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LG에너지솔루션, 온타리오 배터리 공장 단독 소유
스텔란티스 지분 전량 매각 연방정부, 넥스트스타에 최대 100억 달러 지원 온타리오주 윈저에 건설 중인 대규모 배터리 공장을 두고 스텔란티스(Stellantis)가 보유 지분을 모두 매각하며, LG에너지솔루션이 넥스트스타 에너지(NextStar Energy)의 단독 소유주가 됐다.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2022년 양사가...
이비 수상, 한국 등 아시아 국가 방문…“무역국가 다양화”
1일부터 10일간, 라나 장관과 폴 최 의원 동행 아시아 수출시장 확대 중점, 개스및 삼림 수출 논의 데이비드 이비 BC주...
미 트럼프 관세, BC주 영화산업 위협
미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위협이 캐나다의 영화 산업에도 영향을 미칠까 우려되고 있다. 미국이 외국 제작 영화에 100%의...
기준금리 2.75%P 동결…“경기침체 가능”
2분기 성장 둔화, 인플레이션 1.5% 하락 두가지 시나리오 제시…’최악의 경기침체’ “트럼프 관세 정책, 캐나다 경제에...
BC 억만장자 류, 베이 백화점 인수에 관심
베이 백화점 12개점 인수 검토 일자리 감소, 지역경제 후퇴 우려 센트럴워크 등 3개 쇼핑몰 운영중 중국 출신의 BC주...
주정부 탄소세 폐지…세수 손실 20억 달러
BC주정부가 예정대로 4월 1일 소비자 탄소세를 폐지되었다. 같은 날 연방 탄소세도 폐지되었다. BC소매탄소세는 폐지 발표 10일만에 빠른 법안통과 절차를 거쳐 현실화...
BC주 미국 상호관세 대상에서 제외…“최악의 사태 모면”
2일, 미국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한 상호관세 적용 대상국 발표가 있었으나, 캐나다가 여기서 제외됐다. 이에 대해, BC주의회 의원 대표이자 주택부 장관인 레비...
미래 불투명해진 100년 베이백화점…“아쉬움에 탄식만”
지난 1백여년 이상 캐나다의 대표적인 백화점으로 서의 위치를 지켜온 허드슨 베이 백화점의 미래가 매우 불투명한 상황이다. 베이 측은 재정적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캐나다 상징 허드슨 베이 전 매장 청산
총 부채 1억 달러, 직원 9천여명 실직 위기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회사가 마침내 완전 청산된다. 1670년 모피 무역으로 시작된 허드슨 베이 컴퍼니(HBC)의...
“BC주 경제, 소비하락으로 고전할 것”
TD, 타 주 보다 더 나쁠 것 전망 기업, 고용 줄이면서 소비감소에 대응 연말까지 BC주 실업률 5.5%로 상승 26일 발표된 TD은행 경제전망은 소비감소가...
운영비 상승에 비즈니스 폐점 늘어…“사업주의 고통 매우 커”
밴쿠버 주택 가격의 고공 행진이 주민들을 무주택자로 전락시킬 뿐 아니라, 사업자들에게도 사업장 폐점이라는 고충을 안겨주고 있다. 이스트 밴쿠버에서 지난 4년간...
모기지 이자비용이 인플레이션 유발…“전년보다 29% 급등”
5월의 소비자 물가인상률(CPI)이 4월보다 1% 하락했다. 그러나 역대 최고폭으로 급등하면서 전체 물가를 끌어 올린 단일 물가가 있다. 바로 모기지 대출...
보드리 부총재 “금리 더 높고 더 오래 지속될 수 도”
금리인상이 발표된 직후 8일 폴 보드리 캐나다중앙은행 부총재는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금리가 더 오래 더 높은 상태를 유지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텔러스, 신용카드 결제 수수료 1.5% 부과 계획 취소
텔러스는 신용카드를 사용해 청구서를 지불하는 고객에게 수수료를 추가 부과하기로 한 결정을 취소했다. 협의기간 고객들 반대의견 제시, CRTC “소비자의...
또 물류대란!…항만노조, 파업결의 통과
지난주 밴쿠버항 선적과 도크에서 일하는 롱쇼노조와 로컬514노조를 대표하는 ILWU캐나다는 BC해양고용주협회와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파업에 돌입한다고...
비자·마스터 교환수수료 1% 미만으로 낮춘다
지난 주 연방정부가 비자와 마스터 카드사가 가맹점에 부과하는 교환 수수료를 1%미만으로 낮추는 합의에 대해 세부사항을 밝혔다. 교환수수료는 신용카드사가...
‘삼중고’에 직면한 소상공인 “돌파구가 있나?”
토론토에서 보울앤스낵 식당을 운영하는 라스미 슈레샤 씨는 열심히 일하는 것이 성공의 열쇠라고 믿어왔다. 그녀는 작년 9월 자신만의 식당을 여는 꿈을 마침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