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최저시급 $18.25 ….“턱없이 부족”
시민단체 “실질임금 최소 27.85달러 필요” 서민 경제 및 주거 부담 완화를 요구하는 시민단체들이 BC주정부의 새 최저임금 인상안에 대해 근로자와 그 가족들이 인간다운 존엄성을 유지하며 살아가기에는 여전히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주정부는 6월 1일부터 법정 최저임금을 시간당 18.25달러로 인상한다고...
2024년 캐네디언이 가장 주목한 뉴스는 ‘물가’
노숙자 위기 2위, 캐나다우체국 파업 3위 차지 2024년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캐나다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여러 차례...
트루도 수상직 사임
최근 높아진 사임 압력을 받아온 저스틴 트루도 총리가 마침내 자유당이 후임자를 선출하면 사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총리의...
지난해 BC주 범죄 발생율 감소…갱단 재편 영향
경찰, “주내 조직범죄단체 양대 세력으로 합쳐” 해외범죄단체, BC주를 주 활동 중심지로 삼아 BC주 여러 조직 범죄...
밴쿠버 아트 갤러리 재건축 공사 재검토
현 부지 밴쿠버시 $2억5천만에 매각 시 당국 “위치 및 디자인 다시 검토할 것” 다운타운 노드스톰 백화점 건물 제안...
BC주 ‘2025년 새해 달라지는 정책’
새해 1월 1일부터 발효되는 20% 주택 전매세를 포함해서 중산층을 위한 감세 정책과 봄부터 시작되는 탄소세인상까지 BC주의 세금정책에 일부 변화가 발생한다....
새해, 로얄 BC박물관서 BC역사 전시회 행사 개최
설립 60주년 맞아 다양한 행사 및 전시회 개최 “박물관은 우리들의 역사”…일체간, 연대간 조성 최근 몇 년 사이에 로얄BC박물관을 방문할 적이 있으십니까? 2021년...
연방 ‘자동 세금신고’ 진행…대상 확대
연방정부는 중산층을 포함한 캐나다인들이 자동 세금신고를 더 널리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주에 발표된 가을 경제 업데이트에서 연방정부는 올해...
정부, 퍼스트 네이션과 그랜빌 아일랜드 ‘미래’ 논의
연방정부는 그랜빌 아일랜드에 원주민 단체가 더 많이 존재하고 운영 방식에 대해 더 많은 발언권을 갖는 것에 대해 논의 중이다. 부동산 통제, 관리 변화 주목 정부,...
케네디언 ‘돈 걱정’ 점점 더 깊어진다
여론조사기관 앵거스리드의 조사에서 캐네디언의 돈 걱정이 점점 더 깊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파르게 상승한 생활비를 줄이기 위해 소비를 줄이는 추세여서 팬데믹...
100년된 단독주택에서 폭발 사고…흔적도 없이 사라져
지난달 27일 밤, 밴쿠버아일랜드 나나이모 소재 지어진 지 100년 된 단독주택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이 주택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 이 날 폭발로...
“푸틴 대통령은 전범”…BC우크라이나인들, 반전 집회
지난 주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되자, 우크라이나 출신 BC주민들은 다운타운 밴쿠버 아트 갤러리 앞에 집결해 러시아에 대한 결사항전을 다짐했다....
주정부, 팬데믹 규제 서서히 완화한다
BC보건부 보니 헨리 박사는 현재 BC주의 팬데믹 상황이 차츰 누그러지고 있는 분위기라고 하면서, 곧 그동안 이행돼 왔던 많은 팬데믹 규제조항이 풀릴 것으로...
캐나다, 러시아 대상 경제제재 조치 발효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서방 선진국들 간에 러시아에 대한 경제 제재조치가 잇따라 발효되고 있다. 여기에 캐나다도 가담했다. 그러나 BC주는 러시아...
자녀들과 봄방학 해외여행 계획 중이라면…
3월 봄방학을 앞두고 어린 자녀들과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다음 코로나바이러스 방역규칙을 유념해 둘 필요가 있다. Q.여행을 앞두고 백신 접종이...
매장 종이컵 사용 추가비용에 고객불만 높다
커피샾이나 음료 매장 등에서 매장 측이 사용하는 종이컵으로 주문을 할 경우, 25센트 추가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것에 많은 밴쿠버 주민들이 불만을 나타내고...
주민 대다수 COVID 지속 우려…”정신건강에 악 영향” 초래
캐나다정신건강협회가 최근 실시한 한 여론조사에서 많은 수의 BC주민들이 현재 유행중인 코로나바이러스가 향후 계속 지속될 것으로 크게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