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그룹, 밴쿠버 허드슨베이 플래그십 매장 인수
거래 금액 비공개…재개발까지 최소 2년 전망 “복합개발 가능성…핵심 입지 가치 매우 높아” 밴쿠버 다운타운 핵심 상권인 그랜빌·조지아 스트리트 코너에 위치한 허드슨 베이(HBC) 플래그십 매장이 BC주 대형 개발업체 오니 그룹 Onni Group에 매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거래는 FTI 컨설팅 캐나다가 공개한...
정부, 항구파업 종료 명령…‘구속력 있는 중재’ 부과
연방정부는 12일 BC주와 퀘벡 항구의 파업 중단을 명령하고 노사 양측에 최종적이고 구속력 있는 중재 의무를 부과했다....
탈북 한국인 여성, 캐나다 입국 거부돼
북한 주민이었던 최민경은 5차례에 걸쳐 중국으로 탈북을 시도했다. 그러나 그녀는 그 때마다 중국 공안국에 잡혀 재 북송...
존 호건 전 BC주 수상, 12일 65세로 타계
‘흑수저’ 출신, 독학으로 대학 졸업장 받아 ‘인자한 지도자’로 한인사회에서도 명성 BC주의 존 호건 전 수상이 12일,...
가드레일 박은 테슬라 ‘활활’…문 잠겨 탈출 못한 4명 사망
토론토에서 테슬라 차량에 불이 붙으면서 탑승자 4명이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1일 토론토 스타 등 지역...
캐나다 첫 조류 독감 감염 환자 발생
최근 프레이져 벨리 지역에 사는 한 10대 청소년이 국내 처음으로 조류독감 H5N1에 감염됐다고 BC보건부의 보니 헨리 박사가 밝혔다. 이 환자는 현재 BC아동병원에서...
현대차 100만km주행한 엘란트라 10대 청소년에게 선물
한국의 대표적인 자동차사 현대 차는 자사에서 생산한 2008년식 엘란트라 차량 한 대가 퀘백주에서 1백만km 주행거리를 넘기자 이를 기념하기 위한 축하 행사를 벌였다....
신민당 총선 공약 ‘환급 수표’ 수령 빨라질 듯
지난 BC주 총선에서 신민당 정부가 정권을 다시 이어감에 따라 당시의 총선 공약인 정부 환급 수표 발행 절차가 빠르게 이어질 전망이다. 각 가정별로 최고 1천 달러...
존 호건 전 수상 별세
BC 주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총리 중 한 명이자 현 독일 주재 캐나다 대사인 존 호건 전 수상이 갑상선암과의 4개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차이나타운 밴달리즘에 문닫는 상점들
평상시 항상 열려있는 밴쿠버 차이나타운의 ‘닥터 쑨이센 가든’의 정문이 체인으로 닫혀있다. 로레인 로우 씨는 이 쇠사슬이 ‘고난의 상징’이라고 했다. “이...
정부, 코비드 검사기준 강화
코비드-19 오미크론 변이가 이제 다른 호흡기 질환처럼 다루어지면서 코비드 분자검사와 신속항원검사 자격요건이 강화되었다. 25일 발표된 자격강화로 인해 대다수...
백신카드제 6월말까지 연장…중환자 크게 증가
식당, 술집, 체육관을 포함한 비필수 실내공간 출입에 필요한 백신카드 사용제도가 6월말까지 연장된다. 이 규정은 지난해 9월13일 시작, 10월24일부터는...
코로나 여파로 기대수명 7개월이나 줄어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020년 캐나다 사람들의 평균 기대 수명이 역대 최대폭인 7개월이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국민 기대수명에 관한...
주정부, 장애인 주민들로부터 지원금 일부 회수
일부 장애인 주민들이 그동안 수령해 왔던 정부 보조 지원금을 받지 못하거나 이전에 비해 감소된 금액을 받게 됐다. BC주정부가 그동안 연방정부가 장애...
밴쿠버 인구 45년만에 첫 감소
5일 캐나다통계청에 따르면 도심 인구가 도심을 빠져 나가면서 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의 인구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 인구는 2016년에서...
웨딩업체 “정부, 타업종 처럼 규제 풀어 주어야”
올 봄 시즌은 팬데믹 이 후 세번째 맞는 봄이 된다. 봄에는 결혼을 하기 원하는 선남선녀들의 발길이 웨딩샾으로 끊임없이 이어진다. 그러나 현재 BC주 결혼식...
트럭 운전사 백신 의무접종 항의…‘자유호송’시위 나서
메트로 밴쿠버 및 BC 북부지역 대형트럭 운송업체에 속하는 일부 트럭 운전자들이 연방정부의 트럭 운전자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접종 의무화에 항의하며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