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방심한 순간 ‘콱’… 방울뱀에 물린 15세 소년

방심한 순간 ‘콱’… 방울뱀에 물린 15세 소년

순간의 방심이 부른 아찔한 사고 15세 소년 랜든 스피탈은 평소 뱀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았다. 가끔 가터뱀(무독성 뱀)을 잡아 어머니 앤드리아 앞에서 흔들며 장난을 치곤 했다. 하지만 지난주, 케레메오스 자택 마당에서 일하던 아버지 콜린이 이색적인 뱀 한 마리를 발견해 랜든을 불렀을 때 사단이 났다. 랜든이 다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