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카라 지역공원에 산불 발생…번젠 레이크 출입 전면 통제
벨카라 지역공원 내 수거 마운틴 트레일 인근에서 1.5헥타르 규모의 산불이 발생해 주택 2가구가 전술적 대피를 완료하고 35가구에 대피 경보가 발령됐다. 메트로 밴쿠버 측은 5일 밤 9시 30분경 성명을 통해 소방대원들이 잔불 처리와 진화선 유지를 위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은 밤샘 진화 작업을...
캐나다인의 미국 여행 다시 늘었다…1년여 만에 증가세 전환
자동차 여행 8.1% 급증이 회복세 견인 항공 이용은 감소…당일치기 여행이 대부분 캐나다인의 미국 여행이 지난해 초 이후...
“매 순간이 선물입니다”…90세 최고령 마라토너의 인생 역주
전쟁의 폐허 딛고 캐나다 교육자로 성공 90세에도 하프마라톤 완주하며 감동 선사 한국전쟁의 상흔 속 가난한 어린 시절을...
“총도 못 쏘고 쓰러졌다”…순직 경찰관 피살 재판 충격 증언
검찰 “기습 총격에 대응 사격도 못 해” 코퀴틀람 마약 단속 비극, 최종 변론 돌입 2023년 코퀴틀람 마약 단속 작전...
연방-주정부 미분양 콘도 2,200호 매입…‘서민 주택’ 전환
개발부담금도 최대 50%까지 인하 정치권·주택 전문가 일제히 반발 연방정부와 BC주 정부가 시중에 남아도는 미분양 콘도...
교실에 ‘AI 챗봇’ 전격 도입… 학부모 “비판적 사고력 해칠 것” 반발
밴쿠버 교육청 Ai 챗봇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계정 공식 출시 "학습 능력과 비판적 사고력에 미칠 부정적 영향 우려" BC주 전역의 교육청들이...
“기름값에 토마토·소고기까지 폭등”
G7 국가 중 '식품 물가 상승률 1위' 불명예 국제유가 상승의 여파로 국내 5월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3.2%를 기록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주정부 재산 범죄 근절 위한 프로그램 출범…상습범 420명 집중 감시
2년 동안 1,60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 기물 파손(반달리즘), 매장 절도, 거리 무질서 단속 BC주 정부가 거리 무질서와 매장 절도의 상당 부분을 초래하는 주...
주정부 치솟는 전력 수요 대응 위해 ‘대형 수력 발전 댐’ 신설 검토
오는 2050년까지 전력 공급량 50% 증가 장기 계획 BC주 정부가 오는 2050년까지 전력 공급량을 50% 늘리겠다는 장기 계획의 일환으로 피스강과 센트럴 코스트...
밴쿠버 해변 라이프가드 ‘전원 복귀’…시민 반발에 감축 계획 철회
밴쿠버파크보드 인력 철수 계획 번복 일부 예산 다른 항목에서 전용 밴쿠버 주요 해변의 안전 인력 축소 계획이 시민 반발 속에 전면 수정되며, 올여름 대부분의...
[4월 Metro 주택시장] 부동산 시장 ‘양극화’ 심화…단독주택 강세, 다가구 주택 둔화
시장 회복세 제한적, 거래량 전년 수준 유지 기준가 $1,098,000 전년 동월 대비 6.9% 감소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 시장에서 주택 유형별 수요 격차가...
[4월 FV 주택시장]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안정 신호’…거래 증가·가격 회복 기대감
기준가격 증가, 4월 0.1% 상승 899,200달러 프레이저 밸리 지역 주택시장이 봄 성수기를 맞아 거래 회복 조짐을 보이며 안정 국면에 진입하는 흐름을...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 3명 사망·캐나다인 4명 탑승
네덜란드 선적 탐사 크루즈선 MV Hondius에서 발생 대서양을 항해 중인 크루즈선에서 희귀 감염병인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해 사망자가 나오면서 국제...
오니그룹, 밴쿠버 허드슨베이 플래그십 매장 인수
거래 금액 비공개…재개발까지 최소 2년 전망 “복합개발 가능성…핵심 입지 가치 매우 높아” 밴쿠버 다운타운 핵심 상권인 그랜빌·조지아 스트리트 코너에 위치한...
가계 식품비 부담 확대…주민들 ‘채식 위주 식단’으로 전환
‘가성비 소비’ 식생활에 반영 “식품 상승 멈추지 않을 것” 국내 가계의 식품비 지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소비자들의 식단 선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다운타운 서 묻지마 폭행…한인 커플 “안전 위협 느껴”
28일 새벽 귀가도중 30대 치한에게 봉변당해 한인 남성 치아가 부러지는 부상 입어 밴쿠버 웨스트엔드에서 새벽 시간대 젊은 커플이 이유 없이 폭행을 당하는...
카니 총리, “미국과의 설익은 관세 합의는 종이 쪼가리일 뿐”
"서두르지 않겠다" 정면 돌파 의지 실익 없는 소규모 딜 거부 마크 카니 총리는 미국과의 관세 면제 협상과 관련하여, 실익이 없는 소규모 합의를 서둘러 맺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