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배터리 투자 직격탄…LG엔솔 1분기 적자
윈저 공장 영향 주목, EV 수요 둔화 한국 배터리 제조업체 LG에너지솔루션(LGES)이 전기차(EV) 수요 둔화의 영향으로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온타리오주 윈저에 위치한 배터리 공장 ‘넥스트스타(NextStar)’를 운영 중인 만큼, 북미 투자 전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월드컵 개막 100일 앞으로…밴쿠버·토론토, ‘실행 단계’ 돌입
수억 달러 투자·도시 전역 축제화 “캐나다만의 경험 만들 것” 2026 월드컵 FIFA World Cup 개막이 100일...
주정부, 10월 1일부터 의류 제작용 재료 PST 면세 종료
원단·실·패턴 등 7% 과세 “세수 다변화” vs “취미·소상공인 부담” BC 주정부가 오는 10월 1일부터 의류 제작 및...
여권 발급 수수료 인상…CPI 연동제 도입
정부 “운영비 현실화”…야당 “서민 부담 가중” 정부가 여권 발급 수수료를 인상하고, 향후 물가 상승률에 연동해 자동...
“이제 시계 안 바꾼다”…B.C. 썸머타임 고정
7년 만에 시행…연 2회 시계 조정 역사 속으로 B.C.주가 수년간의 약속 끝에 썸머타임(Daylight Time)을...
최저임금 6월 1일 $18.25로 인상
물가 연동에 따른 2.2% 상승…11년 연속 인상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최저임금, 알버타 $15.00 BC주의 최저임금이 오는 6월 1일부터 시간당...
넥서스 신청, 지난해 절반 이하로 급감
지난해 넥서스(Nexus) 국경 신속통과 프로그램에 신청한 캐나다인의 수가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인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집권 이후 미국...
캐나다인 76% “트럼프 관세, 더 악화될 것”
캐나다인들은 미국의 관세 위협이 앞으로 더 심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는 새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결과, 미 관세 조치 여전히 경제 위협 인식 이 따르면...
멕시코 여행 예정이라면? 환불·대처법 총정리
항공편 취소·일정 변경 시 꼭 확인해야 할 사항들 연방정부는 멕시코 전역에 3단계(노란색) 여행 경보를 발령하고 일부 지역의 범죄·납치 위험 증가를 이유로 “높은...
통계청, 850개 일자리 삭감…공공부문 감원 계획 본격화
연방 예산안에 따른 대규모 구조조정 다른 연방 부처도 잇따라 감원 예고 ...
챗지피티, 무료 시대 끝나나
오픈AI, 무료 사용자 대상 광고 테스트 시작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인 챗지피티(ChatGPT)의 무료 사용자에게 광고가 표시되는 시대가 곧 시작될 전망이다....
B.C. 12월 홍수 피해, 보험 손실만 9,000만 달러
지난 12월 B.C.주를 강타한 집중호우와 홍수로 인한 보험 처리 피해액이 약 9,000만 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보험업계는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기상...
나나이모, BC주 삶의 질 1위 도시…밴쿠버는 글로벌 83위
BC주에서 삶의 질이 가장 높은 도시로 나나이모가 선정됐다. 생활비 및 도시 비교 사이트 넘베오(Numbeo)가 발표한 ‘2026년 삶의 질...
밴쿠버시 야간 행사 대거 취소…주최 측 “과도한 단속” 반발
밴쿠버시에서 예정됐던 각종 문화·예술 야간 행사들이 주민 안전 위협을 이유로 경찰에 의해 잇따라 취소되면서, 행사 주최 측과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화재 발생 주택서 갱단원 총상 사체 발견
지난 12일, 써리의 한 주택 화재 현장에서 갱단 조직원으로 알려진 남성이 총상을 입은 채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갱단 간 표적 살인 사건으로...
사이프레스 스키 리조트서 체어리프트 사고, 10대 사망
메이플리지에 거주하는 18세 청소년이 사이프레스 스키 리조트에서 체어리프트에서 추락한 뒤 숨졌다고 경찰이 밝혔다. 웨스트밴쿠버 경찰에 따르면, 15일(목)...
집값 아닌 임대료 내렸다…BC주 정책 vs 이민축소 효과 논쟁
BC주 정부가 최근 수년간 아파트 임대료 하락을 주정부 정책의 성과로 평가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연방정부의 이민 축소가 임대 수요 감소에 더 큰 영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