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 마운틴, 아시아행 캐나다 원유 수송 대폭 늘린다
호르무즈 공급 차질에 중국·한국·일본 등 대체 원유 확보 나서 2028년까지 하루 30만 배럴 추가 수송능력 확보 중동 전쟁으로 글로벌 원유 공급망이 흔들리면서 캐나다산 원유의 아시아 수출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캐나다 연방정부 소유의 파이프라인 운영사 트랜스 마운틴(Trans Mountain)은 중동산 원유...
OECD “무역전쟁 충격에 캐나다 성장률 1%로 둔화”
트럼프發 무역전쟁 여파로 고용, 기업 투자, 수출 전반에 부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글로벌 경제 성장 전망을 하향...
작년 캐나다 인구 작년 사상 첫 감소…“연방 성립 이후 최초”
총 인구 4,147,2081명으로 집계 이민자 및 임시 체류자 감축 정책의 결과 캐나다의 인구가 지난해 감소세를 기록하며,...
식비·주거비가 소득 초과…취약계층 생계 위기
가계 '식량 불안정' 심각, 소득 120%가 식비·방값으로 급등한 식료품 가격과 주거비 부담이 지속되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LEEJUNG회계컬럼] T1 Processing Review, 왜 오는가? 그리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매년 4월 말이 지나 개인소득세 신고(T1 Return)가 마무리되면 많은 납세자들이 안도의 한숨을 쉰다. 그러나 신고가...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본격 상륙…지난달에만 3,000대 입국
“대부분 중국에서 생산된 테슬라 차량” 5월 한 달 동안 2,900대가 넘는 중국산 전기 승용차가 캐나다에 도착했다. 캐나다 글로벌통상부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생활비 지원 vs 경영 부담…최저임금 인상 논란
“회계 등 전문 서비스 업종 PST부과 철회해야” 6월 1일부터 BC주의 최저임금이 시간당 18.25달러로 인상되면서 근로자들의 소득 개선이 기대되는 반면, 기업들은...
[5월 Metro 주택시장] 주택시장 회복세 제동…콘도 부문이 발목 잡아
5월 주택거래량 평년 대비 26.6% 급감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아파트와 콘도미니엄 부문의 거래 둔화 영향으로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지 못한 채 보합 국면을 이어가고...
[4월 FV 주택시장] 갈아타기 수요가 이끌었다…프레이저 밸리 주택거래 소폭 증가
경제 불확실성 속 단독주택 선방, 거래량 0.5%↑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이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실수요 중심의 거래가 이어지며 완만한 회복세를 나타냈다. 특히...
노스써리서 성폭행 사건 2건 발생…경찰 “각별히 주의” 당부
성폭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 현재까지 연관성 확인 안 돼 노스써리에서 최근 2주 사이 여성 대상 성폭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메트로밴쿠버...
BC 텀블러 리지 고교 총기 난사 발생…10명 사망·25명 부상
10일 오후 1시 20분경 텀블러 리지 여성 용의자 중·고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RCMP 사건 직후 대규모 대응에 나서, 주 전역에 충격, 경위와 범행 동기...
캠벨리버서 BC 분리주의 모임 열려…시민들 “말도 안 된다”
서부 분리주의, 다시 고개 드나 “알버타와 사스카치완 곧 독립할 것” 밴쿠버 아일랜드 북부 캠벨리버에서 BC주의 분리주의를 논의하는 모임이 열리자, 이를...
캐나다 워홀러·유학생들이 사용하는 프리티 캐나다, 앰버서더 2기 모집 시작
프리티 캐나다가 캐나다에 거주 중이거나 곧 캐나다로 출국 예정인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와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요금제 사용 경험을 콘텐츠로 공유하는 ‘앰버서더...
취업 가로막는 ‘AI 장벽’…BC주 대졸자 가혹한 ‘구직난’
최근 캐나다 BC주의 대학 졸업생들이 수십 년 만에 최악의 고용 한파를 겪고 있다. 청년 실업률이 급증하며 주 경제의 성장 동력 저하가 우려되는 가운데, 이번...
CMHC “2026년 주택 거래 소폭 회복 전망…여전히 부진한 수준”
온주와BC주 거래량 저점 지나 경제도 당분간 완만한 성장 국면 캐나다 연방주택공사(CMHC)가 올해부터 캐나다 주택 거래가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이비 수상, “NATO 방위금융은행 본부 밴쿠버 유치” 공식 지지
“BC주 새로운 캐나다 경제의 엔진” 토론토와 몬트리올과 유치 경쟁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밴쿠버에 NATO 산하 ‘방위·안보·회복력 은행(Defence,...
B.C. 그린당, 신민당과 결별…협력 협정 전격 종료
그린당, 지지 철회… 소수정부 불안정성 커져 “약속 미이행” 강조… NDP와 협력 협정 파기 B.C. 그린당이 B.C. 신민당NDP 정부를 지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