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택 침입 강도·납치범 유죄 판결…‘공포의 2시간’에 법원 엄정 대응

주택 침입 강도·납치범 유죄 판결…‘공포의 2시간’에 법원 엄정 대응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주택 침입과 강력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일가족을 결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피고인에게 유죄 판결이 내려졌다. 최근 법원은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범죄에 대해 엄중한 기준을 적용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네 가족 묶고 재갈 물려 돈 요구 어머니 폭행 등 밴쿠버시에 거주하는 부부와 두 딸의 네 가족의...

‘플래그 폴링’ 비자 서비스 제한

정부가 캐나다 비국적자인 임시 거주자가 캐나다 국경에서 받는 이민 서비스 ‘플래그 폴링' 을 제한하기 시작했다. 플래그 폴링은 별도의 입국절차 없이 미국 국경을 돌아서...

노스 밴쿠버 호텔 추가 비용 징수로 고소

노스 밴쿠버 소재 한 호텔이 해당 호텔 이용 숙박객에게 예고하지 않은 추가 비용을 징수해 집단 고소 사건에 휘말리게 됐다. 객실료 외에 시설 및 재산세비 12달러 추가...

경찰관 자살 시도 10대 청소년 구해

경찰관 자살 시도 10대 청소년 구해

지난 17일, 브래드 미어(26) 경찰관이 자살을 시도하려는 한 10대 청소년의 생명을 구했다. 이 날 근무를 하던 미어 경관은 정오 경, 밴쿠버 버라드 다리...

사망자 수 평균치 보다 2,600명 이상 많아

사망자 수 평균치 보다 2,600명 이상 많아

1,200명 코로나에 감염돼 사망 의료서비스 지연, 약물과다도 원인 45세 미만 연령층에서 사망자 증가 BC주 지난 해 및 올 해 현재까지의 일반 사망자 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