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 영구 서머타임 논란…겨울철 ‘어두운 아침’이 일상 바꾼다 new
“오전 9시 넘어 해 뜨는 겨울” 전문가들, 어린이 수면·교통안전·건강에 부정적 영향 경고 BC주가 연 2회 시계를 조정하는 관행을 폐지하고 영구 일광절약시간제(DST)를 도입하기로 하면서, 겨울철 늦은 일출이 주민들의 건강과 일상생활에 미칠 영향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어린이 수면 연구자인 벤디 홀 교수는...
에어캐나다, 멀쩡한 항공기 다른 노선 투입하고 ‘정비 문제’로 보상 거부 논란
탐사보도서 항공기 재배치 사례 드러나 교통청, 승객에 1,000달러 지급 명령 에어 캐나다가...
캐나다중앙은행, 3년 만에 첫 금리 인상…기준금리 2.5%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고유가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 확산 차단 캐나다중앙은행이 에너지 가격 급등과 인플레이션...
트럼프 “캐나다와 무역전쟁, 조만간 끝날 것으로 기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와 이어지고 있는 무역전쟁이 “조만간 끝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영구 서머타임 도입… 겨울철 아침 안전 우려
시간 변경 폐지에 주민 93% 찬성했지만… 늦은 일출로 교통안전·건강·노동 생산성 논란 BC주가 연 2회 시계를 조정하는...
[BC Election 2026] BC 보수당, 선거 공약은 무엇인가…세금 인하부터 의료·교통 정책까지
BC 보수당이 약 100년 만에 처음으로 주정부를 구성하게 되면서, 선거 기간에 내놓은 주요 공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음은 로른 도어크슨 임시 대표와 보수당의...
[BC Election 2026] 낮은 투표율 속에 불어 닥친 ‘보수 푸른 물결’
BC보수당의 압승과 낮은 투표율, 이비 총리의 즉각적인 사퇴 불러와 지난 24일, 200만 명에 가까운 BC주 주민들이 93개 선거구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
살던 집에서 늙고 싶지만…노후 준비는 미흡
캐나다인 장수 대비 지수 60점 장기요양 준비도 40점에 그쳐 BC주 주민들의 기대수명은 늘고 있지만, 장기요양과 노후 주거 문제에 대한 준비는 부족한 것으로...
BC 차기 정부 앞에 놓인 과제…감세·재정 적자·원주민 관계
감세 공약 이행 시간 촉박 감세 서두르지만 가을 의회 회기 불투명 도어크슨 BC 차기 주총리가 선거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앞으로 며칠간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것으로...
이비 수상, ‘하루 10달러 보육 혜택’ 이용 논란
야당 “저소득층은 이용도 어려운데 고소득 가정이 혜택” 보육 지원의 형평성 쟁점 부상 보수당 공세와 정치권 파장 데이비드 이비 수상이 자신의 자녀를 주정부의...
[Election BC 2026] 주 총선, 5개 정당 각축… ‘표 분산’이 승부 변수
신민당·보수당 지지율 박빙 속 녹색당·원BC·센터BC 득표율 주목 초 접전 지역구 당락에 영향 양당 지지층의 표 분산을 최소화에 주력 BC주 조기 총선에서...
[Election BC 2026] 공공의료 체계 놓고 신민당·보수당 공방 격화
이비 수상 “공공의료 수호” 서약 보수당 “공포 조장” 반박, ‘ 전문가들은 미국식 의료 도입 가능성 낮게 평가 BC주 공공의료 체계의 미래를 둘러싸고...
밴쿠버 도심 오피스 공실률, 22년 만에 최고
캐나다 주요 도시들은 공실률 하락세 밴쿠버만 역주행,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우려 캐나다 주요 도시의 도심 오피스 공실률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밴쿠버는...
BC주 고용시장 ‘빨간불’…9월 일자리 2만 개 감소
건설·제조업 고용 부진, 실업률 6.4% 3월 이후 첫 월간 감소세 캐나다 통계청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지난 9월 한 달 동안 BC주에서 2만 개의 일자리가...
인구 감소 시대 접어든 캐나다…경제 지형 바뀐다
고령화·이민 축소에 노동시장과 소비 패턴 변화…캐나다중앙은행 분석 캐나다중앙은행의 최신 분석에 따르면, 급격한 인구 고령화와 이민자 감소가 캐나다의 경제...
[9월 Metro 주택시장] 밴쿠버 주택시장 ‘찬바람’… 콘도 거래 부진에 하락
주택 거래 전년 대비 8.4% 감소 실수요자 중심으로 시장 재편 광역 밴쿠버 부동산 시장이 콘도 및 아파트 부문의 거래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내림세를...
[9월 FV 주택시장] 프레이저 밸리 집값 하락·매물 증가에도 매수세 ‘잠잠’
거래량 전년 대비 4% 감소… 단독주택 과거 최고점 대비 46만 달러 하락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신규 매물이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프레이저 밸리 지역의 주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