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비 수상 “봄 조기선거 원치 않지만 가능성 배제 안 해”

이비 수상 “봄 조기선거 원치 않지만 가능성 배제 안 해”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봄 조기 총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그는 조기선거가 바람직하지는 않지만, 필요하다면 정책을 지키기 위해 선거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정책 지키기 위해서라면 선거도 감수” 야당, 주민 신뢰 잃어 총선 진행돼야” 이비 주수상은 최근 포스트미디어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