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없는 33층 아파트…밴쿠버 ‘대중교통 중심 주거’ 실험
브로드웨이 임대주택, 지하주차장 대신 자전거·보행·대중교통에 초점 밴쿠버 브로드웨이에 자동차 주차장을 전혀 갖추지 않은 33층 임대주택 타워가 들어선다. 보행과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자를 중심으로 설계된 새로운 형태의 도심 주거 프로젝트다. 밴쿠버시가 2년 전 주거용 개발사업에 적용하던 의무 주차 대수 규정을 폐지한...
카니 총리, “미국과의 설익은 관세 합의는 종이 쪼가리일 뿐”
"서두르지 않겠다" 정면 돌파 의지 실익 없는 소규모 딜 거부 마크 카니 총리는 미국과의 관세 면제 협상과 관련하여,...
기준금리 2.25% 동결…“추가 인상·인하 모두 가능”
"이란 전쟁, 관세 등 불확실성 여전" 맥클럼 "향후 행보 유연하게 대처" 캐나다 중앙은행 Bank of Canada이...
“불법 건축과의 전쟁, 써리 모델 따라야”
밴쿠버, 리치먼드 등 전 지역 문제 “불법 개조는 거주자의 생명 위협” 법률 전문가, 써리 시 대응 긍정평가 써리 시가...
메트로 밴쿠버 유가 다시 급등
유류세 감면 효과 일주일 만에 상쇄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휘발유 가격이 유류세 감면 조치에도 불구하고 다시 급등하며 정책...
한인신협, 어려운 금융환경 속 회복세…자산·예금 증가 ‘반등’
코퀴틀람 본점 이전·지속 성장 기반 강화 12 크레딧 유니온과 연합형 협력모델에 참여 ...
착공 감소 쇼크…밴쿠버 가전업체 코스트, 법정관리 신청
주택 경기 둔화 직격탄 “독자 회생 쉽지 않아” 캐나다 주택 건설 경기 둔화가 유통업계로 확산되며, 밴쿠버에 본사를 둔 대형 가전 유통업체 코스트...
기름값 내려도 로컬 베리 가격은 오른다?…5~10% 인상 전망
유류세 인하, 농가엔 "언 발에 오줌 누기" 인건비와 자재비가 가격 상승 주도 20일부터 시작된 연료비 하락 소식에도 불구하고 BC주 농민들의 표정은 밝지 않다....
“물가 다시 들썩”…3월 2.4% 상승, 가스비 폭등 직격탄
식료품비 4.4% 상승…생활비 부담 확대 "핵심 물가는 안정적, 금리인하 기대" 캐나다의 물가 상승세가 다시 확대되며 가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캐네디언 74%, 물가상승 때문에 은퇴 계획 걱정..BMO
응답자 30%, 은퇴 후 노후자금이 언제 바닥날지 알지 못해 우려 BMO가 실시한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캐나다인들이 물가 상승이 자신들의 은퇴...
[2026 BC주 예산안] 예산안이 주민들에게 미칠 다섯 가지 영향
1. 적자 일시 감소에도 내년 37억 달러 증가 전망 2025-26 회계연도 적자는 소득세와 법인세 수입 증가, 일부 회계 조정 등에 힘입어 96억 달러로...
주정부, 중국은행 계좌 26만5천달러 몰수 추진
불법 부동산 의혹 자금 환수 나서 MLS 매물을 중국어로 게시 주 정부가 불법 부동산 거래와 관련된 것으로 의심되는 자금 환수 절차에 착수했다. BC 규제...
비싼 도시 밴쿠버, 렌트비 ‘숨 고르기’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메트로 밴쿠버 지역 임대료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임대 플랫폼 리브렌트(liv.rent)의 최신...
외식업계, 수익 내기 어려워…식당 44%가 적자
비용 상승· 손님 감소 이중고… 폐업 우려 확산 식재료·인건비 부담 최고 수준…가격 인상 불가피 최근 캐나다에서 소비자들이 즐겨 찾던 식당들조차...
[2026 BC주 예산안] 주정부, 눈덩이 부채에 결국 소득세 인상·판매세 확대
2008년 이후 첫 전면적 세율 인상 BC 주정부가 급증하는 부채를 억제하기 위해 2026년도 예산에서 소득세 인상과 판매세·재산세 제도 개편 등 대대적인...
1월 연간 물가상승률 2.3%로 소폭 하락…개스 가격 하락 영향
식료품 물가 상승세 소폭 둔화 주거비· 휴대전화 요금 상승세 둔화 캐나다의 연간 물가상승률이 1월 들어 2.3%로 소폭 하락했다. 개스(휘발유) 가격 하락이...
소비자 파산 2.3% 증가…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BC주 10.6% 로 급증 “한계에 다다른 가계 예산” 캐나다 연방 파산감독국(OSB)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소비자 파산 신청 건수가 2024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