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노스밴쿠버, 최저임금 근로자 소득의 95%가 월세로…전국 최악

노스밴쿠버, 최저임금 근로자 소득의 95%가 월세로…전국 최악

캐나다의 높은 임대료로 인해 최저임금 근로자들이 월세를 감당하기 위해 한 달 근무시간 대부분을 써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체 주카사 리얼티(Zoocasa Realty Inc.)가 10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60개 도시 가운데 29곳에서는 최저임금 근로자가 평균 월 근무시간인 174시간(하루...

토론토·밴쿠버, 모기지 연체 위험 가장 높아

토론토·밴쿠버, 모기지 연체 위험 가장 높아

CMHC “재정 스트레스 신호 뚜렷… 연체율 점진적 상승 전망” 캐나다 주택시장 양대 축인 토론토와 밴쿠버에서 모기지 연체 위험이 가장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