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5년 거주한 주택에 또 투기·빈집세 부과…“집 한채 뿐”

리치먼드 집 주인 “이해할 수가 없다” “내가 투기꾼이라면 형편없는 투기꾼” 12만5,000달러 낼 돈 없어 집 팔아야  수 년 전 BC주의 ‘투기 및 빈집세(Speculation and Vacancy Tax)’를 부과받았다가 취소됐던 리치먼드 주민이 최근 주정부로부터 다시 부동산에 유치권이 설정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브로드웨이 폐쇄, 상인들에 ‘치명타’”

브로드웨이 지하도 공사 장기화 주민·사업주 ‘최악의 상황’ 밴쿠버시 브로드웨이 지하도 구간 공사가 시작된 지 5년이 넘었지만, 공사는 여전히 제자리를 맴돌고 있다....

실업률 하락세 ‘제동’…12월 6.8%로 반등

금리 동결 전망에 힘 실리나 실업률 하락세가 연말 들어 제동이 걸렸다. 구직자 수가 늘어나면서 12월 실업률이 다시 상승한 가운데, 이번 고용 지표가 캐나다중앙은행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