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급여 삭감·자산 매각…BC소기업, 생존 위해 몸부림

급여 삭감·자산 매각…BC소기업, 생존 위해 몸부림

BC주의 소상공인들이 장기화된 경기 침체 속에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기업 86% “사업 위해 개인 희생 감수” 경기 침체 직격탄, 직장 복귀하며 사업 병행 대체 금융업체 머천트그로스(Merchant Growth)가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한 BC주 소기업의 86%가 사업 유지를...

“경기 위축된 듯”…고용시장 약세

캐나다중앙은행BoC은 이제 국내 경제가 다시 속도를 내기를 원하고 있으나, 일부 통화 위원들은 취약한 고용시장이 그 과정을 방해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이는 7월 24일 금리인하 결정을 앞두고 논의된 내용을 상세히 담은 캐나다중앙은행의 심의 요약본의 내용이다.

“간신히 플러스 성장세”…5월 경제 성장률 0.2%

캐나다 경제는 5월에도 제조업과 공공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0.2% 성장하면서 간신히 플러스 성장세를 이어갔다. 31일 캐나다통계청의 국내총생산 보고서에 따르면 석유 및 가스 부문 뿐만 아니라 소매 및 도매 무역이 성장에 부담을 주고 있다. 반면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은 5월 경제 성장에 기여했다.

중앙은행, 금리 연속 인하…4.5%P

캐나다중앙은행BoC이 23일 기준 금리를 4.50%P로 인하했다. 지난 6월 이후 두 번째 연속 인하이다. 티프 맥클렘 중앙은행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계속 완화된다면 추가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것이 합리적” 이라고 말했다. 이번 금리 인하는 6월 인플레이션이 완화된 후 경제학자들이 대부분 예상한 것이다.

중고차 과세변경…“값 더 오를 것”

중고차 과세변경…“값 더 오를 것”

요즘 시중에 희귀품이 되어버린 신차는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자, 중고차의 몸값도 덩달아 뛰고 있다. 이 와중에 BC주정부의 과세정책이 변해 중고차 가격이 더...

주택대출 ‘고정모기지’에 배팅

주택대출 ‘고정모기지’에 배팅

고정모기지대출(fixed rate)금리가 2009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되었는데도 고정형 모기지 사용자가 1년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