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 250억 달러 규모 ‘국부펀드’ 출범 선언 new
“국가 핵심 사업 추진 재원…미래 세대 위한 부 창출 목적” 마크 카니 총리는 미래 세대를 위한 장기적 부 창출을 목표로, 약 250억 달러 규모의 초기 자본을 투입한 캐나다 최초의 국부펀드 설립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온라인 영상 메시지를 통해 공개됐다. ‘스트롱 캐나다 펀드(Strong Canada...
“유니폼 없어도 실력은 국가대표”… 템플턴 여고생들의 축구 왕국 건설기
밑바닥에서 시작해 스스로 유니폼 마련까지 수 년간 템플턴 시니어 여학생 축구팀은 최상위권의 성적을 거두어 왔다. 단지...
외곽지역 외국인 노동자 12개월 추가 고용…‘한시’ 허용
10% 고용 상한선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 BC주 전역의 외곽 지역 고용주들이 기존 임시 외국인 노동자를 1년 더 고용할...
“밴쿠버섬 연결 교량, 왜 안 만드나?”
반복되는 페리 고장에 커지는 주민 불만 최근 ‘퀸 오브 써리’호의 고장으로 선샤인 코스트와 호스슈 베이 노선이 취소되는 등...
‘그라우스 그라인드’ 재개방…따뜻한 날씨 속 등산객 맞이
트레일 21일부터 공식적으로 운영 재개 그라우스 그라인드가 봄철을 맞아 다시 등산객들에게 개방됐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기름값 내려도 로컬 베리 가격은 오른다?…5~10% 인상 전망
유류세 인하, 농가엔 "언 발에 오줌 누기" 인건비와 자재비가 가격 상승 주도 20일부터 시작된 연료비 하락 소식에도 불구하고 BC주 농민들의 표정은 밝지 않다....
연방 유류세 오늘부터 한시 중단
리터당 약 10센트 효과, 노동절 연휴까지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글로벌 석유 위기 속에서 캐나다인들의 숨통을 틔워줄 연방정부의 유류세(Excise...
“물가 다시 들썩”…3월 2.4% 상승, 가스비 폭등 직격탄
식료품비 4.4% 상승…생활비 부담 확대 "핵심 물가는 안정적, 금리인하 기대" 캐나다의 물가 상승세가 다시 확대되며 가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적자 못 버텨”…버나비 마이클 J. 폭스 극장 대관 중단
교육청, “적자 운영, 더 이상 유지 힘들어” 버나비 교육청 버나비 남부에 위치한 ‘마이클 J. 폭스 극장’이 오는 7월 1일부터 지역 사회 대관을 중단한다. 극장을...
[체질컬럼] 체질은 동서양이 똑같다!
살다가 간혹 그런 생각이 들어온다. 어, 내가 지금 어디에 있지. 지난 해 한국 방문 중 고등학교 동창이, 너 좋은데 산다라고 하길래, 내가 지금 한국 땅에...
“정치에 색을 입히다…마음을 움직이는 한 장의 포스터”
시각을 사로잡는 선거 포스터 도시와 정치 담은 ‘포크 아트’ 시선 ‘원시티’ 아자로프 포스터 화제 ‘작품’에 가까운 평가를 받아 밴쿠버 지자체 선거에서 등장한...
폐플라스틱이 건축 자재로…BC기업 ‘콘크리트 30% 절감’ 기술 개발
‘인피나넷(InfinaNET)’이라는 신소재 생산 정부로부터 약 40만 달러 지원받아 추진 BC주에서 건설 현장에서 버려지는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새로운...
밴쿠버 동물원 상징 사자 ‘부머’ 사망… 18년 생 마감
말기 신부전으로 급격히 병 악화 평균 수명 고려할 때 비교적 긴 삶 광역 밴쿠버 동물원(이하:밴쿠버 동물원)의 상징과도 같았던 아프리카 사자...
여성 노숙인 늘었다…밴쿠버 ‘역대 최대’ 증가
여성·원주민·흑인 비중 확대 2023년 대비 2,715명으로 역대 최고 노숙 노인 중 40% 55세 이후 처음 노숙 밴쿠버에서 노숙인 인구가 역대 최대...
카니, 연방 유류세 한시 면제…휘발유 10센트 인하
휘발유 가격 리터당 10센트, 경유 리터당 4센트 각각 인하 마크 카니 총리가 국민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한 긴급 조치로 연방 유류세(Excise tax)를...
미션 응급실 야간 폐쇄 5월까지 연장…“역대 최장 의료 공백”
주민 우려 심화, 야간 환자 인근 타 시 병원으로 발길 미션 메모리얼 병원의 응급실 야간 운영 중단이 당초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지역 사회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YVR 멕시코행 항공기 난동…10명 체포·기소 예정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멕시코로 향하던 항공기에서 난동을 부린 승객 10명이 체포돼 기소될 예정이다. 승무원 지시 불이행·안전 위협 혐의 항공편 지연…법원 출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