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성 정산금 ‘특수’에 웃은 정부…“구조적 적자 해결엔 역부족”
지난 회계연도 재정적자 30억 달러 줄어 담배 회사와의 소송 합의금 26억달러 유입 야권, 납세자 “적자 사태해결 못해” 비판 BC주의 지난 회계연도 재정 적자가 대규모 일회성 수입 덕분에 당초 예상보다 30억 달러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야권과 납세자 단체들은 일회성 소송 합의금에 기대어 기록적인...
월드컵 특수 노린 에어비앤비?…“세금·규제 에 남는 게 없을 수도”
밴쿠버서 운영 시 비즈니스 라이센스 필수 "부업 아닌 엄연한 사업으로 접근해야" 인터넷 검색창에 ‘에어비앤비 시작하는...
‘누그러진 기대감’…‘봄 특수 실종 속’ 매수세만 미동
광역 밴쿠버 거래량 2.5% 감소 물가·금리 압박에 관망세 지속 올해 초 부동산 시장을 향했던 낙관적인 전망은 '봄철...
일자리 찾는 청년들…기업 구인 방식과 ‘미스매치’ 심각
업종·기업 규모별로 구인 트렌드 어긋나 캐나다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구하고 있지만, 기업들이 정작 청년을 채용하려는...
써클Circle K, 주유소 휘발유 리터당 10센트 할인…오늘 오후 3~7시 한정
편의점·주유 체인 Circle K가 BC주 일부 매장에서 휘발유 가격을 리터당 10센트 할인하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카니 총리, BC주 방문 신규 송유관 사업 압박
“개발 지체되면 타 지역 집중할 것" 경고 이비 주수상 “환경 보호가 먼저” 정면 대치 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신규 석유 파이프라인 건설에 회의적인 BC주를 20일...
“월드컵 개최에 세금 10억 달러 투입”…경기당 약 8,200만 달러
의회예산처 보고서, 연방·지방정부 재정 부담 가중 밴쿠버 총 개최 비용 약 5억 7,800만 달러 추산 캐나다가 공동 개최하는 2026 FIFA 월드컵의 정부 총...
4월 전국 주택 거래 감소…‘냉랭한 봄날’
전년 대비 4% 감소, 3월 보다는 증가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는 지난 4월 전국 주택 거래량이 일 년 전과 비교해 감소한 반면, 평균 매매 가격은 상승했다고...
유가 급등·항공편 결항 속 ‘여름 휴가 잔혹사’…캐나다인들의 생존법
"국내 여행이나 스테이케이션 대안" 단거리 노선 결항 확률 높아…경유 시간 넉넉히 잡아야 유가 급등과 항공유 부족으로 여행객들이 여름 휴가 계획을 재고함에 따라,...
밴쿠버교육신문, 김세린 학생기자에 상장 수여
신윤진 대표 “지적 깊이와 사회적 책임감 갖춘 모범적 청소년 언론인”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교육신문(대표 신윤진)은2024년부터 현재까지 학생기자로...
OpenAI, 텀블러릿지 총격범 계정 폐쇄 후 경찰에 미통보..관계자 소환
연방정부, 안전관리 체계 점검 착수 텀블러릿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연방정부가 인공지능 플랫폼의 안전 관리 체계 전반을 점검하기로 했다. 에번...
“주민 수백만 명이 의료 서비스 접근에 어려움”
주 별 1차 의료 격차 뚜렷…전국 평균 27.8%만이 1차 의료 시스템에 만족 캐나다 전역에서 1차 의료(Primary Care) 접근성의 지역별 격차가...
“올해 모기지 부채 2조 달러 돌파 가능성” 경고
신규 모기지 평균 금액 계속 증가 전체 구매자의 평균 $36만3,778달러 2025년 4분기 1조9,500억 달러..2.6%↑ 국내 주택담보대출(모기지)...
BC 예산 재편에 저렴주택 기금 10억 달러 이상 전용
신규 주택사업 속도 조절·14억 달러 재배치 지자체·비영리단체 “공급 차질 우려” BC주정부가 임대주택 개발 지원 예산 10억 달러 이상을 다른 운영...
일본서 인기 ‘사랑의 베개’ 샌드위치, 캐나다 상륙
세븐-일레븐 캐나다, 2년 연구 끝에 ‘다마고 산도’ 출시 일본 편의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다마고 산도(계란 샐러드 샌드위치)’가 캐나다 시장에...
세금 신고 시즌 개막…“조기 신고가 절세·환급의 지름길”
4월 30일까지 9주간 진행 서류 준비·공제 항목 점검 필수 2025년 세금 신고 시즌이 23일 공식 개막했다. 이번 신고 기간은 약 9주간 이어지며,...
강제추방 사실 숨긴 41세 남성, 시민권 유지 ‘두 번째 기회’
연방법원 “절차상 공정성 문제” 재심리 명령 BC주에 거주하는 41세 남성이 과거 강제추방 사실과 가명 사용 전력을 공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시민권을 박탈당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