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기록 못 찾아 검사 또 한다”…BC 의료정보망 ‘따로따로’
가정의학회 “호환 안 되는 EMR 40개 이상” 중복 검사· 진료에 환자 대기시간까지 늘어 BC주 가정의학과 의사들이 서로 연결되지 않는 디지털 의료기록 시스템 때문에 환자 진료가 지연되고 불필요한 검사와 의료비 지출이 발생하고 있다며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BC 가정의학회는 16일 주정부에 의료기관 간 환자 정보를...
[Feature] 정부, ‘외국 영향력 등록제’ 본격 시행…‘배후 세력’ 투명 공개한다
정계, 사회 영향력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법적 의무 부과 정부가 오랫동안 준비해 온 '외국 영향력 등록제(Foreign...
폭염·건조한 날씨 다시 시작… 산불 위험 ‘최고조’
주택 수백 채 소실…폭발적 확산에 피해 눈덩이 BC주 전역에서 대형 산불이 번지며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당국은...
캐나다 달러 약세에 6월 무역수지 흑자 폭 확대…통계청
금·동 수출 급증…에너지 품목은 감소 캐나다 달러(루니)의 가치 하락으로 수출 환차익이 발생하면서 지난 6월 캐나다의...
써리 SFU 신설 의과대학, 첫 신입생 48명 맞이하며 첫 발
2035년까지 정원 120명으로 확대 예정 써리에 위치한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의 '스티븐스 패밀리 의과대학'이...
[7월 Metro 주택시장] 주택 거래, 7월 10% 감소…여름 들어 시장 숨 고르기
MLS® 거래량 전년 대비 9.8% 줄어 10년 평균보다도 18.6% 낮은 수준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주택 거래가 7월 들어 다시 감소세로 돌아서며 여름철 시장이...
[7월 FV 주택시장] 집값 낮아졌지만…구매자들은 여전히 ‘관망세’
프레이저 밸리 집값 1년 새 7% 하락 거래량도 전년 대비 8.5% 감소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에서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구매자들의 신중한 태도가...
벨카라 지역공원에 산불 발생…번젠 레이크 출입 전면 통제
벨카라 지역공원 내 수거 마운틴 트레일 인근에서 1.5헥타르 규모의 산불이 발생해 주택 2가구가 전술적 대피를 완료하고 35가구에 대피 경보가 발령됐다. 메트로 밴쿠버...
밴쿠버 수집품 매장서 고가 포켓몬 카드 도난…금고 통째로 털려
희귀 포켓몬 카드 대량 도난 BC 전역서 포켓몬 카드 절도 잇따라 밴쿠버 던바 지역의 한 수집품 전문 매장에서 고가의 포켓몬(Pokémon) 카드가 보관된 금고가...
ICBC 집단소송 1,300만 달러 합의…대다수 운전자는 보상 못 받아
보험료 불법 인상 주장 소송 종결 합의금 대부분 자선단체·일부 피해자에게 지급 ICBC가 수십 년간 보험료를 부당하게 인상했다는 의혹과 관련된 두 건의...
“월드컵 비용 너무 크다”…주민 72% 우려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 초과 비용 정부 부담에 부정적 보안 강화·교통 통제·투명성 부족도 주요 우려 사항 2026 FIFA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메트로...
빙하기 다람쥐 배설물의 반전…DNA 분석서 매머드 흔적 발견
유콘 영구동토층서 발견된 고대 배설물 화석 최대 70만 년 전 생태계 비밀 풀 열쇠로 주목 유콘 준주의 영구 동토층에 묻혀 있던 고대 다람쥐의 배설물 화석이...
BC 보수당, 신민당 제치고 첫 선두…정권 지형 흔들리나
신임 대표 효과에 지지율 45% 기록 신민당 41%로 하락…총선 이후 첫 역전 BC주 정치 지형에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최신 여론조사에서 BC...
2026 밴쿠버 통일 골든벨 성료 통일·역사 이해 높이는 교육의 장
골든벨 대상 윤예슬 최우수상 민기백, 이언주 공동 수상문예공모전 대상 김준영 우수상 박지후, 정재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신태용)가 주최한...
“트럼프, USMCA 갱신 거부 시사…북미 무역 먹구름”
자유무역협정 재검토 앞두고 탈퇴 가능성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를 상대로 또다시 무역 압박에 나섰다. 북미 자유무역 체제의 근간인...
“주택가 인질극 끝 총성…가택 침입범 사망”
동부 주택가서 인질극 벌이다 경찰과 대치 유탄 추정 탄환 인근 주택 관통…주민들 충격 밴쿠버 동부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인질극을 벌이던 가택침입범이 경찰...
“기준금리 2.25% 동결…중앙은행, 경기·물가 저울질”
5회 연속 금리 유지 결정 물가·경기 불확실성 속 신중한 행보 이어가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현행 2.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인플레이션 둔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