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캐나다 무역전쟁 장기화에 BC 중소기업들 수익성 악화
기업 38% 추가 비용 소비자 가격에 전가하지 않아… “버티고 있는 상황”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전쟁이 1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BC주 중소기업의 절반 가까이가 수익성 악화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업 금융기관 머천트 그로스가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45%가 이익률이 감소했다고 답했다. 또...
식료품 환급에 124억 달러 투입…4인 가족 최대 $1,400지원
정부, 약속된 환급 위해 법안 신속 처리 계획 식료품값 정부 지원 확대…GST 환급 25% 인상 캐나다인들이...
코목스 밸리, 홍수 비상사태 선포…대피 명령 발령
국지적 폭우 쏟아져, 인근 주민 대피 누적 강수량 최대 200㎜에 이를 전망 밴쿠버 아일랜드 코목스 밸리(Comox...
연중 공원 내 주류 허용 논의…지정 구역 영구화 검토
다른 시들과 유사한 흐름 보건 당국은 ‘우려’ 표명 2023년과 2024년, 6개 지역 공원에서 시행된 시범 프로그램이...
3D 프린터로 총기 제작한 남성, 징역 8년 선고
경찰, “불법 총기와 마약 밀매의 결합” 에보츠포드, 엘더그로브 지역 압수수색 연방경찰(RCMP)은 31일,...
BC부동산협회 “2026년 주택시장, 완만한 반등 전망”
금리 안정과 누적된 수요로 인해 시장 반등 거래 증가폭은 제한, 위험 요인 여전히 존재 BC주 주택 거래량이 지난 10여 년간 최저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TSX 1,000포인트 급락…금·광업주 약세에 미 증시도 동반 하락
캐나다 달러 미화 73.74센트에 거래 국제 유가도 하락세 65.21달러 기록 금과 은 가격 하락 여파로 캐나다 주식시장이 급락했다. 지난 30일...
“트럼프, 캐나다 침공할까?”…군사력 사용 가능성 놓고 여론 팽팽
여성·청년층, 군사 충돌 우려 더 커 “미국 침공 시, NATO가 방어할 것” 위기 대응 지도자, 카니 총리 우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확장주의적 발언이...
스콧 로드 스카이트레인역 인근에 임대아파트 452세대 건립
교통·생활 인프라 뛰어난 입지 다양한 주택 유형·보육시설 포함 시 재정에도 기여… 2029년 완공 목표 써리시 스콧 로드 스카이트레인역 옆에 6층짜리 저층...
“AI 세무 조언 과신 경고…오류·벌금·국세청 조사 위험”
“챗GPT 조언 맹신, 수십만 달러 손실로 이어질 수도” 캐나다의 기업과 개인 납세자들이 장부 관리와 세무 상담을 위해 챗GPT와 같은 범용 인공지능(AI)...
이비 수상 “공격성 총격 사건은 명백한 위기”
써리시 연쇄 총격에 강경 발언 경찰 고위 간부 발언 정면 비판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최근 써리 시를 중심으로 잇따르고 있는 공격성 총격 사건들에 대해...
“이건 최악의 광기”…나나이모 도심 주민들 공포
공공장소 반복적 배설·폭력 행위 남성, 이번 주 재판 정신질환·중독 문제 겹쳐, “풀려나면 또 반복될 것” 나나이모시에 거주하는 41세 남성 에이든 타이가...
세대가 다르면 실수도 다르다…경험 따라 투자 성향도 제각각
베이비부머·X세대·밀레니얼·Z세대,투자에서 반복하는 착각들 세대적 배경이 투자 성과를 직접적으로 결정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투자 편향을 형성하는 데에는 분명한...
“미국 덕이 아니라, 캐네디언이기 때문에 번영한다”
카니 총리, 트럼프 발언에 정면 반박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는 미국 덕분에 존재한다”고 발언한 데 대해 강하게...
BC 보수당 당수 선발전, 전 자유당 인사들 대거 참여
“보수당 새 얼굴 누구?” 5파전 속 당내 혼전 양상 BC보수당 전 당수였던 존 러스태드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당수 자리를 놓고 선발전이 본격화된 가운데,...
항소법원 “외국인 취득세 전액 부과 정당”
리치먼드 콘도 구입 커플, 7만 달러 추가 납부해야 리치먼드에서 주택을 구입한 한 커플이 외국인 취득세(Foreign Buyers Tax)를 매입 금액 전체에...
“B.C.가 낳은 가장 핫한 남자”… 허드슨 윌리암스
하키 로맨스 드라마 ‘히티드 라이벌리’ 주연 허드슨 윌리암스 열풍 캐나다 ‘문화 아이콘’ 으로 자리 잡아 하키 로맨스 드라마 ‘Hea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