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밴쿠버· 토론토, 세계 주요 부동산 시장 ‘최하위권’

밴쿠버· 토론토, 세계 주요 부동산 시장 ‘최하위권’

캐나다 양대 주택시장 동반 침체 2022년 고점 대비 토론토30%, 밴쿠버 20%↓ 한 때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부동산 시장으로 꼽혔던 토론토와 밴쿠버가 불과 몇 년 만에 가장 부진한 주택시장으로 돌아섰다. 최근 발표된 글로벌 부동산시장 분석에 따르면 토론토와 밴쿠버의 주택가격은 최근 1년 동안 각각 약 10% 하락,...

캐나다 가계 순자산 18조6천억 달러 돌파

캐나다 가계 순자산 18조6천억 달러 돌파

1분기 1.3% 증가…1인당 순자산 44만8천 달러 부동산 가치 반등이 자산 증가 견인 캐나다 가계의 순자산이 올해 1분기 다시 증가세를 보이며 18조6천억...

인구 감소세 지속…출생보다 사망 많았다

인구 감소세 지속…출생보다 사망 많았다

1분기 5만5천 명 감소, 이민 둔화·자연감소 겹쳐 캐나다 인구가 올해 1분기 약 5만5천 명 감소하며 최근 이어진 인구 성장세에 제동이 걸렸다. 이민자 유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