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BC주 예산안] 예산안이 주민들에게 미칠 다섯 가지 영향
1. 적자 일시 감소에도 내년 37억 달러 증가 전망 2025-26 회계연도 적자는 소득세와 법인세 수입 증가, 일부 회계 조정 등에 힘입어 96억 달러로 낮아졌다. 이는 지난해 11월 분기 업데이트 당시의 112억 달러보다 줄어든 수치다. 그러나 2026-27 회계연도에는 적자가 다시 37억 달러 늘어나 133억...
수출시장 다각화 쉽지 않다…상대국 중 미국이 50% 차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에 대한 관세 증액 정책으로 BC주의 수출 시장도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 달의...
중앙은행 다시 금리인하 3%p…인플레이션 목표치 달성
29일 캐나다중앙은행은 캐나다 수입품에 부과될 수 있는 미국 관세의 경제적 영향을 상쇄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다고...
12월 인플레이션 1.8%, 하락…“GST면제 효과”
캐나다통계청은 연방정부의 GST 일시 면제로 인해 식당, 음식, 주류 및 아동복 가격이 하락하면서 인플레이션율이 12월에...
다운타운 해안가에 플로팅 호텔 건설
밴쿠버 다운타운 캐나다플레이스 인근 워터프론트에 250개 규모의 객실 규모를 갖춘 물에 떠있는 플로팅 호텔이 건립이...
이비 수상, 미 무역 관세 부가에 적극 대처…한국 우선 선정
미국의 대통령으로 당선된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은 임기 시작 전부터 캐나다 상대 25% 무역 관세 부과 논쟁을 일으켜 캐나다 정부와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
외식업계 GST면제 영구화 원해…매출, 고객방문 증가
일부는 아직 세금 감면의 혜택을 많이 받지 않고 있지만, 외식 업계 회원들은 연방 정부에 GST 휴일을 영구화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일부 사업주들은 12월...
12월 실업률 6.7%로 하락…신규 일자리 예상치 3배 넘어
12월 캐나다 고용시장은 경제학자들의 예상치를 3배 넘는 일자리를 창출하며 반등했다. 캐나다통계청의 11일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에는 9만1,000개의 일자리를 추가했고...
전국 주택시장 호조세로 한 해 마감…새해 시장 기대
2025년 반등 예상, 관세는 위협요인 캐나다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12월 전국 주택 거래량은 전년 동기 19.2% 증가했다. CREA는 4분기 호조는 2025년...
전국 주택시장 “역대급 하락” 전망
캐나다 최대은행 RBC은행은 캐나다의 주택 거래량은 지난 40년간 경험해 보지 못한 최대의 하락을 보일것으로 전망했다. RBC, 거래량 연말까지 23%, 내년...
GDP 주택거래량 감소와 함께 더 하락한다
캐나다통계청에 따르면 4월 실질 국내총생산이 0.3% 성장에 그쳤다. 광업, 채굴, 석유 및 가스생산과 고객 대면 산업이 성장을 주도했다. 또 5월 초기...
“물가 8%로 수개월 지속”…임금인상 인플레이션 초래
캐나다중앙은행은 6월 물가가 8%를 약간 넘고 이 상태가 수 개월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15일 캐나다민간사업연맹(CFIB)과의 모임에서 밝혔다. 맥클램,...
주정부 치솟는 물가 지원대책 언제되나?
연방정부와 타 주정부들이 치솟는 물가에 대한 주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정책들을 발표하고 있으나 세금환급 등을 고민중인 BC주는 아직 이렇다 할 정책을...
다급한 중앙은행… 깜짝 1%P 금리인상
캐나다중앙은행은 13일 기준금리를 20년만에 최대폭으로 인상했다. 잡히지 않는 물가에 다급해진 중앙은행 이 날 1%P의 자이언트 인상폭을 단행했고 이제 중은의...
기준금리 1%P 인상…98년이후 최대 규모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은 13일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20년 이상 만에 가장 큰 금액으로 인상했다. 1998년 이후 최대...
금리 인상 전까지 변동금리 사용자 급증… 절반 넘어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가 6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중앙은행이 올해 금리를 빠르게 올리기 시작하기 전, 몇 달 동안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에...
실업률 5.1% 역대 최저…’완전고용’ 넘어서나?
캐나다 경제가 강한 고용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달에는 전용직(full time) 고용이 급등했고 3만9천8백개의 새 일자리가 추가되었다. 덕분에 실업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