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 초등 육상대회 ‘성 중립’ 개편 논란…학부모 반발
"스포츠 흥미 떨어뜨리고 여학생 참여 위축시킬 것" 교육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은 엇갈려 리치몬드 교육청이 초등학교 육상 경기를 성 중립 방식으로 개편하고 시상 리본 제도를 폐지하면서 일부 학부모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교육청은 지난해 일부 학교에서 시범 운영을 실시한 뒤, 올해부터 모든 초등학교 체육 행사에...
식료품 가격, 2022년 이후 22% 급등…“연말 다시 상승”
캐나다 중앙은행에 따르면 2022년 이후 캐나다의 식료품 가격은 약 22% 상승해, 같은 기간 평균 13% 오른 다른...
토이 저러스 16일 이후 기프트 카드 사용 중단
채권자 보호 절차의 일환 토이 저러스 캐나다 기프트 카드를 보유한 소비자라면, 사용 가능 기한은 16일 오늘까지 이다. 이...
$67만 금융 사기 피해자, 기관의 경고 무시했다는 법정 판결 받아
암호화폐 거래소의 거듭된 경고를 무시하고 사기 일당에게 거액을 송금한 투자자가 결국 법원으로부터 "본인 책임"이라는 판결을...
“우리 아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중상 12세 소녀 생사 기로
친구들을 구하려 도서관 문 잠그려다 부상 텀블러 리지 총격 사건으로 중상을 입은 12세 소녀가 위중한 상태로 치료를 받고...
산악인 도움으로 목숨 건졌다…행글라이더 추락 구조
의식 잃은 조종사에 접근해 회복도와 “대응 없었다면 생존 가능성 낮았을 것” 밴쿠버 아일랜드 마운트 프레보스트에서 행글라이더가 추락해 조종사가 의식을 잃은 채...
정부, 장애 아동 지원제도 개편…다운증후군 직접 지원금 도입
복합적 필요 아동에 신규 수당 지원 저소득 가정에 장애 보조금 신설 6,500달러 또는 17,000달러 지급 BC주정부가 장애 아동 지원 정책을 전면 개편한다. 복잡한...
길 잃은 한인 등산객, 차가운 바닷물 표류 끝 극적 구조
한인 이학성(70) 씨 인근 주민 도움으로 구조 차가운 바다 물 속 추락…저체온증 쇼크에 빠져 지난주 노스밴쿠버 바덴 파월 트레일에서 길을 잃고 영하에 가까운 바닷물에...
[텀블러리지 총격] 총격범에 대해 알려진 사실들
텀블러 리지 총격범 행적 드러나…가정 살해 후 학교 공격 BC주 텀블러 리지 중·고등학교 총격 사건 다음 날인 11일 오전, RCMP는 마을 전역에서 가호 방문 조사를...
BC 해안 일대, 이례적 더위…여러 지역서 일 최고기온 경신
화이트락 29도 기록, 1967년 세운 반세기 기록 깨 메트로밴쿠버는 연무, 대기질 경보는 없어 BC 해안 지역 여러 도시에서 늦여름 이례적 더위가 찾아오며...
아동 포르노 자료 소지…BC 초등학교 교사, 교단 영구 퇴출
BC 주에서 한 초등학교 교사가 개인 전자기기에서 아동 포르노가 발견되면서 교단에서 영구 퇴출됐다. 경찰 기소는 없었지만 “심각한 직업윤리 위반” RCMP...
BC주, 반인종 차별 보조금 지원 최대 5천달러…10월 14일까지 신청 가능
BC주 주민은 지역 단체가 인종 차별에 맞서 싸우고 다문화 이해를 증진하는 프로젝트를 후원하는 주 정부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니키 샤르마 법무부 장관은...
연방, LNG 증산·몬트리올 항만 확장 ‘신속 승인’ 검토
연방정부는 몬트리올 항만 확장과 B.C.주의 액화천연가스(LNG) 생산량 두 배 확대 사업을 포함한 5개 프로젝트를 ‘주요 프로젝트 사무소(Major...
BC 공공 부문 노조, 광산·교정 부문까지 파업 확대
BC 주의 공공 부문 노조들이 광산 부문과 교정 부문까지 파업을 확산시키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전문직 노조인 PEA(Professional...
UBC 골프장서 대낮 총격… 검찰 “치밀하게 준비된 살인”
밴쿠버 UBC 인근 유니버시티 골프클럽 주차장에서 발생한 2022년 10월 총격 사건과 관련해 1급 살인 혐의 재판이 시작됐다. 검찰은 지난 15일(월)...
카니 총리, 연방 주택기관 ‘빌드 캐나다 홈즈’ 출범
마크 카니 총리는 14일, 연방정부 산하의 새로운 주택 건설 전담 기관인 ‘빌드 캐나다 홈즈(Build Canada Homes)’의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 이...
“RCMP 치안 비용 절반 부담”…B.C. 지자체, 발언권 요구
BC주 RCMP의 연봉을 시정부들이 거의 절반 정도를 감당하고 있는 가운데, RCMP 임금 수준이 날로 상승되고 있어 관련 시 정부 책임자들이 주정부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