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올여름 패션은 구제 매장에서”…부유층까지 집어삼킨  ‘짠테크’ 열풍

“올여름 패션은 구제 매장에서”…부유층까지 집어삼킨 ‘짠테크’ 열풍

MZ세대의 놀이 문화가 된 중고 쇼핑 지속되는 경제적 불확실성이 캐나다인들의 삶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다. 치솟는 유가와 살인적인 고물가는 여름 휴가 계획부터 장바구니 물가까지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따라 수많은 캐나다인이 여름철 지출을 줄이기 위한 돌파구로 '중고 쇼핑(스리프팅)'에 눈을 돌리고 있다....

편집된 나체사진 온라인에 올린 전 동창생 고소

한 여성이 고교 동창생을 법원에 고소했다. 이 여성의 고교 동창생인 한 남성이 이 여성의 동의 없이 이 여성의 이미지를 포르노 사진으로 편집한 후 온라인 사이트에 게재했기 때문이다. 2013년 이 후로 이 둘은 친구 사이로 지내왔으며, 온라인 상에 게재된 사진들 중 일부는 이 여성이 미성년자였을 때 찍은 것들이다.

트라이 시티 메트로 밴쿠버 중심으로 성장

고속 교통, 지리, 시가 뒷받침 메트로 밴쿠버의 중심에 위치한 트라이시티는 주택 수요가 강세를 보이면서 성장 궤도에 올랐다. 트라이시티는 코퀴틀람, 포트무디, 포트...

연방, 전기차 구입 리베이트 혜택 중단…고객들 ‘난감’

연방정부의 전기자동차EV 구매 관련 리베이트 프로그램이 지난 주말 종료됐다. 이 같은 사실을 모르고 전기자동차 구입을 위해 자동차 판매장을 찾은 주민들은 프로그램 중단 소식을 접하고 난감한 표정이다. 연방정부는 그동안 전기자동차 구매 고객에게 대 당 5천 달러의 리베이트 혜택을 부여해 왔다.

직장동료간 2백만 달러 로또 당첨금 분할 소송

“복권 당첨은 행복한 이벤트가 되어야 한다. 이 경우 안타깝게도 동료들의 관계를 망쳤다.” 이는 릴리안 반투라키스 판사가 최근 BC대법원 판례를 한 줄로 요약한 말이다. 이 소송은 4명의 직장동료가 200만 달러의 복권 당첨금을 놓고 법정에 서게 된 상황을 보여준다.

이민수속 지연에 삶 송두리째 흔들린다

이민수속 지연에 삶 송두리째 흔들린다

사스케츄완에 거주하는 다팩 탈와 씨는 수 천 달러를 들여 캐나다 이민을 신청을 한 지 2년 반이 넘었다. 인도의 재산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왔고...

자유당-신민당 치과보험안 도입

자유당-신민당 치과보험안 도입

자유당-신민당이 합의한 중 저소득층을 위한 국민치과의료보험제의 도입안이 통과되면 수 십년만의 공공의료 체계 대개혁이 될 전망이다. 쟈그밋 싱 신민당 당수는...

BC 캠프장 예약시스템  오픈

BC 캠프장 예약시스템 오픈

camping.bcparks.ca BC공원협회의 결정에 따라 이번주 21일부터 주 내 캠프장 예약 시스템이 재가동 됐다. 기온이 풀리는 늦은 봄과 여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