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주택 공급에만 1,150억 달러…인프라 비용 ‘초비상’
메트로밴쿠버 2041년까지 주택 57만 채 공급 목표 도로· 상하수도· 교통망 구축에 막대한 재원 필요 메트로밴쿠버가 오는 2041년까지 필요한 신규 주택 57만 채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도로와 상·하수도, 대중교통 등 필수 기반시설(인프라) 확충에 향후 15년간 최대 1,150억 달러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됐다....
첫 주택 가격 265% 급등…소득 증가율의 3배 넘어
“20년 새 소득 76%↑, 신규 주택 가격 265%↑” 구매 부담 두 배 이상 확대 모기지 비용 상승에 이어, 신규...
써리 시티센터 세이프웨이 부지 재개발 추진
40~51층 4개 타워 제안…최대 규모 디지털 스크린 포함 웨스그룹Wesgroup Properties가 써리 시티센터 핵심...
“올해 모기지 부채 2조 달러 돌파 가능성” 경고
신규 모기지 평균 금액 계속 증가 전체 구매자의 평균 $36만3,778달러 2025년 4분기 1조9,500억...
일본서 인기 ‘사랑의 베개’ 샌드위치, 캐나다 상륙
세븐-일레븐 캐나다, 2년 연구 끝에 ‘다마고 산도’ 출시 일본 편의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다마고 산도(계란 샐러드...
세금 신고 시즌 개막…“조기 신고가 절세·환급의 지름길”
4월 30일까지 9주간 진행 서류 준비·공제 항목 점검 필수 2025년 세금 신고 시즌이 23일 공식 개막했다. 이번 신고 기간은 약 9주간 이어지며, 대부분의 개인...
캐네디언 74%, 물가상승 때문에 은퇴 계획 걱정..BMO
응답자 30%, 은퇴 후 노후자금이 언제 바닥날지 알지 못해 우려 BMO가 실시한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캐나다인들이 물가 상승이 자신들의 은퇴 계획에...
[2026 BC주 예산안] 예산안이 주민들에게 미칠 다섯 가지 영향
1. 적자 일시 감소에도 내년 37억 달러 증가 전망 2025-26 회계연도 적자는 소득세와 법인세 수입 증가, 일부 회계 조정 등에 힘입어 96억 달러로 낮아졌다....
주정부, 중국은행 계좌 26만5천달러 몰수 추진
불법 부동산 의혹 자금 환수 나서 MLS 매물을 중국어로 게시 주 정부가 불법 부동산 거래와 관련된 것으로 의심되는 자금 환수 절차에 착수했다. BC 규제 당국이...
기준금리 인하, 4.5%p…연속 3회 단행
캐나다중앙은행은 4일 기준금리를 0.25베이스포인트 내린 4.25%로 다시 인하했다. 6월 이후 3번째 연속 인하로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완화’ 가 인하의...
7월 인플레이션2.5%, 3년 반 만에 최저
캐나다의 연간 물가 상승률은 6월의 2.7%에서 7월의 2.5%로 떨어졌다. 캐나다 통계청은 20일 인플레이션이 2021년 3월 이후 3년여 만에 가장 느린...
TSX 19일 사상 최고치 경신…8일 연속 상승 기염
투자자들이 이번 주 미연방준비제도가 곧 금리 인하를 시작할 수 있다는 잠재적인 단서를 기다리는 가운데 19일 캐나다 토론토 증시tsx의 주가는 금융 및 금속...
“경기 위축된 듯”…고용시장 약세
캐나다중앙은행BoC은 이제 국내 경제가 다시 속도를 내기를 원하고 있으나, 일부 통화 위원들은 취약한 고용시장이 그 과정을 방해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간신히 플러스 성장세”…5월 경제 성장률 0.2%
캐나다 경제는 5월에도 제조업과 공공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0.2% 성장하면서 간신히 플러스 성장세를 이어갔다. 2분기 연간 성장률 2.2% 추정 31일...
중앙은행, 금리 연속 인하…4.5%P
인플레이션 완화 시 '추가 인하’ 시사 중앙은행의 2% 목표에 근접 예상 노동시장 침체, 경제상황 약화 대비 캐나다중앙은행BoC이 23일 기준 금리를...
건설업체, 고금리에 자금 고갈…일부 ‘파산’
건설 붐을 예상한 일부 건설업자들이 인기 지역에 건설용 대지들을 미리 사 놓았으나 현재 건설 속도가 예정대로 이어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은행 대출 금리가...
“내년말까지 모기지 금리 3.25%로 하락”
‘올해 2차례 더 인하’ 예상 5년 고정 금리 4.84%P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캐나다중앙은행의 콜금리가 2025년 말까지 3.25%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