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의 기억에서 세계의 무대로…한인 셰프가 만든 금메달의 맛 new

한국의 기억에서 세계의 무대로…한인 셰프가 만든 금메달의 맛 new

요리 대회서 ‘금빛 향연’…밴쿠버 3년 연속 정상 박재영 셰프, 캐나다 요리 챔피언십 금메달  밴쿠버가 캐나다 요리계에서 사실상 ‘다이너스티(dynasty)’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월 31일 오타와에서 열린 캐나다 요리 챔피언십에서 박재영 셰프가 금메달을 차지하며, BC주가 3년 연속 대회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카니 총리 “다보스 발언 철회한 적 없다”

카니 총리 “다보스 발언 철회한 적 없다”

미 행정부 주장 일축…기존 입장 재확인 마크 카니 총리는 지난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설과 관련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동부 혹한에 항공 대란…YVR도 영향 불가피

동부 혹한에 항공 대란…YVR도 영향 불가피

동부 캐나다를 덮친 북극 한파와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기록적인 겨울 폭풍의 여파가 전국 항공 교통을 뒤흔들면서, 밴쿠버 국제공항(YVR)을 이용하는 여행객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