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모녀 美 이민국에 구금…딸은 7세 자폐 장애자
'비인도적 처우' 논란 미 텍사스주에서 캐나다 국적의 모녀가 이민국에 구금되는 사건이 발생해 캐나다 정부와 정치권이 구명 활동에 나섰다. BC주 MLA, 아멜리아 볼트비는 25일, 텍사스주 이민국 검문소에서 체포된 타니아 워너와 그녀의 일곱 살 난 자폐 스펙트럼 장애 딸 에일라를 석방하기 위해 연방 정부와 협력...
실종 사건 피해자의 성씨 공개 않는다…”가족 보호차원”
토론토, 캘거리 이미 올 해 초부터 시행 2023 년에 전국 실종자 보고 70,168 건 BC주 지난해 가장 많은 실종자...
40여년 전통의 직물매장 폐업 결정…기물파손 늘어
밴쿠버 다운타운 헤스팅스st. 드레슈 매장 주인 “아프고 속 상하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 단골 고객들, 밴쿠버시의 행정...
“20억달러 흑자 재정, 국내 영세 사업장과 공동 분배해야”
WorkSafeBC 흑자재정 놓고 사업자협회 일침 협회, “영세 사업장에 3,810달러 분배 가능” 캐나다독립사업자협회...
주정부, 2025년 렌트비 인상 상한선 3% 로 제한
BC주정부가 2025년도 임대료(렌트비) 인상 한도를 3%로 낮췄다. 이 인상한도는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연방, 9월부터 외국인 노동자 고용 제한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26일 캐나다 임시 외국인 노동자(TFW)의 수를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일부 전문가들이TFW의 역 대급 증가로 새이민자와 청년 실업이 높아졌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나온 조치이다. 연방정부는 임시 거주자의 증가로 주택난과 사회기반 시설 부족이 더 악화되었다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최근 임시 거주 비자 발급을 줄이는 일련의 정책을 발표해 왔다.
개학 전 자녀의 예방 접종 확인하세요
홍역, 볼거리, 풍진, 소아마비, 백일해 및 수두 접종 필수 BC주 보건 책임관인 보니 헨리 박사는 개학 전 아이들의 필수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고 밝혔다. 보니 헨리...
UBC 신입생 노스밴쿠버 린 캐년서 추락사
온타리오주 출신 한 신입생(17)이 25일, 노스 밴쿠버 린 캐년 Lynn Canyon 계곡에서 실족해 사망했다. 사고를 당한 이 학생은 친구 세 명과 함께 하이킹을 하던 중에 변을 당했다. 사망한 남성은 다음 달 UBC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었다. 친구들과 계곡에 놀러 온 이 학생은 안전 경고판이 있는 계곡 주변에 이르렀으며, 호기심에 경고판을 넘어 더 세찬 물살 계곡을 구경하다가 실족해…
과일의 작은 스티커 라벨이 환경오염의 ‘주범’
마트나 상점 등에서 쉽게 구입하는 야채 및 과일의 표면에 작은 스티커 라벨이 붙여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각 산지 및 유통업체들의 직인과 같은 소형 표식들이 작은 테이프 형태로 상품의 겉면에 부착돼 있다. 써머랜드는 이들 테이프들이 상품 표면에 더 이상 부착되지 않도록 강력히 요청하고 나섰다.
밴쿠버시 재산세 6.35% 인상
밴쿠버시는 7일 내년도 재산세를 6.35% 인상하기로 하고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는 당초 공개된 재산세 인상율 5% 보다 높은 수치다. 이번 재산세 인상...
버나비 저소득층 코업 주민들 연말에 퇴거 직면
버나비에 위치한 한 저소득층들을 위한 코업 다세대 주택 대지가 매각됐다. 따라서 이 다세대 주택 주민들은 세탁기 및 주차장 사용료 인상 등을 비롯해 향후...
오미크론 감염율 급상승 우려…“해결책은 부스터 접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오미크론 변종의 감염력이 매우 강해 내년 1월초까지 지난 봄부터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 창궐 이 후 가장 높은 바이러스 감염율을 보일 것으로...
수재민들, 도난 피해까지 덮쳐 울상
수재 현장에 도난 사건이 빈발 되고 있어 수재민들의 근심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지난 달 홍수 피해를 입은 수마스 프레이리에 지역 업주들은 수 천 달러의 재정...
맥켈럼 써리 시장 부적절 행동으로 기소돼
써리 시 도그 맥켈럼 시장이 공공장소에서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경찰에 기소됐다. 써리시 RCMP 권할 권을 써리 시 경찰력으로 이전하는 것과 관련해서 한 여성이...
원주민 단체 2030 밴쿠버 동계올림픽 개최 신청
BC주 4개의 원주민 단체들이 2030 동계올림픽 개최 유치 신청을 마쳤다.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이 개최된 지 11년이 지났지만, 당시 사용하던 올림픽...
한인업주 여직원에 현금대가 성관계 요구하다 거액 배상
BC주 작은 마을 암스트롱에서 소규모 잡화점을 운영하는 한인업주가 여직원에게 성관계를 요구 및 상습적으로 성희롱한 것이 인정되어 9만9천 달러를 피해자에게...
유산목록 누락에 헤리티지 건물 철거 위험
밴쿠버시에는 독특한 건물들이 많다. 2092 이스트 브로드웨이에 위치한 건물도 그 중 하나이다. BC감정단 정보에 따르면 이 단층 건물의 면적은 4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