어렵다

이번 크리스마스 연휴를 위한 소비자 상품 물량 공급에 적지 않은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상품 배송 대형업체들이 여러 가지 이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