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경제 먹구름…지난 1년간 일자리 2만9,600개 증발
중소기업 신뢰지수 하락세 지속 월드컵 특수 기대 속 고용시장은 ‘빨간불’ 2026 FIFA 월드컵 개최에 따른 경제 효과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BC주의 전반적인 기업 환경과 고용시장은 오히려 악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의 최신 고용 통계에 따르면 BC주는 지난 5월 한 달 동안...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협상 시한 넘겨
카니 총리 “진전은 매우 긍정적” 이비 수상 “새 파이프라인 건설 반대”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및 에너지 협정 관련...
총격 생존 소녀 마야, 중환자실 퇴원 후 아버지와 첫 포옹
“그 순간, 말로 다 표현 못해” 1일 재활 병동으로 옮겨져 텀블러 리지 총기 난사 사건에서 살아남은 마야...
밴쿠버 종합병원 앞 ‘의료진 전용’ 주거 타워 추진
“장거리 출퇴근 부담 줄인다” 맞춤형 임대 주거 단지 조성 밴쿠버 종합병원(VGH) 인근에 의료진을 위한 전용 임대 주거...
‘묻지마 살인’ 10대들 무기징역 뒤집혀
소년법 적용… 최대 7년형 항소심에서 형량 크게 낮아져 싸우스 써리에서 한 남성을 이유 없이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건설업계, 주택시장 활성화 위해 ‘취득세 환급 확대’ 촉구
신축 콘도 구매자 전원으로 대상 확대 요구 BC주 건설 개발업계가 신축 콘도 구매자 전원(생애 첫 구매자뿐 아니라 교체 구매자 포함)에게 세금 환급 혜택을 확대하고,...
부활절 앞두고 BC 페리 운항 차질…스케줄 전면 조정
‘기계 결함’ 재발에 이용객 불편 확산 “예약 취소 여부 반드시 확인해야” 부활절 연휴를 앞두고 BC 페리 운항에 차질이 발생하며 여행객들의 발이 묶이고 있다. 이번...
캐나다 달러, 3월 가파른 약세… 1달러당 1.40선 근접
안전자산 선호·금리 격차 확대 영향 캐나다 달러가 약세 흐름을 이어가며 외환시장에서 1달러당 1.40캐나다 달러선에 근접했다. 31일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는 전...
“얼굴로 찍는다”…트랜스링크, ‘컴퍼스 안경’ 공개
차세대 결제 ‘탭-위드-페이스’ 도입 트랜스링크가 새로운 웨어러블 요금 결제 수단인 ‘컴퍼스 안경(Compass Glasses)’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주정부, 카지노 및 도박장 관리 감독청 신설
B.C. 주정부가 카지노와 도박 산업 전반을 감독할 독립 규제기구 ‘도박통제국Gambling Control Office’(GCO)를 신설한다. 이는 과거 로워...
월드컵 특수 현실화…YVR행 항공 검색 240% 급증
월드컵 조추첨 이후 YVR 항공 검색 폭증 세계 축구 팬들 벌써 밴쿠버행 항공권 사냥 월드컵 조 추첨 이후 밴쿠버행 항공편 검색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다운타운 ‘허든스 베이’ 건물 매물로…향후 활용은 미정
밴쿠버 다운타운 중심부에 위치한 옛 허든스 베이(Hudson’s Bay) 건물(674 Granville St.)이 공식적으로 매물로 나왔다. 한때 캐나다 대표...
“130년 역사 헤이스팅스 경마장 폐쇄”…산업 종사자들 ‘막막’
수 백 명 일자리와 말 산업 생태계 ‘흔들’ “경마장 문 닫히자 세대가 무너져” 주정부 정책 직격탄? 폐쇄에 업계 ‘분노’ 밴쿠버 헤이스팅스 파크에서 130여...
패툴로 대교,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부분 개통…새 이름 ‘리버뷰’
4년 만에 새 다리 개통 임박 전통 명칭 ‘스털르와셈’, 영어명 ‘리버뷰’ 확정 써리와 뉴웨스트민스터를 연결하는 패툴로 다리 교체 공사가 착수된 지 4년...
1910년 건물 트위데일 블록, 시 “5주 안에 고쳐야”
‘위험 건물’ 판정 후 보수 기회 부여 방치·누수·화재…“도시의 역사 지켜야 한다” 전문가, 트위데일 블록 철거 반대 밴쿠버 이스트 헤이스팅스에 위치한 4층...
밴쿠버 7경기 개최 확정…캐나다전 포함 ‘월드컵 특수’ 기대
2026 FIFA 남자 월드컵 조추첨 결과가 발표되면서 밴쿠버의 기대감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B.C. 플레이스는 총 7경기를 개최하게 되며, 여기에는 6월...
BC 대홍수 비상…애보츠포드 비상사태 선포·전면 대피령
BC 남부 지역이 수요일 대기강(atmospheric river)의 영향으로 집중호우를 맞으면서, 2021년 11월 대홍수의 악몽이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