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성 정산금 ‘특수’에 웃은 정부…“구조적 적자 해결엔 역부족”
지난 회계연도 재정적자 30억 달러 줄어 담배 회사와의 소송 합의금 26억달러 유입 야권, 납세자 “적자 사태해결 못해” 비판 BC주의 지난 회계연도 재정 적자가 대규모 일회성 수입 덕분에 당초 예상보다 30억 달러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야권과 납세자 단체들은 일회성 소송 합의금에 기대어 기록적인...
기름값 내려도 로컬 베리 가격은 오른다?…5~10% 인상 전망
유류세 인하, 농가엔 "언 발에 오줌 누기" 인건비와 자재비가 가격 상승 주도 20일부터 시작된 연료비 하락 소식에도...
“물가 다시 들썩”…3월 2.4% 상승, 가스비 폭등 직격탄
식료품비 4.4% 상승…생활비 부담 확대 "핵심 물가는 안정적, 금리인하 기대" 캐나다의 물가 상승세가 다시 확대되며 가계...
“못 버틴다”…에어캐나다, 뉴욕·국내선 감축
유가 급등에 항공편 줄줄이 축소 중동 지역의 전쟁으로 인한 항공유 가격 급등으로 에어캐나다가 국내선과 국제선을 포함한 총...
“줄 서던 분양의 시대 끝”…밴쿠버 선분양 시장 ‘완전 마비’
“투기적 수요가 줄어든 것은 긍정적” 침체 지속될 경우 향후 주거난 심화 한때 수백 명이 줄을 서며 콘도를 사던 밴쿠버의...
[Feature] “같은 돈, 다른 품격…신차와 럭셔리 중고차의 유혹”
“합리와 감성 사이… 3만5천 달러의 고민” 신차 구매를 고려할 때 대부분 소비자들은 예산 범위 내에서 가장 효율적인 선택을 찾는다. 일반적으로는 대중 브랜드의 신형...
“기름값 올라 못 버텨” 일부 식품 공급사 유류 할증료 도입
대형마트 "지불 거부", 중소 상인 "울며 겨자 먹기" "배송당 10달러 추가"…줄줄이 오르는 할증료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식품...
폐플라스틱이 건축 자재로…BC기업 ‘콘크리트 30% 절감’ 기술 개발
‘인피나넷(InfinaNET)’이라는 신소재 생산 정부로부터 약 40만 달러 지원받아 추진 BC주에서 건설 현장에서 버려지는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새로운 건축 자재로...
작년 캐나다 빈부 격차 더 벌어져…소득 불균형 심화
상위 20% 전체 순자산의 65.7% 차지 평균 순자산은 350만 달러 지난해 빈부 격차가 다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통계청은 13일 발표를 통해 2025년...
평균 임대료 16개월 연속 하락세… BC주 하락폭 가장 커
전년 대비 4.7% 하락 가장 큰 낙폭밴쿠버 전년 대비 9.2% 급락, 2,630달러 캐나다 전역의 주택 임대료가 16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세입자들의...
토론토·밴쿠버, 모기지 연체 위험 가장 높아
CMHC “재정 스트레스 신호 뚜렷… 연체율 점진적 상승 전망” 캐나다 주택시장 양대 축인 토론토와 밴쿠버에서 모기지 연체 위험이 가장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메트로 밴쿠버 주유 가격, 전국 평균보다 큰 폭 상승
리터당 4.1센트 올라 1달러47.8센트 기록 “계절적 요인 본격적으로 작용하기 시작” 가까운 시일 내에 주유할 계획이라면 지난주보다 훨씬 높은...
한국 LG에너지솔루션, 온타리오 배터리 공장 단독 소유
스텔란티스 지분 전량 매각 연방정부, 넥스트스타에 최대 100억 달러 지원 온타리오주 윈저에 건설 중인 대규모 배터리 공장을 두고...
미·캐나다 무역전쟁 장기화에 BC 중소기업들 수익성 악화
기업 38% 추가 비용 소비자 가격에 전가하지 않아… “버티고 있는 상황”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전쟁이 1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BC주 중소기업의 절반...
“버티는 것도 한계”…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공사에 지역 상점들 직격탄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공사 여파 프레이저 하이웨이 상권 위기 나심 고르기스의 20년간 이어온 열정이 예상보다 훨씬 이르게 막을 내릴 위기에 놓였다....
BC주 긴축 예산 예고…대폭적인 정부 지출 삭감 예고
성장 둔화·부채 부담 겹쳐 “고령화 대응 실패가 적자의 핵심” BC주 정부가 대규모 지출 삭감을 예고하면서, 그 여파가 가족·노인·정신건강 및 약물 문제를...
YVR, 2025년 역대 최대 이용객·화물 처리 기록
미주 노선 감소에도 아태·국내선 증가로 실적 견인 이용객· 화물 모두 신기록…아시아 노선 성장 두드러져 밴쿠버 국제공항이 2025년 한 해 동안 개항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