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모기지 부채 역대 최고치 기록, 연체율도 서서히 상승

모기지 부채 역대 최고치 기록, 연체율도 서서히 상승

실업률 추이, 전반적 경제 여건이 부채 급증의 주요 원인 캐나다 주택금융공사(CMHC)는 12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지난 1월 기준 캐나다의 주택 담보대출 총액이 전년 대비 4.8% 증가한 2조 4천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CMHC는 이를 두고 "초기 단계이지만 통제 가능한 수준의 압박 징후를 보이고 있다"고...

“20억달러 흑자 재정, 국내 영세 사업장과 공동 분배해야”

캐나다독립사업자협회 Canadian Federation of Independent Business는 BC주 근로자안전보험협회 WorkSafeBC의 흑자 20억 달러가 BC주 영세 근로 현장 및 관련 사업주들에게 공동으로 분배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보통 해당 기금은 근로 현장에서 부상을 입은 근로자들을 위해 사용된다. CFIB는 국내 12개의 근로자안전보험협회 중에서…

주정부, 2025년 렌트비 인상 상한선 3% 로 제한

BC주정부가 2025년도 임대료(렌트비) 인상 한도를 3%로 낮췄다. 이 인상한도는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2024년 허용 임대료 인상률은 3.5% 였다. “임대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이번 인상한도는 부당한 임대료 인상으로부터 임대인들을 보호하는 한편, 임대인들의 증가하는 비용을 충족시켜 임대주택이 BC주의 주택시장에 머물 수 있도록 결정됐다”고…

연방, 9월부터 외국인 노동자 고용 제한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26일 캐나다 임시 외국인 노동자(TFW)의 수를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일부 전문가들이TFW의 역 대급 증가로 새이민자와 청년 실업이 높아졌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나온 조치이다. 연방정부는 임시 거주자의 증가로 주택난과 사회기반 시설 부족이 더 악화되었다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최근 임시 거주 비자 발급을 줄이는 일련의 정책을 발표해 왔다.

개학 전 자녀의 예방 접종 확인하세요

홍역, 볼거리, 풍진, 소아마비, 백일해 및 수두 접종 필수 BC주 보건 책임관인 보니 헨리 박사는 개학 전 아이들의 필수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고 밝혔다. 보니 헨리...

대마초 가정 배달 합법화

대마초 가정 배달 합법화

팬데믹으로 음식점의 배달서비스가 활성화되기 시작하면서 주민들은 보통 스킵더디쉬(Skip the Dishes) 음식 배달서비스 제도에 익숙해져 있다. 이제는...

백신 접종율 둔화로 변이바이러스 확산 우려

백신 접종율 둔화로 변이바이러스 확산 우려

전염병 전문가들은 최근 코로나 백신 1차 접종율이 둔화되기 시작하자,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확산의 우려를 나타냈다. 코로나바이러스 활동이 둔화되자, 주...

트루도 “국내 백신여권은 주정부 재량”

트루도 “국내 백신여권은 주정부 재량”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정부가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백신 인증서를 만들기 위해서 주정부들과 논의중이지만 국내의 인증관련 결정은 주정부가 내린다다고 13일...

BC 산불: 올리버, 오소유스 주민 대피명령

BC 산불: 올리버, 오소유스 주민 대피명령

현재 은카밉 크릭 산불은 오소유스에서 북쪽으로 약 6킬로미터 떨어진 오소유스 원주민 부족 소유지에서 타고 있으며, BC 산불 서비스에 따르면, 통제 불능의...

써리 정교회 건물 새벽 화재로 전소

써리 정교회 건물 새벽 화재로 전소

써리의 세인트 조지 콥틱 정교회 건물이 19일 이른 아침 화재로 전소됐다. 화재는 오전 3시 30분경 왈리 지역 13905 108번가에 위치한 동방정교회에서...

2026 월드컵 밴쿠버 공동 유치 나선다

2026 월드컵 밴쿠버 공동 유치 나선다

3년 전, BC주정부는 2026년 월드컵 축구 밴쿠버 공동 유치 건을 놓고, 막대한 개최 비용을 지적하며 관심이 없다고 표명한 바 있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