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리지 총격] 카니 총리, 조기 게양 지시…해외 순방·공식 일정 연기
“캐나다는 깊은 슬픔에 잠겨 있다” 애도 세계 각국 지도자로부터 애도 메시지 받아 BC주 북부 텀블러 리지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총격 사건과 관련해 마크 카니 총리가 국가 애도를 선포하고 공식 일정을 연기했다. 카니 총리는 1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캐나다는 깊은 슬픔에 잠겨 있다”며 충격과 애도의 뜻을 밝혔다. 그는...
‘봄 코로나’ 부스터 접종 개시…55세 이상 주민
코비드 감염 감소에 의료 종사자 마스크 착용 중단 BC 보건부는 봄 코로나-19 부스터 샷의 출시를 발표하고 특히 노인,...
‘존엄한 죽음을 기리며’
조나단 프란시스 베넷이 지난 달 31일, 94세의 나이로 보웬 아일랜드에서 의료조력사망(MAID medical-...
주정부 인종차별 반대 위한 문화 지원
다양한 인종차별 반대 교육 및 예술 지향 코비드 팬데믹으로 증가된 인종차별 문제가 급증하면서 주정부는 인종차별에 대한...
저소득 노년층 임대비용 지원 강화…4천8백명 추가 혜택
BC주정부는 무주택 저소득 노년층을 대상으로 추가 임대 주택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SAFER(Shelter Aid...
메트로 밴쿠버 지역별로 물값 ‘천차만별’
메트로 밴쿠버 지역 관할청은 지역 내 18개시에 일률적으로 동일한 수도료를 징수하고 있으나, 지역 내에 속하는 각각의 시 정부에 따라서 시민들이 지불하는 수도료는...
써리시, 자체 경찰력 운영 사실상 거부…‘법정 다툼’ 예상
9일 주정부 지원금 2억5천만 달러 거부 써리시, “체제 전환 비용 매우 높아” 주장 주정부, “써리시 분열과 불확정성 선택” 비난 브렌다 로크 써리 시장은 9일...
84세 몸짱 할머니, 소셜미디어 달군다…“나이는 숫자에 불과”
웨스트 켈로나에 사는 80대 할머니 셜리 심슨(84)은 농구 복장을 하고 실내 헬스 센터에서 활발하게 운동을 한다. 이 같은 그녀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소셜...
역사적인 소방항공기 마지막 비행에 나선다
주정부25만 달러 들여 비행 지원 올 산불 진화 작업 후, 박물관에 전시 한국전쟁 때 구급용 비행기로도 활약 지난 오랜 세월 동안 BC주의 산불 진화 작업을 맡아 큰...
5세 아이 집 화재로 사망한 채 발견
5일 밤 써리 길포드 인근에서 42세의 여성 폭행 사건과 연루되어 5세 아이와 남성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오후 9시 써리 RCMP는 94번가...
BC 산불 185건…35% 통제불능
BC산불관리국은 4일 현재 BC 주 전역에 걸쳐 약 185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이중 35% 이상이 통제 불능이라고 밝혔다. 약 70%가 번개에 의해 발생...
콘도 거주인 층간 소음 윗집 고소
버나비 콘도 19층 소유주인 양 추와 펠릭스 탄은 윗집에서 나는 소음때문에 잠을 잘 수 없어 윗집에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관리사무소에 이메일을 보내봤지만 아무...
완전접종 시민권, 영주권자 격리면제
7월 5일부터 코로나 백신접종을 모두 마친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는 격리절차 없이 입국이 허용된다고 연방정부가 21일 발표했다. 이 날 발표는 각 주정부가 1차...
화마에 휩싸인 리튼, 실종자 수색 중
불길이 마을을 덮친 후 행방을 알수 없는 리튼 주민들을 찾기 위한 수색이 계속되고 있다. 11일 저녁 시내 한복판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아 주민 1000여...
백신 완전접종 마치면 무엇이 안전할까?
연방정부는 아직 코비드-19 접종을 모두 마친 주민들에 대한 지침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테레사 탬 캐나다 최고보건의는 현재 이 점을 논의중이며 지침이 곧...
폭염으로 돌연사 급증
치명적인 폭염으로 돌연사 신고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 28일 아침부터 24시간 동안 밴쿠버 경찰은 31건의 돌연사 신고를 받았으며 그 중 29건은 날씨와...
1일부터 마스크 벗는다
7월 1일부터 대부분의 COVID-19 규제가 풀리면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도 자유롭게 모여서 식사, 운동, 축제 참석 등 팬데믹 전의 일상으로 다시 돌아 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