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정부, ‘세이퍼 서플라이’ 약물 프로그램 규제 강화

주정부, ‘세이퍼 서플라이’ 약물 프로그램 규제 강화

BC 주정부가 최근 세이퍼 서플라이(Safer Supply) 약물 제공 프로그램의 규정을 강화하며, 대부분의 등록자들이 약물을 복용할 때 간호사나 약사가 반드시 입회해야 하는 새로운 요건을 도입했다. 복용 시 간호사·약사 입회 의무 확대 감독 복용 의무화에 옹호 단체는 반발 해당 프로그램은 중증 약물 중독을 겪는...

캐나다 국내여행, 이젠 사치인가?

이번 여름, 미국 관세전쟁 이후 캐나다인들 사이에서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하지만...

“작업복과 신발을 초저가로 드립니다”

“작업복과 신발을 초저가로 드립니다”

밴쿠버시에 살고 있는 존 필립 프레이져(39)는 3년 전,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건설 노동 현장을 찾게 됐다. 그러나 그의 형편으로는 허름한 작업 운동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