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에 올여름 임대 시장 주춤”…렌트비 하락세 지속 new
BC주 5.4% 하락 가장 큰 폭 내림세 온타리오주 5%, 알버타주가 4.7%↓ 지난달 캐나다의 평균 주택 임대료(호가)가 전년 동기 대비 약 100달러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여름 임대 시장은 예년보다 한산한 시기를 보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임대 정보 플랫폼 '렌탈스닷컴'과 부동산 시장 분석업체...
BC 보수당 새 당대표…케리린 핀레이 당선
집권당인 신민당(NDP)의 정책 방향 반대 목소리 분명 지난 29일 케리린 핀레이가 BC 보수당을 이끌어갈 새로운...
오크리지 고급 콘도 ‘초고가 분양’…입주 앞두고 시장 변화 변수
오크리지 파크Oakridge Park 재개발 사업의 고급 콘도들이 과거 기록적인 고가에 분양됐던 가운데, 최근 침체된 콘도...
오크리지 파크 그랜드 오픈… 밴쿠버 최대 재개발 프로젝트 첫 공개
럭셔리 쇼핑몰에 인파 몰려 “구경은 즐겁지만 가격은 부담” 밴쿠버 역사상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인 오크리지...
대법원 결정에 한숨 돌린 주정부…원주민 토지권 판결 놓고 법정 공방 계속
캐나다 대법원이 사유지에는 원주민 토지권(Aboriginal Title)을 인정할 수 없다는 뉴브런스윅 항소법원 판결에...
BC페리 신형 선박 이름 공개… ‘나무’에서 따왔다
아뷰터스·시더·메이플·스프루스 명명 BC페리가 중국에서 건조 중인 차세대 대형 여객선 4척의 이름을 공개했다. 새 선박들은 각각 서밋 아뷰터스(Summit...
BC주에 뜬 한국 잠수함… 수십억 달러 수주 노리는 ‘움직이는 모델하우스’
'NATO 결속'이냐, '인도-태평양 확장'이냐 대한민국 해군 잠수함 전력의 핵심이자 플래그십(최고 주력함)이 현재 BC주에 정박 중이다. 이 잠수함은 캐나다가 추진...
버나비 콘도 분양자들 “계약 무효” 소송… 주법·연방법 충돌 예고
“자산 가치 하락 이유로 계약 파기 시도” 논란 버나비의 대형 콘도 개발 프로젝트 이클립스Eclipse를 둘러싸고 사전 분양 구매자들과 개발사 측의 법정 공방이...
독일 잠수함 입찰, “860억 달러 경제 부양과 수만 개 일자리 약속”
‘NATO 결속’이냐, ‘인도-태평양 확장’이냐 연방정부가 독일산 '212CD형(Type 212CD)' 잠수함을 도입할 경우, 향후 5년간 캐나다 내에서 연평균 최대...
써리 교육청, 교육보조사 40명 충원 결정… “여전히 태부족”
노조와 학부모 “실질적 감원 상태” 격앙 교육청 “학생 수 감소로 예산 압박” 써리 교육청이 지난해 재정 적자로 인해 단행했던 인력 감축 조치를 일부...
땅속에 숨겨진 진짜 ‘언더그라운드’ 거리 예술을 만나다
펄스크릭 플래츠의 명물 공공 조형물 새 단장 도시 인프라의 숨은 세계 드러내 밴쿠버 펄스크릭 플래츠의 한적한 거리 한편에는 도심 아래 숨겨진 도시 인프라를...
‘난기류 휩싸인 수상 호텔’…“시민 조망권 침해” 승인 취소 소송 제기
밴쿠버 컨벤션센터 앞 250실 플로팅 호텔 논란 확산 밴쿠버 다운타운 해안가에 추진 중인 대형 수상 플로팅 호텔 프로젝트를 둘러싸고 법적 분쟁이 본격화되고...
캐다다군 입대자 증가세…태평양 지역서 700명 이상 신규 등록
밴쿠버에서도 입대자 크게 늘어, 안보 불안·취업 안정성 영향 분석 최근 캐나다 전역에서 군 입대자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BC주 역시 전국적인 흐름에...
정부 ‘식료품 지원금’ 보너스 6월 5일 지급
고물가 대응 위한 한시 지원… 7월부터 새 ‘식료품·필수품 지원금’ 제도로 전환 연방정부가 치솟는 식료품비와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6월 5일...
“월드컵 마케팅 잘못했다간 고소”…FIFA 강력한 상표권 규제
6월 개막 앞두고 외식업계 비상 공식 후원사 제휴 등 우회 전략 모색 2026 FIFA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면서 개최 도시인 토론토와 밴쿠버의 외식업계가...
4월 물가상승률 2.8% 반등…기폭제는 ‘치솟는 기름값’
근원물가는 비교적 안정… 고유가 여파에 소비 위축 우려도 에너지 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연간 소비자물가상승률이 다시 큰 폭으로 상승했다. 반면 에너지와 일부...
“주 3일 재택근무 보장하라”…연방 공무원 청원 1만9천 명 돌파
출근 확대 방침에 반발 확산…“하이브리드 근무, 법적 권리로 보장해야” 연방정부의 사무실 출근 확대 방침에 반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연방 규제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