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에 토마토·소고기까지 폭등”
G7 국가 중 '식품 물가 상승률 1위' 불명예 국제유가 상승의 여파로 국내 5월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3.2%를 기록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가운데 식품 물가 역시 들끓고 있다. 국내 식품 물가 상승률은 3.8%를 기록하며, 주요 7개국(G7) 중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실뱅 샤를부아...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시장 진입 초읽기
관세 100%→6% 인하…“더 저렴한 EV 시대 열린다”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EV)에 대한 시장 문을 본격적으로 열면서...
통계청, 850개 일자리 삭감…공공부문 감원 계획 본격화
연방 예산안에 따른 대규모 구조조정 다른 연방 부처도...
챗지피티, 무료 시대 끝나나
오픈AI, 무료 사용자 대상 광고 테스트 시작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인 챗지피티(ChatGPT)의 무료 사용자에게 광고가...
새해, 수천 명의 공공·민간 부문 직원들 원격 근무 종료
온주 정부 직원 주 5일 사무실 근무가 요구 알버타주 공공 서비스도 2월부터 복귀 매니토바주, BC주, 뉴브런즈윅주 등...
링크드인 선정 캐나다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15선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AI·기술 분야 집중” 캐나다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상당수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기술 분야인 것으로...
“커피 1달러 그대로” 맥도날드, 체감 물가 낮춘다
맥도날드 캐나다, 맥밸류 세트도 가격 1년 동결 “체감 물가 낮춘다”…가성비 경쟁 본격화 고물가 속에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맥도날드 캐나다가 소형 커피와...
2026년 인구조사, 올봄 시작…3만2천 개 일자리 창출
2026년은 캐나다의 또 다른 인구조사 시행 해로, 전국 모든 가구는 정부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가 되는 인구조사 설문에 응답해야 한다. 이와 함께 인구조사 운영을...
주택시장 전반 하락세 속 소규모 지역은 ‘가격 방어’
스콰미쉬·앤모어·보웬 아일랜드, 예외 지역 부상 자연·라이프스타일 선호가 소규모 주택시장 지탱 대도시 약세 속 외곽 소도시 주택가격은 안정세 재택근무 확산, 소규모...
다운타운 오피스 공실률 10% 돌파
거의 20년 만에 처음으로 밴쿠버다운타운의 사무실 공실률이 10%를 돌파했다. 상업용 부동산중개사 애비슨영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밴쿠버 다운타운 오피스...
기준금리 연속동결…”경기침체 가능성 낮다”
캐나다중앙은행 (이하:중앙은행)이 12일 기준금리를 4.5%에서 다시 동결했다. 이번 동결은 다수 경제학자들이 예상한 바이다. 물가 내년에 2%대 회복에 무게...
“안 그래도 힘든데” 사업체 최저임금 인상 반발
지난주 BC주정부가 6월1일부터 최저임금을 시간 당 16.75달러로 인상한다는 발표에 지역 경제단체 및 협회들이 적극 반발하고 나섰다. BC상공회의소,...
인플레이션, 고금리에 식품유통사, 은행 소비자 평판지수 하락
레거마케팅의 캐나다 소비자의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식품점과 은행에 대한 평판이 하락했다. ‘명성있는 브랜드 톱-40’ 모두 탈락…삼성은 4위 “수익 증가에...
그로서리 매장서 ‘BC와인’ 판매 허용 눈앞
밴쿠버시의 일반 그로서리 매장에서 BC주에서 생산된 와인을 주민들이 곧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클라센 의원 “곧 밴쿠버시 일반매장서 와인 구입...
암호화폐 투자 사기 3배 급증, 피해금액 2400만 달러 달해
BC주의 암호 화폐 투자 사기 사건Crypto scams이 최근 들어 급증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그 피해 규모가 지난 한 해 동안에만 약 2천4백만 달러에...
[2023년 연방예산] 소득 7만 달러 이하 가정에 치과비 전액 보조
28일 발표된 연방예산은 크게 의료 및 치과보험, 인플레이션 지원, 크린경제로 요약된다. 경제악화와 치과보험과 같은 새정책을 위한 예산의 증가로 적자폭이...
캐나다 밥상에 한국 굴 오른다…수출 길 다시 열려
당국, 100만 달러 수출 가능 “굴의 안전성이 외국에서도 인정받은 것은 고무적인 결과” 굴의 캐나다 수출 길이 다시 열리면서 100만 달러 수출이 가능해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