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패한 신민당, “조직 재정비 및 새 지도자 찾아야” new
당권 경쟁, 위기에 빠진 당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져올 기회로 평가 이번 선거에서 치욕적인 참패를 당한 BC 신민당(NDP)은 조속히 전열을 가다듬고 임시 당대표를 선출하는 한편, 남은 자원을 모아 승리한 BC 보수당에 맞설 준비를 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비록 의석을 단 2석밖에 건지지 못했던 지난 2001년...
[Election BC 2026] BC보수당, 매시 터널 대체 교량 건설 재추진
“리치먼드~델타 연결 10차선 교량 건설” 신민당 정부 사업 지연 비판 BC보수당 대표 론 더크슨은 지난 15일 리치먼드와...
에어캐나다, 전화로 항공권 예약하면 30달러 추가
10월 15일부터 승객 1인당 수수료 부과 4인 가족 예약 시 120달러 부담 에어캐나다(Air Canada)가 전화...
버스에서 시가 사라진다…트랜스링크, 문학 프로그램 중단
지역 시인 10명의 작품 소개해 온 인기 프로그램 폐지 운영비 전액 외부 지원에도 “재정난” 이유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전 CSIS 수장 “중국산 전기차, 개인정보 수집에 악용될 우려”
중국 정부의 차량 데이터 활용 가능성 경고 “지식재산권 탈취로 캐나다 경제 막대한 손실”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들이 캐나다...
알버타 군기지 훈련 중 화재… BC주 출신 군인 2명 사망
실탄 사용 전투 훈련 중 군인 4명 참변 노스밴쿠버 출신 23세 병사도 희생 알버타주 캐나다군 웨인라이트 기지에서 실탄을 사용하는 전투 훈련 도중 화재가 발생해 군인...
밴쿠버 아트갤러리, 리처드슨 가문서 200만 달러 기부 약정
예술 통한 건강·사회적 교류 지원…‘아트 오브 웰빙’ 프로그램 확대 밴쿠버 아트갤러리가 리처드슨 가문으로부터 200만 달러의 기부를 약정받아 예술을 통한 건강·웰빙...
[BC ELECTION 2026] 메트로 밴쿠버 민심은 ‘변화’…현직 시장 9명 낙선
21개 지자체 중 14곳 새 시장 선출 현직 프리미엄 무너뜨린 유권자들의 선택 메트로 밴쿠버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이 대대적인 변화를 선택했다. 전체 21개 지방자치단체...
세이브온푸즈 해킹에 고객 이름·주소·생년월일 노출
이름·주소·생년월일 등 노출 회사 측 “신용카드 정보·거래 내역은 접근되지 않아” 캐나다 슈퍼마켓 체인 세이브온푸즈(Save-On-Foods)의 고객 보상 프로그램...
[Election BC 2026] 주총선, 중소기업 지원책 놓고 각 당 공약 경쟁
신민당·보수당은 경영 부담 완화에 초점 녹색당은 관광·친환경 산업 육성 강조 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이 BC주 총선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주요...
[Election BC 2026] BC 지방선거, 유권자 표심은 여전히 관망세
레저 여론조사… 생활비·주거비 부담 최대 관심사 BC주 지방선거를 앞두고 주요 현안이 선거 쟁점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메트로 밴쿠버 유권자들은 여전히 뚜렷하게...
외국인 주택구매 금지 종료 임박, 연방 ‘선택지’ 검토 중
프랑수아 재무장관 연장 여부 질문에 확답 피해 프랑수아-필립 샴페인 재무장관은 캐나다 주거용 부동산에 대한 외국인 소유 금지 조치의 연장 여부를 두고 정부가...
[Election BC 2026] 이비 수상 ‘생필품 가격 상한제’ 공약…업계 우려
“물가 안정·소상공인 보호” 취지에도 공급 부족·사재기 등 부작용 경고 데이비드 이비 BC신민당(NDP) 대표가 대형 식품점에서 판매하는 주요 생필품에 가격...
440억 달러 알버타~BC 송유관, ‘국가적 이익 사업’ 지정
카니 총리, 승인 절차 신속 추진 2027년 9월 착공 목표 마크 카니 총리가 알버타주에서 BC주 로버츠 뱅크까지 이어지는 440억 달러 규모의 송유관 건설...
우유 14달러, 기저귀 64달러…‘식료품 지원금’에도 주민 한숨
서민들 "바다에 침 한 방울 뱉는 수준" "우리의 목소리가 외면받는 현실에 지쳤다" 연방정부가 치솟는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확대 개편한 ‘캐나다 식료품...
[Election BC 2026] BC주 최장수 교육위원, 41년 임기 마치고 은퇴
써리 교육청 로라 맥널리…40여 년간 교육 현장 지켜 BC주에서 가장 오랫동안 재임한 교육위원인 써리 교육청의 로라 맥널리 교육위원이 41년간의 긴 여정을...
전국 임대료 24개월 연속 하락… 2,034달러, 4.2%↓
밴쿠버 평균 임대료 2,373달러로 전국 1위 전국 최고가는 노스 밴쿠버 월 $3,028 밴쿠버 $2,754, 버나비 $2,564, 코퀴틀람 $2,4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