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2.25% 동결…“추가 인상·인하 모두 가능”
"이란 전쟁, 관세 등 불확실성 여전" 맥클럼 "향후 행보 유연하게 대처" 캐나다 중앙은행 Bank of Canada이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국제 유가 변동성 확대를 이유로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며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 유연한 대응 방침을 시사했다. 중앙은행은 29일 기준금리를 4회 연속 2.25%로...
‘딜러숍서 산 트럭이 장물?’… 압류 후 4만 달러 환불받아
"공식 딜러십 믿었는데", 날벼락 맞은 소비자 알버타주 한 가족이 공식 자동차 딜러숍에서 구매한 트럭이 도난 차량으로...
“미 공항에 ICE 요원 전면 배치”…캐나다 여행객 ‘주의보’
“권한 광범위…전자기기 검사 등 대비 필요” “이메일·소셜미디어까지 질문 가능” '30일 이상 체류' 시 정부 등록...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메트로 밴쿠버에서 떠나는 ‘튤립 감성 여행’
봄을 찍다, 꽃 속으로 들어가다 야간 프로그램 ‘나이트 가든’ 올해 첫 도입 봄은 언제나 짧다. 그래서 더 선명하게...
에어캐나다 뉴욕 공항서 소방차와 충돌…조종사 2명 사망 41명 부상
76명 탑승, "멈춰, 트럭 1. 멈춰"라는 무전 별도 사고 대응위해 활주로 가로질러 이동 중 에어캐나다 지역 항공기가 22일 늦은 밤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
131년 이어온 마을 상점, 역사 속으로
가족 경영 역사 막 내려…새 주인도 지역사회 유지 약속 B.C. 주의 작은 마을 미드웨이Midway에서 131년 역사를 이어온 식료품점이 매각되며 한 시대가 막을...
캐나다, 세계 행복지수 25위로 하락…한국은 67위
2015년 5위에서 이후 꾸준히 순위가 하락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웰빙연구센터가 발표한 2026년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국 147개 국 중 캐나다가 세계...
주거용 천연가스 요금 4월 1일부터 소폭 인하
월 평균 약 4.15달러의 요금 절감 포티스BC(FortisBC)가 4월 1일부터 주거용 가스 요금을 소폭 인하한다. 포티스는 BC주 에너지 규제기관인...
“버티는 것도 한계”…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공사에 지역 상점들 직격탄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공사 여파 프레이저 하이웨이 상권 위기 나심 고르기스의 20년간 이어온 열정이 예상보다 훨씬 이르게 막을 내릴 위기에 놓였다....
BC주 긴축 예산 예고…대폭적인 정부 지출 삭감 예고
성장 둔화·부채 부담 겹쳐 “고령화 대응 실패가 적자의 핵심” BC주 정부가 대규모 지출 삭감을 예고하면서, 그 여파가 가족·노인·정신건강 및 약물 문제를...
‘강탈 자문단’ 출범…야당 “현실 바꾸기엔 역부족”
“피해 주민들 목소리 높일 기회” BC주 정부가 강탈(extortion) 범죄 피해 주민들과 경찰을 직접 연결하는 지역사회 자문단을 신설하기로 하면서,...
YVR, 2025년 역대 최대 이용객·화물 처리 기록
미주 노선 감소에도 아태·국내선 증가로 실적 견인 이용객· 화물 모두 신기록…아시아 노선 성장 두드러져 밴쿠버 국제공항이 2025년 한 해 동안 개항 이후...
감자튀김도 로봇이 배달? 일부 도시 도입 검토
써리, 밴쿠버, 노스 밴쿠버에서 시험 주행 보도 위 자율주행 배달 로봇 도입 타진 비가 내리던 지난 1월 31일, 보도 배달 로봇 ‘브라이언(Bryan)’이...
전직 총리들 한목소리 “캐나다는 하나”…통합 강조
하퍼, 트럼프·분리주의 위협에 초당적 협력 촉구 장 크레티앵 전 총리와 ‘국가 통합’ 강조 카니 총리 “하퍼, 지역 분열을 인식한 지도자” 전 캐나다...
대다수 캐나다인, 중국 전기차 수입 확대 지지 – 여론 조사
퀘벡에서 지지율이72%로 가장 높아 “중국과의 관계 인식 상당한 변화” 데이터 보안 문제 등, 우려 시선 여전 최근 여론 조사 결과, 일부 우려에도 불구하고...
B.C.공원, 비거주자 캠핑객에 추가 요금 부과…5월부터 시행
전례 없는 수요 증가로 유지 보수비용 증가 BC주정부가 올해 여름부터 비거주자(타 주 캠핑객)에 대한 추가 캠핑 요금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비거주자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