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호주 해변서 숨진 B.C. 19세 여성…가족 “가슴이 무너졌다”

호주 해변서 숨진 B.C. 19세 여성…가족 “가슴이 무너졌다”

캠벨리버 출신 파이퍼 제임스 딩고(야생 들개) 무리 속 발견 호주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된 B.C.주 출신 10대 여성의 가족이 “사랑과 꿈으로 가득 찼던 삶이 너무 일찍 끝났다”며 깊은 슬픔을 전했다. 캠벨리버에 거주하던 파이퍼 제임스(19)의 부모는 딸이 호주 여행을 마친 뒤 캐나다로 돌아와 조종사 훈련을 받을...

연방정부, 전기차 의무 판매 정책 유예

연방정부, 전기차 의무 판매 정책 유예

운전자들 “충전 인프라 개선 더뎌 질까 우려” 지난주 캐나다 연방정부가 전기차(EV) 의무 판매 정책 시행을 유예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당장 전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