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일부터 최저시급 $18.25 ….“턱없이 부족”

1일부터 최저시급 $18.25 ….“턱없이 부족”

시민단체 “실질임금 최소 27.85달러 필요” 서민 경제 및 주거 부담 완화를 요구하는 시민단체들이 BC주정부의 새 최저임금 인상안에 대해 근로자와 그 가족들이 인간다운 존엄성을 유지하며 살아가기에는 여전히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주정부는 6월 1일부터 법정 최저임금을 시간당 18.25달러로 인상한다고...

트루도 수상직 사임

최근 높아진 사임 압력을 받아온 저스틴 트루도 총리가 마침내 자유당이 후임자를 선출하면 사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총리의...

BC주 ‘2025년 새해 달라지는 정책’

새해 1월 1일부터 발효되는 20% 주택 전매세를 포함해서 중산층을 위한 감세 정책과 봄부터 시작되는 탄소세인상까지 BC주의 세금정책에 일부 변화가 발생한다....

연방 ‘자동 세금신고’ 진행…대상 확대

연방정부는 중산층을 포함한 캐나다인들이 자동 세금신고를 더 널리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주에 발표된 가을 경제 업데이트에서 연방정부는 올해...

케네디언 ‘돈 걱정’ 점점 더 깊어진다

케네디언 ‘돈 걱정’ 점점 더 깊어진다

여론조사기관 앵거스리드의 조사에서 캐네디언의 돈 걱정이 점점 더 깊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파르게 상승한 생활비를 줄이기 위해 소비를 줄이는 추세여서 팬데믹...

주정부, 팬데믹 규제 서서히 완화한다

주정부, 팬데믹 규제 서서히 완화한다

BC보건부 보니 헨리 박사는 현재 BC주의 팬데믹 상황이 차츰 누그러지고 있는 분위기라고 하면서, 곧 그동안 이행돼 왔던 많은 팬데믹 규제조항이 풀릴 것으로...

캐나다, 러시아 대상 경제제재 조치 발효

캐나다, 러시아 대상 경제제재 조치 발효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서방 선진국들 간에 러시아에 대한 경제 제재조치가 잇따라 발효되고 있다. 여기에 캐나다도 가담했다. 그러나 BC주는 러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