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무원 ‘조기 퇴직’ 카드 검토…112억 달러 적자 감축 총력
공공부문 2,000개 일자리 감축 이비 주상 “감축 계속될 것” 기록적인 재정 적자 해소를 위해 BC 주정부가 공무원 조직 축소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주정부는 올해 약 112억 달러 적자를 줄이기 위한 대책의 하나로 조기 퇴직 인센티브 도입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다. 최근 BC공무원서비스청(PSA)의 샤논...
‘행운의 주인공’에서 사기 피의자로…로또 100만 달러 분쟁
온타리오주경찰(OPP)은 70세 알렉스 파루차(Alex Parucha)가 지난 여름 로또맥스(Lotto Max)에서...
BC서 치명적 사슴 질병 확산 우려
오카나간서 첫 의심 사례 현재까지 6건은 쿠트니 지역 BC주에서 ‘만성 소모성 질병’(Chronic Wasting...
차량 화재 여성 사망 사건 반전…가족이 살인 용의자
델타에서 발생한 차량 충돌·화재 사건이 한 달 만에 살인 사건으로 전환됐다. 델타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월 26일 밤...
모기지 연체율, 3년 만에 첫 감소…BC·온타리오는 여전히 증가세: CMHC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는 올해 2분기 전국 모기지 연체율이 3년 만에 처음으로 소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리치몬드 랜스다운몰 재개발 1단계 통과
리치몬드 중심부의 대표적 랜드마크인 랜스다운 센터(Lansdowne Centre) 쇼핑몰이 대규모 복합 커뮤니티로 탈바꿈하는 재개발 계획이 시의 첫 관문을 통과했다....
화이트락에 물범 200마리 ‘집단 출몰’…전례 드문 희귀 현상
화이트락 피어 앞 세미아무(Semiahmoo) 만에서 최대 200마리에 달하는 항구물범(harbour seals)이 한꺼번에 모습을 드러내는 이례적 장면이 연출되고...
전 올림픽 선수 마약 조직 사건…미국, 온타리오 변호사 체포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BC주 출신 전 올림픽 스노보드 선수 출신이자 글로벌 마약 카르텔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라이언 웨딩 관련 사건에서 증인을 살해한 혐의로...
마시는 요플레 ‘요프’ 리콜…요거트 속 플라스틱 우려
캐나다 전역에서 요플레(Yoplait)의 ‘요프(Yop)’ 마시는 요거트 제품이 플라스틱 조각이 들어있을 가능성 때문에 리콜됐다. 제조사 요플레가 자발적으로 리콜을...
밴쿠버 도로, 장소에 머스키암 원주민 언어 등장
밴쿠버시 여러 도로와 장소 등에 원주민 언어가 속속 등장돼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주민들은 이들을 발음하기가 쉽지 않다. 글자의 모양이 매우 낯설기...
밴쿠버 유명 ‘퍼디스 초콜렛’, 118년만에 매장서 판매
미국과의 관세 전쟁 여파로 국산품 매매 운동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은 자사 매장 내에서만 구입이 가능했던 밴쿠버 유명 퍼디스 쵸콜렛 구매가 이제...
병원서 사망한 11세 남아의 부모, 의료 서비스 개선 촉구
응급실서 5시간 기다리다 사망 긴급 수술 시기 놓쳐, 사인 요구 지난 해 가을, 밴쿠버 아일랜드 코목스 벨리 지역 한 병원에서 11세의 한 남자 어린이가...
밴쿠버시 주거도로 30km 제한 속도 규정 확대
밴쿠버시는 주택 단지 내 보행자 안전과 대기 오염 감소를 위해 자동차 운행 속도 제한 확대 정책을 검토 중이다. 현재 학교 인근이나 다운타운 일부 구간...
연방 차일드 케어 일일 10달러 지원 정책 실현 요원
저스틴 트루도 전 연방 수상에 의해 제기된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한 일일 10달러 교육비 지원 정책 실현이 요원해 보인다. 한 때 이 정책은 전 트루도 정부의...
이민 둔화로 캐나다 임금 상승 예상
캐나다컨퍼런스보드(Conference Board of Canada)는 향 후 몇 년간 인구 증가 속도가 둔화됨에 따라 임금 인상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SIM 스왑 사기 비트코인 53만 달러 손실
BC주 여성, 로저스 상대 소송 판사가 BC주에 거주하는 여성이 심SIM카드 스왑 사기 사건으로 53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잃었다는 주장에 대해 법정...
BC 주민들 미국에서 지출 크게 줄였다
미 워싱턴주 방문객 5개월 연속 감소 밴 시티 크레딧 유니언에 따르면, BC주민들이 이제 미국에서 돈을 지출하는 습관을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