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토론토, 세계 주요 부동산 시장 ‘최하위권’
캐나다 양대 주택시장 동반 침체 2022년 고점 대비 토론토30%, 밴쿠버 20%↓ 한 때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부동산 시장으로 꼽혔던 토론토와 밴쿠버가 불과 몇 년 만에 가장 부진한 주택시장으로 돌아섰다. 최근 발표된 글로벌 부동산시장 분석에 따르면 토론토와 밴쿠버의 주택가격은 최근 1년 동안 각각 약 10% 하락,...
이비 수상 “원주민 대상 ‘비밀 토지 양도’ 사실무근”
BC보수당 “포르투갈 면적 규모 9만7천㎢ 넘길 수도” 주정부 “근거 없는 주장” 반박 데이비드 이비 수상이 주정부가...
산불 피난민 울린 이웃들의 온정…“막막함 속 희망을 봅니다”
펜틱턴 주민·기업, 생필품·숙식 지원 손길 연이어 월트 닉어슨 씨는 10일 저녁, 자신이 전혀 계획하지 않았던 삶을 산 지...
한인신협 밴쿠버 지점 운영 변경…새 공간서 주 2~3일 서비스
8월 26일까지 현 지점 정상 영업 27일부터 운영 종료 후 인근 새 장소로 이전 준비 한인신협(전무:석광익) 이 효율적인...
최저임금으론 월세도 벅차…멀어지는 ‘내 집 아닌 내 방’
치솟은 임대료에 월급 대부분 주거비로 청년층 경제적 자립도 흔들 캐나다의 높은 주택 임대료가 최저임금 노동자들에게 감당하기...
인공호흡으로 수달 구해낸 전직 선장…“고개숙여 인사하고 떠나”
새끼 수달 세 마리 어망에 걸려 입으로 직접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어 그물에 갇혀 의식을 잃은 아기 수달을 인공호흡으로 살려낸 한 남성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익사 사고 급증…작년 대비 50% 증가에 인명구조협회 비상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 수칙 준수가 생사 가른다" 익사 자 80%가 남성, 오카나간 레이크 33명으로 최다 올해 BC주에서 발생한 익사 사망자 수가 지난해 같은...
개인파산·채무조정 신청, 금융위기 이후 ‘최대’…BC주 최고
다수 주민 빚으로 생활비 충당 캐나다에서 고물가와 고금리 압박을 견디지 못해 파산이나 채무조정을 신청하는 주민들이 급증하면서, 신청 건수가 15년 만에 최고치를...
“미국인 싫다” 캐나다인 48%…트럼프와 갈등에 대미 여론 악화
"미국은 소중한 파트너" vs., "경계해야 할 위협" 미국인 절대 다수가 캐나다에 대해 긍정적인 호감을 보이는 반면, 국경 너머 캐나다인들의 대미 여론은 도널드...
캐나다 가계 순자산 18조6천억 달러 돌파
1분기 1.3% 증가…1인당 순자산 44만8천 달러 부동산 가치 반등이 자산 증가 견인 캐나다 가계의 순자산이 올해 1분기 다시 증가세를 보이며 18조6천억...
인구 감소세 지속…출생보다 사망 많았다
1분기 5만5천 명 감소, 이민 둔화·자연감소 겹쳐 캐나다 인구가 올해 1분기 약 5만5천 명 감소하며 최근 이어진 인구 성장세에 제동이 걸렸다. 이민자 유입...
밴쿠버, 월드컵 첫 경기 성공 개최…5만 관중 몰려도 큰 사고 없었다
대중교통 이용객 동계올림픽 이후 최고치 경찰 “축제 분위기 속 질서 유지 모범적” 밴쿠버가 2026 FIFA 월드컵 첫 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세계 축구...
“마트 영수증 좀 줄어들까”…식료품 경쟁 촉진안에 기대감
연방정부, 식품안보 전략 발표 중소 식료품점 육성 통해 물가 부담 완화 추진 치솟는 식료품 가격에 시달려 온 소비자들이 연방정부의 새로운 식료품 경쟁 촉진...
컬터스 레이크 워터파크 사고…청소년 12명 중상
칠리왁 워터파크서 대형 사고 발생 부상자 전원 병원 이송…생명에는 지장 없어 칠리왁의 대표 여름 관광지인 컬터스 레이크 워터파크(Cultus Lake...
주택 거래 살아나나…5월 판매 전월 대비 5.5% 증가
전년 대비 5.1% 감소했지만 회복 조짐 CREA “시장에 긍정적 모멘텀 나타나” 캐나다 주택시장이 봄철 들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전국 학교급식 시대 개막…자녀 2명 가정 연 800달러 절약
연방정부, 급식 예산 두 배로 확대 전국 1만여 개 학교·40만 명 학생 추가 혜택 연방정부가 치솟는 식료품 가격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부담을 줄이고...
메트로 밴쿠버 현장직 노동자 전면 파업 돌입
17개월째 단체협약 공백…노조 “인내심 한계” 정수장·공원 등 공공서비스 차질 우려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현장직 노동자들이 15일 전면 파업에 돌입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