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ion BC 2026] 공공의료 체계 놓고 신민당·보수당 공방 격화
이비 수상 “공공의료 수호” 서약 보수당 “공포 조장” 반박, ‘ 전문가들은 미국식 의료 도입 가능성 낮게 평가 BC주 공공의료 체계의 미래를 둘러싸고 신민당과 보수당 간의 공방이 다시 불거졌다. 데이비드 이비 주 총리는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공공의료 체계를 유지하겠다는 내용의 ‘공공의료 보장 서약’에 서명하고,...
440억 달러 알버타~BC 송유관, ‘국가적 이익 사업’ 지정
카니 총리, 승인 절차 신속 추진 2027년 9월 착공 목표 마크 카니 총리가 알버타주에서 BC주 로버츠 뱅크까지 이어지는...
우유 14달러, 기저귀 64달러…‘식료품 지원금’에도 주민 한숨
서민들 "바다에 침 한 방울 뱉는 수준" "우리의 목소리가 외면받는 현실에 지쳤다" 연방정부가 치솟는 생활비 부담을...
[Election BC 2026] BC주 최장수 교육위원, 41년 임기 마치고 은퇴
써리 교육청 로라 맥널리…40여 년간 교육 현장 지켜 BC주에서 가장 오랫동안 재임한 교육위원인 써리 교육청의 로라 맥널리...
전국 임대료 24개월 연속 하락… 2,034달러, 4.2%↓
밴쿠버 평균 임대료 2,373달러로 전국 1위 전국 최고가는 노스 밴쿠버 월 $3,028 밴쿠버 $2,754, 버나비...
정부, 식품 /필수품 지원금(CGEB) 지급 시작
올해 마지막 지급일은 10월 5일 올 회계연도 두 번째 이자 2026년 마지막 '캐나다 식품 및 필수품 지원금(Canada Groceries and Essentials...
미국 기소장에 드러난 텀블러 릿지 총격 사건의 충격적 정황
워싱턴주 30세 여성, 범행 물품 구입 자금·범행 확대 방법 등 조언 혐의 올해 초 발생한 텀블러 릿지 총격 사건과 관련해 1명이 체포된 가운데, 미국 법원에 제출된...
독감 예방접종 본격 개시…코로나19 동시 접종 권고
고위험군 우선 접종 및 65세 이상 '고함량 백신' 제공 BC주 보건당국이 가을·겨울 환절기를 맞아 2026-2027 시즌 독감 예방접종 및 코로나19 백신 접종...
BC 영화업계, 연방 영화 세액공제 산정 방식 변경 촉구
IATSE 891 노조 주도 청원 “BC·캐나다 영화·TV 제작 경쟁력 높여야” BC주 국제무대기술노동자연맹(IATSE) 891지부가 연방정부에 영화·TV 제작 서비스...
버나비 1번 고속도로 역주행 참사
우버 승객 2명 사망·음주운전 의혹 23일 아침, 버나비 1번 고속도로에서 역주행 픽업트럭과 우버 차량이 정면충돌 하면서 탑승객 2명이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
“피해자 피 묻은 신발에 총기 잔류물까지”…
위슬러 호텔 앞 ‘2명 살해 사건’ 법정서 드러난 증거들 검찰, CCTV·혈흔·DNA 등 제시하며 피고인 2명 유죄 주장 2022년 위슬러의 한 호텔 앞에서...
“버려질 집이 새 보금자리로”… 코퀴틀람 주택 3채, 하이다과이로 ‘바다 건너 이사’
재개발로 철거될 주택 리모델링해 재활용 바지선 타고 올드 매셋으로 이동 재개발로 철거될 운명에 놓였던 멀쩡한 주택들이 새로운 생명을 얻었다. 코퀴틀람의 주택...
노스 밴쿠버의 명물 ‘마호가니 하우스’ 매물로
프레드 홀링스워스 설계… 웨스트코스트 모던 양식의 대표 주택 웨스트코스트 모던(West Coast Modern) 건축 양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부동산 중개인...
“봉사 경험과 문제 해결 중심의 후보 눈여겨봐야”
BC지방선거 현명한 후보 검증을 위한 4가지 조언 10월 17일 BC주 전역에서 지방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일부 지역 유권자들은 많은 후보 중에서 누구를...
수영장, 탈의실 내 스마트 글래스 금지해야 할까?
스마트 글래스, 사생활 보호법 허점 드러내 밴쿠버 지자체 선거에 출마한 한 후보가 시 공원과 체육 시설에서 스마트 글래스 착용을 금지하길 원하고 있다. 일부...
운전면허증 수백만 건 유출 사태…당국, 본격 조사 착수
규모 및 범위 면에서 '전대미문' 캐나다 개인정보 보호위원회가 운전면허증 등 정부 발급 신분증 정보가 대거 유출된 데이터 보안 사고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에...
알버타 “임시 거주자 보건 의료 수수료 1,900달러 부과안” 제기
스미스 주수상 “스스로 비용 부담 하는 게 옳아” 다니엘 스미스 알버타 주수상이 임시 거주자에게 공공 보건 의료 서비스 이용 대가로 1,900달러의 수수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