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보복 관세로 물가 상승 전망…상품 미리 사둬야 할까?
전문가, “가전제품 등 8일 이후에는 비용 훨씬 많이 들어” 캐나다의 대미 맞보복 관세 시행이 다음 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해당 품목에 부과될 추가 세금이 가져올 영향에 대해 많은 소비자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오타와 카를턴 대학교 스프롯 경영대학원의 이언 리 부교수 등 전문가들은 연방정부의 맞보복 관세로 인해...
스포츠넷 650·뉴스 1130 전격 폐쇄…지역 방송계 ‘충격’
전문가 "지역뉴스 사라지는 것은 결코 좋은 징조 아냐" 밴쿠버 라디오 방송의 대표 채널로 자리해 온 '스포츠넷...
미 FBI가 소탕한 인도계 조직범죄…“캐나다는 왜 기소 못 하나”
전직 장관, 경찰들 성토나서 미국의 대대적인 수사로 적발된 인도계 '비슈노이(Bishnoi)' 갱단 소속 마약 밀매범...
한국 방산,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세계 경쟁력 입증
최병하 의원, "한화오션 선전은 실패 아닌 새로운 도약”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사업에서 독일 TKMS가 우선협상대상자로...
5년전 던컨 6세 여아 사망 사건 재판 종결
의료 방임 혐의 부모 처벌 기로에 발견 당시 "마치 말기 암 환자 같았다" 5년 전 던컨에서 발생한 6세 여아 사망 사건과...
써리 시민 세계의 정상에 서다
캐나다 시크교도 최초 에베레스트 등정 성공 에베레스트산 정상에서 시기 들고 사진 촬영 지난 5월, 써리 주민 아자이팔 싱 달리왈 씨가 에베레스트산 등정에 성공하며...
개발업계, 미분양 콘도 매입 정책 반발… “요청한 대책 아니다”
"시장 왜곡· 행정만 복잡해 져" 비판 정부 "신속한 저렴한 주택 공급 방안" 연방정부와 BC주정부는 미분양 콘도를 매입해 저렴한 임대주택 등 부담 가능한 주택으로...
여름철 우울증(SAD) …“나만 빼고 다 행복해”
“폭염과 습도가 뇌 생체 리듬 교란” “기후 변화로 늘어날 것 ” 여름은 흔히 야외 테라스가 붐비고 수영장이 개장하며 사교 모임이 가득한 계절로 통한다. 많은...
정부, 텀블러릿지 참사 관련 오픈AI 법적 대응 착수
"폭력성 챗GPT 대화 경찰에 알리지 않아" 정부, 캐나다·미국 변호인 선임해 소송 검토 BC주정부는 오픈AI가 텀블러릿지 중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이전 범인의...
카니 총리, 250억 달러 규모 ‘국부펀드’ 출범 선언
“국가 핵심 사업 추진 재원…미래 세대 위한 부 창출 목적” 마크 카니 총리는 미래 세대를 위한 장기적 부 창출을 목표로, 약 250억 달러 규모의 초기...
클라이머 윌 스탠호프, 스쿼미시 추락 10일 만에 사망
‘바위는 그의 집' 캐나다의 정상급 프리솔로 클라이머인 윌 스탠호프(39)가 스쿼미시의 700m 높이 화강암 절벽인 '스타워머스 치프'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메트로 밴쿠버 유가 다시 급등
유류세 감면 효과 일주일 만에 상쇄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휘발유 가격이 유류세 감면 조치에도 불구하고 다시 급등하며 정책 효과가 단기간에 상쇄된 것으로...
BC 해안서 고래 5마리 잇따라 사체로 발견… ‘뼈만 남은 상태’
전문가 고래들의 영양 상태가 최악인 점에 주목 올해 들어 BC주 해안에서 5마리의 쇠고래(Grey Whale)가 사체로 발견되면서 해양 생태계에 비상이...
미국, 캐나다에 무역 협상 ‘입장료’ 요구…CUSMA 앞두고 기싸움
트럼프 '선제적 양보' 압박…카니 "일방적 양보 없다" "물건 사기도 전에 코스트코 연회비 내라는 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캐나다-미국-멕시코...
한인신협, 어려운 금융환경 속 회복세…자산·예금 증가 ‘반등’
코퀴틀람 본점 이전·지속 성장 기반 강화 12 크레딧 유니온과 연합형 협력모델에 참여 ...
‘무허가 불법 증축’ 주택에 강력 조치…토지 등기부 기재 결정
공사 모두 무허가, "이전 집과 완전히 딴판" 등기부 기재로 구매자 주의 당부 써리 시의회가 불법 건설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적절한 허가...
기름값 2달러 시대…전기차 수요 ‘재점화’
유가 상승에 관심 급증, 딜러들 “판매 흐름 반전” 보조금 재개와 함께 시장 점유율 가파른 회복세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달러 선을 유지하면서 한동안 주춤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