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마존, 미국·캐나다 셀러 대상 3.5% 할증료

17일부터 "물류, 에너지 비용 상승” 아마존이 유가 상승에 따른 운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미국과 캐나다 지역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유류 할증료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아마존 대변인은 4월 17일부터 미국 및 캐나다 판매자들에게 3.5%의 유류 할증료를 부과할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이번 조치는 아마존의 물류 대행...

소고기 값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올라

소고기, 스테이크, 로스트 소고기의 가격이 상승을 계속하면서 식료품점 진열대 가격이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소매 소고기...

루니, 미 달러 70센트 붕괴?

캐나다 달러가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를 제외하면 2015년 이후 10년 내 가장 큰...

캐나다 포스트 파업 ‘강대강’ 대치

캐나다포스트 노조 협상이 전국적인 파업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결렬되었다. 이로써 우편에 의지하는 개인과 사업체의 불편과...

올 겨울 스키장 눈 걱정없다…‘고고씽씽’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올 겨울에는 이미 주 내 많은 스키장들에 지난 해와는 달리 스키어들을 위한 적절한 양의 눈이 쌓여 있다. 스키어들이 자주 이용하는 리프트의 안전 사고가 간혹 발생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이번 겨울에는 적설량 확보로 주 내 스키장에 많은 스키어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팬데믹 규제완화로 관광업계 회복 가시화

팬데믹 규제완화로 관광업계 회복 가시화

BC주정부의 15일 팬데믹 규제 조치 완화 2단계 돌입으로 주 내 관광업계들의 회복세가 더욱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지만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의...

원주민들, 삼림 벌목 작업 중지 요청

원주민들, 삼림 벌목 작업 중지 요청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 소속 세 개의 원주민 부락들이 자신들이 속해 있는 삼림의 벌목 작업을 2년간 중지해 줄 것을 정부 측에 요청했다. 해당...

BC경제 예상보다 긍정적…일자리도 회복세

BC경제 예상보다 긍정적…일자리도 회복세

BC주의 전반적인 경기 회복세가 팬데믹으로 인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정부의 지원금이 종료될 경우,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경기불황은 더...