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50% “실직 시 두 달 내 통장 잔고 바닥”
고물가·유가 상승에 체감 금융 안전망 약화 고소득자·청년층도 예외 없어 비영리 신용 상담 및 금융 교육기관 '머니 멘토스'가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와 함께 실시해 발표한 새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직장인의 절반 가까이 가 1년 전보다 재정적으로 불안함을 느끼고 있으며, 47%는 실직 후 두 달 이상 지출을 감당할...
핀레이 BC보수당 대표 전격 사퇴
당내 내홍 심화 및 조기 총선 국면 케리린 핀레이 BC 보수당 대표가 즉각 대표직에서 사임했다. 핀레이 대표는 20일 오후...
“환자 기록 못 찾아 검사 또 한다”…BC 의료정보망 ‘따로따로’
가정의학회 “호환 안 되는 EMR 40개 이상” 중복 검사· 진료에 환자 대기시간까지 늘어 BC주 가정의학과 의사들이 서로...
“내 이름은 머튼”…16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울리 도그
현존하는 유일한 울리 도그 가죽…스미소니언서 대여 UBC 인류학박물관서 2027년 8월까지 전시 불과 18개월의 어린...
메트로 밴쿠버 여성 정치인 겨냥 ‘사이버 폭력’ 심각
성차별적 비하·악성 이메일·온라인 공격 확산 “여성들의 정치 참여까지 위축” 메트로 밴쿠버의 여성 정치인들이 성차별적...
“57억 달러 흑자 물려받았는데…” BC 재정, 어디로 가나
전직 NDP·BC자유당 인사들 잇단 경고 이비 수상 “인프라·의료 투자 반드시 필요” BC주의 재정적자가 급격하게 확대되면서 데이비드 이비 주정부의 재정운용을 둘러싼...
주정부 ‘럭셔리 호텔’에 10만4천 달러…납세자연맹 “내역 밝혀라”
2년간 페어몬트 6곳서 $104,260 결제 절반 가까이는 정부 승인 숙박업소 목록에도 없어 캐나다 납세자연맹(CTF)이 공개한 BC주정부 구매카드 내역에...
암표 차단 나선 BC 국립공원…일일 방문권 예약시스템 전면 개편
골든이어스, 조프리 레이크스, 가리발디, 시모어산 공원이 대상 BC 공원관리청은 인기 국립공원 4곳의 일일 방문권(데이 패스) 접근성을 보다 공정하게 만들고 보안을...
“EU 위원장, 캐나다에 ‘첫 준회원국’ 길 열었다”
“카니는 신중…CETA 넘어 경제·안보·기술 ‘미래 동맹’ 추진” 유럽연합(EU)이 캐나다에 전례 없는 ‘준회원국(associate member)’ 관계를 공식...
전국 평균 월세 $2,035…전년 대비 4.8%↓
콘도 및 단독주택 하락폭 커 캐나다 주택 임대시장의 임대료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8월 캐나다 전역의 모든 주거 유형을...
사우스 밴쿠버 ‘마린 랜딩’ 산업지구 대변신…경제거점으로 부상
스카이트레인 개통·용적률 완화가 개발 촉진 일자리·상업·주거 결합한 ‘남부 관문’으로 재편 사우스 밴쿠버의 대표적인 산업지대였던 마린 랜딩(Marine...
회사 카드로 2천여 물품 ‘싹쓸이’…110만 달러 부정사용 혐의 피소
텔러스 “5년간 법인카드로 109만 달러 넘게 결제” 일부 물품 온라인서 되팔아 수익 챙겼다는 의혹도 캐나다 통신대기업 텔러스(Telus)에서 최근 해고된...
퇴원한 78세 고령 환자, 가족 통보 없이 노숙자 쉼터로 보내져
로열 컬럼비아 병원 퇴원 후 DTES 쉼터로 이동 가족 “아무런 연락도 못 받아”…병원 측에 경위 해명 요구 뉴 웨스트민스터에 거주하는 78세 엘리자베스...
견인 요금 과다 청구 논란…“17시간 보관에 440달러”
포트무디 주차 차량 포트 코퀴틀람 보관소로 견인 ICBC·견인업체·지자체마다 다른 규정…복잡한 관할 체계 케빈 프루즈 씨는 딸의 차량이 포트무디의 트랜스링크...
버나비 자택 안 85세 조씨, 날아든 유탄에 참변
한 블록 떨어진 곳에서 총격…14시간 뒤 자택서 발견 IHIT “무고한 희생자”…사건 관련 청소년 그룹 추적 버나비에서 자신의 집 안에 있던 85세 남성이 한...
[TRADE WAR] 카니 총리, 대국민 담화…관세전쟁 “앞으로 힘든 시기 올 것”
“대응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선택” 강조 캐나다 인질로 잡을 수 없도록 무역 다변화 이룰 것 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맞대응...
[TRADE WAR] 캐나다 정부 8일 맞대응 관세 발효
트럼프, 발효직전 전방위 비난 캐나다의 대미 맞대응 관세 시행을 하루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캐나다와 마크 카니 총리를 향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