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위원장, 캐나다에 ‘첫 준회원국’ 길 열었다”
“카니는 신중…CETA 넘어 경제·안보·기술 ‘미래 동맹’ 추진” 유럽연합(EU)이 캐나다에 전례 없는 ‘준회원국(associate member)’ 관계를 공식 제안하면서 캐나다의 경제· 외교 지형에 중대한 변화 가능성이 떠오르고 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16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유럽의회에서...
월드컵 선수 스티커 인기 폭발…“티켓만큼 구하기 어렵다”
48개국 확대에 스티커 980장 역대 최다 수집 열풍에 일부 제품 품귀·가격 부담 커져 월드컵 경기의 티켓뿐 아니라 선수...
캐나다인의 미국 여행 다시 늘었다…1년여 만에 증가세 전환
자동차 여행 8.1% 급증이 회복세 견인 항공 이용은 감소…당일치기 여행이 대부분 캐나다인의 미국 여행이 지난해 초 이후...
“매 순간이 선물입니다”…90세 최고령 마라토너의 인생 역주
전쟁의 폐허 딛고 캐나다 교육자로 성공 90세에도 하프마라톤 완주하며 감동 선사 한국전쟁의 상흔 속 가난한 어린 시절을...
“총도 못 쏘고 쓰러졌다”…순직 경찰관 피살 재판 충격 증언
검찰 “기습 총격에 대응 사격도 못 해” 코퀴틀람 마약 단속 비극, 최종 변론 돌입 2023년 코퀴틀람 마약 단속 작전...
연방-주정부 미분양 콘도 2,200호 매입…‘서민 주택’ 전환
개발부담금도 최대 50%까지 인하 정치권·주택 전문가 일제히 반발 연방정부와 BC주 정부가 시중에 남아도는 미분양 콘도 유닛을 직접 매입하여 서민형 임대주택(어포더블...
교실에 ‘AI 챗봇’ 전격 도입… 학부모 “비판적 사고력 해칠 것” 반발
밴쿠버 교육청 Ai 챗봇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계정 공식 출시 "학습 능력과 비판적 사고력에 미칠 부정적 영향 우려" BC주 전역의 교육청들이...
“기름값에 토마토·소고기까지 폭등”
G7 국가 중 '식품 물가 상승률 1위' 불명예 국제유가 상승의 여파로 국내 5월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3.2%를 기록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주정부 재산 범죄 근절 위한 프로그램 출범…상습범 420명 집중 감시
2년 동안 1,60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 기물 파손(반달리즘), 매장 절도, 거리 무질서 단속 BC주 정부가 거리 무질서와 매장 절도의 상당 부분을 초래하는 주...
월드컵 열기 밴쿠버로…대형 팬 페스티벌 개최
“티켓 없어도 즐긴다”, PNE서 월드컵 경기 생중계 6월 11일 개막, 28일간 무료 공연· 중계 행사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불확실성 확대”
"전쟁으로 인한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 캐나다 중앙은행이 18일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중앙은행은 중동 지역 전쟁으로 인한 석유 및 가스 가격...
밴쿠버 방문 선원, 던지니스 게 대량 포획 논란…당국 조사 착수
중국어 사용하는 승무원들 선박 옆에 설치된 게 덫을 끌어올리는 장면 담겨 밴쿠버를 방문한 대형 상선 승무원들이 수백 마리의 던지니스 게를 잡았다고 자랑하는...
주정부, 1년간 미국 의료인력 400명 이상 채용
“의료 서비스 확대 기대” 캠페인 10개월 만에 지원 2,800건 BC주가 미국 의료 인력 유치 캠페인을 시작한 지 1년 만에 400명 이상의 의료 종사자를...
밴쿠버 휘발유 ℓ당 2달러 돌파…상승세 지속 전망
글로벌 시장과 연계로 전 세계 상황에 가격 영향 받아 캐나다 전역에서 휘발유 가격이 상승하는 가운데, BC주 에서도 리터당 2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에보츠포드 병원 무기 신고로 일시 봉쇄…용의자 체포 후 해제
부상자 보고되지 않았으며 추가적인 안전 위협은 없어 에보츠포드의 한 병원이 무기 관련 신고로 일시 봉쇄됐다가 경찰의 용의자 체포 이후 해제됐다. 에보츠포드...
경찰 피해 달아나다 참변…운전자 현장 사망
과속 차량 단속 불응 후 도주 나무 충돌 뒤 현장 사망 애보츠포드에서 경찰의 교통 단속을 피해 도주하던 운전자가 단독 차량 사고로 숨졌다. 애보츠포드 경찰에...
밴쿠버 일부 해변, 올여름 인명구조원 배치 중단
예산 절감 조치…10곳 중 5곳만 운영 노조 “해변 안전 우려”…긴급 회의 개최 밴쿠버시가 예산 절감을 이유로 올여름 일부 해변에서 인명구조원 배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