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밴쿠버, 최저임금 근로자 소득의 95%가 월세로…전국 최악
캐나다의 높은 임대료로 인해 최저임금 근로자들이 월세를 감당하기 위해 한 달 근무시간 대부분을 써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체 주카사 리얼티(Zoocasa Realty Inc.)가 10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60개 도시 가운데 29곳에서는 최저임금 근로자가 평균 월 근무시간인 174시간(하루...
한인신협, 어려운 금융환경 속 회복세…자산·예금 증가 ‘반등’
코퀴틀람 본점 이전·지속 성장 기반 강화 12 크레딧 유니온과 연합형 협력모델에 참여 ...
착공 감소 쇼크…밴쿠버 가전업체 코스트, 법정관리 신청
주택 경기 둔화 직격탄 “독자 회생 쉽지 않아” 캐나다 주택 건설 경기 둔화가 유통업계로 확산되며, 밴쿠버에 본사를 둔...
기름값 내려도 로컬 베리 가격은 오른다?…5~10% 인상 전망
유류세 인하, 농가엔 "언 발에 오줌 누기" 인건비와 자재비가 가격 상승 주도 20일부터 시작된 연료비 하락 소식에도...
“물가 다시 들썩”…3월 2.4% 상승, 가스비 폭등 직격탄
식료품비 4.4% 상승…생활비 부담 확대 "핵심 물가는 안정적, 금리인하 기대" 캐나다의 물가 상승세가 다시 확대되며 가계...
“못 버틴다”…에어캐나다, 뉴욕·국내선 감축
유가 급등에 항공편 줄줄이 축소 중동 지역의 전쟁으로 인한 항공유 가격 급등으로 에어캐나다가 국내선과 국제선을 포함한 총 6개 노선의 운항을 중단하기로 했다....
“줄 서던 분양의 시대 끝”…밴쿠버 선분양 시장 ‘완전 마비’
“투기적 수요가 줄어든 것은 긍정적” 침체 지속될 경우 향후 주거난 심화 한때 수백 명이 줄을 서며 콘도를 사던 밴쿠버의 분양 시장이 급격히 식어붙고 있다....
[Feature] “같은 돈, 다른 품격…신차와 럭셔리 중고차의 유혹”
“합리와 감성 사이… 3만5천 달러의 고민” 신차 구매를 고려할 때 대부분 소비자들은 예산 범위 내에서 가장 효율적인 선택을 찾는다. 일반적으로는 대중 브랜드의 신형...
“기름값 올라 못 버텨” 일부 식품 공급사 유류 할증료 도입
대형마트 "지불 거부", 중소 상인 "울며 겨자 먹기" "배송당 10달러 추가"…줄줄이 오르는 할증료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식품...
외식업계, 수익 내기 어려워…식당 44%가 적자
비용 상승· 손님 감소 이중고… 폐업 우려 확산 식재료·인건비 부담 최고 수준…가격 인상 불가피 최근 캐나다에서 소비자들이 즐겨 찾던 식당들조차...
[2026 BC주 예산안] 주정부, 눈덩이 부채에 결국 소득세 인상·판매세 확대
2008년 이후 첫 전면적 세율 인상 BC 주정부가 급증하는 부채를 억제하기 위해 2026년도 예산에서 소득세 인상과 판매세·재산세 제도 개편 등 대대적인...
1월 연간 물가상승률 2.3%로 소폭 하락…개스 가격 하락 영향
식료품 물가 상승세 소폭 둔화 주거비· 휴대전화 요금 상승세 둔화 캐나다의 연간 물가상승률이 1월 들어 2.3%로 소폭 하락했다. 개스(휘발유) 가격 하락이...
소비자 파산 2.3% 증가…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BC주 10.6% 로 급증 “한계에 다다른 가계 예산” 캐나다 연방 파산감독국(OSB)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소비자 파산 신청 건수가 2024년...
토이 저러스 16일 이후 기프트 카드 사용 중단
채권자 보호 절차의 일환 토이 저러스 캐나다 기프트 카드를 보유한 소비자라면, 사용 가능 기한은 16일 오늘까지 이다. 이 장난감 유통업체는 16일 이후 기프...
BC 실업률 안정적, 지역 격차는 커…어디가 가장 높고 낮을까
전체 실업률 1월 기준 6% 초반대를 유지하며 안정세 캐나다통계청이 6일 발표한 1월 실업률 자료에 따르면 BC주의 전체 실업률은 1월 기준 6% 초반대를...
평균 임대료 16개월 연속 하락세… BC주 하락폭 가장 커
전년 대비 4.7% 하락 가장 큰 낙폭밴쿠버 전년 대비 9.2% 급락, 2,630달러 캐나다 전역의 주택 임대료가 16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세입자들의...
토론토·밴쿠버, 모기지 연체 위험 가장 높아
CMHC “재정 스트레스 신호 뚜렷… 연체율 점진적 상승 전망” 캐나다 주택시장 양대 축인 토론토와 밴쿠버에서 모기지 연체 위험이 가장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