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가 급등·항공편 결항 속 ‘여름 휴가 잔혹사’…캐나다인들의 생존법

유가 급등·항공편 결항 속 ‘여름 휴가 잔혹사’…캐나다인들의 생존법

"국내 여행이나 스테이케이션 대안" 단거리 노선 결항 확률 높아…경유 시간 넉넉히 잡아야   유가 급등과 항공유 부족으로 여행객들이 여름 휴가 계획을 재고함에 따라, 캐나다 관광청은 현지 관광업계가 반사이익을 얻기를 기대하고 있다.  치솟는 연료비와 무더기 항공편 결항, 그리고 미주 노선 기피 현상까지 겹치면서 올해...

금리 0.5% ‘빅 컷’ 인하 단행…3.75%p

캐나다 중앙은행은 23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50bp의 금리인하를 단행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4.25%에서 3.75%로 내렸다. 사전 조사에서 다수의 경제전문가와 학자들은 6월, 7월, 9월의 25bp 보다 더 큰 폭의 인하를 단행을 예상했었다. 캐나다중앙은행이 마지막으로 이 규모로 인하한 것은 2020년 3월 27일 이었다.

코비드·독감 백신접종 기록 경신…‘코로나 여전히 유행’

올해 호흡기 질환 시즌에 대한 예방접종 캠페인을 강화함에 따라 주민들이 기록적인 코비드-19 및 독감 예방접종을 받고 있다. BC보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BC주 각 약국에서 10월 15일에만 약 8만2,000건의 백신이 접종됐다고 밝혔다. 독감 백신은 약 50,000회, 코비드-9 백신은 약 32,000회 접종하는 등 하루동안 신기록을 세웠다.

묻지마 폭행…코로나바이러스와 연관

묻지마 폭행…코로나바이러스와 연관

밴쿠버 경찰국은 최근 빈발하고 있는 무작위 폭행 사건들이 대부분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돼 있다고 말했다. 지난 1년동안 총 1,555건의 불특정 상대로 한...

주택 소유주 ‘빈집세’ 정책에 당혹

주택 소유주 ‘빈집세’ 정책에 당혹

리치몬드에 살고 있는 토니 챈은 BC주정부의 ‘빈집세’ 정책에 당혹감을 금하지 못하고 있다. 챈은 올 해 빈집세 명목으로 정부로부터 1만4천920달러의 세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