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시장 침체에도 공급 확대…연방정부 주택 정책 성공할까?
주택 가격 20% 하락·미분양 콘도 증가에도 건설 추진 투자용 콘도보다 임대주택 공급에 집중 캐나다 주택시장이 가격 하락과 미분양 콘도 증가로 침체를 겪고 있는 가운데, 연방정부가 주택 공급 확대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 주택 가격이 20%가량 하락하고 수 천 가구의 미분양 콘도가...
밴쿠버 아트갤러리, 리처드슨 가문서 200만 달러 기부 약정
예술 통한 건강·사회적 교류 지원…‘아트 오브 웰빙’ 프로그램 확대 밴쿠버 아트갤러리가 리처드슨 가문으로부터 200만...
[BC ELECTION 2026] 메트로 밴쿠버 민심은 ‘변화’…현직 시장 9명 낙선
21개 지자체 중 14곳 새 시장 선출 현직 프리미엄 무너뜨린 유권자들의 선택 메트로 밴쿠버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이...
세이브온푸즈 해킹에 고객 이름·주소·생년월일 노출
이름·주소·생년월일 등 노출 회사 측 “신용카드 정보·거래 내역은 접근되지 않아” 캐나다 슈퍼마켓 체인...
코퀴할라 고속도로 역주행 사고…써리 24세 남성 사망
SUV 동승자 1명 숨지고 3명 중상 픽업트럭 운전자 음주운전 의심 조사 코퀴할라 고속도로에서 역주행 차량이 마주 오던...
버나비 교육청 랜섬웨어 공격…학생·학부모·교직원 개인정보 유출
지난달 사이버 공격으로 개인정보 외부 유출 확인 교육청 “범죄 집단에 정보 넘어가” 버나비 교육청이 지난달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으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의 개인정보가...
이비 수상, ‘하루 10달러 보육 혜택’ 이용 논란
야당 “저소득층은 이용도 어려운데 고소득 가정이 혜택” 보육 지원의 형평성 쟁점 부상 보수당 공세와 정치권 파장 데이비드 이비 수상이 자신의 자녀를 주정부의 ‘하루...
[Election BC 2026] 주 총선, 5개 정당 각축… ‘표 분산’이 승부 변수
신민당·보수당 지지율 박빙 속 녹색당·원BC·센터BC 득표율 주목 초 접전 지역구 당락에 영향 양당 지지층의 표 분산을 최소화에 주력 BC주 조기 총선에서...
[Election BC 2026] 공공의료 체계 놓고 신민당·보수당 공방 격화
이비 수상 “공공의료 수호” 서약 보수당 “공포 조장” 반박, ‘ 전문가들은 미국식 의료 도입 가능성 낮게 평가 BC주 공공의료 체계의 미래를 둘러싸고 신민당과 보수당...
랭리 캑터스클럽 인근 총격으로 23세 남성 숨져
랭리 캑터스클럽 주차장서 총격…23세 남성 사망 경찰 “표적 범행”…20분 뒤 인근서 차량 방화, 연관성 수사 랭리의 캑터스클럽(Cactus Club) 식당...
밴쿠버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역대 최고…2만1,824명 참여
2022년 첫날보다 196% 급증 우편투표 신청도 2만1,000건 넘어 2026년 밴쿠버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역대 가장 많은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했다....
[Election BC 2026] “주민 58% ‘잘못된 방향’…조기총선 신민당에 부담”
레거 조사, 보수당 39%· 신민당36% 초접전…57%는 조기총선에 반대 BC주 조기총선이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간 가운데 주민 절반 이상이 “BC주가 잘못된...
남부 해안 잇단 지진 발생…규모 5.0 관측
당국, “쓰나미 경보 및 피해 보고 없어” BC주 재난대응기구는 최근 BC 남부 해안 인근에서 세 차례의 지진이 관측되었으나 쓰나미 경보나 피해 발생은...
스카이 트레인, 대규모 노선 확장에 앞서 5개월간 야간 시운전 돌입
10월 3일부터 심야 시운전을 시작 밴쿠버 다운타운 상인들이 주말 야간에 스카이 트레인 연장 운행을 다시 요구하고 나섰다. 트랜스링크는 대규모 네트워크 확장에...
[Election BC 2026] BC 보수당 “집권 시 세금 인상·신설 절대 없을 것”
“역대급 세금 내고 있지만 돌아오는 혜택 적어” 주장 BC 보수당의 론 더크슨 임시 대표는 이번 10월 24일 주 총선에서 승리해 집권할 경우, 기존 세금을...
“켈로나 공항, 항공우주 산업거점으로 키운다…2,240만 달러 투자”
66.8헥타르 산업부지 기반시설 확충 연방정부가 켈로나 국제공항(YLW)의 산업부지 개발을 위해 최대 2,240만 달러를 투자한다. 이번 사업은 공항 내...
LNG 캐나다 확장 사업 최종 승인…해외 수출량 2배 증가 전망
카니 총리 "국가 에너지 산업에 대한 역사적인 투자", 한국가스공사 등 참여 LNG 캐나다가 BC주 키티맷에서 추진 중인 수 십억 달러 규모의 2단계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