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 “미국과의 설익은 관세 합의는 종이 쪼가리일 뿐”
"서두르지 않겠다" 정면 돌파 의지 실익 없는 소규모 딜 거부 마크 카니 총리는 미국과의 관세 면제 협상과 관련하여, 실익이 없는 소규모 합의를 서둘러 맺을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카니 총리는 27일 C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서둘러 합의를 맺은 많은 국가가 결국 그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며, "그...
새해, 수천 명의 공공·민간 부문 직원들 원격 근무 종료
온주 정부 직원 주 5일 사무실 근무가 요구 알버타주 공공 서비스도 2월부터 복귀 매니토바주, BC주, 뉴브런즈윅주 등...
링크드인 선정 캐나다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15선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AI·기술 분야 집중” 캐나다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상당수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커피 1달러 그대로” 맥도날드, 체감 물가 낮춘다
맥도날드 캐나다, 맥밸류 세트도 가격 1년 동결 “체감 물가 낮춘다”…가성비 경쟁 본격화 고물가 속에서 외식비 부담이...
2026년 인구조사, 올봄 시작…3만2천 개 일자리 창출
2026년은 캐나다의 또 다른 인구조사 시행 해로, 전국 모든 가구는 정부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가 되는 인구조사 설문에...
주택시장 전반 하락세 속 소규모 지역은 ‘가격 방어’
스콰미쉬·앤모어·보웬 아일랜드, 예외 지역 부상 자연·라이프스타일 선호가 소규모 주택시장 지탱 대도시 약세 속 외곽 소도시 주택가격은 안정세 재택근무 확산, 소규모...
지난해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20여년 만에 최저 수준
가격 하락·매물 증가에도 거래 부진 지속 2025년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은 매물 재고가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주택 가격이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수 수요가...
시 정부 “주·연방정부 책임 전가로 재정 부담 가중”
BC주 전역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주정부와 연방정부로부터 주거·사회 문제 관련 비용과 책임이 전가되고 있다며, 이로 인한 재정 부담이 수백만 달러 규모에 이른다고 주장하고...
집값 조정 여파…홈오너 그랜트 기준선, 2020년 이후 첫 인하
217만→207만 달러, 기준선 6년 만에 하락 평가액 최대 10%↓, 정부 집값 조정 반영 BC주 전역에서 주택 평가액이 하락하는 가운데, BC 주정부가 주택...
이자 상승, 모기지 갱신에 직격탄
“보유자 1/3 이미 올라, 3년내 거의 모두 영향권” 많은 주택 소유자들과 마찬가지로 이안 마스든은 캐나다중앙은행의 금리 정책을 면밀히 주시해 왔다. 그는...
버나비, 써리, 연방정부 주택 건설 지원금 연기에 당혹
메트로밴쿠버 지역 관할청은 최근 주 내 10개 도시들을 대상으로 한 주택 건설 정책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연방정부로부터의 자금 지원이 매우 절실한 것으로 이미...
정부, 5대 식품업체 “식품 가격 안정 합의”
정부와 5대 식품 업체가 치솟는 식품 가격 대책으로 가격 안정화 조처를 하기로 했다. 프랑수아-필립 샹파뉴 산업부 장관은 이날 오타와에서 회견을 통해 5대...
8월 물가 상승률 4%로 상승…모기지 비용 30%↑
지난 달 캐나다의 인플레이션은 에너지(휘발유) 가격의 상승으로 연율 4%로 상승했다. 개스 가격 8월에만 거의 5% 상승 식료품 가격 6.9%로 둔화 19일...
밴쿠버시 단기 주택 임대 허가료, 800% 인상
밴쿠버시는 주택 소유주들을 상대로 주택 단기임대와 관련된 시 허가증을 기존보다 9배가 높은 800%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고액소득 올리고 있는 해당 주택...
CEBA대출 상환기간 연장…“2026년 말까지 1년 더”
연방정부는 지난 팬더믹 동안 중소사업체에게 지원한 캐나다비상사업체 계정(Canada Emergency Business Account, CEBA) 프로그램의...
기준금리 5%P로 동결…“경기둔화 우려”
경제가 냉각될 조짐이 점점 강해지는 가운데 6일 캐나다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5%P로 동결했다. 이비 주수상 등 각계 경기침체 목소리 높아져 중은 높은 기저물가...
다시 오르는 ‘물가’…7월 3.3%↑
캐나다통계청에 따르면 7월 전년대비 소비자가격지수CPI는 3.3% 상승하며 6월의 2.8% 보다 인상폭이 커졌다. 모기지 비용 30% 급등, 최고치 경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