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9월 개학철, 통학 학생 교통사고 위험 급증…“평소보다 37% 높아”

9월 개학철, 통학 학생 교통사고 위험 급증…“평소보다 37% 높아”

등· 하교 시간대 사고 위험 두 배 이상 스쿨존 시속 30km 준수· 휴대전화 사용 자제 당부 9월 개학철을 맞아 BC주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교통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ICBC는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오면서 등·하교 시간대 도로가 혼잡해지고 미성년자가 교통사고에 연루될 위험도 크게 증가한다며 운전자와 학부모들에게 각별한...

무너지는 국경 상권…비즈니스 존립 위기

교역 급감에 소상공인 직격탄…“버티기 어렵다”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갈등이 다시 격화되면서 국경을 오가는 교역이 급격히 위축되고, 국경 지대 소상공인들이 심각한...

빨래는 돌아가는데, 빨래방은 사라진다

치솟는 임대료에 밴쿠버 코인 런더리 10년 새 절반…살아남은 가게들의 ‘생존법’ 최근  마고 카이저 씨는 세탁과 건조, 정돈까지 마친 옷가지를 찾기 위해 메인...

[TRADE WAR] 연방, 75억 달러 긴급 지원책 발표

[TRADE WAR] 연방, 75억 달러 긴급 지원책 발표

미국엔 270억 달러 규모 ‘맞대응 관세’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의 무역 협상이 결렬된 지 불과 며칠 만에 연방정부가 노동자와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75억 달러...

제28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성료

제28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성료

39명에게 7만9천 달러 장학금 전달…누적 장학생 1,023명·장학금 162만9,600달러 밴쿠버 한인사회의 차세대 인재를 지원해 온 밴쿠버 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