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버티는 것도 한계”…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공사에  지역 상점들 직격탄

“버티는 것도 한계”…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공사에 지역 상점들 직격탄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공사 여파 프레이저 하이웨이 상권 위기   나심 고르기스의 20년간 이어온 열정이 예상보다 훨씬 이르게 막을 내릴 위기에 놓였다. 플릿우드 지역의 한 미용실을 운영중인 그는, 약 1년 전 시작된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건설 이후 매출이 50% 이상 감소했다고 말했다. 고르기스는 “직원 한 명이...

써리 경찰, 협박범 5명 체포

써리시 경찰은 지난 6일, 최근 시내에서 발생된 여러 협박 사건들과 관련해 5명의 용의자들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마침 이...

폭등 관세, 첫 피해자는 ‘식료품’

폭등 관세, 첫 피해자는 ‘식료품’

애거시즈에서 파워 우두 목재소를 운영하고 있는 제이크 파워는 성장되고 있던 자신의 사업장이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증액 여파로 곧 재정난을 겪게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