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난기류 휩싸인 수상 호텔’…“시민 조망권 침해” 승인 취소 소송 제기

‘난기류 휩싸인 수상 호텔’…“시민 조망권 침해” 승인 취소 소송 제기

밴쿠버 컨벤션센터 앞 250실 플로팅 호텔 논란 확산 밴쿠버 다운타운 해안가에 추진 중인 대형 수상 플로팅 호텔 프로젝트를 둘러싸고 법적 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시민단체와 반대 주민들은 공공 조망권 침해와 절차상 문제를 이유로 밴쿠버시의 개발 승인 취소를 요구하며 BC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논란의 중심은 밴쿠버...

브렌트우드몰 인근 이웃들, 재개발 사업 놓고 의견 양분

현재 주정부는 도심으로 유입되고 있는 많은 수의 인구 집중화 현상 타개를 위해 스카이트레인 역과 버스 정차장 주변에 콘도 등을 비롯해서 다세대 주택 단지 건설에 주력하고 있다. 날로 증가되고 있는 주민 수에 맞춰 이들의 출퇴근과 등 하교 그리고 여러 기타 이동 활동 등을 돕고, 또한 이는 개인 차량 운전량 을 줄여…

정부, 마약중독자 대상 치료· 보호 강화키로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마약중독자 및 정신질환자들을 위한 치료 및 보호 관찰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선 메이플 릿지 소재 알루에트 교정 센터가 곧 오픈 될 예정이다. 이비 수상은 BC주 내 4백개 이상의 침상이 지역 병원 내에 설치될 계획이며, 여기에는 280개의 낙후된 침상에 대한 보수 작업 및 신규 140개 이상의 침상이 포함된다고 발표했다.

저소득자 소득의 40% 식료품비로 지출

퀘스트아웃리치소사이어티의 조사에 따르면 BC주민의 일부가 소득의 상당 부분을 식료품 구매에 지출하고 있다. 퀘스트아웃리치는 메트로 밴쿠버에서 5개의 비영리 식품점을 운영하며 1만 명 이상이 이 식품점을 사용한다. 퀘스트아웃리치는 식품 보안에 관한 이번 연구를 위해…

최악 사태로 치닫는 써리 응급실…치료 대기만 3일

주정부의 당초 입장과는 달리, 써리 메모리얼 병원 응급실 상황이 전혀 개선되고 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BC주 총선을 앞둔 현 시점에서 신민당NDP 정부는 난감한 상황이다. 써리 메모리얼 병원 응급실 의사들이 과로로 지쳐가고 있는 가운데, 이 병원 소속 일부 의료진들이 프레이져 보건국의…

연방공무원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연방공무원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연방정부는 모든 연방공무원 및 연방규제 산업체 종사자들에 대한 코비드 19 백신접종 의무화가 곧 시행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오마 알가브라 교통부 장관은...

저소득층 주거지역 폭염 등 이중고

무더위도 소득 격차에 따라 지역별로 느끼는 강도가 다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NASA의 위성을 통해 찍힌 사진 자료에 의하면 부유층들이 많이 사는 곳은...

산불지역 숙박예약 취소에도 환불 못 받아

BC주 내륙지역의 산불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지역을 여행하려던 많은 수의 여행객들이 여행을 취소하고 숙박 예약비 환불을 요청하고 있으나 이를 아예...

“이 혼란한 시기에 연방총선 해야하나?”

“이 혼란한 시기에 연방총선 해야하나?”

많은 수의 주민들 연방 조기총선 실시에 의문   자유당 주도의 연방총선이 9월 20일에 실시될 것으로 지난 15일 확정되면서 많은 수의 주민들은 현재 BC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