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캐나다 인구조사 시즌 도래…미 제출 시 징역형?

캐나다 인구조사 시즌 도래…미 제출 시 징역형?

허위 정보를 제공 시 최대 500달러, 제출을 거부 시 최대 1,000달러 벌금  연방정부가 2026년 인구조사 및 농업조사를 위한 센서스의 데이터 수집을 시작했다. 캐나다 통계청이 주관하는 이번 조사의 주요 내용을 정리했다. 인구조사란 무엇인가? 전 세계 다른 인구조사와 마찬가지로, 캐나다 인구조사는 인구 정보를...

소고기 값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올라

소고기, 스테이크, 로스트 소고기의 가격이 상승을 계속하면서 식료품점 진열대 가격이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소매 소고기...

올 해 겨울 ‘평년보다 춥고 눈 많아’

11월 27일 기상 방송국 웨더네트워크가 공식적인 겨울 예보를 발표했다. 지난 겨울은 동부해안부터 서부해안까지 전국이 평년보다 따뜻한 기록을 세웠다. 작년 이맘때는...

루니, 미 달러 70센트 붕괴?

캐나다 달러가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를 제외하면 2015년 이후 10년 내 가장 큰 약세이다. 전문가들은 더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 금융 결제 회사 코페이Corpay의 수석 시장 전략가인 칼 샤모타는 “미화 대비 70센트 이하…

독성 마약 최대 제조 밀매 랭리서 적발

경찰RCMP은 지난 6개월간 지속돼 왔던 지역 내 불법 마약 밀매 현장 수사를 통해 최근 랭리의 한 펜타닐 최대 제조 밀매 현장에서 범인 두 명을 체포했으며, 이들 중...

코비드 졸업생 새 출발 준비 어려움 호소

코비드 졸업생 새 출발 준비 어려움 호소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대다수 학생들은 10학년부터 대면시험을 치른 적이 없다. 이는 코비드 팬데믹으로 비정상적인 2년의 고등학교 생활을 보낸 학생들이 첫...

중환자실 간호사 인력 여전히 태부족

중환자실 간호사 인력 여전히 태부족

BC주 각 병원의 중환자실(ICU) 간호사 인력 충원이 매우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팬데믹 기간 중에 적은 인원으로 간호 인력이 이어지면서 피곤에 지친...

카드, 대출, 모기지 등 신용소비 증가

카드, 대출, 모기지 등 신용소비 증가

소비가 다시 증가하고 있다. 트랜스유니온의 보고서에 따르면 신용카드, 개인대출, 신규모기지가 늘어나면서 신용시장이 프리팬데믹 수준으로 거의 돌아갔다....

초 고유가 시대…리터 당 $2.00 돌파

초 고유가 시대…리터 당 $2.00 돌파

밴쿠버 메트로의 운전자들은 7일 아침 리터당 2달러의 개스비 싸인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개스비는 최고치를 경신했다. 밴쿠버, 리치몬드, 써리, 버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