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다운타운 ‘조심스러운 회복세’…방문객 유지·상권 반등 기대 new

오피스 공실률은 여전히 높아… 소매업은 활기 방문객 수 안정과 2026년 대형 이벤트 기대감 치안 우려와 공실 증가로 침체를 겪어온 밴쿠버 도심이 점진적인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밴쿠버 다운타운 비즈니스 개선 협회(DVBIA)가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다운타운 방문객 수는 전반적으로...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협상 시한 넘겨

카니 총리 “진전은 매우 긍정적” 이비 수상 “새 파이프라인 건설 반대”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및 에너지 협정 관련 협상이 당초 예정된 마감 시한을 넘기면서 향후...

무디스, BC주 신용등급 강등

무디스, BC주 신용등급 강등

적자 확대·지출 증가 영향…차입 비용 상승 우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가 BC주의 재정 건전성 악화를 이유로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이는...

메트로 밴쿠버, 벚꽃 축제 개막

메트로 밴쿠버, 벚꽃 축제 개막

밴쿠버 27일 시작·리치몬드 4월…도심 속 봄의 향연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 벚꽃이 피기 시작하며 본격적인 봄 축제 시즌이 막을 올렸다. 나뭇가지마다 분홍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