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영화업계, 연방 영화 세액공제 산정 방식 변경 촉구
IATSE 891 노조 주도 청원 “BC·캐나다 영화·TV 제작 경쟁력 높여야” BC주 국제무대기술노동자연맹(IATSE) 891지부가 연방정부에 영화·TV 제작 서비스 세액공제(Production Services Tax Credit) 산정 방식 변경을 촉구하는 청원을 시작했다. 노조 측은 세액공제 산정 방식을 바꾸면...
인터포, 핵심 기능 미국 이전…BC 산림산업 ‘충격’
노조 "뒤통수 맞은 기분" 버나비 본사 기능 조지아주로 이전 추진 BC주를 대표하는 임산물 기업이자 버나비에 본사를 둔...
응급실 의사 10명 중 1명 의료 현장 떠난다
"붕괴한 의료 시스템이 한계로 몰아" 밴쿠버에서 근무하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케이틀린 스톡턴 박사는 소음으로 가득 찬...
25년 기다린 ‘고디 하우 국제대교’ 개통…북미 핵심 물류축 완성
수 십억 달러 무역· 85만 시간 절감 기대 온주 윈저~미국 디트로이트 잇는 다리 25년에 걸친 구상과 7년간의 공사,...
[LeeJung 회계컬럼] TFSA Over-Contribution, 생각보다 흔한 실수와 대처 방법
Tax-Free Savings Account(TFSA)는 캐나다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절세 계좌 중 하나이다. 투자수익과...
트럼프 관세 압박에 “맞불 놓자”…카니 총리 신뢰도는 하락
대다수 캐나다인 "미국산에 보복관세" 지지 대미 협상 능력 평가는 취임 이후 가장 낮아져 앵거스 리드 연구소의 최신 여론조사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기 반등 및 물가 상승세 둔화 기대…단, 불확실성은 여전”
캐나다 경제가 2분기에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미국의 무역 정책과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통화정책을 유연하게 운용해야 한다고 캐나다 중앙은행 집행위원회가...
행정 혁신부터 대민 서비스까지…넓어지는 AI 활용
밴쿠버, 써리, 버나비 등 주요 도시들, 인공지능 도입 가속 인공지능(AI)이 공공 행정의 핵심 도구로 자리 잡으면서 메트로밴쿠버 지방자치단체들도 AI 도입에 속도를...
밴쿠버, 역대 최고층 타워 3동 건설 승인
79층 1동·68층 2동 들어선다… 다운타운 스카이라인 대변화 예고 밴쿠버 시의회가 다운타운 중심부 초고층 복합개발을 위한 용도지역 변경(재조닝)안을 최종 승인하면서,...
“올여름 최악 폭염 예고…물 절약 규제 강화”
사상 최초 5월부터 2단계 시행 6월 중 3단계 격상 가능성도 메트로 밴쿠버가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심각한 가뭄 가능성에 대비해 주민들에게 강화된 물 사용...
[체질컬럼] 태양인 아버지와 태양인 아들
지금 시대로 보아, 인구 수백만도 되지 않는 국가가 역사상 세계를 제패한 경우가 있을까. 로마 제국의 근간인 이탈리아는 현재 그 인구가 7,8천만 정도다....
간호사 노조, 압도적 찬성으로 파업 가결
역 대급 98.2% 압도적인 찬성률 기록 노조 “간호사들의 깊은 좌절감 반영” 임금, 복리후생, 근무 환경 개선 요구 BC 간호사 노조(BCNU)는 약...
UBC 졸업생들의 ‘업사이클링’ 기업, FIFA와 계약 체결
기숙사 창틀마다 있던 빈 병이 모티브 이미 품절 대란, 유리잔 등 제품 추가 공급 계획 UBC 재학 시절 초창기, 아비 미슈라의 기숙사 방 창틀에는 빈...
써리서 10대 2명 총격 피살…시장 “갱 전담반 해체 재검토해야”
경찰 현재 용의자 추적과 사건 경위 수사 사건 관련 정보나 CCTV 영상 제보 요청 써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10대 청소년 2명이 숨진...
BC 아동병원, “창문·발코니 추락 사고 주의”…부모들에게 당부
지난해 23명 사고 당해, 35% 증가 아이의 기동성 과소평가해서는 안돼 여름철이 다가옴에 따라 BC 아동 병원이 부모들을 대상으로 창문과 발코니 보안에...
마이클 J. 폭스 극장, 2027년까지 운영 유지 확정
버나비시, 교육청에 30만 달러 지원 새로운 사업 파트너 계속 물색 버나비시가 운영난에 처한 마이클 J. 폭스 극장을 유지하기 위해 버나비 교육청(BSD)에...
가계 부채 ‘한계점’ 도달…파산 신청 2009년 이후 최고치
시간당 17명꼴, 가계 부채 총액 2조 6천억 달러 소비자 파산 건수가 2009년 초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많은 캐나다인이 막대한 부채로 고통 받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