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그룹, 밴쿠버 리버디스트릭트 콘도 개발 전격 취소
밴쿠버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인 웨스그룹 프로퍼티(Wesgroup Properties)가 리버디스트릭트(River District)에 계획했던 대규모 주거 단지 개발 프로젝트 Ardea를 공식 취소했다. 웨스그룹은 이번 결정의 배경으로 “예상보다 훨씬 높아진 건설 및 납품 비용”을 이유로 들었다. 204세대 공급 무산,...
국민 절반 이상이 지갑 닫는다…원인은 금리와 인플레이션
캐나다중앙은행의 조사에 따르면 캐네디언들은 모기지 대출이 갱신될 때 더 높은 지불액을 유지할 수 있다고 확신하는 반면,...
CEBA 상환 코 앞, “식당 5곳 중 1곳 폐업”
연방정부가 캐나다긴급사업계정CEBA 프로그램의 대출금 상환 기한인 1월 18일을 재 연장하지 않으면 요식산업이 폐업 물결로...
신용카드 교환수수료 최종합의…평균 0.95% 인하
연방정부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시작된 신용카드 거래 수수료 인하와 관련해 비자와 마스터카드 양사와 최종조율에 합의했다고...
기준금리 5%p로 다시 동결
캐나다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5%p로 다시 동결했다. 6일 기준금리 발표는 올해 마지막 발표로 동결이 예상됐었다. 경제...
국채 눈덩이처럼 불어…올해 적자 400억 달러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 재무장관이 21일 국내 경제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재무부의 경제 발표문은 눈덩이처럼 불어난 국채를 갚는 서비스 비용이 향후 몇년간 연방 세수의...
로저스 중앙은행 부총재, “장기 고금리 시대 대비해야” 경고
캐롤린 로저스 캐나다은행 부총재는 지난 15년간 캐나다인이 누렸던 초저금리의 시대가 돌아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이제 고금리 시대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5월 이후 ‘성장 스톱’…8월 GDP ‘0%’
캐나다 경제가 분명한 둔화세를 보이고 있다. 6월에 축소한 GDP는 7월과 8월에도 변하지 않았고 사전수치는 9월도 마찬가지로 보인다. 2분기 연속 축소 가능성 높아져...
주정부 천연 광물 자원 개발 박차…“희귀광물 자원 무한”
광물 자원 통한 국제 에너지 위기감 대처 구리, 몰리브덴 등 캐나다 최고 매장량 보유 니켈, 코발트 등 희귀 광물도 채굴사업 진행 세계적인 잠재수요와 맞물려...
올해 경제성장률 5.1% 추산… 당초 기대 보다 낮아진 수치
캐나다중앙은행은 올해 경제성장률을 5.1%로 추산했다. 5.1%는 높은 성장률이지만 당초 기대 보다는 낮아진 수치다. “제조·생산의 감소, 공급 체증,...
밴쿠버 제리코지역 개발초안 발표
수 년 동안 토의 끝에 밴쿠버시 웨스트엔드에 위치한 제리코랜드의 개발 초안이 18일 마침내 공개됐다. 이 개발은 지역인구를 두 배로 늘리게 된다. 밴쿠버시는...
스키 리조트 고객 증가하자 일손 부족 호소
켈로나 인근의 빅화이트 스키리조트(Big White Ski Resort)는 최근 정부의 팬데믹 규제 완화 조치를 반기며 지난 겨울의 불황을 떨쳐 버리기 위해...
대형 건설 프로젝트 예정대로 진행…“자금난 우려없다”
BC주정부에 의한 주 내 여러 대형 건설공사 건들이 재정적으로 별다른 차질 없이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는 노스 밴쿠버 소재 10억 달러 이상의...
미국·캐나다 송유관 갈등 고조
미국과 캐나다 간 송유관 운영을 둘러싼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캘거리에 본사를 둔 엔브리지는 지난 67년 동안 서부 캐나다에서 미국 미시간, 오대호를 거쳐...
밴쿠버항, 콘테이너 수용력 부족
2020년대 중반부터 밴쿠버항의 컨테이너 수용력 부족현상이 심화되어 수출입품의 가격인상이 초래될 것으로 보인다고 밴쿠버프레이져 항만청의 로빈 실베스터 콘테이너...
인력난 심화!…포스트팬데믹 회복에 장애
10월을 앞두고 있지만 에드몬튼의 냉난방기기 설치회사인 로마니우크사는 아직 몇 주 더 에어컨 설치작업을 해야한다. 팬데믹동안 쇄도한 주문을 끝낼 충분한 인력을...
주택시장 위험 높다…경제기초 이탈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는 전국 주택가격이 경제기초로 뒷받침될 수 없는 수준까지 상승해 급격한 가격조정의 위험에 직면해 있다고 경고했다. CMHC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