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밴쿠버 새 콘도 44억달러어치 미분양…대형 주택도 상당수
준공 후 빈 채로 남은 콘도·타운홈 5,300채 넘어 2·3베드룸 비중도 상당 메트로밴쿠버 곳곳에서 수천 채의 신규 콘도가 팔리지 않은 채 남아 있으며, 개발업체들이 보유한 준공 후 미분양 부동산 규모가 약 44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분양 주택이 모두 투자자들을 겨냥한 소형 콘도인 것도 아니다. 현재...
4월 일자리 1만 8천 개 증발…실업률 6.9%로 ‘6개월 만에 최고치’
올해 들어서만 11만 개 일자리 사라져 '고용의 질'도 악화, BC주 실업률 6.8% 청년층 취업난 가속, "100곳...
맥클럼 총재, 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유가가 관건”
"인플레이션 고착화 막는 것이 최우선" 캐나다중앙은행의 티프 맥클럼 총재가 에너지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될...
“지금은 팔 때 아니다”…은퇴자들, 다운사이징 계획 미룬다
집값 하락과 부족한 매물 높은 이사 비용 부담에 결정 미뤄 은퇴 후 더 작은 집으로 옮겨 생활비를 줄이고 노후 자금을...
밴쿠버~위슬러 ‘여객 열차’ 부활하나…주민 청원에 관심 집중
“씨 투 스카이 교통난 해소 기대” CN선로 계약 종료 권한 주정부로 밴쿠버~스쿼미시 통근열차 가능성 대두 만성적인 교통...
오니그룹, 밴쿠버 허드슨베이 플래그십 매장 인수
거래 금액 비공개…재개발까지 최소 2년 전망 “복합개발 가능성…핵심 입지 가치 매우 높아” 밴쿠버 다운타운 핵심 상권인 그랜빌·조지아 스트리트 코너에 위치한 허드슨...
가계 식품비 부담 확대…주민들 ‘채식 위주 식단’으로 전환
‘가성비 소비’ 식생활에 반영 “식품 상승 멈추지 않을 것” 국내 가계의 식품비 지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소비자들의 식단 선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델하우즈...
카니 총리, “미국과의 설익은 관세 합의는 종이 쪼가리일 뿐”
"서두르지 않겠다" 정면 돌파 의지 실익 없는 소규모 딜 거부 마크 카니 총리는 미국과의 관세 면제 협상과 관련하여, 실익이 없는 소규모 합의를 서둘러 맺을 의사가...
기준금리 2.25% 동결…“추가 인상·인하 모두 가능”
"이란 전쟁, 관세 등 불확실성 여전" 맥클럼 "향후 행보 유연하게 대처" 캐나다 중앙은행 Bank of Canada이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국제 유가 변동성 확대를...
일본서 인기 ‘사랑의 베개’ 샌드위치, 캐나다 상륙
세븐-일레븐 캐나다, 2년 연구 끝에 ‘다마고 산도’ 출시 일본 편의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다마고 산도(계란 샐러드 샌드위치)’가 캐나다 시장에...
세금 신고 시즌 개막…“조기 신고가 절세·환급의 지름길”
4월 30일까지 9주간 진행 서류 준비·공제 항목 점검 필수 2025년 세금 신고 시즌이 23일 공식 개막했다. 이번 신고 기간은 약 9주간 이어지며,...
캐네디언 74%, 물가상승 때문에 은퇴 계획 걱정..BMO
응답자 30%, 은퇴 후 노후자금이 언제 바닥날지 알지 못해 우려 BMO가 실시한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캐나다인들이 물가 상승이 자신들의 은퇴...
[2026 BC주 예산안] 예산안이 주민들에게 미칠 다섯 가지 영향
1. 적자 일시 감소에도 내년 37억 달러 증가 전망 2025-26 회계연도 적자는 소득세와 법인세 수입 증가, 일부 회계 조정 등에 힘입어 96억 달러로...
주정부, 중국은행 계좌 26만5천달러 몰수 추진
불법 부동산 의혹 자금 환수 나서 MLS 매물을 중국어로 게시 주 정부가 불법 부동산 거래와 관련된 것으로 의심되는 자금 환수 절차에 착수했다. BC 규제...
비싼 도시 밴쿠버, 렌트비 ‘숨 고르기’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메트로 밴쿠버 지역 임대료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임대 플랫폼 리브렌트(liv.rent)의 최신...
외식업계, 수익 내기 어려워…식당 44%가 적자
비용 상승· 손님 감소 이중고… 폐업 우려 확산 식재료·인건비 부담 최고 수준…가격 인상 불가피 최근 캐나다에서 소비자들이 즐겨 찾던 식당들조차...
[2026 BC주 예산안] 주정부, 눈덩이 부채에 결국 소득세 인상·판매세 확대
2008년 이후 첫 전면적 세율 인상 BC 주정부가 급증하는 부채를 억제하기 위해 2026년도 예산에서 소득세 인상과 판매세·재산세 제도 개편 등 대대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