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 ‘1조 달러 투자유치’ 승부수
전 세계 자본에 167개 대형 프로젝트 내놨다 ‘캐나다 투자 정상회의’ 토론토서 개막 글로벌 자산운용사에 에너지·인프라·첨단산업 세일즈 마크 카니 총리가 캐나다 경제에 1조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한다는 야심찬 목표를 내걸고 글로벌 자본을 상대로 대대적인 투자 세일즈에 나섰다. 캐나다 정부와 재계는 캐나다가...
5월 GDP 0.3% 증가…2분기 경기 반등 청신호
건설·제조·금융 등 13개 산업 성장 광업·에너지 생산 증가가 회복세 견인 캐나다 경제가 5월에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자녀 주택담보대출 보증 함부로 서명했다간…”
부모가 대신 갚는다?…자녀 모기지 보증 '빨간불' 첫 주택 구매자 부모 공동서명 20년 새 4%→11% 전문가 "자녀 연체...
“노인만 노렸다”…밴쿠버서 기승 부리는 강도·소매치기 범죄
길가에서 목걸이 뜯기고 몸싸움까지 경찰, 원정 소매치기단 주의보 발령 지난 6월 12일 오전 9시 30분경, 밴쿠버...
마약 제조공장 급습한 경찰… 총기 44정·대량 마약 압수
애보츠포드 농가서 불법 제조시설 적발 용의자 4명 체포· 폭발물도 발견 BC 광역 반조직범죄수사대(CFSEU-BC)가...
폭염·건조한 날씨에 산불 100건 돌파…남부 내륙 ‘비상’
일주일 새 마른 벼락 3만4천 회 보스턴바·클린턴·킴벌리 일대 대형 산불 확산 산불이 본격적인 확산 국면에 접어들었다. 초여름 까지만 해도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북미 투자 컨소시엄, 밴쿠버 MLB 구단 유치 본격 시동
밴쿠버시, '더 쇼 밴쿠버' 우선 협상 파트너 선정 메이저리그 프랜차이즈 도전 북미 주요 기업인과 투자자들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밴쿠버에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
제우스의 은총?…밴쿠버 IMAX 극장가, 놀란 ‘오디세이’ 흥행 특수
전 세계 흥행 6억4천만 달러 돌파 희소한 IMAX 70㎜ 상영관 2곳에 관객 몰려 리치몬드 실버시티 와 랭리 시네플렉스 연일 만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인터포, 핵심 기능 미국 이전…BC 산림산업 ‘충격’
노조 "뒤통수 맞은 기분" 버나비 본사 기능 조지아주로 이전 추진 BC주를 대표하는 임산물 기업이자 버나비에 본사를 둔 인터포(Interfor Corp.)가 주요...
[event] 고대 이집트의 사후 세계를 만나다…BC왕립박물관 특별전 개막
미라 제작부터 내세 신앙까지 4천 년 전 문명 조명 향기·소리·디지털 기술로 체험하는 이집트 사후 세계 고대 이집트 문명은 수천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여전히...
오늘은 ‘세금 해방의 날’…가구 소득 43.5%가 세금
평균 가구 7만2천 달러 세금 부담 “상반기 절반은 세금 납부 기간” 6월 9일은 캐나다의 평균적인 가구가 연방·주·지방정부에 내야 할 각종 세금을 모두...
5월 일자리 8.8만 개 깜짝 증가…‘고용 쇼크’ 없었다
경기 침체 우려 불식, 실업률 6.6% 기록 질적으로도 우수…'전업제' 중심의 고용 회복 올해 상반기 고용 부진으로 고심하던 캐나다 경제가 지난달 깜짝 ‘고용...
전직 에어캐나다 조종사, ‘위조’ 면허로 비행한 혐의로 체포
에어 캐나다 여객기 수백 편을 적절한 면허 없이 운항한 전직 기장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피의자는 온타리오주 배리에서 체포되었으며 토론토...
버나비 연료 정제소 용수 유출…인근 공원 방문 자제 권고
정제소 공정수 유출 사고 발생 주민들에 악취 가능성 안내…당국 조사 착수 버나비의 한 연료 정제소에서 공정수 유출 사고가 발생해 당국이 대응에 나선 가운데,...
“경기 침체에 올여름 임대 시장 주춤”…렌트비 하락세 지속
BC주 5.4% 하락 가장 큰 폭 내림세 온타리오주 5%, 알버타주가 4.7%↓ 지난달 캐나다의 평균 주택 임대료(호가)가 전년 동기 대비 약 100달러...
버나비 타운홈 개발사업도 채권자 보호 신청…5900만 달러 채무
130세대 ‘문라이트 소나타’ 공사 중단 위기 법원, 2790만 달러 긴급 자금 지원 승인 버나비에서 추진 중인 130세대 규모 타운홈 개발 프로젝트가 심각한...
‘LNG 캐나다’ 2단계 확장 임박…한국, 최대 바이어로 부상
BC주 키티맷에 위치한 대규모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시설인 ‘LNG 캐나다’의 2단계 확장 사업이 본격 추진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총 400억 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