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캐나다인’ 구제책 혼선…시민권 줬다 뺏다
정부, 이미 발급한 시민권 증서 무더기 효력 정지 이주 준비자들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 연방정부가 이른바 ‘잃어버린 캐나다인(Lost Canadians)’ 구제 법안에 따라 시민권을 취득한 일부 신청자들의 시민권 증서 효력을 돌연 정지시키면서 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해 말 시민권법 개정으로 자격을 인정받아...
“주수상보다 더 받는다”…써리 교육감 연봉 50만 달러 논란
최고액 보수에 비판 확산 “교육 예산 부족과 대비” 써리 교육청 수장인 마크 퍼메인 교육감이 50만 달러가 넘는 보수를...
밴쿠버 월드컵 ‘역대급’ 보안 요원 배치…2010 올림픽 뛰어넘어
최대 인원 투입 중동 정세 등 지정학적 위기 반영 드론 금지 및 감시 카메라 200대 설치 6월 FIFA월드컵이 밴쿠버를...
“딱 걸렸다”…과속·신호위반 12만8천 건 적발
노델 웨이 ‘최다 위반’, 단속 카메라 효과 입증 사망 사고 40% 감소 … 운전 습관 교정 ‘일등 공신’ 무인 단속...
정책 번복 논란에 사퇴 압박까지…이비 주수상 ‘사면초가’
DRIPA 효력 정지 또 번복 적자·의료 공백 겹쳐 비판 고조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잇따른 정책 번복과 재정·의료 문제로...
착공 감소 쇼크…밴쿠버 가전업체 코스트, 법정관리 신청
주택 경기 둔화 직격탄 “독자 회생 쉽지 않아” 캐나다 주택 건설 경기 둔화가 유통업계로 확산되며, 밴쿠버에 본사를 둔 대형 가전 유통업체 코스트...
써리시 ‘Surrey, Not Sorry’ 관광 슬로건 하루 만에 철회
로크 시장 및 주민들의 반발 확산 월드컵 홍보 캠페인 전면 수정 써리시가 월드컵 관광객 유치를 위해 내놓은 슬로건 ‘Surrey, Not Sorry’를 공개 하루 만에...
UCW, 직원 240명 대규모 해고…유학생 감소 여파
선정 기준 설명 없어 논란 “갑작스러운 통보” 불만 확산 밴쿠버 다운타운에 캠퍼스를 둔 사립대학 University Canada West(UCW)가 직원 240명을...
[체질컬럼] 좋은 소리는 폐를 건강하게 합니다
아마 90년대 초반이었을까, 의과대학 다니는 초짜 대학생이, “저, 오늘 서편제 보러 갑니다.” 하면서 만날 약속을 취소한 적이 있다. 당시에 인터넷이 있었나, 속으로...
[업데이트] RCMP, 텀블러 리지 총격 용의자 신원 공개…사망자 9명 정정
용의자 18세 제시 밴 루트셀라르 현장에서 사망 여성 교사(39), 여학생(12) 3명, 남학생(12/13) 2명 성인 여성(39) 1명, 남자 청소년(11)...
[텀블러리지 총격] 카니 총리, 조기 게양 지시…해외 순방·공식 일정 연기
“캐나다는 깊은 슬픔에 잠겨 있다” 애도 세계 각국 지도자로부터 애도 메시지 받아 BC주 북부 텀블러 리지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총격 사건과 관련해 마크 카니...
토론토·밴쿠버, 모기지 연체 위험 가장 높아
CMHC “재정 스트레스 신호 뚜렷… 연체율 점진적 상승 전망” 캐나다 주택시장 양대 축인 토론토와 밴쿠버에서 모기지 연체 위험이 가장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트랜스링크, ‘캡틴 캐넉’ 한정판 콤파스 카드 출시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이 캐나다 대표 코믹 히어로와 만났다. 트랜스링크는 라이선스사 리브글리슨 출판사와 협업해 ‘캡틴 캐넉(Captain Canuck)’ 한정판...
산부인과 전문의 부족…메이플리지 병원 분만실 5일간 운영 중단
산부인과 전문의(OB-GYN) 부족으로 메이플리지의 리지 메도우스 병원(Ridge Meadows Hospital) 분만실이 닷새간 임시 폐쇄된다. 프레이저...
노스써리서 성폭행 사건 2건 발생…경찰 “각별히 주의” 당부
성폭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 현재까지 연관성 확인 안 돼 노스써리에서 최근 2주 사이 여성 대상 성폭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메트로밴쿠버...
BC 텀블러 리지 고교 총기 난사 발생…10명 사망·25명 부상
10일 오후 1시 20분경 텀블러 리지 여성 용의자 중·고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RCMP 사건 직후 대규모 대응에 나서, 주 전역에 충격, 경위와 범행 동기...
캠벨리버서 BC 분리주의 모임 열려…시민들 “말도 안 된다”
서부 분리주의, 다시 고개 드나 “알버타와 사스카치완 곧 독립할 것” 밴쿠버 아일랜드 북부 캠벨리버에서 BC주의 분리주의를 논의하는 모임이 열리자, 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