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캐나다 인구 작년 사상 첫 감소…“연방 성립 이후 최초”
총 인구 4,147,2081명으로 집계 이민자 및 임시 체류자 감축 정책의 결과 캐나다의 인구가 지난해 감소세를 기록하며, 1867년 연방 성립 이후 사상 처음으로 연간 순 인구 감소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통계청의 최신 분기별 추정치에 따르면, 2026년 1월 1일 기준 캐나다 시민권자와 영주권자,...
100년만에 다시 회상되는 ‘신데렐라 우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한 수출품 관세 증액으로 캐나다 국민들의 나라 사랑 열기가 뜨겁다. 그러나 이 같은 캐나다...
우리 바다에서 잡은 해산물 주민들에게 ‘직송’
스키퍼 오토Skipper Otto라는 해산물 유통업체를 운영하는 소냐 스트로벨은 BC주에서 잡힌 해산물을 지역 주민들에게...
‘때아닌 캐나다 국기 특수’…매출 급증
캐나다 국기가 때 아닌 특수를 맞고 있다. 미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 수입품에 대한 관세 25% 징수 정책이 발표되면서...
$1000 그로서리 환급 취소…경제 불확실성 때문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이 지난 10월 BC주 총선에서 내건 공약인 각 가정 당 1천 달러 그로서리 환급 수표 지급...
한국문협 밴쿠버문학 신춘문예공모전 수상작 발표
대상 ‘엄마가 사라졌다’ 장용옥 씨 수상 글 편집팀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캐나다 밴쿠버지부(회장 민완기)는 2025년 밴쿠버문학 신춘문예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그로서리 환급 ‘수표 $1000’ 무산? …“아직 발송 안돼”
이비 주수상 10월 총선 공약, “검토 중 답변 만” 경제계, 지원금 $18억 관세 타격 받은 사업장 지원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이 지난 10월 BC주 총선에서...
다운타운-보웬 아일랜드-선샤인 코스트 잇는 페리 뜬다
밴쿠버 다운타운과 보웬 아일랜드 및 깁슨 지역을 잇는 페리 노선 건설 계획이 힘을 받고 있다. 보웬 아일랜드 소재 밴쿠버시 소유의 하버 그린 공원 인근 해안가가 페리...
포인트 로버츠 미국 주민들, “더 이상 혼란은 없어야”
메트로 밴쿠버 트와슨 지역을 지나 남쪽으로 더 내려가면 미국 땅 포인트 로버츠 지역이 나온다. 이곳은 미국 워싱톤주에 속해 있는 곳이지만, 캐나다 주민들이 평소 차량을...
무주택자 63%, “주택구매 포기했다”
여론조사기관 입소스리드의 최근 조사에서 무주택자의 68%가 주택구매를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리드 그레고리 부사장은 집값, 물가, 금리상승이 겹치자...
2021년 센서스…아파트 신축 두배 증가
2021년 인구조사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전국 주택 신축이 인구증가율 보다 빠르게 증가했다. 전국적으로 5층 이상 아파트 건설이 다른 주택유형의 신축 속도를...
밴쿠버시 빈집세 5% 인상…“투기억제에 효과보여”
주택 공실률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된 밴쿠버시의 빈집세가 3%에서 5%로 인상된다. 지난주 밴쿠버시의회는 케네디 스튜어트 시장이 제안한 2023년 빈집세 인상...
전국 최고 인플레이션은 P.E.I.
3월 캐나다 전국의 평균 인플레이션이 5.8%로 지난 1991년 이후 가장 빠르게 치솟는 가운데 물가는 주요 헤드라인이 되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물가...
UBC 연구, 임신 여성 COVID 감염 시 더 큰 위험 초래
국내 한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임신한 여성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될 경우, 임신 중 산모 및 태아의 건강에 위험이 초래되거나 향 후 태어날 신생아의 건강에...
“스카이트레인 확장 공사는 마치 사형 선고”
밴쿠버 브로드웨이 상에서 한 그로서리 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주가 정부 측에 사업장 인근 스카이트레인 확장 공사로 인해 수익이 평균 40% 정도 감소됐다고...
메트로밴쿠버에 얼마나 많은 새집이 필요할까?
케이스 홉우드는 자기 전에 먹고 남은 음식들과 과자들을 잘 봉합해 두거나 높은 곳에 올려 놓는다. 왜냐하면 밤 새 쥐들이 나타나 음식들을 다 먹어 치울 것이기...
묻지마 폭행 ‘횡횡’…불특정 다수 상대로 무차별 공격
밴쿠버 경찰은 지난 주, 여러 건의 폭행 및 범죄 혐의와 관련해서 15세 소년을 체포했다. 이 소년과 관련된 범죄 및 폭행 사건에는 수 차례에 걸친 칼부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