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장비도 남성 기준?”…UBC, ‘젠더 격차’ 해소 나선다 new
여성 신체 반영 부족 지적 임신부 데이터 공백도 과제 UBC 학부 과정 개설 주목 일상에서 사용하는 안전벨트와 자전거 헬멧 등 주요 안전장비가 남성 중심 기준으로 설계돼 왔다는 지적이 제기된 가운데,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가 이를 개선하기 위한 학부 과정을 개설해 주목받고 있다. UBC 의생명공학부 생체역학...
스콰미시 원주민 주도 주택 타워 곧 개장…신청 하루 350건 급증
하루 평균 350건 이상의 입주 신청 완공 시 6,000가구 규모 임대주택 밴쿠버 버라드 브리지 남단 스콰미시 영토에...
주택 공급 확대 정책에 먹구름…건설·부동산 고용 감소
BC주 경제 전망 비관론 대두 2월만 2만200개 일자리 사라져 BC 주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정책이 현실적인 제약에...
‘팁 피로감’ 최고조…주민 67% “팁 문화 폐지 원해”
단순한 비용 부담을 넘어 '사회적 압박' 수준 도달 팁 액수를 선택해야 하는 ‘죄책감 마케팅’ 소비자 압박 캐나다에서...
밴쿠버 해변 안전 요원 축소…예산 절감에 5곳 배치 중단
생명보호단체 ‘공공 안전에 위협’ 우려 재산세 동결 위해 운영예산 절감 여파 밴쿠버시가 예산 절감을 이유로 올봄과 여름...
월드컵 열기 밴쿠버로…대형 팬 페스티벌 개최
“티켓 없어도 즐긴다”, PNE서 월드컵 경기 생중계 6월 11일 개막, 28일간 무료 공연· 중계 행사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밴쿠버에서 대형...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불확실성 확대”
"전쟁으로 인한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 캐나다 중앙은행이 18일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중앙은행은 중동 지역 전쟁으로 인한 석유 및 가스 가격 상승이...
밴쿠버 방문 선원, 던지니스 게 대량 포획 논란…당국 조사 착수
중국어 사용하는 승무원들 선박 옆에 설치된 게 덫을 끌어올리는 장면 담겨 밴쿠버를 방문한 대형 상선 승무원들이 수백 마리의 던지니스 게를 잡았다고 자랑하는 영상이...
주정부, 1년간 미국 의료인력 400명 이상 채용
“의료 서비스 확대 기대” 캠페인 10개월 만에 지원 2,800건 BC주가 미국 의료 인력 유치 캠페인을 시작한 지 1년 만에 400명 이상의 의료 종사자를 채용한...
캐나다 인구 증가 둔화…경제 변화 신호 나타나
이민 축소 여파, 일부 산업 영향 가시화 캐나다의 인구 증가 속도가 둔화되면서 일부 경제 분야에서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연방정부가 이민 목표를...
대학 학비 새로운 사기 등장…선불지불 할인으로 유혹
$37,000 사기 피해자 은행·경찰·학교 도움 받지 못해 미라 버제스는 3만 7천 달러의의 사기 거래가 발생한 장소를 잘 알고 있었다. 그 돈은 밴쿠버...
[Feature] “BC주, 이제 ‘퍼시픽 타임’ 시대…” 시간 변경 종료 후 알아야 할 것들
수 년 동안 BC주 주민 대다수는 계절별 시간 변경을 없애고 영구 일광절약시간을 도입하는 것에 찬성해 왔다. 그리고 마침내 그 변화가 현실이 됐다. 이제...
수면 전문가 “BC주의 영구 일광절약시간제 전환, 재앙 될 것”
“겨울 아침 더 어두워진다” 서머타임 상시화 비판 연구자 “연중 표준시 유지가 더 건강에 유리” 수면과 생체리듬 분야의 한 전문가가 BC주가 연중 내내...
버나비 노스 세컨더리 위협 신고…학교 한때 봉쇄
경찰 학생 안전 확인 후 봉쇄 해제 버나비 노스 세컨더리 스쿨이 신고된 안전 위협으로 인해 3월 9일 약 한 시간 동안 봉쇄 조치되었다고 경찰이 밝혔다....
“위조지폐 신고 증가”…50·100달러 신고 잇따라
RCMP “현금 거래 시 확인 필요”, 시민주의 당부 BC주 여러 지역에서 위조 지폐가 급증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로워 메인랜드 지역 RCMP는...
메트로 밴쿠버 기름값 상승세…2달러 돌파 가능성
호르무즈 해협 공급 차질 우려…“리터당 2달러 돌파 가능” 이란을 둘러싼 전쟁 여파로 국제 원유 공급이 흔들리면서 B.C. 주의 휘발유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차가운 공기 유입…메트로 밴쿠버 이번 주 눈발 가능성
캐나다 환경부 “남부 해안 지역 2~5cm 눈 예보” 올겨울 눈이 거의 내리지 않았던 가운데, 이번 주 초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눈발이 날릴 가능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