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사업, 건설 이정표 달성 new
60억 달러 규모…“프레이저 남부 교통혁신 기대” 이비 수상 “현재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 중” ‘지역사회 혜택 협약(CBA)’ 정책도 적극 옹호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8일, 약 60억 달러 규모의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사업이 주요 건설 이정표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비 수상은 랭리의 윌로비 역 예정...
인기 주립공원 3곳, 오늘부터 데이패스 예약제 시행
조프리 레이크, 골든 이어스, 가리발디 공원 5월11일부터, 캠핑 예약 방문객은 제외 대표 인기 하이킹 명소 3곳에서...
4월 일자리 1만 8천 개 증발…실업률 6.9%로 ‘6개월 만에 최고치’
올해 들어서만 11만 개 일자리 사라져 '고용의 질'도 악화, BC주 실업률 6.8% 청년층 취업난 가속, "100곳...
제트스키 충돌 고래 생존 확인…“정상적으로 헤엄치고 먹이 활동”
먹이 활동과 이동 상태 모두 정상 운전자는 “고래가 있는 줄 몰랐다” 회색고래가 제트스키와 충돌한 뒤에도 큰 부상 없이...
의료 현장에 ‘AI 서기’ 도입…의사 행정 부담 줄인다
환자 차트 작성 업무, 인공지능이 대신 의사와 환자의 대화 자동으로 요약·기록 의사 1인당 평균 사용 횟수 약 270회...
밴쿠버시, ‘배달 로봇’ 시대 연다…보도 위 자율주행 배송 시범 운영
"탄소 배출 저감 및 물류 혁신" 기대 보행 안전 및 일자리 감소 우려도 제기 밴쿠버시가 자율주행 배달 로봇 도입을 공식 승인하면서 도시형 배송 서비스의 새로운 변화가...
BC 보수당 지지율 급등…신민당에 10%p 앞서
이비 주수상 지지율 33%로 급락 DRIPA을 둘러싼 불확실성에 불만 BC주정가에서 BC보수당의 상승세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집권 신민당(NDP)의 지지율은 원주민...
[이달의 경제전망] “1,500조 국민연금, 누구를 위한 돈인가”
총자산 1,500조원. 대한민국 1위 기업인 삼성전자의 주식 시가 총액이 아니다. 대한민국 제1의 기관투자가 국민연금의 자산규모다. 대한민국 전체 예산의 2년 치와...
밴쿠버 빈집세 유지된다… 법원, 주택 소유주 소송 기각
법원 "정당한 조세 권한" 판결 "악몽 같은 세금"…사연 제각각 ‘빈집세(Empty Homes Tax)’ 제도를 둘러싼 법적 공방에서 법원이 당국의 손을 들어주며 세금...
밴쿠버 해변 라이프가드 ‘전원 복귀’…시민 반발에 감축 계획 철회
밴쿠버파크보드 인력 철수 계획 번복 일부 예산 다른 항목에서 전용 밴쿠버 주요 해변의 안전 인력 축소 계획이 시민 반발 속에 전면 수정되며, 올여름 대부분의...
[4월 Metro 주택시장] 부동산 시장 ‘양극화’ 심화…단독주택 강세, 다가구 주택 둔화
시장 회복세 제한적, 거래량 전년 수준 유지 기준가 $1,098,000 전년 동월 대비 6.9% 감소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 시장에서 주택 유형별 수요 격차가...
[4월 FV 주택시장]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안정 신호’…거래 증가·가격 회복 기대감
기준가격 증가, 4월 0.1% 상승 899,200달러 프레이저 밸리 지역 주택시장이 봄 성수기를 맞아 거래 회복 조짐을 보이며 안정 국면에 진입하는 흐름을...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 3명 사망·캐나다인 4명 탑승
네덜란드 선적 탐사 크루즈선 MV Hondius에서 발생 대서양을 항해 중인 크루즈선에서 희귀 감염병인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해 사망자가 나오면서 국제...
오니그룹, 밴쿠버 허드슨베이 플래그십 매장 인수
거래 금액 비공개…재개발까지 최소 2년 전망 “복합개발 가능성…핵심 입지 가치 매우 높아” 밴쿠버 다운타운 핵심 상권인 그랜빌·조지아 스트리트 코너에 위치한...
가계 식품비 부담 확대…주민들 ‘채식 위주 식단’으로 전환
‘가성비 소비’ 식생활에 반영 “식품 상승 멈추지 않을 것” 국내 가계의 식품비 지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소비자들의 식단 선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다운타운 서 묻지마 폭행…한인 커플 “안전 위협 느껴”
28일 새벽 귀가도중 30대 치한에게 봉변당해 한인 남성 치아가 부러지는 부상 입어 밴쿠버 웨스트엔드에서 새벽 시간대 젊은 커플이 이유 없이 폭행을 당하는...
카니 총리, “미국과의 설익은 관세 합의는 종이 쪼가리일 뿐”
"서두르지 않겠다" 정면 돌파 의지 실익 없는 소규모 딜 거부 마크 카니 총리는 미국과의 관세 면제 협상과 관련하여, 실익이 없는 소규모 합의를 서둘러 맺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