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써리 교육청, 교육보조사 40명 충원 결정… “여전히 태부족”

노조와 학부모 “실질적 감원 상태” 격앙 교육청 “학생 수 감소로 예산 압박” 써리 교육청이 지난해 재정 적자로 인해 단행했던 인력 감축 조치를 일부 철회하고, 교육보조사(EA) 40명을 신규 채용하기로 결정했다. 써리 교육청 재정위원장인 테리 앨런 장학사는 증가하는 현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40명의 전임...

캐나다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유보

디지털 화폐 도입 가능성을 모색해 온 캐나다중앙은행은 이 아이디어를 보류했다. 캐나다중앙은행은 온라인 구매 및 송금에...

밴쿠버시 폭력범죄 ‘주춤’…팬데믹 이전 보다는 높아

올 해 상반기 밴쿠버시의 범죄 발생율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7% 정도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으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전 시기에 비해서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시 범죄 발생율이 최근 낮아진 추세는 시내에서 동일하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며, 다운타운 지역에서의 범죄 발생율은 여전히 소폭의 증가세이다.

‘블루 골드’, 물이 금이 되는 세상

BC주 농가 주민들은 농사를 짓기 위해서 적절한 저수 댐 시설 마련 규정이 시급히 요청된다고 정부 측에 요구하고 나섰다. 이제는 물이 금이 되는 물 전쟁 세상이 됐다. 이 같은 움직임이 주 내 각 농가 지역에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B.C. Dairy (BC 낙농협회)와 B.C. Cattleman’s Association (BC축산업협회) 등의 두 단체들의 요구 사항이 거세다.

도시개발사업 확장에 쿠거 도심 출현 증가

최근 밴쿠버 아일랜드 도심으로의 야생동물 쿠거 출현이 많아지고 있다. 서식지보존재단Habitat Conservation Trust Foundation의 소피아 쿠스버트는 이 지역에서 쿠거와 주민들의 만남 횟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교통사고 피해자들 ICBC 치료 제한에 의문점 증폭

밴쿠버에서 화가로 활동하는 칼링 잭슨은 2021년 12월, 택시를 타고 가던 도중, 테슬라 차량과 충돌 사고를 당했다. 그녀는 이 사고로 등에 큰 부상을 입고 수술을 받았다. 그녀의 수술을 담당한 의사는 그녀에게 2022년 2월부터 매주 병원을 방문해 마사지 치료를 받으라고 했다.

모기지 신청 급상승…주민 부채 증가 우려

모기지 신청 급상승…주민 부채 증가 우려

주택 구입에 목마른 주민들의 수가 최근 급상승되면서 주택 모기지 신청 주민 수가 예전에 비해 최근 큰 폭으로 상승세를 맞고 있다.   2/4분기 신청자 수...

주민 1천여명 밴쿠버병원서 시위

주민 1천여명 밴쿠버병원서 시위

존 호건 주수상은 주 내 사업주들을 향해 백신 카드가 없는 고객들이 무력으로 가게 입장을 시도할 경우, 경찰에 신고하도록 전했다. 존 호건 수상은 일단 백신...

길이 11.5 ft. 대형 철갑상어 잡혀

길이 11.5 ft. 대형 철갑상어 잡혀

캐나다 남자 하키팀 리그에서 골리로 활동했던 피트 피터스가 지난 주, 프레이져 강에서 길이가 11.5 피트에 달하는 대형 철갑상어를 잡아 주변에 화제가 되고...

초⋅중⋅고 교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강조

초⋅중⋅고 교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강조

4차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창궐되면서 학부모들과 교사들은 정부가 개학을 앞두고 교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발표를 하자 환영하는 분위기다. 그러나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