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회담 후 카니 총리 “더 유리한 무역 합의 자신”
마크 카니(Mark Carney) 총리는 7일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직후, 현재 양국이 새로운 관세 협정 체결을 위한 실무 협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카니 총리는 “최종 합의가 이뤄지면 캐나다가 더 나은 조건을 얻게 될 것” 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캐나다·미국, 관세 협정 실무 협상...
새해 TSX 주가 ‘28,000p’ 넘긴다…사상 최고 예상
투자 전략가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차기 행정부가 경제에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년에도...
가장 힘든 한 해를 보낸 캐나다 역사의 베이 백화점
길고 심화되는 쇠퇴기에 운영 속수무책 전문가 “새해에도 나아지지 않을 듯” 캐나다의 역사를 간직한 대표적이며 유일하게...
캐나다 달러 US$ 70센트 밑으로 하락
캐나다 달러가 17일 오전 한 때 미 달러 대비 69.9센트로 거래되면서 70센트 밑으로 떨어졌다. 코비드-19가 시작된...
기준금리 0.5%P 또 인하 중은 “인하 속도 늦출 것”
캐나다 중앙은행은 11일 기준 금리를 0.50%포인트 인하해 3.25%로 책정했지만, 인플레이션을 목표 수준에 가깝게...
T&T, 미국으로 사세 확장…벨뷰에 37번째 매장 오픈
티나 리 대표 “미 진출은 자연스러운 과정” 불경기 불구, 사세 확장으로 활기에 넘쳐 캐나다에서 가장 큰 규모의 아시안 식품 매장인 T&T가 37번째 매장을...
캐나다포스트 파업에 소기업 손실 10억 달러
캐나다 독립기업연맹(CFIB)에 따르면 3주차를 맞은 캐나다포스트(우체국) 파업이 바쁜 연말 쇼핑 시즌에 기업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기업에게 하루 최소...
소고기 값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올라
소고기, 스테이크, 로스트 소고기의 가격이 상승을 계속하면서 식료품점 진열대 가격이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소매 소고기 가격은 정기적으로 상승과 하락을 하지만 지난 몇...
루니, 미 달러 70센트 붕괴?
캐나다 달러가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를 제외하면 2015년 이후 10년 내 가장 큰 약세이다. 전문가들은 더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 금융 결제 회사 코페이Corpay의 수석 시장 전략가인 칼 샤모타는 “미화 대비 70센트 이하…
보드리 부총재 “금리 더 높고 더 오래 지속될 수 도”
금리인상이 발표된 직후 8일 폴 보드리 캐나다중앙은행 부총재는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금리가 더 오래 더 높은 상태를 유지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텔러스, 신용카드 결제 수수료 1.5% 부과 계획 취소
텔러스는 신용카드를 사용해 청구서를 지불하는 고객에게 수수료를 추가 부과하기로 한 결정을 취소했다. 협의기간 고객들 반대의견 제시, CRTC “소비자의...
또 물류대란!…항만노조, 파업결의 통과
지난주 밴쿠버항 선적과 도크에서 일하는 롱쇼노조와 로컬514노조를 대표하는 ILWU캐나다는 BC해양고용주협회와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파업에 돌입한다고...
비자·마스터 교환수수료 1% 미만으로 낮춘다
지난 주 연방정부가 비자와 마스터 카드사가 가맹점에 부과하는 교환 수수료를 1%미만으로 낮추는 합의에 대해 세부사항을 밝혔다. 교환수수료는 신용카드사가...
‘삼중고’에 직면한 소상공인 “돌파구가 있나?”
토론토에서 보울앤스낵 식당을 운영하는 라스미 슈레샤 씨는 열심히 일하는 것이 성공의 열쇠라고 믿어왔다. 그녀는 작년 9월 자신만의 식당을 여는 꿈을 마침내...
가계부채 캐나다 전체 GDP 초과, G7국가중 최고
주택담보 대출의 급격한 상승이 향후 경제에 위험요소 캐나다 가계부채는 다른 G7국가 중 가장 많고, 부채 총액은 이제 캐나다 전체 경제의 가치보다 더...
산악 관광개발 사업 분쟁 빗발…“정부의 확실한 지침 없어”
예전과 같으면 산 정상에 헬리콥터 등이 날아 다녀도 이를 추적할 수 있는 기능이 없어서 알지도 못했지만, 현재는 추적 가능한 시대가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4월 물가 예상외 상승…“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높아져”
4월 물가 4.4%로 상승 16일 캐나다통계청에 따르면 4월 물가는 3월 4.3%에서 4.4%로 다시 고개를 들었다. 사전 조사에서 경제학자들은 4.1%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