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빼먹은 학생 교실에 불러 연애 조언…코퀴틀람 교사 징계
학생 키스마크 언급하고 “예쁘고 자연스러운 외모”라고 말해 코퀴틀람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두 학생이 다른 수업을 빼먹고 자신의 교실에서 시간을 보내도록 한 뒤, 이 가운데 한 학생에게 연애 조언을 하고 외모를 언급한 사실이 드러나 이틀간 추가 정직 처분을 받았다. 지난 15일 온라인에 공개된 BC...
G7 회의장 ‘생중계’된 카니·트럼프 대화…화두는 중국산 전기차
켜진 마이크 통해 무역 현안 논의 포착 캐나다의 중국산 EV 관세 정책에 관심 집중 G7 정상회의가 열린 프랑스...
지원금 지급 임박…누가 얼마나 받나
OAS·새 식료품·필수품 지원금 순차 지급 연령·소득·거주지 따라 수령액 달라져 자격 요건을 충족한 캐나다인들에게...
통신 3사 ‘꼼수 수수료’ 논란…CRTC “즉각 중단하라”
로저스·벨·텔러스 신규 수수료 도마 위 요금제 변경·해지 비용 부과에 규제당국 경고 캐나다 3대 이동통신사인...
“내 사업 해볼까?”… 창업의 환상과 잔혹한 현실
캐나다인 59% “내 비즈니스 원해” 연구 결과, 자영업이 반드시 소득·행복 높이지는 않아 자유로운 삶과 더 큰 보상을...
“내 집 마련 포기했다”…무주택자 절반 관망
향후 1년 내 주택 구입 계획 없다는 응답 50% 넘어 주택 가격 부담이 최대 걸림돌로 지목 치솟는 집값과 생활비 부담 속에 무주택자들의 내 집 마련 꿈이 점점...
캐나다 가계 순자산 18조6천억 달러 돌파
1분기 1.3% 증가…1인당 순자산 44만8천 달러 부동산 가치 반등이 자산 증가 견인 캐나다 가계의 순자산이 올해 1분기 다시 증가세를 보이며 18조6천억 달러를...
인구 감소세 지속…출생보다 사망 많았다
1분기 5만5천 명 감소, 이민 둔화·자연감소 겹쳐 캐나다 인구가 올해 1분기 약 5만5천 명 감소하며 최근 이어진 인구 성장세에 제동이 걸렸다. 이민자 유입 감소와...
밴쿠버, 월드컵 첫 경기 성공 개최…5만 관중 몰려도 큰 사고 없었다
대중교통 이용객 동계올림픽 이후 최고치 경찰 “축제 분위기 속 질서 유지 모범적” 밴쿠버가 2026 FIFA 월드컵 첫 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세계 축구 축제의...
버나비 노스 세컨더리 위협 신고…학교 한때 봉쇄
경찰 학생 안전 확인 후 봉쇄 해제 버나비 노스 세컨더리 스쿨이 신고된 안전 위협으로 인해 3월 9일 약 한 시간 동안 봉쇄 조치되었다고 경찰이 밝혔다....
“위조지폐 신고 증가”…50·100달러 신고 잇따라
RCMP “현금 거래 시 확인 필요”, 시민주의 당부 BC주 여러 지역에서 위조 지폐가 급증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로워 메인랜드 지역 RCMP는...
메트로 밴쿠버 기름값 상승세…2달러 돌파 가능성
호르무즈 해협 공급 차질 우려…“리터당 2달러 돌파 가능” 이란을 둘러싼 전쟁 여파로 국제 원유 공급이 흔들리면서 B.C. 주의 휘발유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차가운 공기 유입…메트로 밴쿠버 이번 주 눈발 가능성
캐나다 환경부 “남부 해안 지역 2~5cm 눈 예보” 올겨울 눈이 거의 내리지 않았던 가운데, 이번 주 초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눈발이 날릴 가능성이...
BC 교사들, 4년 계약 비준…임금 12% 인상
조합원 91% 찬성…전문 교사 확대·채용 유인책 포함 BC주 교사들이 향후 4년간 총 12% 임금 인상을 포함한 새 단체협약을 승인했다....
인구 성장 ‘제로’ 전망…“이민이 유일한 동력 될 것”
전문가 “자연 증가 사실상 정체…인구 구조 변화 가속” 캐나다의 인구 증가세가 사실상 정체 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향후 인구 성장이 이민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세금 신고 마감 앞두고 무료 클리닉 확대 운영
BC주 450개 단체 참여… 지난해 3억3,000만 달러 이상 환급·복지 혜택 연결 개인 소득세 신고 마감일(4월 30일)이 다가오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카니 총리 “트럼프 상대하기 쉽지 않다”
“사적인 자리에서는 훨씬 더 직접적” 마크 카니 총리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과의 관계에 대해 “상대하기 쉽지 않다”고 솔직한 평가를 내놓았다. 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