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은행 발급 18만 달러 수표 우편 분실… 유족, 보상 공방

은행 발급 18만 달러 수표 우편 분실… 유족, 보상 공방

등기우편으로 보냈지만 두 달째 행방불명 은행은 재발급 거부  혈액암으로 세상을 떠난 부친의 유산을 전달하기 위해 등기우편으로 발송된 TD은행 발급 수표가 분실되면서, 한 유족이 은행과 보상 책임을 두고 갈등을 겪고 있다. 칠리왁에 거주하던 존 토처가 혈액암으로 사망한 뒤, 그의 장남 트레보 토처는 부친의 유언에 따라...

B.C.-워싱턴주 간 국경 이동 다시 급감

B.C.주에서 미국 워싱턴주로 향하는 차량 통행량이 여름 이후 계속 줄어들고 있다. 관세 문제와 경기 불확실성 등으로 남행 여행을 꺼리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