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GDP 0.3% 증가…2분기 경기 반등 청신호
건설·제조·금융 등 13개 산업 성장 광업·에너지 생산 증가가 회복세 견인 캐나다 경제가 5월에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2분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5월 국내총생산(GDP)은 전월 대비 0.3% 증가해 두 달 연속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 이는 통계청이 사전에 제시했던...
BC 기업, 잠수함 사업 참여 본격화…한화오션과 파트너십 체결
600억 달러 프로젝트 공급망 진입 캐나다 해군의 대형 잠수함 도입 사업을 앞두고 BC주 기업들이 해외 조선사와 손잡고...
밴쿠버 ‘더 베이’ 빌딩 인수 경쟁 불붙나
HBC 플래그십 매물…복수 투자자 ‘눈독’ 공실 60만sf ‘더 베이’…2.3억달러 인수전 촉각 밴쿠버 다운타운 핵심...
무디스, BC주 신용등급 강등
적자 확대·지출 증가 영향…차입 비용 상승 우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가 BC주의 재정 건전성 악화를...
웨이모, 자율주행차 허용 위해 BC주에 로비
“글로벌 확장 속도전”, 주정부 규제 완화 여부 주목 완전 자율주행차 운행이 금지된 BC주에서 자율주행 택시 기업...
3월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1베드 평균 2,061달러…전년 대비 245달러↓ 웨스트 밴쿠버, 여전히 지역 내 최고가 지역 메트로 밴쿠버 임대 시장에서 4개월 연속 하락세가 이어지며,...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최저임금이 시간 당 40센트 인상된다. 연방정부는...
주거용 천연가스 요금 4월 1일부터 소폭 인하
월 평균 약 4.15달러의 요금 절감 포티스BC(FortisBC)가 4월 1일부터 주거용 가스 요금을 소폭 인하한다. 포티스는 BC주 에너지 규제기관인...
스콰미시 원주민 주도 주택 타워 곧 개장…신청 하루 350건 급증
하루 평균 350건 이상의 입주 신청 완공 시 6,000가구 규모 임대주택 밴쿠버 버라드 브리지 남단 스콰미시 영토에 들어서는 원주민 주도 대형 주택 프로젝트가 완공을...
캐나다, 8월에 6만6천 개 일자리 잃어
캐나다 경제가 8월 한 달 동안 6만6,000개의 일자리를 잃으면서 실업률이 7.1%로 치솟았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2020~2021년)를 제외하면...
국제 유학생 급감, 대학 재정·지역사회 모두에 충격파
연방정부가 유학 비자 발급을 제한한 이후, 캐나다 전역의 대학과 컬리지가 심각한 재정난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BC주는 유학생 의존도가 높아 타격이 더욱 크게...
콘도 분양 침체, 신규 착공 ‘발목’
4,000여 유닛 미분양…개발사들 “뼈아픈 정산의 시간” 부동산 시장에서 콘도 사전분양(Pre-sales) 침체가 심화되며 신규 주택 착공에 제동이 걸리고...
지난달 4만1천개 일자리 감소…실업률 6.9% 유지
캐나다통계청은 지난 7일 발표에서, 7월 한 달 동안 캐나다 경제에서 약 4만1천 개의 일자리가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특히 청년층과 민간 부문이 타격을 입은...
금융시장 “연말까지 기준금리 2.25%로 인하” 예상
캐나다중앙은행이 13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금융시장은 캐나다중앙은행이 올해 말까지 기준금리를 2.25%까지 인하한 뒤, 2026년 내내 이 수준을...
주민들의 미국 행 감소에 국경 면세점 ‘매출 직격탄’
육로 통과 차량 수 전년 보다 27.7% 줄어 환율· 관세 인상· 소비 위축이 복합 타격 국경 지역 경제 전반에 한파 우려 BC 주민들의 미국 방문이...
미국, 캐나다산 관세율 35%로 인상…영향 얼마나 클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8월 1일 오전 12시 1분부로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미국의 관세율이 35%로 인상됐다. 이는 지난 3월부터...
BC주 “외국인 투자 규제 유지”…건설업계 요청에 선 그어
이비 수상 “텅 빈 콘도 반복 안 돼” 건설업계 외국인 구매세 철폐 요구 보일 장관 “계속 유지할 것” BC주 정부가 주택난 해소를 이유로 외국인 부동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