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분기 GDP 0.3% 축소…9개월 연속성장 끝나

2분기 GDP 0.3% 축소…9개월 연속성장 끝나

국내총생산(GDP)이 4월~6월 사이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이 기간에 시작된 3차 팬데믹 유행으로 소비자와 기업이 지출을 줄였기 때문이다. 31일 캐나다통계청은 2분기의 재화와 서비스의 총판매액인 국내총생산이 0.3% 축소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코비드로 부터의 경제회복이 시작된 작년 여름 이후 9개월...

4월 전국일자리 20만 7천개 감소

4월 전국일자리 20만 7천개 감소

4월 캐나다 전국에서 20만 7천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주정부들이 새롭게 봉쇄령을 내리면서 고용주들의 임시해고가 불가피 했기 때문이다. 지난 7일...

캐나다 달러 6주만에 최고점 찍어

캐나다 달러 6주만에 최고점 찍어

경제기초 평가 상승… 미 달러 대비 80센트 넘어 26일 미 달러 대비 캐나다 달러가 거의 6주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 후 80센트를 넘은 수준을 유지하고...

밴쿠버시 주택소유주 재산세 인상 결정

밴쿠버시 주택소유주 재산세 인상 결정

360만 달러 추가 세금 거둬 영세 사업주에게 혜택 부여 밴쿠버시는 27일 시위원회를 통해 주택 소유 주민들을 상대로 재산세를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기준금리 동결 0.25%…“경제전망 밝다”

기준금리 동결 0.25%…“경제전망 밝다”

올해 성장률 6.5% 기대 3차 팬데믹이 장애물 고용회복에는 시간 필요 캐나다중앙은행은  21일 0.25%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팬데믹 회복에는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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