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없는 33층 아파트…밴쿠버 ‘대중교통 중심 주거’ 실험
브로드웨이 임대주택, 지하주차장 대신 자전거·보행·대중교통에 초점 밴쿠버 브로드웨이에 자동차 주차장을 전혀 갖추지 않은 33층 임대주택 타워가 들어선다. 보행과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자를 중심으로 설계된 새로운 형태의 도심 주거 프로젝트다. 밴쿠버시가 2년 전 주거용 개발사업에 적용하던 의무 주차 대수 규정을 폐지한...
4월 일자리 1만 8천 개 증발…실업률 6.9%로 ‘6개월 만에 최고치’
올해 들어서만 11만 개 일자리 사라져 '고용의 질'도 악화, BC주 실업률 6.8% 청년층 취업난 가속, "100곳...
맥클럼 총재, 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유가가 관건”
"인플레이션 고착화 막는 것이 최우선" 캐나다중앙은행의 티프 맥클럼 총재가 에너지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될...
“지금은 팔 때 아니다”…은퇴자들, 다운사이징 계획 미룬다
집값 하락과 부족한 매물 높은 이사 비용 부담에 결정 미뤄 은퇴 후 더 작은 집으로 옮겨 생활비를 줄이고 노후 자금을...
밴쿠버~위슬러 ‘여객 열차’ 부활하나…주민 청원에 관심 집중
“씨 투 스카이 교통난 해소 기대” CN선로 계약 종료 권한 주정부로 밴쿠버~스쿼미시 통근열차 가능성 대두 만성적인 교통...
오니그룹, 밴쿠버 허드슨베이 플래그십 매장 인수
거래 금액 비공개…재개발까지 최소 2년 전망 “복합개발 가능성…핵심 입지 가치 매우 높아” 밴쿠버 다운타운 핵심 상권인 그랜빌·조지아 스트리트 코너에 위치한 허드슨...
가계 식품비 부담 확대…주민들 ‘채식 위주 식단’으로 전환
‘가성비 소비’ 식생활에 반영 “식품 상승 멈추지 않을 것” 국내 가계의 식품비 지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소비자들의 식단 선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델하우즈...
카니 총리, “미국과의 설익은 관세 합의는 종이 쪼가리일 뿐”
"서두르지 않겠다" 정면 돌파 의지 실익 없는 소규모 딜 거부 마크 카니 총리는 미국과의 관세 면제 협상과 관련하여, 실익이 없는 소규모 합의를 서둘러 맺을 의사가...
기준금리 2.25% 동결…“추가 인상·인하 모두 가능”
"이란 전쟁, 관세 등 불확실성 여전" 맥클럼 "향후 행보 유연하게 대처" 캐나다 중앙은행 Bank of Canada이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국제 유가 변동성 확대를...
올해 2026년 크루즈 대목…도심 상권 ‘기대감’ 고조
캐나다 플레이스 140만 명 이용 예상 월드컵 효과 기대, 약 360회의 입항 디즈니 크루즈 라인의 디즈니 원더(Disney Wonder호가 지난달 26일...
‘나무 모양’ 22층 오피스 타워 제안…워터프런트역 인근 개발
레고 블록 쌓은 듯한 독특한 설계 도심 고밀 개발·문화유산 보존 쟁점 밴쿠버 다운타운 워터프런트역 인근 주차장 부지에 나무 모양을 닮은 22층 오피스 타워...
코퀴틀람에 새 둥지 튼 한인신협
37년 역사 위에 미래 선언…한인사회 금융 중심 역할 강화 한인신협(Sharons Credit Union/ 전무 석광익)이 2월 28일 오후 2시 코퀴틀람...
주정부, 10월 1일부터 의류 제작용 재료 PST 면세 종료
원단·실·패턴 등 7% 과세 “세수 다변화” vs “취미·소상공인 부담” BC 주정부가 오는 10월 1일부터 의류 제작 및 수선에 사용되는 각종 재료에 대한...
써리 스카이라인 ‘초고층 시대’…40~51층 타워 4개 동 추진
웨스그룹 프로퍼티 Wesgroup Properties가 장기간 폐점 상태였던 세이프웨이 부지를 포함해 써리 도심에 40층에서 51층 규모의 타워 4개 동을...
스탠리파크 인근 27층 호텔 추진…공원 접근·교통 우려 제기
공원위원 “안전·비상대피 동선 등 종합 검토 필요” 기존 4층 호텔 철거 후 25층으로 재개발 랭리 기반 개발사 마콘Marcon이 스탠리파크 인근 바클레이...
웨스트뱅크 전 부사장, 120만 달러 소송 제기
콘도 프로젝트 수익성 논란 법원 문서서 내부 사정 드러나 밴쿠버 기반 부동산 개발사 웨스트뱅크의 전 부사장이 회사로부터 120만 달러를 지급받지 못했다며...
[캐나다의 시각] BC주에 도사린 ‘조용한’ 세금 인상
예산안 속 ‘조용한 증세’…과세구간 동결로 세부담 확대 물가연동 중단, 5년간 수십억 달러 세수 증가 전망 지난 주 발표된 BC 예산안에는 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