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막 한 달 전인데…여전히 ‘안갯속’인 총비용
비용 공개 지연에 납세자 불만 고조 정부 “ BC주 경제에 긍정적인 투자” 2026 FIFA 월드컵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BC주 납세자들은 여전히 정확한 개최 비용을 알지 못한 채 불확실성 속에 놓여 있다. BC주 정부와 FIFA World Cup 2026 밴쿠버주위원회는 11일 기자회견에서 공공 안전과...
퍼시픽 스피릿 공원서 발견된 수상한 ‘불씨’…‘화재위험’ 경고
밴쿠버시 퍼시픽 스피릿 공원에서 다 타고 남은 숯 조각이 발견됐다. 이곳에서 단 1.5km 정도 떨어진 곳이 주택가인 던바...
헤어 살롱에서 주류 판매…주류법 개정 첫 사례
밴쿠버 다운타운 캠비st.에 위치한 한 헤어 살롱에서는 헤어 서비스 대기 고객들을 위해 주류 및 음식들을 제공 판매하고...
밴쿠버 일부 공원 보수공사에 주민들 못마땅
오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대회가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총 7경기를 유치하는 밴쿠버시가 시내 일부 공원에 대한 대회...
캐씨드럴 주립공원 진입 다리 보수공사 시급
세레미어스 Ceremeos 지역 주민들과 이 공원에 위치한 한 랏지의 주인 등이 캐씨드럴 Cathedral 주립공원으로...
해안서 32.5톤 쓰레기 수거…어마어마한 양에 모두 놀라
관광업계 직원들이 지난 달과 이 달에 걸쳐 노던그레이트베어Northern Great Bear 해안가 등지에서 약 32.5톤에 달하는 해양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이들은 여행업체인 메이플립어드벤쳐사Maple Leaf Adventures와 블루워터어드벤쳐Bluewater Adventures 사의 소속 직원과 여행 가이드들이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발생되면서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뜸한 틈을 이용해 해안가 청소 작업이 정부 지원 하에 진행됐다.
노스밴쿠버 콘도에서 여성과 여자 아이 추락 사망
20일 오전 4:30 분경 노스밴쿠버 RCMP에 로워 론스데일 한 콘도에서 2명이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사건을 신고 받은 경찰은 살인사건 전담반을 투입하여 조사를 하고 있으며 사망자는 한 여성과 취학 연령의 여자 아이로 알려졌다. 경찰은 두 사람은 서로 알고 있는 사이라는 정도만 밝혔으며 그 외 자세한 내용은 발표하지 않았다.
“너무 늦었고, 너무 적다”…“이동식 임시 교실 배치해야”
써리에 위치한 플릿우드 파크 Fleetwood Park 고등학교에 학생들을 위한 교실 공간이 부족해지자, 2029년도까지 800명의 학생들을 위한 교실 건물이 증축될 것이라는 소식이 이미 전해졌다. 그러나, 이 같은 반가운 소식이 해당 기일 내에 이루어질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젊은층, 값싼 외국인 노동자 유입으로 일자리 잃어
젊은 캐나다인들이 일자리를 찾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Text Wrapping Break]팬데믹 이후 레스토랑과 소매점에 값싼 외국인 노동자들이 유입되었고 이로 인해 상황은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완전접종 시민권, 영주권자 격리면제
7월 5일부터 코로나 백신접종을 모두 마친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는 격리절차 없이 입국이 허용된다고 연방정부가 21일 발표했다. 이 날 발표는 각 주정부가 1차...
화마에 휩싸인 리튼, 실종자 수색 중
불길이 마을을 덮친 후 행방을 알수 없는 리튼 주민들을 찾기 위한 수색이 계속되고 있다. 11일 저녁 시내 한복판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아 주민 1000여...
백신 완전접종 마치면 무엇이 안전할까?
연방정부는 아직 코비드-19 접종을 모두 마친 주민들에 대한 지침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테레사 탬 캐나다 최고보건의는 현재 이 점을 논의중이며 지침이 곧...
폭염으로 돌연사 급증
치명적인 폭염으로 돌연사 신고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 28일 아침부터 24시간 동안 밴쿠버 경찰은 31건의 돌연사 신고를 받았으며 그 중 29건은 날씨와...
1일부터 마스크 벗는다
7월 1일부터 대부분의 COVID-19 규제가 풀리면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도 자유롭게 모여서 식사, 운동, 축제 참석 등 팬데믹 전의 일상으로 다시 돌아 갈...
물가인상 피부로 체감, “생활비 만만치 않다”
앵거스 리드사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다수 캐네디언들이 물가인상과 생활비 증가를 피부로 직접 느끼고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 따르면...
밴쿠버 생활비 비싼 도시순위서 캐나다 1위…세계 93위 차지
국제투자관리기업 머서가 23일 발표한 2021년 세계도시 생활물가 비교에서 밴쿠버가 또 캐나다 1위 도시를 차지했다. 토론토와 몬트리올은 각각 2위와 3위를...
온주, 노인복지장관·교통부 부장관에 한인 임명
온타리오주정부의 노인복지장관과 교통부 부장관에 한인이 임명됐다. 더그 포드 주총리는 최근 단행한 개각에서 현 조성준(85) 노인복지장관을 유임시켰고, 교통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