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개인파산·채무조정 신청, 금융위기 이후 ‘최대’…BC주 최고

개인파산·채무조정 신청, 금융위기 이후 ‘최대’…BC주 최고

 다수 주민 빚으로 생활비 충당 캐나다에서 고물가와 고금리 압박을 견디지 못해 파산이나 채무조정을 신청하는 주민들이 급증하면서, 신청 건수가 1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캐나다 파산관리국(OSB)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개인 지급불능 신청 건수는 총 3만 7,121건으로 집계됐다.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