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전국 평균 임대료 5% 하락…”3년 전 수준으로 회귀”
BC주와 온타리오주 하락세 주도 임대 전용 아파트·콘도 모두 감소 평균 임대료가 3년 전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4월 임대료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며, 19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간 덕분이다. 임대 전문 사이트 'Rentals.ca'와 부동산 리서치 기업 '어버네이션'의 최신 월간 분석 보고서에...
대형차 BC주 도로 점령…환경, 안전문제 도마위에
최근 실시된 캐나다 통계청의 한 조사 결과, BC주를 비롯해 유콘준주, 누나붓준주, 노스웨스트준주 등에서 SUV차량,...
스패니쉬 해변 유료 주차 반대 청원 이어져
밴쿠버시가 올 해 여름 시험적으로 시내 해변가 등지에 자리잡은 주차장들에 대한 유료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시간당...
팁플레이션에서 팁디플레이션으로?
일부 NO TIP 운동 전개, 77% 자동 팁 옵션 ‘싫어’ 알레산드로 몬텔리니는 동네 커피숍에서 물 한 병을 살 때 결제...
“폭염이지만 파커 입고 일 합니다”
BC주 기후 연구원들은 여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최근과 같은 기후 조건 속에서 가끔씩 시원한 피서를 즐기곤 한다. 이...
베스트 캠핑장 예약 ‘하늘에 별 따기’…야영객 ’봇’ 의심
질리안 버넷은 BC주 공원 캠핑장을 예약하는 일이 마치 유명 가수의 공연장 입장 티켓을 예약하는 만큼이나 ‘하늘에 별 따기’ 식이 돼 가고 있다고 혀를 찬다. 그녀는...
전 대학 캠퍼스에 비상 마약 구급약 날록손 비치키로
BC주 25개의 종합대학교 및 일반 대학교 건물 내에 이번 가을 신학기부터 마약 중독사 방지를 위한 비강 흡입용 구급약인 날록손이 일제히 비치된다. 교내에서 발생되는...
노스 밴쿠버 린 캐년 계곡 추락사 급증
지난 10일, 노스 밴쿠버 린 캐년 계곡에서 21세의 한 남성이 더위를 이기지 못해 계곡 물 속으로 점프를 시도했으나, 생명을 잃고 말았다. 계곡 주변에는...
메트로 밴쿠버 인구 25년 후 400만명 돌파
지난 5일 메트로밴쿠버리젼의 계획 문서에 포함된 전망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 인구는 2040년대 중반에 4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인프라 140만 명...
버나비시, 힐튼호텔서 해고된 근로자들 입장 지지
호텔 사업지원 중단 등 강수 97명 장기 근속 근로자 해고 버나비시는 힐튼 밴쿠버 메트로타운 호텔에서 해고된 수 십여 명의 근로자들의 입장을 지지한다는 성명을...
경찰관 자살 시도 10대 청소년 구해
지난 17일, 브래드 미어(26) 경찰관이 자살을 시도하려는 한 10대 청소년의 생명을 구했다. 이 날 근무를 하던 미어 경관은 정오 경, 밴쿠버 버라드 다리...
비응급여행 금지 조치 단속위해 경찰권 발동 대기중
시민단체, 관련 변호인단 “해당조치 헌법에 위반” 반발 23일부터 BC주 타 지역 비응급 방문 금지 조치가 이행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해당 조치 위반...
사망자 수 평균치 보다 2,600명 이상 많아
1,200명 코로나에 감염돼 사망 의료서비스 지연, 약물과다도 원인 45세 미만 연령층에서 사망자 증가 BC주 지난 해 및 올 해 현재까지의 일반 사망자 수가...
벤쿠버 공원에서 흉기에 찔린 10대 소년 결국 사망
지난 24일(토) 오후 밴쿠버 웨스트에서 15세 소년이 사망했고 14세 소년이 흉기에 찔린 후 경찰에 체포됐다. 밴쿠버 경찰청 대변인 스티브 애디슨 경사는...
4주간의 록 다운 기간 동안 지역 판매품 구매로 경제 일거양득
포스트미디어 온라인 경매 유명 아티스트 작품, 골프 회원권도 포함 타 지역으로의 여행 이동 규제조치로 인해 BC 주민들에게는 그야말로 집 안팎을 둘러 볼 수...
여행금지 명령 – COVID-19 의 전파를 억제하기 위한 여행 제한 조치
지역사회를 안전하게 지키고 BC 주의 보건의료 체계를 COVID-19 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주 정부는 BC 주 내에서의 비필수 여행을 제한하는 여행 제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 밴쿠버, 캐나다 도시 순위 174위
토론토에 본사를 둔 전국 뉴스 매거진 맥클린스는 매년 캐나다 최고의 커뮤니티 리스트를 발표하는데, 올해는 저렴한 집값과 인상적인 도시 편의시설 덕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