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조류 조류독감 확산 우려…랭리서 추락한 기러기 폐사
가을철 철새 이동 본격화에 감염 가능성 경계 당국, 아프거나 죽은 야생조류 신고 당부 BC주에서 가을철 철새 이동이 본격화하면서 야생조류의 조류인플루엔자(조류독감)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랭리에서는 하늘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이는 기러기 한 마리가 구조됐으나 결국 폐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기러기는...
신민당 의료정책 경고 서한에 보수당 반발…선관위에 고발
“허위 정보 담고 공식 선거 우편물과 유사하게 제작”…유권자 혼동 유발 논란 주 총선을 앞두고 신민당(NDP)이...
[Election BC 2026] “써리에서 이기는 당이 BC주 정권 잡는다”
총선 막판 최대 승부처는 메트로 밴쿠버 외곽 지역구 이비는 수성, 도크슨은 탈환 총력 주 총선이 불과 이틀 앞으로 다가온...
정치권 성별 균형 여전히 과제…여성 후보 출마 장벽 높아
출산휴가 제약에 온라인 괴롭힘·신변 위협까지 여성 정치 참여 가로막아 BC주 총선에서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가 주요 과제로...
[Election BC 2026] BC보수당, 매시 터널 대체 교량 건설 재추진
“리치먼드~델타 연결 10차선 교량 건설” 신민당 정부 사업 지연 비판 BC보수당 대표 론 더크슨은 지난 15일 리치먼드와...
에어캐나다, 전화로 항공권 예약하면 30달러 추가
10월 15일부터 승객 1인당 수수료 부과 4인 가족 예약 시 120달러 부담 에어캐나다(Air Canada)가 전화 상담센터를 통한 항공권 예약에 새로운 수수료를...
버스에서 시가 사라진다…트랜스링크, 문학 프로그램 중단
지역 시인 10명의 작품 소개해 온 인기 프로그램 폐지 운영비 전액 외부 지원에도 “재정난” 이유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운영기관 트랜스링크가 버스 내부 광고 공간에...
전 CSIS 수장 “중국산 전기차, 개인정보 수집에 악용될 우려”
중국 정부의 차량 데이터 활용 가능성 경고 “지식재산권 탈취로 캐나다 경제 막대한 손실”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들이 캐나다 시장으로 수출을 확대하는 가운데, 캐나다...
알버타 군기지 훈련 중 화재… BC주 출신 군인 2명 사망
실탄 사용 전투 훈련 중 군인 4명 참변 노스밴쿠버 출신 23세 병사도 희생 알버타주 캐나다군 웨인라이트 기지에서 실탄을 사용하는 전투 훈련 도중 화재가 발생해 군인...
뉴웨스트민스터 3층 아파트서 큰불…주민 전원 무사 대피
24세대 아파트 3층 발코니서 불 시작…인명 피해 없어 뉴웨스트민스터의 3층 아파트 건물에서 일요일인 11일 새벽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해당...
한국도서축제 앞두고 코퀴틀람서 북클럽 개최…16일까지 작가와의 만남 진행
주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이광석)이 주최하는 제1회 한국도서축제를 앞두고, 독립운동가 부부의 육아일기 『제시의 일기』를 함께 읽는 북클럽이 10월 8일 오전...
텀블러 리지 총기 난사범, 범행 생중계에 집착
미 검찰 법원 제출 문서… 범행 수개월 전부터 영상 송출 계획 논의 지난 2월 텀블러 리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가해자 제시 반 루츠엘라르(당시...
[Election BC 2026] 주총선, 중소기업 지원책 놓고 각 당 공약 경쟁
신민당·보수당은 경영 부담 완화에 초점 녹색당은 관광·친환경 산업 육성 강조 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이 BC주 총선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주요...
[Election BC 2026] BC 지방선거, 유권자 표심은 여전히 관망세
레저 여론조사… 생활비·주거비 부담 최대 관심사 BC주 지방선거를 앞두고 주요 현안이 선거 쟁점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메트로 밴쿠버 유권자들은 여전히 뚜렷하게...
외국인 주택구매 금지 종료 임박, 연방 ‘선택지’ 검토 중
프랑수아 재무장관 연장 여부 질문에 확답 피해 프랑수아-필립 샴페인 재무장관은 캐나다 주거용 부동산에 대한 외국인 소유 금지 조치의 연장 여부를 두고 정부가...
[Election BC 2026] 이비 수상 ‘생필품 가격 상한제’ 공약…업계 우려
“물가 안정·소상공인 보호” 취지에도 공급 부족·사재기 등 부작용 경고 데이비드 이비 BC신민당(NDP) 대표가 대형 식품점에서 판매하는 주요 생필품에 가격...
440억 달러 알버타~BC 송유관, ‘국가적 이익 사업’ 지정
카니 총리, 승인 절차 신속 추진 2027년 9월 착공 목표 마크 카니 총리가 알버타주에서 BC주 로버츠 뱅크까지 이어지는 440억 달러 규모의 송유관 건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