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다시 들썩”…3월 2.4% 상승, 가스비 폭등 직격탄
식료품비 4.4% 상승…생활비 부담 확대 "핵심 물가는 안정적, 금리인하 기대" 캐나다의 물가 상승세가 다시 확대되며 가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20일 발표를 통해, 2026년 3월 기준 연간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기 대비 2.4%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번 물가 상승의 주요 요인은 에너지...
국제 유학생 급감, 대학 재정·지역사회 모두에 충격파
연방정부가 유학 비자 발급을 제한한 이후, 캐나다 전역의 대학과 컬리지가 심각한 재정난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BC주는...
콘도 분양 침체, 신규 착공 ‘발목’
4,000여 유닛 미분양…개발사들 “뼈아픈 정산의 시간” 부동산 시장에서 콘도 사전분양(Pre-sales) 침체가 심화되며...
지난달 4만1천개 일자리 감소…실업률 6.9% 유지
캐나다통계청은 지난 7일 발표에서, 7월 한 달 동안 캐나다 경제에서 약 4만1천 개의 일자리가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특히...
금융시장 “연말까지 기준금리 2.25%로 인하” 예상
캐나다중앙은행이 13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금융시장은 캐나다중앙은행이 올해 말까지 기준금리를 2.25%까지...
주민들의 미국 행 감소에 국경 면세점 ‘매출 직격탄’
육로 통과 차량 수 전년 보다 27.7% 줄어 환율· 관세 인상· 소비 위축이 복합 타격 국경 지역 경제 전반에 한파 우려 BC 주민들의 미국 방문이 줄어들면서 국경...
미국, 캐나다산 관세율 35%로 인상…영향 얼마나 클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8월 1일 오전 12시 1분부로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미국의 관세율이 35%로 인상됐다. 이는 지난 3월부터...
BC주 “외국인 투자 규제 유지”…건설업계 요청에 선 그어
이비 수상 “텅 빈 콘도 반복 안 돼” 건설업계 외국인 구매세 철폐 요구 보일 장관 “계속 유지할 것” BC주 정부가 주택난 해소를 이유로 외국인 부동산 투자를 허용해...
기준금리 2.75%로 세 번째 동결…물가 불확실성 여전
맥클램 총재 “관세 타격 예상보다 낮아, 필요시 인하 검토” 예상대로 캐나다중앙은행은 30일 기준금리를 2.75%에서 동결했다. 이 날 발표에서 캐나다중앙은행은...
중소업체 파산 증가… 정부통계는“빙산의 일각
상공인 로비단체인 캐나다민간사업체연맹(CFIB)가 회원들의 사업회복 상태를 조사한 보고서를 20일 발표했다. 보고서는 중소 사업체의 파산위기는 정부의 공식...
모기지 시장 ‘무인지대’…“리파이낸싱은 고갈”
캐나다중앙은행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행보와 경기침체 가능성에 대한 자각이 모기지 수요를 억제하기 시작했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공격적 금리인상 행보로 대출...
캐나다 재정전망 매우 ‘양호’…“부채 유지 가능”
의회예산담당자(PBO)가 장기적으로 캐나다의 국채 수준이 꾸준히 감소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2일 발표된 PBO 연례 재정보고서는 연방정부가 GDP의...
전국 주택시장 “역대급 하락” 전망
캐나다 최대은행 RBC은행은 캐나다의 주택 거래량은 지난 40년간 경험해 보지 못한 최대의 하락을 보일것으로 전망했다. RBC, 거래량 연말까지 23%, 내년...
GDP 주택거래량 감소와 함께 더 하락한다
캐나다통계청에 따르면 4월 실질 국내총생산이 0.3% 성장에 그쳤다. 광업, 채굴, 석유 및 가스생산과 고객 대면 산업이 성장을 주도했다. 또 5월 초기...
“물가 8%로 수개월 지속”…임금인상 인플레이션 초래
캐나다중앙은행은 6월 물가가 8%를 약간 넘고 이 상태가 수 개월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15일 캐나다민간사업연맹(CFIB)과의 모임에서 밝혔다. 맥클램,...
주정부 치솟는 물가 지원대책 언제되나?
연방정부와 타 주정부들이 치솟는 물가에 대한 주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정책들을 발표하고 있으나 세금환급 등을 고민중인 BC주는 아직 이렇다 할 정책을...
다급한 중앙은행… 깜짝 1%P 금리인상
캐나다중앙은행은 13일 기준금리를 20년만에 최대폭으로 인상했다. 잡히지 않는 물가에 다급해진 중앙은행 이 날 1%P의 자이언트 인상폭을 단행했고 이제 중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