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5월 GDP 0.3% 증가…2분기 경기 반등 청신호

5월 GDP 0.3% 증가…2분기 경기 반등 청신호

건설·제조·금융 등 13개 산업 성장 광업·에너지 생산 증가가 회복세 견인  캐나다 경제가 5월에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2분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5월 국내총생산(GDP)은 전월 대비 0.3% 증가해 두 달 연속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 이는 통계청이 사전에 제시했던...

무디스, BC주 신용등급 강등

적자 확대·지출 증가 영향…차입 비용 상승 우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가 BC주의 재정 건전성 악화를...

3월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1베드 평균 2,061달러…전년 대비 245달러↓ 웨스트 밴쿠버, 여전히 지역 내 최고가 지역  메트로 밴쿠버 임대 시장에서 4개월 연속 하락세가 이어지며,...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최저임금이 시간 당 40센트 인상된다. 연방정부는...

캐나다, 8월에 6만6천 개 일자리 잃어

캐나다, 8월에 6만6천 개 일자리 잃어

캐나다 경제가 8월 한 달 동안 6만6,000개의 일자리를 잃으면서 실업률이 7.1%로 치솟았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2020~2021년)를 제외하면...

콘도 분양 침체, 신규 착공 ‘발목’

콘도 분양 침체, 신규 착공 ‘발목’

4,000여 유닛 미분양…개발사들 “뼈아픈 정산의 시간” 부동산 시장에서 콘도 사전분양(Pre-sales) 침체가 심화되며 신규 주택 착공에 제동이 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