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민들의 미국 행 감소에 국경 면세점 ‘매출 직격탄’

주민들의 미국 행 감소에 국경 면세점 ‘매출 직격탄’

육로 통과 차량 수 전년 보다 27.7% 줄어 환율· 관세 인상· 소비 위축이 복합 타격 국경 지역 경제 전반에 한파 우려 BC 주민들의 미국 방문이 줄어들면서 국경 지역 면세점들이 매출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 행정부의 캐나다 상대 관세 전쟁이 시작되면서 올 해 초부터 주민들의 미국 워싱톤주 육로 입국 방문이...

박경준 46대 한인회장 당선

밴쿠버 한인사회 훈훈한 선거 문화 정착 손진규 후보 박 당선자 도울 것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회는...

밴쿠버에 5.4 규모 지진 발생

밴쿠버에 5.4 규모 지진 발생

매트로 밴쿠버 ‘흔들’… 피해 보고 없어  21일 오후 1:30분경 규모 5.4의 지진이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선샤인 코스트를 강타하여 주택이 흔들리고 로어...

써리 경찰, 묻지마 폭행 용의자 검거

써리 경찰, 묻지마 폭행 용의자 검거

써리 경찰청(SPS)은 지난주 써리에서 이유 없이 두 명의 행인이 폭행당한 사건이 발생한 지 약 1주일 만에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9일 오전...

최저 임금 시간 당 $17.85로 인상

최저 임금 시간 당 $17.85로 인상

6월 1일부터 시간 당 $0.45 인상 생활 임금 27.05달러로 격차 커 BC주정부가 최저 임금인상을 발표하며, 이번 조치가 최저 임금 근로자들의 인플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