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CSIS 수장 “중국산 전기차, 개인정보 수집에 악용될 우려” new
중국 정부의 차량 데이터 활용 가능성 경고 “지식재산권 탈취로 캐나다 경제 막대한 손실”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들이 캐나다 시장으로 수출을 확대하는 가운데, 캐나다 정보기관의 전직 수장이 중국산 차량을 통한 개인정보 수집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캐나다 보안정보부(CSIS) 청장을 지낸 데이비드 비뇨는 지난달...
[Election BC 2026] BC 지방선거, 유권자 표심은 여전히 관망세
레저 여론조사… 생활비·주거비 부담 최대 관심사 BC주 지방선거를 앞두고 주요 현안이 선거 쟁점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외국인 주택구매 금지 종료 임박, 연방 ‘선택지’ 검토 중
프랑수아 재무장관 연장 여부 질문에 확답 피해 프랑수아-필립 샴페인 재무장관은 캐나다 주거용 부동산에 대한 외국인 소유...
[Election BC 2026] 이비 수상 ‘생필품 가격 상한제’ 공약…업계 우려
“물가 안정·소상공인 보호” 취지에도 공급 부족·사재기 등 부작용 경고 데이비드 이비 BC신민당(NDP) 대표가 대형...
440억 달러 알버타~BC 송유관, ‘국가적 이익 사업’ 지정
카니 총리, 승인 절차 신속 추진 2027년 9월 착공 목표 마크 카니 총리가 알버타주에서 BC주 로버츠 뱅크까지 이어지는...
우유 14달러, 기저귀 64달러…‘식료품 지원금’에도 주민 한숨
서민들 "바다에 침 한 방울 뱉는 수준" "우리의 목소리가 외면받는 현실에 지쳤다" 연방정부가 치솟는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확대 개편한 ‘캐나다 식료품 및...
[Election BC 2026] BC주 최장수 교육위원, 41년 임기 마치고 은퇴
써리 교육청 로라 맥널리…40여 년간 교육 현장 지켜 BC주에서 가장 오랫동안 재임한 교육위원인 써리 교육청의 로라 맥널리 교육위원이 41년간의 긴 여정을 마치고...
전국 임대료 24개월 연속 하락… 2,034달러, 4.2%↓
밴쿠버 평균 임대료 2,373달러로 전국 1위 전국 최고가는 노스 밴쿠버 월 $3,028 밴쿠버 $2,754, 버나비 $2,564, 코퀴틀람 $2,482 캐나다 전국...
정부, 식품 /필수품 지원금(CGEB) 지급 시작
올해 마지막 지급일은 10월 5일 올 회계연도 두 번째 이자 2026년 마지막 '캐나다 식품 및 필수품 지원금(Canada Groceries and Essentials...
수영장, 탈의실 내 스마트 글래스 금지해야 할까?
스마트 글래스, 사생활 보호법 허점 드러내 밴쿠버 지자체 선거에 출마한 한 후보가 시 공원과 체육 시설에서 스마트 글래스 착용을 금지하길 원하고 있다. 일부...
운전면허증 수백만 건 유출 사태…당국, 본격 조사 착수
규모 및 범위 면에서 '전대미문' 캐나다 개인정보 보호위원회가 운전면허증 등 정부 발급 신분증 정보가 대거 유출된 데이터 보안 사고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에...
알버타 “임시 거주자 보건 의료 수수료 1,900달러 부과안” 제기
스미스 주수상 “스스로 비용 부담 하는 게 옳아” 다니엘 스미스 알버타 주수상이 임시 거주자에게 공공 보건 의료 서비스 이용 대가로 1,900달러의 수수료를...
캐나다 ‘주 32시간 근무제’ 준비?…미국은 법안 발의
마크 타카노 하원의원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 발의 최근 미국에서 임금이나 복지 혜택의 삭감 없이 주 32시간 근무제를 도입하는 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이것이...
이비 주수상, 10월 24일 BC 조기총선 승부수
“트럼프 위협 맞서 강한 BC 만들겠다” 예정보다 2년 앞당겨 전격 선거 돌입 대미 의존 축소·생활비·일자리·의료를 핵심 의제로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이...
아기곰과 쇼핑하러온 어미 곰, 환경보호관에 의해 안락사
호프 약국 매장에 아기 곰과 진입 당국 “사람과 너무 친밀” 판단 아기 곰을 데리고 호프의 한 약국으로 들어왔던 어미 곰이 결국 안락사 되면서 약국 직원들의...
BC 보수당, 탈당 의원 복귀 속 “조기 총선 준비 완료”
도크슨 임시대표 “주민들 정권 교체 열망 크다” BC 보수당의 캐리린 핀들레이 전 대표 체제에서 당을 떠났던 주의원(MLA)들이 복귀하기 시작했다. 론...
주정부, 버나비 병원 확장 재개 추진…2억 1,000만 달러 우선 투입
마 장관 “3단계에 걸쳐 단계적으로 진행” 예산 압박으로 중단되었던 버나비 병원 확장 사업을 BC주 정부가 다시 추진한다. 보윈 마 BC 인프라부 장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