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영수증 좀 줄어들까”…식료품 경쟁 촉진안에 기대감
연방정부, 식품안보 전략 발표 중소 식료품점 육성 통해 물가 부담 완화 추진 치솟는 식료품 가격에 시달려 온 소비자들이 연방정부의 새로운 식료품 경쟁 촉진 정책에 기대를 걸고 있다. 연방정부는 최근 대형 유통업체 중심으로 굳어진 식료품 시장의 경쟁을 강화하고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식품 안보 전략’을 발표했다....
BC 실업률 안정적, 지역 격차는 커…어디가 가장 높고 낮을까
전체 실업률 1월 기준 6% 초반대를 유지하며 안정세 캐나다통계청이 6일 발표한 1월 실업률 자료에 따르면 BC주의 전체...
평균 임대료 16개월 연속 하락세… BC주 하락폭 가장 커
전년 대비 4.7% 하락 가장 큰 낙폭밴쿠버 전년 대비 9.2% 급락, 2,630달러 캐나다 전역의 주택 임대료가 16개월...
토론토·밴쿠버, 모기지 연체 위험 가장 높아
CMHC “재정 스트레스 신호 뚜렷… 연체율 점진적 상승 전망” 캐나다 주택시장 양대 축인 토론토와 밴쿠버에서 모기지 연체...
메트로 밴쿠버 주유 가격, 전국 평균보다 큰 폭 상승
리터당 4.1센트 올라 1달러47.8센트 기록 “계절적 요인 본격적으로 작용하기 시작” 가까운 시일 내에...
한국 LG에너지솔루션, 온타리오 배터리 공장 단독 소유
스텔란티스 지분 전량 매각 연방정부, 넥스트스타에 최대 100억 달러 지원 온타리오주 윈저에 건설 중인 대규모 배터리 공장을 두고 스텔란티스(Stellantis)가...
미·캐나다 무역전쟁 장기화에 BC 중소기업들 수익성 악화
기업 38% 추가 비용 소비자 가격에 전가하지 않아… “버티고 있는 상황”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전쟁이 1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BC주 중소기업의 절반 가까이가 수익성...
“버티는 것도 한계”…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공사에 지역 상점들 직격탄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공사 여파 프레이저 하이웨이 상권 위기 나심 고르기스의 20년간 이어온 열정이 예상보다 훨씬 이르게 막을 내릴 위기에 놓였다. 플릿우드...
BC주 긴축 예산 예고…대폭적인 정부 지출 삭감 예고
성장 둔화·부채 부담 겹쳐 “고령화 대응 실패가 적자의 핵심” BC주 정부가 대규모 지출 삭감을 예고하면서, 그 여파가 가족·노인·정신건강 및 약물 문제를 겪는...
6월 최저임금 인상…시간 당 $17.40
6월부터 최저임금이 인상된다. 그러나 최저임금 인상 건을 놓고, 사업주들 사이에서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기존의 시간 당 16.75달러에서 4%가 올라...
미 연준 눈치보는 캐나다중앙은행
캐나다중앙은행(BoC)이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보다 더 빨리 그리고 더 많이 금리를 인하할 경우 캐나다 달러는 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데 경제학자들은 미국...
부동산 대출ᐧ모기지, 금융 시스템 리스크 높여
캐나다의 은행 규제 당국은 고금리가 대출자들을 압박함에 따라 부동산 담보 대출과 모기지가 캐나다 금융 시스템이 직면한 최고의 위험 중 하나라고 밝혔다. 기업...
메트로 타운 ‘콘도 숲’ 이룬다…대형 도심타운 형성
문자 그대로 버나비 메트로타운은 앞으로 거대한 대형 도심타운이 될 전망이다. 현 메트로타운 쇼핑몰의 소유주인 아이반호 캠브리지는 오는 2054년까지 15개의...
국민 절반, 연방자유당 예산에 ‘부정적’
새로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연방 자유당은 최근 예산으로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지는 못했다. 그러나 수백만 채의 주택건설 계획에 대한 예산은 광범위한...
금리인하 왜 못하나?
인하하자니 주택시장 과열이 걱정... 고민 커지는 캐나다중앙은행 물가와 주택시장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기를 잡기 위한 캐나다중앙은행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인도 스타벅스 ‘차이’ 카페 인기 급상승…체인점 빠르게 확장
영국에 본사를 둔 차이왈라Chaiiwala라는 인도 티 매장이 서서히 인기를 더 해 가고 있다. 인도 스타벅스라고도 불리우는 이 티 매장은 핑크차이pink...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확장 공사에 ‘악시오나사’ 선정
주정부 “공사 요구사항을 가장 잘 충족할 수 있는 책임 건설사”로 판단 BC주의 현재 주요 공사 건설 업체 과거 발전소 공사비 증액으로 논란 야기 BC주정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