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토론토, 세계 주요 부동산 시장 ‘최하위권’
캐나다 양대 주택시장 동반 침체 2022년 고점 대비 토론토30%, 밴쿠버 20%↓ 한 때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부동산 시장으로 꼽혔던 토론토와 밴쿠버가 불과 몇 년 만에 가장 부진한 주택시장으로 돌아섰다. 최근 발표된 글로벌 부동산시장 분석에 따르면 토론토와 밴쿠버의 주택가격은 최근 1년 동안 각각 약 10% 하락,...
[TRADE WAR] 카니, ‘주권 침해’ 요구에 협상 철회… 트럼프 50% 관세 폭탄에 “맞불 대응”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 강력한 대응 지지 재계 “관세 조치 양국 모두에게 타격 줄 것” 마크 카니 총리는 21일 밤,...
주차장 없는 33층 아파트…밴쿠버 ‘대중교통 중심 주거’ 실험
브로드웨이 임대주택, 지하주차장 대신 자전거·보행·대중교통에 초점 밴쿠버 브로드웨이에 자동차 주차장을 전혀 갖추지 않은...
‘밴쿠버 스페셜’의 현대적 변신…모듈러 주택으로 유연함·경제성 잡는다
가족 변화에 따라 내부 공간 자유롭게 재구성 밴쿠버 최초 특수 조립식 모듈 시스템 적용 밴쿠버의 대표적인 주택 형태인...
개인파산·채무조정 신청, 금융위기 이후 ‘최대’…BC주 최고
다수 주민 빚으로 생활비 충당 캐나다에서 고물가와 고금리 압박을 견디지 못해 파산이나 채무조정을 신청하는 주민들이...
일회성 정산금 ‘특수’에 웃은 정부…“구조적 적자 해결엔 역부족”
지난 회계연도 재정적자 30억 달러 줄어 담배 회사와의 소송 합의금 26억달러 유입 야권, 납세자 “적자 사태해결 못해” 비판 BC주의 지난 회계연도 재정 적자가...
노스밴쿠버, 최저임금 근로자 소득의 95%가 월세로…전국 최악
캐나다의 높은 임대료로 인해 최저임금 근로자들이 월세를 감당하기 위해 한 달 근무시간 대부분을 써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체 주카사 리얼티(Zoocasa...
[7월 Metro 주택시장] 주택 거래, 7월 10% 감소…여름 들어 시장 숨 고르기
MLS® 거래량 전년 대비 9.8% 줄어 10년 평균보다도 18.6% 낮은 수준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주택 거래가 7월 들어 다시 감소세로 돌아서며 여름철 시장이...
[7월 FV 주택시장] 집값 낮아졌지만…구매자들은 여전히 ‘관망세’
프레이저 밸리 집값 1년 새 7% 하락 거래량도 전년 대비 8.5% 감소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에서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구매자들의 신중한 태도가...
타운하우스 수요 ‘강세’…소형 콘도 대신 저층 주거지 인기
코퀴틀람 버크 마운틴 35가구 신규 분양 실거주자 중심으로 마당·차고 갖춘 주택 선호 뚜렷 코퀴틀람 버크 마운틴 지역에서 35가구 규모의 타운하우스 신규...
캐나다 유일 올리브유 농장 매물로 나와…솔트 스프링 아일랜드
BC주 솔트 스프링 아일랜드 농장주, 주택과 운영권 일괄 매각 올리브 농장이라고 하면 흔히 토스카나의 태양 아래 잘 익은 열매가 반짝이는 향기로운 나무 심기...
연방-주정부 미분양 콘도 2,200호 매입…‘서민 주택’ 전환
개발부담금도 최대 50%까지 인하 정치권·주택 전문가 일제히 반발 연방정부와 BC주 정부가 시중에 남아도는 미분양 콘도 유닛을 직접 매입하여 서민형...
“기름값에 토마토·소고기까지 폭등”
G7 국가 중 '식품 물가 상승률 1위' 불명예 국제유가 상승의 여파로 국내 5월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3.2%를 기록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써리 시의회, 주상복합 초고층 빌딩 승인
38층 규모·373세대, 단지에 모스크 공존 모델 도입 대중교통 요충지 중심 재개발…교민 사회 압도적 지지 써리 시의 중심부인 월리 지역의 한 주택가...
“마트 영수증 좀 줄어들까”…식료품 경쟁 촉진안에 기대감
연방정부, 식품안보 전략 발표 중소 식료품점 육성 통해 물가 부담 완화 추진 치솟는 식료품 가격에 시달려 온 소비자들이 연방정부의 새로운 식료품 경쟁 촉진...
주택 거래 살아나나…5월 판매 전월 대비 5.5% 증가
전년 대비 5.1% 감소했지만 회복 조짐 CREA “시장에 긍정적 모멘텀 나타나” 캐나다 주택시장이 봄철 들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밴쿠버시, 지진 취약 ‘고위험 건물 명단’ 공개 추진
사유 건물 대상 첫 위험 감축 로드맵 마련 내진 보강 지원·세제 혜택 포함한 5개년 계획 통과 밴쿠버시가 지진 발생 시 큰 피해가 우려되는 민간 소유 건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