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스콰미시 원주민 주도 주택 타워 곧 개장…신청 하루 350건 급증

스콰미시 원주민 주도 주택 타워 곧 개장…신청 하루 350건 급증

하루 평균 350건 이상의 입주 신청 완공 시 6,000가구 규모 임대주택 밴쿠버 버라드 브리지 남단 스콰미시 영토에 들어서는 원주민 주도 대형 주택 프로젝트가 완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임대 주택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스콰미시 원주민이 주도하는 이 프로젝트에는 하루 평균 350건 이상의 입주 신청이 접수되며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