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전문직 PST 세금 확대 계획 전격 중단 new
지역 기업에 '숨통'…2억6천만달러 세수 포기 업계 “정치적 행보 여부를 떠나 올바른 결정” 이비 수상 10월 조기 총선 강행 가능성 열어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이 18일 밴쿠버에서 열린 BC 지자체 연합(UBCM) 컨퍼런스 연설에서, 오는 10월 1일 시행 예정이었던 전문직 서비스 대상 주판매세(PST) 확대...
8월 물가 상승률 3% 유지…여행·주거비 상승
유가 급등 파장 예고, 신선과일과 채소 가격 예상 밖 하락 캐나다통계청은 8월 캐나다의 연간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3%로...
‘캣인더햇’ 복장의 괴한에 쫓긴 10대 소녀…경찰 수사 착수
경찰 의상 입은 인물의 신원 파악 중 장난치고는 재미도 없고, 웨스트 켈로나 RCMP 역시 전혀 유쾌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TRADE WAR] BC 국경에 ‘절대 51번째 주 아니다’ 표지판 세운다
이비 수상 “우리는 완전히 ‘팀 캐나다’” 미국과 맞닿은 주요 국경 지역에 강력한 메시지 추가 관세 대응 ‘보복·추가...
[TRADE WAR] 트럼프 무역수장 “캐나다의 ‘무역전쟁’ 표현은 제정신 아닌 수준”
“우리에겐 그저 비즈니스”, 카니의 ‘경제적 공격’ 규정 정면 반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고 무역 당국자가 캐나다...
5대 시중은행 AI 도입 가속화…직원 고용 불안 심화
자동차 산업 종사자의 2배…금융권 98%가 AI 영향권 캐나다 5대 대형 은행인 TD, BMO, CIBC, RBC, 스코샤은행이 인공지능(AI) 기술을 빠르게 도입하고...
[LeeJung회계컬럼] 10월부터 달라지는 상업용 부동산 PST
BC주는 2026년 예산안을 통해 일부 전문 서비스에 주정부 판매세(PST)를 확대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2026년 10월 1일부터 회계, 건축, 엔지니어링, 보안...
20년 결혼생활 끝낸 룰루레몬 창업자 칩 윌슨 부부
‘혼전계약서 없는’ 61억 달러 재산 향방에 관심 BC 법원서 이혼 절차 진행, 재산 분할 범위·방식 주목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룰루레몬(Lululemon)의...
트랜스 마운틴, 아시아행 캐나다 원유 수송 대폭 늘린다
호르무즈 공급 차질에 중국·한국·일본 등 대체 원유 확보 나서 2028년까지 하루 30만 배럴 추가 수송능력 확보 중동 전쟁으로 글로벌 원유 공급망이 흔들리면서...
방심한 순간 ‘콱’… 방울뱀에 물린 15세 소년
순간의 방심이 부른 아찔한 사고 15세 소년 랜든 스피탈은 평소 뱀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았다. 가끔 가터뱀(무독성 뱀)을 잡아 어머니 앤드리아 앞에서 흔들며...
BC보수당 탈당 사태 확산…누적 탈당자 9명
끊이지 않는 ‘집안 싸움’에 파국 치닫는 보수 진영 커리린 파인들리 신임 대표 체제 아래 출발한 BC 보수당이 심각한 당내 갈등과 리더십 위기에 봉착했다....
조프리 레이크 공원 무료 입장권 암표 전매 극성
"당국은 관리·감독 손 놓아" BC주의 대표적 명소인 조프리 레이크 국립공원의 무료 일일 입장권이 온라인상에서 불법으로 전매되어 부당이득 창출에 이용되고...
연방, 연료 소비세 유예 조치 2027년까지 연장
연료 소비세 유예 조치가 2027년 1월 말까지 유지 후 내년 4월 1일 정상화 프랑수아 필립 샴페인 재무장관은 2일 현재 시행 중인 휘발유 및 경유에 대한...
[8월 FV 주택시장] ‘바이어 마켓’ 심화…매도자 가격 압박 커져
8월 거래 14% 감소…바이어 마켓 더욱 심화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 시장의 거래 둔화세가 8월에도 이어지면서 구매자 우위 시장(Buyer’s...
BC주, 9월 5일 ‘한식의 날 Korean Food Day’ 공식 선포
노스로드 K-Food 페스티벌, BC주 대표 한식· 한국문화 축제로 명시 한인사회 기여· 한식의 전통과 문화적 가치 공식 인정 BC주가 오는 9월 5일을...
[8월 Metro 주택시장] 저조한 여름, 하향세 이어가는 거래량…전년 대비 4.6% ↓
가격지수 현재 전년 동기 대비 약 6% 하락 광역 밴쿠버MLS® 시스템에 등록된 주택 거래량이 지난해 8월 대비 4.6% 감소하며, 2025년 여름 시즌보다...
“인플레이션 위험 상승”…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7차례 연속 정책금리 현 수준 유지 경제 회복세 불구 대외 악재로 인플레 압력 캐나다 중앙은행이 2)일 기준금리를 현행 2.25%P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