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지 부채 역대 최고치 기록, 연체율도 서서히 상승
실업률 추이, 전반적 경제 여건이 부채 급증의 주요 원인 캐나다 주택금융공사(CMHC)는 12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지난 1월 기준 캐나다의 주택 담보대출 총액이 전년 대비 4.8% 증가한 2조 4천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CMHC는 이를 두고 "초기 단계이지만 통제 가능한 수준의 압박 징후를 보이고 있다"고...
런던드럭스 직원 5년동안 2백만 달러 상품 절도
크레익스리스트에 팔아 1백만 달러 챙겨 범행동기 “임금에 불만” BC법원은 런던드럭스에서 근무했던 카를로스 세논...
버나비, 코퀴틀람 커뮤니티센터 공사 중지…“재정난으로 재조정”
버나비, 컨퍼더레이션 파크 커뮤니티센터 확장 연기 코퀴틀람, 버크 마운틴 노스 이스트 커뮤니티센터도 시의원 들, “주정부의...
실종 사건 피해자의 성씨 공개 않는다…”가족 보호차원”
토론토, 캘거리 이미 올 해 초부터 시행 2023 년에 전국 실종자 보고 70,168 건 BC주 지난해 가장 많은 실종자...
40여년 전통의 직물매장 폐업 결정…기물파손 늘어
밴쿠버 다운타운 헤스팅스st. 드레슈 매장 주인 “아프고 속 상하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 단골 고객들, 밴쿠버시의 행정...
“20억달러 흑자 재정, 국내 영세 사업장과 공동 분배해야”
캐나다독립사업자협회 Canadian Federation of Independent Business는 BC주 근로자안전보험협회 WorkSafeBC의 흑자 20억 달러가 BC주 영세 근로 현장 및 관련 사업주들에게 공동으로 분배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보통 해당 기금은 근로 현장에서 부상을 입은 근로자들을 위해 사용된다. CFIB는 국내 12개의 근로자안전보험협회 중에서…
주정부, 2025년 렌트비 인상 상한선 3% 로 제한
BC주정부가 2025년도 임대료(렌트비) 인상 한도를 3%로 낮췄다. 이 인상한도는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2024년 허용 임대료 인상률은 3.5% 였다. “임대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이번 인상한도는 부당한 임대료 인상으로부터 임대인들을 보호하는 한편, 임대인들의 증가하는 비용을 충족시켜 임대주택이 BC주의 주택시장에 머물 수 있도록 결정됐다”고…
연방, 9월부터 외국인 노동자 고용 제한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26일 캐나다 임시 외국인 노동자(TFW)의 수를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일부 전문가들이TFW의 역 대급 증가로 새이민자와 청년 실업이 높아졌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나온 조치이다. 연방정부는 임시 거주자의 증가로 주택난과 사회기반 시설 부족이 더 악화되었다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최근 임시 거주 비자 발급을 줄이는 일련의 정책을 발표해 왔다.
개학 전 자녀의 예방 접종 확인하세요
홍역, 볼거리, 풍진, 소아마비, 백일해 및 수두 접종 필수 BC주 보건 책임관인 보니 헨리 박사는 개학 전 아이들의 필수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고 밝혔다. 보니 헨리...
“미니 봉재 도서관으로 이웃간 정 나누어요”
종종 동네마다 작은 박스에 진열된 몇 권의 미니 무료 도서관들을 나무 가지 위에서 볼 수 있다. 이웃 주민들과 좋은 도서들을 서로 공유하고자 하는 아름다운...
대마초 가정 배달 합법화
팬데믹으로 음식점의 배달서비스가 활성화되기 시작하면서 주민들은 보통 스킵더디쉬(Skip the Dishes) 음식 배달서비스 제도에 익숙해져 있다. 이제는...
백신 접종율 둔화로 변이바이러스 확산 우려
전염병 전문가들은 최근 코로나 백신 1차 접종율이 둔화되기 시작하자,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확산의 우려를 나타냈다. 코로나바이러스 활동이 둔화되자, 주...
트루도 “국내 백신여권은 주정부 재량”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정부가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백신 인증서를 만들기 위해서 주정부들과 논의중이지만 국내의 인증관련 결정은 주정부가 내린다다고 13일...
BC 산불: 올리버, 오소유스 주민 대피명령
현재 은카밉 크릭 산불은 오소유스에서 북쪽으로 약 6킬로미터 떨어진 오소유스 원주민 부족 소유지에서 타고 있으며, BC 산불 서비스에 따르면, 통제 불능의...
“해외여행 예매전 여행규제 반드시 확인해야”
지난 5일부터 백신 접종을 마친 캐네디언과 영주권자, 이미 입국이 허용된 일부 외국인 국적자의 격리의무가 면제되자 일부 주민들은 국내외 여행계획을 세우고...
써리 정교회 건물 새벽 화재로 전소
써리의 세인트 조지 콥틱 정교회 건물이 19일 이른 아침 화재로 전소됐다. 화재는 오전 3시 30분경 왈리 지역 13905 108번가에 위치한 동방정교회에서...
2026 월드컵 밴쿠버 공동 유치 나선다
3년 전, BC주정부는 2026년 월드컵 축구 밴쿠버 공동 유치 건을 놓고, 막대한 개최 비용을 지적하며 관심이 없다고 표명한 바 있다.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