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최저임금이 시간 당 40센트 인상된다. 연방정부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조정에 따라 연방 최저임금을 기존 17.75달러에서 18.15달러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상은...
플라스틱 포장용기 사용 추가금지…15일부터 시행
지난 15일부터 시행된 일회용 플라스틱 규제의 일환으로 주민들은 더 이상 플라스틱과 스티로폼 포장 용기를 받지 않고 새...
정부의 유학생 향한 메시지; “유학비자는 이민비자가 아니다”
캐나다 정부는 외국인 유학생의 장기 비자 발행의 상한선을 면밀히 검토 중이다. 이는 이민과 인구 증가를 낮추려는 정부의...
“이런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콜비는 2009년에 쌍둥이로 태어났다. 그러나 그의 쌍둥이 형제는 출생 후 바로 사망했다. 그래서 살아남은 콜비를 사람들은...
UBC 교수, 트럼프 피격 뉴스 SNS게시 후 논란 직면
UBC대학교 의대의 교수인 캐런 핀더 박사가 최근 발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소속 대선 후보의 피격 소식과 관련해...
스카짓 계곡의 유명 ‘로스 호수’ 말라붙어
절친인 이언 콜링스와 데이비드 매코이는 BC주 남부 지역에 위치한 로스 호수(Ross Lake) 방문을 앞두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 호수로의 진입로가 2021년...
해외에서도 한국휴대전화 없이 본인확인 가능
8월 1일 주캐나다 대사관을 시작으로 확대 이제 모바일 재외국민 신원확인증’이 시행됨에 따라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국민도 한국 휴대전화 없이 해외 휴대전화로 본인확인을...
대형차 BC주 도로 점령…환경, 안전문제 도마위에
최근 실시된 캐나다 통계청의 한 조사 결과, BC주를 비롯해 유콘준주, 누나붓준주, 노스웨스트준주 등에서 SUV차량, 미니밴 그리고 픽업 트럭들이 신차 판매량의...
스패니쉬 해변 유료 주차 반대 청원 이어져
밴쿠버시가 올 해 여름 시험적으로 시내 해변가 등지에 자리잡은 주차장들에 대한 유료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시간당 1달러의 이용료가 책정된 스패니쉬 뱅크 해변가...
두 대의 시내 버스 사이에 끼인 한명 ‘중태’
27일 밴쿠버 시내에서 한 사람이 두 대의 시내 버스 사이에 끼여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이다. BC주 응급의료서비스(BCHS)...
식당들, 미접종 주민들의 몽니에 ‘속수무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카드제가 도입되면서 주 내 레스토랑 업주들은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해당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일부 주민들이...
아동 대상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서둘러야
최근 BC주 10세 미만 어린이들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율이 증가되기 시작하면서 교사들과 학부모들 및 의료 전문가들은 아동 대상의 백신 접종이 즉각...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3년 지연…2028년 목표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의 완공연도가 약 3년 늦춰진다. 지난주 뉴 웨스트민스터 시장 겸 트랜즈링크 시장위원회 조나단 코트 의장은 “중대한 지연 요인이...
BC주에서 현재 수요가 가장 높은 직업군…넘버 3는?
KPMG가 실행한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국내 사업주의 70%가 숙련직 직원을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의료, 식품, 교통산업이 구직에 가장 큰 어려움을...
스탠리 공원, 코요테 경계령 풀려 21일 완전 재 개방
스탠리 공원이 21일부터 일반에 완전 재 개방됐다. 지난 몇 개월 간에 걸쳐 코요테의 주민들을 상대로 한 공격 사건이 발생되면서 그 동안 공원 내 일부지역 및...
“정부 믿어준 주민들에게 감사” …“코로나 반드시 극복”
존 호건 주수상 아시아계 소수민족 기자단과 기자회견 존 호건 주수상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16일 본사 등 아시아계 소수민족 기자단과 온라인 회견을...
미 정부, 육로 입국금지 다음달 21일까지 다시 연장
최근 미국 정부는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완료한 해외 여행객에 대한 미국 항로 입국을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캐나다에서 미국 국경선을 자동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