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개발사, 써리 주택 밀도 제한 추진 new

개발사, 써리 주택 밀도 제한 추진 new

각 필지 ‘단독주택+보조유닛’ 상한…주정부 정책과 충돌 남부 써리 에서 진행 중인 신규 택지 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주택 밀도를 제한하려는 민간 개발사의 계획이 논란을 낳고 있다. 개발사 퀄리코(Qualico)는 최근 써리 시의회에 180번가(2226·2246번지)와 184번가(2277·2293·2225번지) 일대...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데이팅 앱 피로감…오프라인 만남 행사 인기

데이팅 앱에 지친 싱글들이 늘면서 직접 만나 대화하는 오프라인 데이트 행사가 밴쿠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직접 만나 대화”…싱글 이벤트 잇따라 행사 주최자 레이철...

경찰 피해 달아나다 참변…운전자 현장 사망

경찰 피해 달아나다 참변…운전자 현장 사망

과속 차량 단속 불응 후 도주 나무 충돌 뒤 현장 사망 애보츠포드에서 경찰의 교통 단속을 피해 도주하던 운전자가 단독 차량 사고로 숨졌다. 애보츠포드 경찰에...

미국 입국 시 휴대폰·노트북 검사 늘었다

미국 입국 시 휴대폰·노트북 검사 늘었다

CBP 전자기기 검색 역대 최대… 여행객 주의 미 국경 당국, 전자기기 검색 증가 검사 비율 낮지만 실제 건수 꾸준히 늘어  봄 방학을 맞아 미국의 따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