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평균 월세 $2,035…전년 대비 4.8%↓
콘도 및 단독주택 하락폭 커 캐나다 주택 임대시장의 임대료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8월 캐나다 전역의 모든 주거 유형을 포함한 평균 월세 호가는 $2,035로 집계되어 전년 동기 대비 4.8% 하락했다. 이는 23개월 연속 전년 대비 하락세를 기록한 것으로, 지난 2026년...
5월 일자리 8.8만 개 깜짝 증가…‘고용 쇼크’ 없었다
경기 침체 우려 불식, 실업률 6.6% 기록 질적으로도 우수…'전업제' 중심의 고용 회복 올해 상반기 고용 부진으로...
전직 에어캐나다 조종사, ‘위조’ 면허로 비행한 혐의로 체포
에어 캐나다 여객기 수백 편을 적절한 면허 없이 운항한 전직 기장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피의자는...
버나비 연료 정제소 용수 유출…인근 공원 방문 자제 권고
정제소 공정수 유출 사고 발생 주민들에 악취 가능성 안내…당국 조사 착수 버나비의 한 연료 정제소에서 공정수 유출 사고가...
“경기 침체에 올여름 임대 시장 주춤”…렌트비 하락세 지속
BC주 5.4% 하락 가장 큰 폭 내림세 온타리오주 5%, 알버타주가 4.7%↓ 지난달 캐나다의 평균 주택 임대료(호가)가...
버나비 타운홈 개발사업도 채권자 보호 신청…5900만 달러 채무
130세대 ‘문라이트 소나타’ 공사 중단 위기 법원, 2790만 달러 긴급 자금 지원 승인 버나비에서 추진 중인 130세대 규모 타운홈 개발 프로젝트가 심각한 자금난에...
‘LNG 캐나다’ 2단계 확장 임박…한국, 최대 바이어로 부상
BC주 키티맷에 위치한 대규모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시설인 ‘LNG 캐나다’의 2단계 확장 사업이 본격 추진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총 400억 달러 규모로...
BC 페리, 5% 유류할증료 부과
6월 16일부터 전 노선 적용 BC 페리는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수요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으나, 당국자들은 선박 노후화와 탑승객 증가 등 시스템 전반에...
360도 뒤집힌 요트서 기적 생환한 73세 선원
태평양 한복판서 ‘파괴구’급 폭풍우 만나 전복 사고 “갑자기 폭풍이 나를 파티에 끌어들였다” 생존 증언 수십 년간 세계의 바다를 누벼온 73세의 베테랑 선원이 태평양...
[2026 BC주 예산안] 재계, 주판매세(PST) 과세 기반 확대에 반발
"이번 조치 소상공인에게 타격 줄 것" BC 주정부가 2026년도 예산을 통해 주판매세(PST) 과세 기반을 확대하자, 한 경제단체는 이번 조치가 소상공인에게...
[2026 BC주 예산안] 주정부, 눈덩이 부채에 결국 소득세 인상·판매세 확대
2008년 이후 첫 전면적 세율 인상 BC 주정부가 급증하는 부채를 억제하기 위해 2026년도 예산에서 소득세 인상과 판매세·재산세 제도 개편 등 대대적인...
텀블러 릿지 총격 피해자 모금액 300만 달러 돌파
학부모자문위 공동 모금만 75만 달러 육박 중상 학생 치료비 후원도 이어져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 릿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피해자 가족을 돕기 위한 온라인...
호주 마약 밀수 조직, 밴쿠버 항만 경유해 필로폰 반입…8명 실형 선고
밴쿠버 항만 통해 수 톤 규모 밀반입 시도 캐나다·호주 공조 수사로 적발 호주로 밀반입된 대량의 필로폰(메스암페타민) 밀수 사건과 관련해, 캐나다 밴쿠버...
팬데믹에 구입한 콘도, 이제는 ‘현금 출혈’에 시달리는 소유자들
금리 인상과 생활비 상승으로 곤혹 자산 매각해야 하는 상황까지 고려 밴쿠버와 토론토 등 국내 주요 도시에서 팬데믹 시기 콘도를 구입한 일부...
1월 연간 물가상승률 2.3%로 소폭 하락…개스 가격 하락 영향
식료품 물가 상승세 소폭 둔화 주거비· 휴대전화 요금 상승세 둔화 캐나다의 연간 물가상승률이 1월 들어 2.3%로 소폭 하락했다. 개스(휘발유) 가격 하락이...
소비자 파산 2.3% 증가…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BC주 10.6% 로 급증 “한계에 다다른 가계 예산” 캐나다 연방 파산감독국(OSB)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소비자 파산 신청 건수가 2024년...
캐나다 여권 소지자, 17일부터 중국 무비자 입국
“올해 연말까지” 중국 외교부 “캐나다- 중국 간의 관계 개선” 캐나다 여권 소지자는 2월 17일부터 2026년 말까지 비자 없이 중국을 방문할 수 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