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캠페인 학점 논란 끝에 사립대학 인증 취소
사립대학인 퍼시픽링크컬리지Pacific Link College(PLC)가 밴쿠버, 써리, 버나비에 위치한 모든 캠퍼스의 운영을 중단했다. 주정부는 지난 10월 8일 해당 대학에 대해 경력 관련 과정(program)을 제공할 수 있는 인증을 공식 취소했으며, 이로 인해 학교는 사실상 문을 닫게 됐다. 정치 활동 연계...
주정부, 중한 질병·부상자 무급휴가 추진
항암치료 등 장기 요양자 직장 복귀 보장 BC주정부가 중한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해 일을 할 수 없는 근로자를 위해, 연간...
캐나다 소득격차 ‘사상 최고 수준’
캐나다의 소득 격차가 여전히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이 새로...
연방, 버나비 ‘브렌트우드 블록’ 개발에 7억6천만 달러 대출
버나비에 1,300가구 임대주택 건설 서부 최고층 타워 포함, 임대시장 숨통 연방정부가 7억6,300만 달러 규모의 대출을...
이비 수상, 밴쿠버 공원위원회 법안 수정 수용
밴쿠버시 켄 심 시장에 의한 밴쿠버 공원위원회 축소 작업이 이비 수상에 의해 힘이 실리고 있다. 해당 법안은 시의회가 시민...
‘따돌린 줄 알았다’…시속 187km 질주한 10대, 결국 덜미
써리 1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시속 187km로 질주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단속 후 “경찰을 따돌린 줄 알았다”고 말해 경찰을 어이없게 만들었다. 벌금...
주택 구입 여건 개선…밴쿠버는 여전히 ‘가장 비싼 도시’
캐나다 전역에서 주택 구입 여건이 점차 개선되고 있지만, 밴쿠버 지역은 여전히 전국에서 가장 비싼 시장으로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BC “금리인하·소득증가로...
써리 총격 사건, ‘협박(extortion)’ 연루 가능성 수사 중
써리 RCMP는 지난 주말 한 여성의 주택을 향해 발사된 총격 사건이 최근 시를 뒤흔들고 있는 협박 관련 연쇄 총격 사건과 연관된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1톤 넘는 ‘슈퍼 호박’…리치먼드 농부, 캐나다 신기록 달성
경진대회서 1위 차지, 1만 달러 상금 받아 “‘거대 호박’은 지역 자부심이자 축제의 상징” 리치몬드에 거주하는 전직 치과 의사 출신의 데이브 첀(80)은 자신이 직접...
폴리에브 야당 총재, 이민자 유입 강력 제한 촉구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는 14일 기자회견에서 캐나다에 들어오는 신규 이민자 수에 대해 매우 강력한 상한선을 도입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 이민에 대해 보다...
BC 페리 중국 계약 정치권 ‘취소’ 논란
“중국 조선소 계약은 현실적 선택” “미 보호무역주의와 다를 바 없어” BC 페리가 신형 선박 4척을 중국 국영 조선소(CMI 웨이하이)에 건조 의뢰하면서...
메트로 타운 공공예술, LED 화면 분쟁으로 ‘먹통’
버나비 메트로타운 6377 맥케이 에비뉴McKay Ave.에 위치한 한 콘도의 1-3층 전면 외벽에 자리 잡고 있는 LED 아트 광고판이 전력 공급이 안 돼...
밴쿠버 최고층 커브 콘도 법정관리 직면
9천만 달러 은행 대출금 납부 못해 법원 이 달 말 최종 결정 버라드 ST.와 웨스트 펜더 교차점에 초고층 60층짜리 커브 CURV 콘도의 모델 하우스가...
전직 경찰 구금 벗어나자 마자 전 부인 살해
보석금 지불 후 풀려난 지 3시간도 채 되지 않아 주차장에서 심한 말다툼 후 목 졸라, 병원서 사망 켈로나에 살고 있는 한 남성이 경찰의 구금 조치에서...
정부, 돈세탁 범죄 척결 위한 새 법제도 마련
모기지 대출 관련 엄격한 제도 및 규정 마련 “돈세탁 자금 모기지 상환하는 방식 이용” 7천명 모기지 브로커 주정부 라이센스 발급 BC주정부는 지난 몇 년...
이상한 문자를 최근 많이 받고 있다면?
최근 휴대전화로 스팸 문자 메시지가 많이 오는 것 같다면 아마 맞을 것이다. 캐나다 사기예방센터는 ‘스미싱’ 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이유 중 하나로...
FIFA, 북미 월드컵 첫 티켓 추첨 신청 9월 10일 스타트
추첨일은 미정..단계별 출시 프리미엄 티켓은 개시 2026년 FIFA 북미 월드컵을 현장에서 관람하고 싶은 축구 팬들은 9월 10일부터 첫 번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