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인만 노렸다”…밴쿠버서 기승 부리는 강도·소매치기 범죄

“노인만 노렸다”…밴쿠버서 기승 부리는 강도·소매치기 범죄

길가에서 목걸이 뜯기고 몸싸움까지 경찰, 원정 소매치기단 주의보 발령  지난 6월 12일 오전 9시 30분경, 밴쿠버 커머셜 스트리트와 41번가 인근 주택가에서 정원을 가꾸던 72세 여성 양모 씨는 황당하고 무서운 일을 겪었다. 낯선 여성이 차에서 내려 울타리를 열고 다가오자, 양 씨는 뒤로 물러서며 남편을 불렀다....

학교 내 ‘SOGI’ 예산 감축 논란 격화

보수당 "폐지 성과" vs 주정부 "가짜뉴스" 예산 끊긴 비영리단체 "SOGI 프로그램 폐지 아니다" BC주 교육 현장의 '성적 지향 및 성정체성(SOGI)'...

랭리서 실종된 4세 남아 공개 수배

랭리서 실종된 4세 남아 공개 수배

경찰 "어머니와 함께 있는 것으로 추정…발견 시 접근 말고 즉시 신고" 랭리 RCMP가 지난 7월 15일 마지막으로 목격된 4세 남자아이의 행방을 찾기 위해...

“월드컵 축제 열기 일상으로 이어간다”

“월드컵 축제 열기 일상으로 이어간다”

특수 끝난 그랜빌 거리…상권 살리기 ‘안간힘’ 베이비 레이브·카우보이 축제 등 잇단 행사 개최 월드컵 기간 수천 명의 인파로 활기를 띠었던 밴쿠버 다운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