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버티는 것도 한계”…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공사에  지역 상점들 직격탄 new

“버티는 것도 한계”…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공사에 지역 상점들 직격탄 new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공사 여파 프레이저 하이웨이 상권 위기   나심 고르기스의 20년간 이어온 열정이 예상보다 훨씬 이르게 막을 내릴 위기에 놓였다. 플릿우드 지역의 한 미용실을 운영중인 그는, 약 1년 전 시작된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건설 이후 매출이 50% 이상 감소했다고 말했다. 고르기스는 “직원 한 명이...

캐나다인, 거주 지역 범죄에 불안감 커져

캐나다인, 거주 지역 범죄에 불안감 커져

“10명 중 6명, 지난 5년간 범죄 증가 체감” 캐나다인들이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범죄 증가에 대해 점점 더 큰 불안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례적 고온·강우로 스키장 잇따라 운영 중단

이례적 고온·강우로 스키장 잇따라 운영 중단

적설 부족에 안전 우려…관광·지역경제도 타격 최근 BC주 전역에 따뜻하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다수의 스키 리조트들이 운영을 제한하거나 일시 중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